거래량증가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거래량은 주가의 그람자라는 말이 있다. 거래량이 증가한다는것은 특정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새로운 투자자가 나타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그동안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들은 미동도 하지 않던 주가가 움직일려고 하니 매도를 하게 되고 새로이 매수하는 매수세력이 매집하는 과정에서 의견충돌이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거래량의 증가인 것이다.

 

 

거래량증가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거래량의 증가는 바닥권에서는 매집의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주가가 상당히 상승한 이후의 거래량 증가 또는 분출은 세력의 이탈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간혹 세력끼리의 손바뀜때문에 거래량이 증가하기도 하는데 시세 분출이후의 거래량증가는 일단 경계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주가의 위치에 따라서 거래량이 증가하면 매도를 해야할 때도 있으며 매수를 해야 할 때가 있다.

 

 

거래량증가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만일 거래량 증가가 주가상승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개인의 주식을 매집하였을때가 아니라 세력(외국인, 기관, 큰손 등 거대자금운용 투자자)이 매집하였을 때라야만 탄력적ㅇ니 주가상승이 나올수 있는 것이다. 거래량이 계단식으로 점진적으로 증가세를 보일 때(거래량증가) 매수관점으로 접근하는 매매방법이다. 이 경우 차트는 우상향인 주가 5일선을 타면서 고점과 저점을 높이게 된다. 거래량 증가의 매수 급소는 거래량 바닥 확인 후 거래량 증가세 속에서 5일선 위로 주가가 올라설 때이며 단기 수익에 만족하기보다는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받쳐주는 한 5일선 매매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한다.  

 

 

거래량증가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거래량 바닥기법은 주가가 거래량 바닥을 찍은 후 저점을 지지한다면 이후 거래량이 증가할 때는 매수관점으로 대응하는 매매방법이다.  주의할 것은 거래일수 20일이건 40일이건 거래량이 바닥을 친 당일 최저점 지지여부이다. 주가가 거래량 바닥을 찍은 이후 저점을 지지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면 매수관점이지만 지지선 이탈시에는 매도해야 한다.

 

 

거래량증가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 이후애 새로 형성되는 지지선을 보면서 대응해야 한다. 차트 환경설정에서 거래량을 이평선 설정처럼 5,20,60일 거래량을 선으로 표시하게 설정한 다음, 거래량이 5일이나 20일 평균 거래량 이상으로 거래량 증가할 때 매수시점을 잡는 매매방법이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5일 거래량 선을 상향 돌파할 때 주가 움직임을 보면서 매수관점으로 대응하고, 거래량이 5일이아 20일 거래량 선 아래로 이탈하면 매도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거래량증가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할 때에는 이를 골든 크로스라고 하여 상승전환 예로 신호로 보고, 반대로 단기 이동평균선을 장기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때에는 데크 크로스라고 하여 주가의 하락을 예고하게 된다. 아동평균선이 모두 상향되는 추세에 있는 정배열 상태에서는 지속적인 상승을 의미하고 반대로 이동평슌선이 엇갈리는 역배열 상태에서는 지속적인 혼조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것이다.

 

 

거래량 증가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위 그림은 단기간 저점대비 400%이상 한 종목의 흐름이다. 평상시 분출하지 않는 거래량이 분출하면서 주가는 급등을 하고 있다. 일반인들은 거래량 지표를 크게 신경쓰지 않거나 모르고 지나가는 점이 있는데 반드시 거래량 지표 설정은 주가 상승하락 연동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위 그림 중 주가 하락시 거래량의 상태도 음봉이 나오는 것을 볼 수 가 있고 주가 상승시에는 거래량도 양봉이 만들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매수의 물량은 양봉으로 체크하고 매도의 물량은 음봉으로 체크해서 주도 세력들의 물량이 매수중인가 매도중인가를 판단하고 매수나 매도의 시점을 찾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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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란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경우를 이야기한다. 골든크로스 또는 낙관적 크로스(bullish-cross)라고도 불리며, 반대되는 것은 데드크로스 이다. 이뻔한 법칙으로 매수에 동참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도 이 법칙을 사용하며 재미를 본적은 많지 않고 늘 골든크로스 발생 이후 다시 밀리면서 하락하는 모습도 많이 겪어보았다.

 

골든크로스 시세전환 시점으로 보는 골든크로스 이지만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에 대한 경제 매물과 차익매물도 쏟아져 나오는 시점일 수 있다. 특히 약세장의 경우에서는 오히려 단기 반락의 신호가 되기도 한다. 데드크로스가 이런 형태로 단기 반등을 보이는 모습보다는 골든크로스의 단기 반락이 더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결국 골든크로스 분석은 진짜와 가짜가 존재함을 주목해야나다.

 

 

 

골든크로스 일단은 중기 이동평균선이 하락 추세에 놓여 있을때 단기 이동평균선의 골든크로스 발생은 좀 더 관망적인 자세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은 매우 무겁기 때문에 하락중일때 단기 이평선의 골든 크로스 추세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 오히려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횡보 내지 상승추세로 바뀌고 있을 시점의 골든크로스가 오히려 조정의 마무리 신호로 해석하고 매수 타이밍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골든크로스의 의미를 간략이 요약하자면 주가나 거래량의 단기이평선(이동평균선)이 장기이평선을 아래에서 위쪽으로 돌파해 올라가는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골든크로스는 보통 중기적인 주가를 예측하는 기술적분석상의 지표중의 하나이며 강세장으로의 전환신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골든크로스의 반대는 데드크로스이며 약세장으로의 전환신호로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골든크로스 60일평균거래일선이 지속하락중이고 당일 출현거래량이 계속 그에 미치지 못하는 흐름에서의 골든크로스 현상은 일시적 골든크로스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어쩌면 속임수일수가 있습니다. 바닥권에서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도움이 되실겁니다 거래량이 따라주지 못하는 골든크로스는 긍정보다 부정에 가깝다라고 보는편이 좋고 거래량 지속감소흐름에서 위에 장기이평선이 서서히 하락을 시작하는 과정에서의 20과 60선 골드크로스는 앞으로 상승보다는 하락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아야 하므로 거래량증가가 따라주지 않는 골든그로스는 보유보다는 비중적극 축소전략이 우선이다.

골든크로스 60일평균거래일선이 당일 출현하는 거래량 수준에 비해 월등히 높아 60일평균거래일선이 크게 공중부양된 상태에서 60.60선등의 데드크로스 출현, 특히 강한 음봉동반 출현할 경우 앞으로 급락내지 폭락, 또는 강기하락을 본격 앞둔 것이므로 36계 줄행랑이 최고의 전력이다. 외박이라해서 상승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주식은 확률의 게임이므로 외왕이면 확률높은 구간을 선택하고 기다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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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이란 무엇인가요? 투자자가 이용가능한 기술적지표 가운데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알기쉬운 지표 중 하나가 이동평균선 입니다. 이동평균선은 변화무쌍한 주가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기간별 평균 주가를 산출하여 선으로 이어 그런 선그래프를 말하는데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방향성과 변곡점을 쉽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미래 주가동향을 예측하는데 많이 사용합니다.

