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매매는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은 매매입니다. 주식인생에 있어 나도 대박을 내고 싶다는 심리, 어떤 투자자든지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상한가매매를 한번만 잘 잡으면 인생이 바뀝니다.저는 매매기법이라는 것은 자신과의 궁합문제라고 봅니다. 어떤 매매기법을 놓고 무조건 위험하다, 아니다를 판단하기보다는 나와의 궁함을 통해 그 위험의 기준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20일선 눌림목 매매기법만 고집하는 분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분은 안타깝게도 20일선 지지선이 깨져도 절대 손절매를 못하는 습관이 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그 분은 20일선 눌림목 매매를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차라리 저점을 높여가는 쌍바닥 매매, 또는 외바닥을 점치며 매매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기본적인 손절매를 못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하락중인 종목들을 이격을 생각하며 매매하는 그러한 전략이 오히려 맞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손절매를 못하는 습관은 어떤 매매를 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상한가매매는 강력한 세력개입주로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내가 차트우량주라고 뽑아 놓았더라도 세력이 개입되지 않으면 절대 주가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대다수 내가 오늘 종목을 선택하고 매수한다는 것은 내일 종목이 움직이기를 바라기 때문인데, 세력은 나의 바람대로 오늘 개입할 수도 있지만, 이틀 뒤 아니면 일주일 뒤에 적극적인 개입을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성격이 급한 데이트레이더로서는 이러한 상황을 견디어 내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느긋한 장기투자자를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종목을 매수하고, 움직이지 않고 지지부진하여 지쳐 매도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닐 것입니다. 더 속상한 것은 팔고나면 그대부터 꼭 놀라갑니다. 상한가 매매는 지금, 이 순간 세력이 개입한 종목이기에 지지부진한구간을 기다려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한가매매는 세력개입주이기에 세력분석을 통해 타이밍을 잡기 좋습니다.
세력개입주들은 그들만의 특징이 있습니다. 차트우량주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왜 오르지 않는지에 대한 이상한 연구를 많이 해야 하지만, 상한가는 지금 당장의 문제이기 때문에 오르면 왜 오르고, 하락하면 왜 하락하는지에 대한 분석이 바로 가능하며, 그것을 통해 종목분석을 하기 용이합니다. 사실 세력매매 공부를 하기에 이런 종목만큼 좋은 것이 업습니다. 세력의 움직임을 육안으로 호가창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말입니다. 사실 상한가 매매를 하면서 호가보는 눈을 많이 키웠습니다. 어떻게 세력들이 주가를 올리는지 호가에서 포착되기 때문이죠. 물론 보다보면 상한가 근처, 또는 고가근처에서 추격매수하고 싶은 충동이 많이 일어나기도 하였으나, 어설프게 추격매수해서 수익난 적은 거의 없습니다. 절대 공부차원이며, 어느정도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생길때까지는 적극적인 매매는 자제해야겠죠
상한가매매는 운만 좋으면 대박주를 잡을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박주를 놓친적이 몇 번 있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아고~라고 하지만 그다지 속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며, 내 매매원칙에 입각하여 정석대로 한 투자는 수익이 몇 %이건간에 상관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박주를 놓친 것이 아쉽기는 하나 중요한 것은 그 동안 내 매매원칙을 지켰기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었던 구간을잘 피할수있었다고 생각하면, 나름대로의 매매원칙에 입각하여 손실을 줄일고 수익을 내는 것은 아주 잘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대박주를 끝가지 가지고 가지 못한 것은 나의 매매원칙이 그러한 종목을 쫓아가는 스킬을 갖고 있지 못해서입니다. 하지만 난 지금가지의 제 원칙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상한가 매매를 하다보면 대박주도 걸릴 수 있다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메리트일 것입니다.
정배열상태의 주식 급등주 포착법입니다. N형정배열, 동시정배열,정배열전환형,대세상승 전환형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정배열형인 급등주의 특징
설혹 매수 이후 손해가 나더라도 기다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초기 정배열의 경우는 3개월,6개월,9개월 기간 설정 후 투자할 경우 반드시 큰 이익이 돌아옵니다.