주가는 끊임없으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어디로 튈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대형호재나 악재 등이 돌출하면 급등락과 같은 비정상적인 주가가 형성되기도 합니다 이 때는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처럼 비정상적인 주가흐름을 희석시키는 방법으로 이동평균법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역시 추세선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세선이 직선이라면 이동평균선은 곡선입니다 또 투자기간에 따라 이동평균선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은 산출기간에 따라 5일,20일,60일,120일,240일 등으로 구분되지만 이 기간들이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이동평균선의 그랜빌의 법칙,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움직임으로 매수 매도 신호를 파악하는 법칙입니다 주로 단기 추세선인 20일 이동평균선을 많이 이용합니다 장기 매매보다는 단기매매에 유용합니다.

 

 

 

이동평균선, 매수신호1은 이동평균선이 하락세에서 벗어나 횡보하는 상황에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할 때 하락하던 이동평균선의 횡보는 최근 주가가 반등한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수신호2는 주가가 상승세인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할 때 반락장세에서의 매수신호입니다 평균선의 하향돌파는 반락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는 의미이므로 매수신호로 받아들입니다 매수신호3은 이동평균선을 향해 하락하던 주가가 하향돌파를 하지 않고 다시 오르는 때 주가는 하락하고 있으나 평균선이 주가하락을 지켜주는 지지선역할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에 접근할 때가 매수신호가 됩니다 매수신호4는 이동평균선보다 낮은 주가가 급속히 하락한 후 평균선으로 접근할 때 이동평균선에서 멀어졌던 주가가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다가서고 있다는 얘기 입니다 이동평균선과 주가와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평균선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가 평균선으로 회귀하는 성향을 이용한 매수신호입니다.

 

 

이동평균선, 매도신호1은 이동평균선이 상승한 후 제자리 걸음으로부터 학으로 전환하고 주가가 위에서 아래로 평균선을 뚫고 지나가면 중요한 매도신호입니다 매도신호1는 이동평균선이 하강하고 있는데 주가가 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상향돌파하여 상승했을 때는 매도신호입니다 매도신호3은 매도신호 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밑쪽에서 이동평균선을 향하여 상승했으나 평균선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그 직전에서 다시 하락으로 전환되었을 때는 매도신호입니다 매도신호4는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고 있는 경우라도 주가가 평균선부터 크게 동떨어진 경우는 평균선을 향하여 자율반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도신호입니다.

 

 

이동평균선, 이격도는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간격을 말합니다 주가를 이동평균선으로 나눠 백문율하면 단위는 % 입니다 이격도가 100%를 웃돌면 주가는 평균선보다 높은 것이도 100%를 밑돌면 주가는 평균선보다 낮습니다 그랜빌의 법칙은 단순히 도형을 보고 매매신호를 판단합니다 반면 이격도는 간격정도로 매매신호를 파악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납니다. 20일 이격도에 의한 일반적인 매매신호를 100을 기준으로 상하 5%를 기준으로 합니다 20일 이격도가 105%이상이면 주가가 이동평균선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어 매도신호로 받아들입니다 반대로 25%를 밑 돌면 매수신호로 간주합니다 60일 이격도는 상하 10% 이상 변할 때 매매시점으로 봅니다 110%를 넘어서면 매도신호 90%를 밑 돌면 매수신호가 됩니다. 이러한 이격도에 의한 매매시점 파악은 일반적인 것이며 장세에 따라 이격도를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강세장에서 20일 이격도의 경우 108%까지 오른 후 다시 좁혀드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대로 약세장에서는 92%까지 이격도가 벌어진 후 반등이 오기도 합니다 장세에 따라 60일 이격도와 120일 이격도 역시 +, -3% 포인트를 추가해 매매시점을 낮추거나 높여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이동평균선을 그려나가다보면 서로 교차하게 됩니다 단기선이 장기선을 뚫고 오르거나 내리거나 합니다 교차로처럼 평균선들이 만나는 것을 크로스라고 합니다.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는 단기선이 장기선을 밑에서 위로 치고 오르면서 만나는 때를 애기합니다. 이것은 강력한 매수신호로 간주합니다. 단기선이 장기선을 상향 돌파하려면 단기선이 상승해야 합니다. 최근 주가가 좋았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단기 상승추세가 지속된다는 전제로 골든크로스는 매수신호로 간주됩니다 이 때 거래량의 변화도 눈 여겨 보아야 합니다. 거래량이 많을수록 강력한 매수신호가 됩니다 강력한 매수신호라는 얘기는 강세장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데드크로스는 반대로 단기선이 장기선을 위에서 아래로 치고 내려서는 모습을 말합니다 즉 단기선이 하락하고 있는 말입니다 최근의 주가가 떨어졌다라는 것을 말합니다

 

 

 

이동평균선 따라서 데드크로스는 단기 하락추세가 이어진다는 전제로 약세장 전환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데드크로스일 때 거래량 추세를 보면 대체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골든크로스는 강세장 전환신호로 간주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골드크로스가 발생한 후 바로 주가가오르기는 커녕 떨어지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이것은 단기상승에 따른 반작용 입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매집 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 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단기 주가 상승을 의식하는 경계 매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 주가가 오른 만큼 매매차익을 겨냥한 차익 매물도 나옵니다 그래서 단기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약세장에서 이러한 현상이 자주 등장합니다. 데드크로스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골든크로스의 반락처럼 반등세가 자주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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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크로스는 시장이 약제로 전환이 됐단 신호로 순차적으로 나타납니다 시장은 지금까지에 하락보다 더 큰 폭으로 미끄러지는 초기국면을 데드를 통해서 알려주고는 합니다 주가에 하락을 제일 먼저 알려주는 이도평균선은 생명선이며 확신을 가질수가 있는 결정적인 신호는 세력선에 의해서 완성이 됩니다 만약에 생명선과 세력선이 중요한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했으면 중기 하락에 대비해야 합니다

 

주가에 중기 상승이 하루아침에 나타나지 않듯이 주가에 하락 역시나 주도세력들이 물량분배를 통해서 보유 물량을 모두 청산을 한 뒤에 나타나므로 바닥권 매입자가 이익을 실현한 뒤 시장이 다시 상승으로 전환이 되기 위해선 많은 시간들을 필요로 한단 점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특히나 240일 이동평균선이 새로운 지지선으로 각광받지 못하며 급격하게 붕괴가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개인들이 알지 못하는 중대한 악재가 경제 혹은 기업동향에 잠재를 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후에 모든 이동평균선이 차례대로 기준선인 24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를 하는 걸 순차적 데드라 합니다 

 

 



 

데드크로스가 진행이 될때에 특징은 주가가 일시적으로 강세를 보이나 세력선을 상향돌파를 하지 못하고 원래에 하락의 추세를 계속 유지를 하므로 쉽게 순차적 데드를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데이트레이더라고 할지라도 데드 진행중인 국면에선 세력선들의 주가위치를 최대 저항점으로 해석을 해서 기계적인 매매로 제한을 해야 합니다 또 보유자금이 크거나 중기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들은 순간적으로 움직임에 동요가 되선 안됩니다 그래서 종합지수와 개별종목들이 순차적 데드의 첫발을 내디뎠으면 투자를 중단하며 잠시 시장을 떠나 있어야 합니다 대개에 투자가들은 우량기업은 최소한 폭락을 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 시장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계속 보유를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허나 핵심 블루칩과 우량주 업종이 하락을 함에 따라서 시장 전체가 순차적 데드로 전환이 되므로 우량주는 하락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하락기엔 우량주와 비우량주를 막론하며 주식을 보유해선 안되고 되도록이면 종합지수에 방향을 따라서 투자를 결정해야 합니다 또 시장이 역배열로 전환이 됐으면 모든 이평선이 등간격으로 나열이 되는 역배열 말기국면까지 끊임없이 하락을 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드크로스는 분명히 주식시장에 장기침체를 암시하고 주가에 지속적인 하락을 예고하는 징후입니다 허나 순차적 데드가 중기로 진행이 되며 모든 종목들의 주가는 이미 휴지값으로 변해버렸으며 무거운 이평선이 자신보다 더 무거운 이평선과 충돌을 하는 하향 데드크로스를 목전에 두고 있으면 시장에 반전을 에측하는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시장이 데드의 하락압력에 처하게 된다면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에 괴리를 이용해서 매수에 참여를 하려는 매수심리가 강화가 되기 시작합니다 허나 이런 매수의 심리는 아무 때나 강화가 되지 않으므로 독특한 기준을 마련하고서 시장을 점검해야 합니다

 

 

 

 

데드크로스가 어떤 종목이든지 출현을 했으면 데드 직전에 주가 하락이 어느 정도로 확대가 되서 나타났는지를 측정해서 기술적 반등가능성을 예측해야 합니다 만약에 60일 이평선이 기준선인 240일 이동평균선 하향돌파 과정서 주가가 240일 이평선에 매우 가깝게 위치를 해있으면 아직은 악성매물이 정리가 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을 하며 120일 이동평균선 기준선과 충돌을 할때까지 시장의 접근을 보류해야 합니다 가장 적절한 매수의 신호는 기준선인 240일 이평선과 60일 이평선이 충돌을 하는 데드의 국면서 투매가 발생을 해서 주가와 240일 이평선과에 괴리가 대폭 확대가 되는 국면입니다 만약에 60일 이평선이 기준선과 충돌을 하는 데드가 출현을 했고 그 과정서 투매에 의한 주가의 급락이 나타났으면 생명선 탈환하는 양봉을 소화를 할 겨를이 없으므로 순식간에 나타나고 시세 역시나 짧게 끝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눌림목에서 기다려서 매수를 하려는 느긋한 자세는 바람직하지가 않습니다 기술적 반등에 속하는 데드를 이용한 주가상승이 시장서 나타나고 있으면 주가와 기준선간에 괴리가 최대한 큰 종목을 택해야 합니다

 

 

 

 

데드크로스가 출현을 하고 시장이 갑자기 강세로 전환이 됐을땐 대부분 집단이 이루어 상승을 하는 경향이 높기에 시장이 읶는 가장 강한 종목들과 업종을 선택해서 매수를 결정하면 됩니다 주가가 하락을 하면 할수록 앞으로 하락을 할 가능성은 희박하고 하락을 한 만큼 투자의 위험이 줄어들었다 판단을 해야 합니다 허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주가가 이끄는 선도세력들은 60일 이평선이 240일 이동평균선과 크로스를 할 정도로 시장에 깊은 하락이 보일때까지 매수를 보류하고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단 겁니다 그들은 시장을 이끄는 선도 집단에 면모를 과시하고 아무때나 출동을 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반면에 개인들은 너무나도 잦은 거래로 계좌가 소멸이 되는 불행에 빠지기 일쑤입니다 아무리 주변의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다고 해도 생명선을 회복하기전엔 매수에 참여를 해선 안됩니다 생명선을 회복하기 전 매수에 참여를 해서 일진일퇴에 흐름에 작은 손실이 누적이 될 경우에 급상승을 하기 직전에 손실을 견디지 못하며 매도를 하거나, 생명선을 회복하고서 진정한 강세로 전환이 될때에 매수에 실패를 한 과거의 경험으로 급등의 시세에 참여를 하지 못하는 소극적인 행동을 할수가 있어서입니다 데드크로스(중기)는 향후에 시장이 공황기를 지나서 침체기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하락의 출발점이 되고 조만간 등간격에 장기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그래서 중기데드의 시세가 마감이 된 뒤엔 주가가 재차적으로 하락으로 전환이 되고 새로운 매수의 기회를 제공받기가 아주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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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도시점, 매수시점보다 더욱 더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수익이 발생하는 시점이고 수익이 많이 발생했다고 욕심내어서 계속 보유하게 된다면 주가 하락시에 심리적으로 흔들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가령 수익이 20% 발생하였다고 더 오를 것을 기대하고 있다가 결국 폭락장을 만나서 오히려 5% 떨어진 시점에 매도를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합니다 주식투자에는 심리가 많이 작용하기 때문인 것이죠.

 

 

 

주식매도시점

 

수익이 많이 났다고 미리 좋아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반 발생한 수익을 챙기고 좋아하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이것은 초우량주 장기투자자라면은 크게 걱정할 부분이 아니지만은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이 부분에서 벗어나 있으므로 그것을 중점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주식매도시점

 

그렇다면 언제 매도 해야 하느냐인데요, 바로 수익이 난 시점입니다. 자신이 미리 수익률을 정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꼭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심리에 흔들리지 않게 말입니다 잘 알고 있지만 가장 어려운 것은 원칙을 지켜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수익은 15%, 손실을 -10% 이렇게 말입니다 이렇게 매도를 하고 다시 매수를 하기 위해서는 항상 몇개의 관심종목들을 선별해 놓고 항상 주의 깊게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매도를 하고 이번에는 매수시점을 잡기 위해서 입니다.