1.대 정배열형
주가는 대역배열하의 긴 하락 후 바닥을 그립니다. 바닥에서는 쌍바닥,w형바닥 등 여러 형태의 모양으로 통상 2~3개월간의 횡보 모양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이동평균선은 원형의 바닥을 그리면서 60일, 120일선 등이 결집되어 거의 동시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나고 후 일정한 기간을 거치면서 단기, 중기 이동 평균선들이 차례로 장기 이동평균선 위에 높이게 되는 장기 정배열이 나타나고 2~3개월간의 전고점 돌파를 거쳐 동시에 급등합니다.
2.정배열 N형
대급등주 N형은 동시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1차 상승후 골든크로스를 형성합니다. 위 정배열이랑 틀린 점이 장기선은 주가의 상단에 위치하고 1차로 주가가 한단계 상승을 하면서 이동평균선 20/60, 60/120, 120/240 기간을 형성하면서 점진적으로 골든크로스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주가는 1차 상승후 횡보 조정으로 중기선들이 상승하기를 기다리고 있고 통상 2~3개월 기간 끌기를 합니다. 그 기간동안 주가의 아래에서 이동평균선 120/240 일선의 골드크로스가 나타납니다. 이후로 주가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여 그 동안의 조정을 마무리하고 정배열 진입합니다. 2~3개월간에 걸쳐 전고점을 돌파한 뒤 급등주로 상승을 지속하는 것은 앞의 동시대 정배열형이랑 동일합니다. 위 정배열모형이나 N모형이 기울기에서 탈락한 경우 계단식 상승으로 모양이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그냥 아주 단순합니다.제가 매매를 하고자하는 종목은 가장 좋은 그림이거나(정배열),아주 안좋아야 합니다(폭락)
여기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정배열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고 또 매일접하는 그림들입니다.
허나 이런것을 세밀히 관찰하고 안하고에서 수익은 천차만별인 것입니다.우리는 정보에 뒤쳐져 있기에 챠트를 관찰하고 매매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차트를 관찰하고 파악하는데 자신의 모든 것을 집중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다른 것이 더 중요하다면 그것에 더 집중하는 것이 옳습니다 정배열이 된다는 것은 이제 시세를 분출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가는 파동을 그리면서 등락을 하는데 자신은 그 파동의 어느 자리에서 매매를 하고 싶으신가요?이것은 자신이 정하고 그 자리에서 기다리면 됩니다 즉 자신의 매매스타일이 되는 것이죠 장중에 이 종목, 저종목 번갈아 쫓아다니다간 뇌동매매에 빠지기 쉽상입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를 원한다면 단순하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단순명료함에 답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실레이터라는 것은 MACD값이 시그널 값 위에 있을 경우 양선 막대로 표시되고 주가가 상승 추세를 의미합니다. 반대로 시그널선 밑에 MACD가 위치할 때는 주가가 하락세를 보입니다.
MACD매매기법에서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 일때 매도합니다. 그 때 오실레이터는 제로입니다. 모양을 보면 데드 크로스 이전에 이미 양봉 막대 크기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부분이 선행성을 의미합니다.
위에 그래프에서 MACD와 시그널선의 골든크로스는 오실레이터 그래프 음봉이 꼭지점을 찍고 난 후에 한참있다가 났습니다.
오실레이터란 것이 양봉이든 음봉이든 막대 크기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경우 시세의 반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주식 매매에 있어서 오실레이터의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예의 주시하면 매매에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에서 주가는 하락세로 저점이 낮아지고 있으나 오실레이터의 경우 저점이 높아지는 추세로 주가와 지표가 서로 상반된 방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때는 추세 반전이 예상되고 비단 오실레이터 만이 아니라 위에 그래프에서 MACD역시 다이버전시가 났습니다.
오실레이터가 양봉에서 음봉으로 추세가 바뀌면 주가 흐름도 바뀔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추세 전환에 실패할 경우 기존 추세의 강화로 인식해야 합니다. 이때는 이전 포지션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오실레이터가 기준선인 0선을 하향 돌파하거나 상향 돌파하는 것을 이용한 매매기법은 MACD와 시그널선만 갖고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다이버전시 기법도 마찬가지구요.