 

주식매도시점

 

주식는 항상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원금 간리를 위해서는 펀드투자나 간접투자를 하는 것도 좋고 자금을 분산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장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주식매도시점

 

매도시점선택하는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 일반적으로 매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시면 됩니다 보유종목 중에서 아래 요건 가운데 일부라도 해당 사항이 있으면 매도를 검토하고 매수는 보류하도록 합니다.

 

1. 주가가 추세선을 벗어나서 지지선을 하향 돌파할 때 파동이론상 고점을 낮추는 두번째 파동이 있을 때

2.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뚫고 내랴올 때 주가가 천정권에서 장대 음봉 또는 긴 수염을 달 때 5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 1차매도, 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 추가 매도합니다.

3. 이격률이 120% 이상이거나 투자심리지표가 80% 이상일 때는 매도를 검토합니다.

 

 

주식매도시점 선택하는방법

4. MACD와 스토캐스틱 지표가 매도 신호를 보낼 때

5. 매수한 이유가 잘못되었다고 판단될 때

6. 연일 대량거래는 매도시점입니다.

거래량이 연일 년중 최고량이 거래되고 인기가 집중해서 거래량 폭주로 동시호가에서 단일가 거래가 되면서주가가 비교적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장면이 오면 그 때는 높이 팔자는 매도물량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때는 즉시 매도함이 유리합니다.

 

 

 

 

주식매도시점 선택하는방법

7. 전환사채의 대량거래시는 매도시점 일주일 이상 연일 대량거래로 거래가 폭주하면 전환사채의 대량거래는 단기 이식장면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이러한 때는 대개 전환촉진책으로 주식으로 교환시키기 위해 주가를 올리는 수가 있습니다.

이 때는 높은 가격에 전환주식 대주 물량이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8. 호재가 있어도 주가가 무반응하면 매도시점입니다

주가의 위치가 높으면 호재 속출로도 주가가 무반응 또는 역으로 하락을 합니다. 이는 높은 주가에 대량 매도물이 대기하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을 때에는 매도시점이 되는 것입니다.

주가가 고위치에서 20일 이동평균선을 데드크로스 하면은 단기적인 매도시점이 되는 것입니다.

 

 

 

주식매도시점 선택하는방법

9. 주가가 고위치에서 20일 이동평균선을 데드크로스 하면 단기적인 매도시점이 되는 것입니다.

주가가 고위치에서 60일 이동평균선이 150일 이동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하향돌파 데드크로스 하며 이식시점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주가가 천정을 치고 한참을 내랴와서 데드크로스 함으로써 주가가 높을 때보다 싼값으로 매도하는 결점이있습니다.

10. 주가가 그 아래 있는 60일 이동평균선과 그 밑에 있는 150일 이동평균선이 같은 거리로 배열되어 있을 때가 매도 시점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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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크로스란 단기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하는 것을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즉,5일선이 20일선을, 20일선이 60일선을, 60일선이 120일선을 하향이탈 할 때를 데드크로스라 하며 각각 단기, 중기, 장기 데드크로스라 부릅니다. 하락을 예고하는 강력한 매도급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드크로스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골든크로스가 있는데 골든크로스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 크로스 하는것입니다. 즉, 5일선이 20일선을,20일선이 60일선을,60일선이 120일선을 돌파할 때를 말하며 이를 각각 단기, 중기, 장기 골든크로스라 합니다 상승을 예고하므로 매수급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잠깐 골든크로스가 발생하였다가 다시 복귀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섣부른 매매를 해서는 안되며 최소한 3번 정도의 크로스 시도 과정이 있은 다음에 이루어졌다면 믿을만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데드크로스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다시말하자면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이동평균선을 아래로 뚫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골든크로스와는 정반대 개념인 것이죠 주가이동평균선은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를 산술 평균한 값인 주가이동평균을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입니다. 그리고 주가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표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이 약세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이죠. 골든크로스도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단기이동평균선인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위로 뚫는 현상 상향돌파하는 현상을 가리킵니다.골든크로스의 발생은 거래량아 많을수록 강세장으로서의 전환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데드크로스와는 정반대되는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가 골든크로스가 이평선상 나타나거나 MACD상 나타났을 때 이것저것 보지않고 매수하는 초보자들이 많다.

 

주봉상 이평선을 전체적으로 본 후 일봉을 파악하여야 하며 20일 60일 120일 200일선이 하락추세인데 5일이평서이 골든크로스가 되었다고 상승하지 않습니다. 장기이평선이 하락시에 5일이평이 상승된것은 일시적이라 매도시점인 것입니다. 매수할 때도 항시 장기 이평을 먼저 보고 접근하여야 합니다 예로 20일 이평 아래서 주가가 놀고 있다면 1달정도 보유자가 거의 이 종목에 물려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즉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본전생각나서 매도하려는 매물이 많은터라 강한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상히 후행지표인 이평선보다 MACD가 더 빠르게 신호를 보낸다는 점을 염두하고 기본적 분석이 끝났다고 골든크로스를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확인도 안하고 바로 덥석 무는 우를 범하여서는 안됩니다.

 

 

 

 

데드크로스는 분명히 주식시장의 장기침체를 암시하며 주가의 지속적인 하락을 예고하는 징후입니다. 데드크로스가 나타났다하면 좋지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죠. 그러나 순차적 데드크로스가 중기로 진행되면서 모든 종목의 주가는 이미 휴지값으로 변해버렸고 무거운 이평선이 자신보다 더 무거운 이평선과 충돌하는 하향 데드크로스를 목전에 두고 있다면 시장의 반전을 예측하는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장이 데드크로스의 하락압력에 처하게 되면 주가와 이평선 간의 괴리를 이용하여 매수를 참여해려는 매수심리가 강화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너도 나도 다 매수를 하려고 하는 것이죠..

 

그러나 이러한 매수심리는 아무 때나 강화되지 않기 때문에 독특한 기준을 마련하고 시장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떤 종목이 데드크로스 출현했다면 데드크로스 직전에 주가하락이 어느 정도로 확대되어 나타났는지를 측정하여 기술적 반등가능성 예측해야 합니다. 만약 60일 이평선이 기준선인 240일 이평선 하향돌파과정에서 주가가 240일이평선에 매우 가깝게 위치해있다면 아직 악성매물이 정리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120일 이평선이 기준선과 충돌할 때까지 시장접근을 보류해야 하는 것입니다.

 

 

 


 

데드크로스가 나타났을 때 가장 적절한 매수신호는 기준선인 240일 이평선과 60일 이평선이 충돌하는 데드크로스 국면에서 투매가 발생하여 주가와 240일 이평선과의 괴리가 대폭 확대되는 군면입니다. 만일 60일 이평선이 기준선과 충돌하는 데드크로스 출현했고, 그 과정에서 투매에 의한 주가급락이 나타났다면 생명선 탈환하는 양봉을 중심으로 재빨리 매수에 참여해야 합니다 하락기에 나타나는 기술적반등은 상단에 위치한 악성매물을 소화할 겨를이 없기 때문에 순식간에 나타나며 시세 또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눌림목을 기다려서 매수하려는 느긋한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데드크로스가 출현하고 시장이 갑자기 강세로 전환 되었을 경우 대부분은 집단을 이루어서 상승하려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시장이 이끄는 가장 강한 종목과 업종을 선택해서 매수를 결정하면 되는 것이다. 주가가 하락하면 할수록 앞으로 하락할 가능성은 희박하며 하락한 만큼 투자위험이 줄어들었다고 판단하면 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가가 이끄는 선도세력들은 60일이평선이 240일 이평선과 크로스할 정도로 시장 깊은 하락을 보일 때까지 매수를 보류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시장을 이끄는 선도 집단의 면모를 과시하여 아무 때나 출동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반면에 개인투자자는 너무 잦은 거래로 계좌가 소멸되는 부랭에 빠지기 일 수 입니다. 아무리 주변 종목이 강세를 보이더라도 생명선을 회복하기 전에는 매수를 참여해서는 안 됩니다. 주가가 생명선을 회복 하기 전에 매수에 참여하여 일전일퇴의 흐름에 작은 손실이 누적될 경우, 급상승하기 직전에 손실을 견디지 못하고 매도하거나, 생명선 회복하고 진정한 강세로 전환될 때 매수에 실패한 과거 경험으로 급등시세에 참여하지 못하는 소극적인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드크로스 주의할 점은 중기 데드크로스는 향후 시장이 공황기를 지나서 침체기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하락의 출발점이 되며 조만간 등간격의 장기침체로 빠져들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중기 데드크로스의 시세가 마감된 후에는 주가가 재차 하락으로 전환되며, 새로운 매수기회를 제공받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데드크로스와 주가반등을 기회로 모든 보유 물량을 처분해야 합니다 그리고 곧 도래할 침체기에 대비하여 상승 마감된 후에는 보수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골든크로스가 나타났다고 무조건적으로 주식이 상승하는 것도 아니고 데드크로스가 나타났다고 무조건 하락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투자를 할 때 항상 확률적으로 접근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골든크로스가 나타났으니 주가는 우상향으로 갈수도 있겠구나, 데드크로스가 나타났으니 주가는 더 떨어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면 좀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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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이란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지표가 바로 이동평균선 입니다. 일정기간동안의 평균매매가격을 하나의 선으로 표시함으로써 현재의 주가수준이 어느 위치에 와 있는지를 보여주는 주식매매로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게 이동평균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일선,20일선,60일선,120일선 등의 기간으로 나누게 되며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HTS에서 10일선,30일선 등으로 표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1,20,60,120일선을 가장 많이 활용 하고 주식투자 참고서의 대부분에서도 위의 기간을 기준으로 하여서 이평선투자매매기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보통 이평선이라고들 말합니다. 주식하시는 분들이라면 제일 처음에 듣게 되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동평균선은 보통 5일 이평선, 20일이평선, 60일이평선,120일이평선,240일이평선 등으로 부르며 세력선이니 수급선이니 경기선이니 붙여 부르기도 합니다. 이동평균선을 5,20,60 등으로 부르는 이유는 일주일동안 주식시장이 열리는 날은 월~금요일로 5일 이기 때문에일주일을 5일, 한달을 4주 20일로 여기고 1분기 3개월을 60일로 보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동평균선은 쉽게 말하자면 각 숫자가 나타내는 기간만큼의 종가의 평균을 선으로 이어놓은 것입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주가라고 써져 있는 곳은 그날의 종가를 나타냅니다. 5일째 되는날 종가의 평균은 1,100원입니다. 그 다음날부터 5일간의 평균을 낸 다음에 그 가격들을 선으로 이은 것이 이동평균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날짜

주가 

이동평균선 

 6월1일

 1,000

 -

 6월2일

 1,200

 -

 6월3일

 1,300

 -

 6월4일

 1,100

 -

 6월5일

 900

 1,100

 6월6일

 1,200

 1,140

 6월7일

 1,300

 1,160

 6월8일

 1,500

 1,200

 6월9일

 1,200

 1,220

 

6월5일 이동평균선 값

   =>6/1주가(1,000) + 6/2일 주가(1,200) + 6/3일 주가(1,300) + 6/4일주가(1,100) + 6/5일주가(900) = 5,500 ÷ 5일 = 1,100

6월6일 이동평균선 값

   =>6/2일주가(1,200) + 6/3일주가(1,300) + 6/4일주가(1,100) + 6/5일주가(900) + 6/6일주가(1,200) = 5,700 ÷ 5일 = 1,140

이런식으로 쭉 계산이 됩니다. 5일 동안의 주가의 합을 5일로 나눈 값이 이동평균선이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동평균선 좌측 상한다 보시면 이동평균선이라고  있습니다. 5,20,60,120 이라고 써 있습니다. 그리고 각 숫자에 맞는 색의 선들이 그어져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의 숫자가 커질수록 평균을 내야하는 날짜의 수가 점점 많아지기 때문에 보통 장기간의 이동평균선들은 곡선이 완만하고 주가가 상승세라면은 아래부분에 위치하고 하락세라면 위쪽에 위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상승세일경우 매일매일 더 높은 가격의 종가가 나옴으로 그전의 종가는 가격이 낮을 것입니다 그러면 평균가격이 내려가겠죠? 평균가격이 내려간다면 이동평균선은 종가보다 밑쪽에 자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은 하락세의 종가선 위치조 예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동평균선을 중요시 여기는 이유는 지금까지 말한 평균가격이란말이 힌트가 있는 것입니다.

 

 

이동평균선 종목의 주가가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있는게 보이는데 여기서 이동평균선을 본다면 네모박스안의 주가들은 20이평선인 빨간색선의 위쪽에 있는걸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대부분 5 이평선인 초록색 선위에 위치해 있는 것들도 많습니다. 이 말은 저 당시에 주식을 5일 이내 또는 20일 이내에 사셨던 분들은 평균적으로 대부분 이익이 나고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저중에는 가격이 높을 때 사서 낮을 때 팔아 손해보신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반대로 동그란 부분이 있는 곳을 보면은 5일 이내에 또는 20일 이내에 주식을 사셨던 분들은 평균적으로 손실이 발생했다는 의미인것 입니다. 이렇게 각 이동평균선을 기점으로 손실과 이익의 평균을 따져보고 주가의 방향성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기 대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동평균선을 매우 중요시 여기는 것입니다.