오실레이터의 활용은 막대그래프 크기 변화를 보면서 매매에 있어서 준비를 한다는 차원에서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양봉 막대그래프가 계속 커지다가 어느 순간 더 이상 높아지지 않을 때 상승세가 힘을 소진했다고 보면 되고 역으로 음봉 막대그래프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국면이 오히려 하락세가 멈추는 것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모양새의 변화를 통해 단기 매매자들은 이평선이나 MACD보다 더욱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실레이터의 경우 예민한 지표에서 잦은 속임수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막대그래프의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안되고 MACD에 대한 선행지표로서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크게 활용도가 있는 지표는 아닙니다. 그 변화를 익목요연하게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매수 매도에 있어서 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되고 오실레이터 막대그래프 기울기가 의미있는 변화를 보여줄 때를 포착하는 기술을 읽혀야 합니다. MACD를 한 발짝 선행하는 보조지표로서 활용한다고 생각하면 좋겠네요.
기초가부터 장대양봉이란게 예상되는 종목을 잡아 들어갔다면 단 하루만에 엄청난 수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근데 이런 종목을 예측하고 미리 선취매를 할 수 있는 전문가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면 장대양봉이란것을 잡아낼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보도록 합니다.
가장 먼저 음봉공략이 중요한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실전에서 보면 5일선이 살아 있는 종목이나 20일선 위 장대양봉 다음에 거래량 없는 음봉이 출현하면 오후장에 거래량이 터지면서 저점기준 장대 양봉이 탄생하는 예가 아주 많습니다. 만약 둘째날 음봉에서 당일시세가 없으면 익일 장대양봉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장대양봉 잡아내는 방법으로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첫째 오후 10시 이전에 장대 양봉을 탄생시킨 후 얕은 조정을 받고 있는 종목을 찾습니다 둘째, 오후 2시 이후 거래량 점증과 함께 쌍바닥 ,다시 말해 짝궁둥이 패턴이 탄생한 종목을 공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찾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오전 10시 이전에 탄생한 장대양봉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중 매물소화 과정이 충분한 경우에만 장막판 재상승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라 말씀드릴 수 있고 경험상 필요 매물소화 시간은 대략 3~4시간이 적당합니다. 만약 오후 1시경에 장대양봉 탄생시킨 후 밀리고 있다면 장 막판 1시간 여만에 장대양봉을 회복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매물소화 기간이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조건, 상승폭 대비 조정폭은 50%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장세의 성격과 세력에 따라 매번 같은 적용을 할 수가 없겠으나 통상 고점을 찍은후 눌림목이 깊으면 매물벽이 두터워져 재상승 시도시 실패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조정폭은 고점대비 30%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개장과 동시에 급등한 장대양봉패턴이 고점을 지키지 못하고 완만한 하락중에 있다고 가정할 때 고점 이후 조정폭이 얕고 더 이상 밀리지 않는 상태가 3시간 이상 소요되고 있다면 분명 재상승을 위해 매물을 소화중인 세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력이 아니라면 고점 가격대에서 쏟아지는 매물을 받으며 장시간 버틸 재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번째 조건은 오후 2시 이후 거래량 점증과 함께 저점을 단계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막판 저점을 높인다는 사실은 이제 매물소화가 끝났음을 암시합니다.경험상 3시간이상 충분한 매물 소화를 한 종목이 장종료 직전 급락한 예는 실전에서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오전장에 생긴 고점을 장종료 직전이나 후장 동시호가에 가볍게 돌파하는 예가 좀 있습니다. 반드시 저점을 높이는 단계인 짝궁둥이 패턴을 확인 후 매수에 가담해야 합니다.
우선 HTS조건검색이란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캔들이나 추세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적삼병, 흑삼병, 지지선 N자형추세, 이평선 밀집 등... 그리고 외인이나 기관의 연속매수세 종목은 어떤것인지, PER, PBR 낮은 종목이나 안정성 있는 회사를 검색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마디로 HTS조건검색은 증권사에서 손쉽게 종목을 발굴해 내기 위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럼 각 증권사별 HTS조건검색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1. HTS조건검색 방법 - 미래에셋
좋아하는 패턴이나 원하는 종목을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왼쪽상단의 주식 -> 종목검색 -> 종합종목검샘을 클릭하면 검색창이 뜹니다
HTS조건검색 미래에셋의 특징이라면 조건식 설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찾고 싶은 조건이 주가는 천원 이하에 외국인 연속 3일간 순매수한 종목을 찾을경우 이처럼 원하는대로 설정만 해주면 가능합니다.