 

 

이동평균선으로 가장 쉽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방향성 분석입니다. 방향성 분석이란 각각의 이동평균선이 상승 중인지, 아니면 하락 중인지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상승장에서는 위에 그림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상승시에는 5일선-20일선-60일선 이동평균선 순서대로 상승방향이 전환이 되며 하락장세에서도 마찬가지로 단기-중기-장기 이동평균선 순서로 하락을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종류와 정의

1.5일 이동평균선 : 1주일동안의 평균매매가격으로 단기매매선, 흔히 생명선이라고도 부릅니다. 5일선은 단기추세파악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데이트레이더와 단기매매자에게 중요한 기준선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주가 수준과 가장 밀접하게 움직이는 이평선으로 5일선의 기울기, 현 주가대비 위치에 따라 다른 중장기이평선들과의 관계등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2.20일 이동평균선 : 1개월 간의 평균매매가격으로 중기매매선, 흔히 추세선,세력선이라고 부릅니다. 20일선의 기울기는 현 주가흐름의 방향을 나타내는 지표로 추세를 나타냅니다. 상승기울기인지, 하락기우리인지 또한 횡보세인지에 따라 전략을 달리 세워야 합니다.

 

3. 60일 이동평균선 : 3개월간의 평균매매가격으로 중기적 추세선, 수급선이라고 부릅니다 주가나 5일,20일 이동평균선이 60일선 위에 위치하고 있으면 하락조정시 지지가 이루어지지만 60일선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면 상승시에 매물부담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승(하락)추세로의 전환시마다 중요한 기준이 되는 이동평균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4.120일 이동평균선 : 6개월간의 평균매매가격으로 장기적 추세선, 경기선이라고 부릅니다 기울기를 통해 현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분석하게 되는 것입니다.

 

5. 이동평균선의 활용 : 이동평균선은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거래량과 함께 기술적분석의 기초라 할 수 있습니다 제반이동평균선들의 위치, 기울기 그리고 주가와의 관계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현재 가지고 있는 혹은 매수하고자 하는 종목의 위치를 설명해 줍니다 이에 지지와 저항, 이평선들의 배열, 기울기 등이 분석의 도구가되는 것입니다. 60일선과 120일선은 시장과의 시간차이로 인하여 다소 느리게 움직이는게 특징이나 대세를 판단해주는 지표가 됩니다.

 

 

이동평균선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에는 이동평균선을 통한 종목을 바라볼 때 에는 특정한 타법, 5일선 매매기법 등 한 곳에 집착하는 매매는 자칫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특정 기법과 특정 매매기법이 100% 성공을 한다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개인이 손실이 발생할 확률은 매우 적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바닥을 치고 상승하기전 세력들은 개미 떨구기를 합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상단에 차트 보시면 세력들이 어떻게 사고파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이동평균선을 바라본 관점으로 주식시장에는 무수하게 많은 비기,비법,타법 등 무수히 많은 이동평균선에 대한 책과 전문가들의 조언이 있다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개인 투자자에게는 혼선 또는 잘못된 정보는 많은 투자자에게 손실을 발생시킬 수 있으니 스스로 판단하는 눈과 마음을 길러셔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길을 권해 드립니다 특정 이동평균선에 집착하지 않는 눈과 마음을 기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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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봉차트의 비밀과 단탐매방법의 이해

 

 

 

위의 차트는 삼성테크윈 5분봉차트입니다

5분봉의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을 한 화면에 담아서 설명해 드리고자 이렇게 가져오게 됐네요^^

 

그럼 5분봉차트의 매수 신호를 살펴 볼까요~

1.시초가가 갭락으로 시작할 때(동시호가에서부터 낮은가격으로 책정이되어사 차트상 연결이 되지 않고 바닥에서부터 시작하는 종목)

2.거래량이 횡보하다 급증할 때

3.윗꼬리를 길게 다는 망치형 양봉이 등장할때

이럴때에 강한 매수의 관정므로 종목에 대처해야한답니다^^

 

다음으로 5분봉차트의 매도 신호를 살펴볼까요~

1.화면상의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돌파하며 골든크로스를 연출해낼때(부터 매도할 시기를 기다리는 관점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2.거래량이 급증하며 장대양봉이 나올때.

3.장대양봉이 마지막이평선 200일이평선을 골든크로스 하며 뚫을때

 

매도 하시면 되겠겠습니다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이 모든것은 5분봉매매패턴이므로 일봉, 주봉상에 대입하시면 위기에 처하실 수도 있습니다.

 

 

5분봉차트 속 비밀

 

-아주 단순한 질리인데 초보들이 생각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상승하는 주식은 5일선 위에서 5일선을 밝고 상승하며 모든 하락하는 주식은 5일선 아래에서 5일선을 못 넘으면서 하락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5일선 아래에 있다가 위로 올라오는 주식을 매수하면됩니다.

주가가 상승하려면 꼭 5일선 아래에서 5일선 위로 올라오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5일선을 올라타는 공통적인 과정을 알고 있으면 타이밍이 해결이 됩니다. 그러면 5일선 탈환하는 공통적인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5일선을 탈환하는 주식의 공통적인 현상은 5분봉에서 풀어낼 수 있습니다 5일이라는 기간을 시간으로 환산하고 다시 분으로 환산하면 1800분이고 1800분이란 시간을 5분으로 나누면 360이라는 이동평균선이 나옵니다. 즉 5일선을 탈환하는 모든 주식은 5분봉에서 360이동평균선을 돌파를 하게 됩니다 이 아주 간단한 계산을 통해서 우리는 타이밍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해 선취매를 원하는 개미는 5일선 보다 이틀 빠른 3일선 돌파를 기준으로 매매합니다.3일선을 5분봉으로 환산을 하면 216이동평균선이 나옵니다 즉 이롭ㅇ에서 3일선 돌파는 5분봉에서 216이동평균선을 돌파와 같습니다

리스크를 안고 조금 빠른매수를 원하는 개미는 3일선 안착하는 모습을 보고 매수를 합니다. 이유는 3일선 안착은 5일선 안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하락을 하다가 상승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5일선을 꼭 올라타야 한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아주 간단하고 명료한 사실을 이용해서 장 끝나고 매수를 하는것이 아니라 장중에 5분봉에서 360이평선을 이용해서 매수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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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삼병과 적삼병에 대해서 아십니까 ? 우선 적삼병에 관해서 알아볼까요 ? 적3병은 양선 세 개가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모양을 말합니다 적삼병의 출현은 대세상승 초기에 신호로 널리 알려져 있고 장기간 하락의 국면 및 조정 국면을 거친 주가가 연속적으로 양선 세개를 출현시키며 강하게 상승반전을 하는 패턴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적삼병에 출현은 대세상승에 신호로써 주가가 장기간 하락을 한 뒤에 이전까지에 저항선을 강하게 상향돌파하는 상승의 신호로 판단을 할수가있습니다 조정 국면에서 주가가 아무런 재료도 없이 연 사흘동안 견조히 상승을 했으면 이것으 장기간 하락 및 조정 과정을 거치며 축적이 된 상승 에너지가 최초로 발산이 되는 단계로 볼 수 있고, 이렇게 시작이 되는 주가 상승은 일반적으로 아주 강력히 나타납니다 그래서 적삼병이 출현을 할땐 적극적인 매수의 전략으로 상승국면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한 투자의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적삼병의 출현을 추세에 반전이 되는 바닥권에서 나타날때에 의미가 높고 주가가 일정폭 이상 상승을 한 이후엔 큰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흑삼병은 적삼병과는 상반이 되는 패턴입니다 주가가 일정폭 이상 상승을 한 고가권에서 대량거래를 수반한 세개에 음선이 연속해 나타나는 패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을 한 뒤에 흑3병이 출현을 하게되면 앞으로 큰 폭에 주가 하락 가능성이 아주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흑3병이 나타난 이후엔 보유주식을 축소하는 매도전략이 바람직합니다 흑3병에 출현은 주가가 큰폭에 상승으로 천정권이 예상이 되는 시점에서 나타나야지 그 의미가 높고 주가가 상승초기나 소폭 상승을 한 이후에 출현을 하면 일시적인 하락을 할 수도있으니 유의해야합니다

 

 

 

 

흑삼병과 적삼병알기!

기술적 분석은 현재 주식시장서 폭넓게 자리매김했지만 아직도 이것을 생소하게 여기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소문과 정보에 의존하는 투자자가 많은 국내 주식시장에선 더욱 더 그렇습니다 기술적인 분석이라 하면 왠지 생소하고 어렵게만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술적 분석이라고 반드시 어려운게 아니고 쉽게 이해를 하고 해석을 할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캔들차트입니다 이것을 이용하면 그날 그날에 주가변화를 양초모양으로 표시를 해서 시장에 변화를 한눈에 읽을 수가 있습니다

캔들 차트라는 것은 어떠한 큰 흐름에서 그때그때에 단기적인 측면을 보는것이므로 단기 시황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나 캔들차트는 시장에 초기변화를 찾는데에 용이합니다 주세 개에 캔들차트 모양만 보고 주가가 상승을 할 건지 하락을 할건지 예상이 가능합니다 각증권사에서 제공을 하는 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쉽게 찾을수가있는 막대모양 위, 아래로 뾰족한 선이 붙은 빨간봉과 파란봉이 바로 캔들차트입니다 빨간봉(양선)은 주가가 오른것(시가가 종가보다 높을때)을, 파란봉(음선)은 주가가 내린것(시가가 종가보다 더 낮을때)을 표시하기때문에 주가변화에 기본적인 형태와 추세의 전환을 쉽게 알 수가있습니다

 

 

 

 

흑삼병과 적삼병은 캔들차트를 분석하는 기법 가운데서도 제일 많이 쓰입니다 흑삼,적삼병은 추세에 전환을 알려줍니다 주가하락이 계속되던 상태서 적삼병이 나타나게 되면 앞으로 주가가 올라갈 것으로 암시를 하고 반대로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다가 흑삼이 출현을 하면 주가가 점차 떨어질 것을 예고해줍니다 물론 하락의 국면에서 적삼병이 나타났다고 무조건 본격적인 반등이라곤 볼 수 없습니다 상승의 추세로 전환을 하는 초기 신호 정도로 인식을 하는게 맞습니다 적삼병이 나타나면 저점에 비해서 단기급등한데 따른 불안감으로 매물이 나오며 조정도 나타나기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때를 저가매수의 시점으로 잡기도 합니다 또 추세 지속에 신호로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기존의 상승 흐름에서 적삼병이 나타날 경우나 반대로 하락의 흐름에서 흑삼병이 나타날 경우엔 확실한 추세의 지속을 의미합니다 이런 해석은 비교적 잘 맞아떨어지지만 반드시 맞지는 않습니다 정확도는 장기간에 걸친 추세의 판단을 곁들일때 더 높아지게 됩니다

 

 

 

 

흑삼병이해하기!

흑삼병은 상승의 추세가 종료되는 저가 근방에서 시작하고 길이가 긴 음봉을 갖고 직전 일봉들에 대해서 종가 기준 하락폭이 계속 확대가 되서 나타나는 34개에 일봉으로 형성이 됩니다 분명 흑삼의 출현은 하락추세로에 전환을 의미하나 주식을 매도의 타이밍도 아주 중요합니다 흑삼이 출현을 했다해 무조건 3일째 음선에서 추격매도를 하는 기법들은 좋지 않습니다 흑삼이 출현을 하면 대부분 단기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이 됩니다 즉 반등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 흑삼 출현시에 추격매도하게 되면 손실을 줄일수가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흑삼이 출현을 하게 되면 최대한 반등을 이용해 매도를 해야 합니다 또 데이트레이더는 변동성이 심해지는 구간인 만큼 단기매수급소로 판단을 해볼수도 있습니다 흑삼의 출현을 위에서 배워본 하락삼중창과 비슷한 원리를 갖고 있으며 흑삼병의 출현시에 개인의 투매가 강하게 발생을 하면 V형 상승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이러한 경우 매도를 하고서 큰 후회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절대 흑삼 마지막날에 투매에 가담을 해선 안됩니다 그 다음날 반등을 이용해서 매도를 해야하고 반등이 없으면 그때 확인을 하고 매도를 해도 늦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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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캘핑

 

 - 주식을 2~3분 단위로 짧게 보유했다가 파는 것을 하루에도 수십번 또는 수백 번씩 반복해 박리다매 식으로 매매차익을 얻는 투자기법.

   아주 작은 이윤을 챙긴다는 의미로 데이트레이딩이라는 단기 매매 기법 유형 중 하나입니다.

 

 

 

 

스캘핑

 

장중 변동성을 이용한 거래로 우리나라의 주식들은 장중 가격변동성이 상당히 강한데 특히 9시30분 이전의 30분과 2시 30분 이후의 20분간이 가장 강합니다 지수가 상승할 수록, 각 종목의 가격이 상승할 수록 가격 변동성이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스캘핑이라 하더라도 강한 상승 장세가 유리하며 반대로 급락을 하는 장세가 좋습니다.