캔들이든 추세든 보조지표, 모멘템지표 원하는 대로 찾을 수 있으니 쓰시기 보다 편리하실겁니다. 미래에셋은 기본적분석 검색식이 타 HTS조건검색에 비해 뛰어납니다. 그리고 종합종목검색 말고 그 밑에 개별종목검색은 개별검색식입니다. 예를 들자면 가격이면 가격, 거래량이면 거래량, 한가지 조건만으로 종목을 검색하는 기능입니다.
2. HTS조건검색 방법 - 키움
왼쪽상단에 주식 -> 종목검색 -> 조건검색을 클릭
키움HTS조건검색이 이트레이드와 비슷합니다. 거래소/코스닥구분, 기술적지표, 기본적지표, 보조지표 등 이트레이드와 미래에셋을 합쳐논듯하며 거의 모든 HTS중의 조건검색식 만으로 등급을 매긴다면 최상급을 주고싶을 정도입니다
3. HTS조건검색 방법 - 이트레이드
왼쪽상단에 주식 -> 종목검색 -> 씽씽종목 검색을 클릭
HTS조건검색 이트레이드의 장점이라면 기술적분석에 대한 검색이 굉장히 잘되어있습니다. 차트상 종목 선정하는 법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이트레이드가 사용하기 편리하실겁니다. 지지선 반등, 지지선근접, 5일선 스윙매매, 이평선밀집, N자형상승패턴 등등 기술적분석을 하시는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게 쓰일듯 싶습니다.
4. HTS조건검색 방법 - 동양종금
왼쪽 윗부분 검색/전략을 클릭하시면 간편검색, 캔버스검색, 차트패턴검색, 최적전략검색, 간편검색통계 그리고 조건검색, 자동조건검색이 있습니다. 동양종금도 조건검색식에 있어서 타 증권사에 비해 상당히 서비스가 좋습니다. 캔버스검색의 경우 주가의 흐름을 그리면 그 이평선의 조건에 맞는 종목을 찾아낼 수 잇씁니다.
5. HTS조건검색 방법 - 하나대투
왼쪽 상단에 차트/검색 -> 빨리찾삼 클릭
HTS조건검색 하나대투의 재밌는 점은 미래주가예측의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써본결과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특정패턴 자동검색이란 것이 있는데 제가 봤던 검색중에 가장 괜찮은 듯 싶습니다. 최근의 패턴과도 은근 잘맞는듯 싶구요. 하지만 큰 단점이라면 보통 검색법에서 종목을 클릭하면 차트가 바로바로 바껴야하는데 데이터조회중입니다 라고 뜨면서 1초정도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1초가 뭔 대수냐 이럴수도 있지만 데이트레이더에게 1초란 큰의미입니다.
6. HTS조건검색 방법 - sk
왼쪽 상단을 보시면 조건/테마/종목검색을 클릭하시면 종목검색법 창이 나옵니다
HTS조건검색 sk의 특징이라면 x-ray기능인데 사실 이기능은 단기투자자들에게 괜찮은 기능입니다. 종목검색은 특별나게 타 HTS조건검색 기능에 비해 좋은 점은 없습니다.
이격도는 주가가 이동평균선과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가를 분석하는 것으로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벌어진거리, 즉 이격율을 말합니다.
주가는 이동평균선으로부터 멀어지면 언젠가는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되돌아오려는 경향이 있어요 즉, 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높다 괴리도가 커지면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하향하게 되고, 낮으면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상향하려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댜.