 

*장중 가격 변동성 : 1분전 대비 가격 급락, 1분전 대비 가격 급등 등을 아주 짧은 시간동안에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것.

 

 

 

스캘핑

 

데이트레이딩 중에는 하루에 몇번만 종목 거래를 하는 통상적인 트레이딩과 최대 5일 정도까지 주식을 보유하는 스윙트레이딩 그리고 주식 보유시간이 가장 짧은 스캘핑이 있습니다. 결국 스캘핑의 최대관심사는 단기적인 가격과 수급변동입니다.

 

스캘핑의 가장 큰 위험은 거래에서 손실을 보는 것이 아니라 거래 비용에 있으므로 이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스캘핑

 

역추세 매매방법이기도 합니다. 가는 방향이 아닌 맞고 튀어오르는 것을 먹는 것이기에 물론 가는 방향으로 갈아타는 스캘핑도 있습니다. 장대봉이 뜨고 바로 다음 봉이 같은 색깔이면 일단 들어갔다 던지는 법이 그것인데 장대봉이 진짜라면은 가던 방향으로 더 갈테고 반대라면은 휩소봉이며 반대로 다시 급하게 세울 것입니다.

 

장대봉 다음봉이 같은 색깔의 봉이라면은따라 들어가 3틱 먹고 던져버립니다 이게 바로 추세 스캘핑 중의 하나인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캘핑의 역추세를 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떨어지는 칼을 맨손으로 움켜쥐어야 하는 매매방법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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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전스란?

 

대충 주가와 다른 보조지표가 상단점을 연결하는 추세선이 엇박자가 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주가가 꺽이는 징조리고들 합니다. 주가가 고점에있으면 하락신호, 바닥에 있으면 상승신호라고 합니다 그 때 보조지표는 대중없이 사용이 됩니다 많이 사용하는 지표는 스토캐스틱 슬로우 차트나 MACD 차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거래량을 사용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다이버전스

 

주로 주가 캔들의 상단을 연결하여서 추세선을 반들고 마찬가지로 보조지표의 상단을 연결해서 추세선을 만듭니다 이렇게 망들어진 추세선이 서로 엇박자가 날 때, 즉 주가 추세선은 우상향하고 보조지표 추세선은 우하향할 경우 다이버전스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이버전스가 생기게 되면은 주가는 추세선의 반대방향, 즉 우하향 쪽으로 조만간에 머리를 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주가의 추세선과 보조지표의 추세선이 같은 방향을 그린다면은 주가의 반전이 일어나기는 힘듭니다 다이버전스는 큰 흐름을 예측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단기매매에 적응하기가 힘듭니다.

 

 

다이버전스

 

항상 맞으면 괜찮지만 의외로 정확도가 높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적으로만 활용을 할 뿐 다이버전스에 의존한 매매법은 상당히 위험한 방법입니다

 

다이버전스 유형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가 상승의 힘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것을 상승 다이버전스, 포지티브 다이버전스 라고 하고 주가 상승의 힘이 점차 약화되어가고 있는 것을 하락 다이버전스, 네거티브 다이버전스라고 합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주가와 지표가 반대로 움직이는 다이버전스형태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주가는 일정한데 지표가 상승 또는 하락하거나 지표는 일정한데 주가가 상승 또는 하락하는 경우도 다이버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주가와 지표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형태가 신뢰성이 더 높습니다.

 

 

 

다이버전스

 

다이버전스 분차트에서의 상승 다이버전스는 그 종목의 매집여부를 파악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기 세력의 개입 여부를 판단하는데 유용합니다 이 경우에 세력이 일부러 주가를 횡보시키거나 주가의 저점을 낮추어가며 매집한다고 해도 MACD 지표는 상승하며 상승 다이버전스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매전랴은 하락 다이버전스 발생시에는 조정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보고 매도, 상승 다이버전스 발생시에는 반등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보고 매수를 합니다 그리고 다이버전스 분석은 보조지표의 과매도, 과매수 국면에서 나타나면 더욱 신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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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형캔들을 사용하면 반전신호를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먼저 도지형캔들이 뜻하는 것부터 알아봅시다. 도지형캔들이란 주가가 등락을 반복하다가 시가와 종가가 거의 비슷하거나 일치하는 캔들의 모양을 말합니다. 이런 도지형캔들이 고점에서 나타나면 바로 하락의 신호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저점에서 도지형캔들이 출현했다면 상승의 신호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도지형캔들의 형태-도지, 긴 십자형 도지, 잠자리형 도지, 비석형 도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도지형(+) => 시가와 종가가 동일할 때나 일치할 경우에 발생, 추세전환의 신호로 이용. 바닥권-> 상승추세, 상승권-> 하락신호

        긴십자형 도지 => 도지가 위쪽과 아래쪽으로 긴 도지형으로 일반 도지보다 신뢰성이 높으므로 매수나 매도할때 사용

 

 

        잠자리형 도지 => 매도세력이 매수세력보다 강할때 발생. 강력한 매도 신호로 이용. 상승권-> 매도, 바닥-> 거래량에 따른 매수신호

        비석형 도지 => 잠자리형 도지와 반대의 의미. 바닥권-> 거래량에 따른 매수 단) 시초가와 종가가 최저가라면 굳이 매수하지 말것.

 

 

도지형캔들로 정확한 반전신호를 찾을 수 있는 경우 즉 상승장에서 쉽게 반전신호를 찾을 수 있을겁니다. 도지형은 상승장에서 장대 양봉이 출현한 후 도지형캔들이 나타낼때 대부분 천장에 있을 때 일겁니다. 상승추세에서 도지형캔들이 부정적으로도 분석이 됩니다. 왜냐하면 도지형은 망설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매수세력이 매수를 결정하지 못하고 망설이거나 불신하게 되면 주가의 상승이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죠.. 만약 주가가 장기간 동안 상승해 있거나 과매수 상태에서 도지형이 나타나게 되면 매수세를 지지하는 발판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으로 파악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도지형캔들의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도지형캔들의 기능은 두가지- 조정의 기능과 주가를 끌어 올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먼저 조정의 기능은 도지형캔들이 나타냈다면 중계자 역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거래량의 순매수 부분 (매도창구 총량과 매수창구 총량의 순매매가 당일 거래량 5%이상)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도지형캔들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기능으로는 거래량이 터져서 갭을 만들어 놓고 그 위에서 주가를 유지하다가 5%이상 상승으로 마감했을 때 작용하는 것입니다. 만약 갭까지 다 메꿔놓고 거래량이 터졌어서 보합으로 주가를 끌어 올리는 경우는 실패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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