이러한 주가와 이동평균선과의 괴리도를 측정하여 지표화한 것이 이격도인데 당일의 주가를 당일의 이동평균주가로 나눈 백분율로 정의되요 따라서 이격도가 적정 범위로부터 이타랗면 추세전환시점으로 인식, 매매시점 포착에 이용할 수 있어요
이격도 -(당일의 종가/당일의 이동평균주가)*100
이격이 커진다라는 것은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간격이 넓어짐을 말하며, 이격이 작아진다라는 것은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좁아짐을 말해요. 이격도 100이상이라는 것은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다는 얘기이고 100이하라는 것은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한다는 것입니다. 이격도의 분석은 이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이나 이하에서 변곡점이 나타나거나 기준값을 돌파하면 매수,매도의 시점으로 분석하는 것이에요 이러한 이격도의 분석은 매도보다 매수 시점 선택시 유리하고 단기보다는 중,장기 투자에 유리한 면이 있다고 볼 수 있구요..
이격도의 분석에서 사용되는 이동평균 기간은 보통 25일과 75일을 많이 사용해요
최근에는 20일과 60일 이격도가 주로 사용되며 매매의 시기는 동일합니다.
1)20일 이격도(즉n-20)
100%, 즉 종가가 20일 종가 이동평균과 같은 수준에서 +5%이상이 되면 매도, -5%이하이면 매수 신호로 간주합니다. 강세시장에서는 108%까지도 오를수있고, 하락시장에서는 92%까지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2)60일 이격
-+10%를 매도, 매수 신호로 간주합니다. 즉 110%면 매도 90%면 매수로 봅니다.
3)120일 이격
이 경우는 +-15%로 봅니다. 즉 115%이면 매도, 85%이면 매수 신호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하나의 분석방법으로 하락 추세에서의 매수신호는 오류를 범할 확률이 높고 상승 추세에서의 매도신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이격도 분석도 여타지표와 마찬가지로 다른 지표와 함께 병행하여 분석을 하여야 그 오류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그리고 이격도는 매도, 매수의 시기를 결정하는데 사용하는 것보다 과매도, 과매수 구간 확인에 유용합니다.
주식시장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또는 실전경험이 다소 부족한 투자자들은 각종 증권관련 언론매체나 증권전문 기술적분석가들에 의한 정배열 종목에 대하여 무수히 귀가 따갑도록 많은 이론적 이야기를 들었겠지만 정작 왜 정배열이고 정배열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실전매매에 꼭 필요한 이야기는 별반 이야기를 해 주는 사람은 없었을 것입니다.
정배열이라 하면 학교에서 배우는 이야기 대로 설명한다면 각종 이평선들이 장기 이평선이 제일 아래에 자리하고 있고 단기 이평선이 제일 위에 머무르고 있는 그림 대부분 이런 이야기뿐이죠..그러나 실전매매에서 필요한 이론적 해설은 정배열로 들어섰다는 것은 바닥권 가격에서 어느정도 또는 상당폭 가격상승이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역배열은 역배열이 오랜시간 진행하게 되면 이 가격으로는 팔지 않겠다는 사람들만 남고..거의 대다수의 매물소진 현상이 벌어져 조그만 매수세로도 주가는 상승 할 수 있는 그런 여견이 조성되는 것인바,,,매도세 소진으로 주가는 별 저항세력 없이도 단기적 주가상승 이 손쉽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그럼 그림이 역배열이 그리는 그림 입니다.
주의할 점으로는 상당한 기술적 공부가 필요한 만큼 쉽게 생각 하면 오히려 큰 손실을 경험하므로 많은 열공이 필요합니다.
모든 기술적인 이야기를 오늘 글로 모든것을 다 이야기 할 수 없는바 여러분들의 "끊임없는열공"만이 냉정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길이란 점을 인지 하지 마시고 공부하십시요.
위그림은 역배열종목 메리트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림
물론 역배열이래서 모든종목이 똑같은 그림으로 된다는 보장은 없는바 기술적으로 캔들과 거래량분석이 필수사항입니다
역배열 다음은 이평선들이 얼켜있는 혼조배열이 진행됩니다.혼조배열이 상당기간 진행되고 나면 정배열국면으로 진입하거나 이중적인 역배열국면이 만들어 지기도 하고 시장의 테마에 맞는 종목일 경우 정배열 급등 종목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