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지수 주봉차트는 역시 일봉차트를 분석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보아야 해요.

일봉차트만 보고 주봉차트 안보면 큰 흐름을 놓칠 수 있으니깐요

 

종합주가지수 주봉차트의 경우 주가이동평균선(5-10-20-60),거래량및 거래이동 평균선(3 또는 5)과 스토캐스틱(5-3-3) (10-6-6)을 주로 보시면 됩니다.

 

주봉 스토캐스틱(5-3-3)에서 90이상은 대개 꼭지로서 지수 중기 고점이 임박한 것을 나타내지요. 지수가 추가 상승하더라도 스토캐스틱(5-3-3)의 고점이 직전 고점보다 낮으면 그것은 조정이 강하게 시작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종합지수 주봉이 20주 이평선 아래있을때는 대세 하락의 관점이고 종합지수 주봉이 20주 이평선 위에 있을때는 주된관점은 대세 상승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나는 하루하루 목표 수익률을 정해놓고 달성하고자 합니다 하시는 분들 손

2.나는 한 달 기준으로 혹은 몇 달 기준으로 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약간은 느긋하게 매매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하시는 분들 손! 

 

1,2,번 해당하시는 분들 모두 필요한 핵심이있어요

 

주봉차트에요 바로

저도 한때는 단타족이었으며, 꼭 나만의 매매스타일로 성공하고자 하였지만 결국은 나의 성격과는 맞지 않다는 걸 알고 단타 DNA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단타계를 떠났었습니다. 아직은 저도 내공이 부족한 터라 정말 엉뚱한 방법으로 훈련하고 있어요. 내가 아!세력에 의한 흐름이란 이런거구나, 큰 줄기란 이런거구나 하고 번뜩 깨우치는 순간까지요.. 일봉차트를 보지 않는 거예요!하루하루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미친 주식시장의 작은 등락에 좌지우지되지 말자!가 저의 훈련 취지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주어라 라는 말이 있듯이 신이 아닌 이상 연속되는 작은 등락속에서 저점과 고점을 잡으려고 애쓰지 마세요 일봉차트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윙-큰 줄기-수익의 극대화

큰줄기(추세)를 보고자 한다면 ->주봉차트 -거래량(주봉)<-병행의 필수

 

일봉차트의 분석이 중요치 않다는 것은 아니다구 다만 팁을 드리자면 주봉차트에서 ma 선 설정은 4ma, 8,ma,16ma으로 하고 봅니다.일봉차트에서는 5,10,20(일간설정)이 거의 고정설정이지요~한달,두달,네달의 평균값을 선으로 한눈에 봐보세요 한번 . 다른 느낌이실겁니다.

작은 예를 들자면, 수익은 확실히 나는 종목이라는 가정하에 골든크로스만 보는 작은 예에요

일봉상 5, 10(혹은 20) 골든 크로스를 보고 수 일 간 몇 %를 먹었고 주봉상 4,8(혹은 16) 골든크로스를 보고 수 주간 몇 %를 먹었다.

수 일간 먹는 몇 %와 수 주간 먹는 몇 %의 차이가 얼마나 날거라 보세요?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수일간 먹고 빠져나와서 다른 종목으로 들어가서 수 주간 먹을 만큼의 수익을 채울 수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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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벨로프는 수익 시 절반정도는 수익을 실현하시고 나머지 절반은 중기로 가져가셔요.

 

엔벨로프란 어떤것인가 정의를 내린다면 우선 주가의 이동평균선의 의미는 추세중심선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지향 방향이 현재의 추세방향이고, 이동평균선이 현재의 추세 상 중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가가 이동평균선으로부터 과다하게 위 또는 아래로 이격이 진행된 경우에는 반대 방향으로 운동하려는 균형유지 성향이 저절로 생겨난다는 논리가 가능해집니다. 이런 논리는 바탕으로 이동평균선의 상/하위에 이동평균선을 일정 폭만큼 대칭 이동시킨 두 개의 곡선을 그려 주가 상승 시와 하락 시의 균형 점으로 삼아 시각적인 판별력을 높인 것을 엔벨로프 차트라고 합니다. 이 정도만 지켜준다면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가 있다고 봅니다.

 

 

엔벨로프에 해당 종목군으로는

1.우리나라 대표기업으로 구성된 코스피200종목입니다.

2.코스닥 50종목은 참조만 하세요 !

 

엔벨로프의 매수기법으로는

1.3회에 걸쳐 매수하세요 1회에 30%금액씩 매수하세요

2.1회 매수했는데 7~10%하락시 30%추가 매수하세요

3.또 7~10%하락 한다면 30%매수하세요

 

 

엔벨로프의 예외는

1.기업의 부도설입니다.

2.증권사의 부정적인 리포트입니다

3. 실적악화 공시입니다.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를 말씀드리자면 분할매수 그리고 코스피 200종목으로 한정 그리고 예외 파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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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를 위한 원칙들입니다.잘 참고해서 매매하면 좋겠죠 ?

 

1.시장의 흐름을 파악합니다 목표수익을 위한 정보수집과 분석은 기본이죠.최근 시황 및 장중의 매매동향을 관찰, 분석하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합니다. 또 국제증시의 동향과 함께 투자할 종목과 관련있는 활율,유가,원자재 등의 가격 동향들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2. 정보나 재료보단 기업의 가치에 입각하여 종목을 선정하도록합니다 기업의가치분석을 통한 종목선정과 그 주식을 사야합니다 자신의 성향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스타일을 찾아야할 것입니다.

3.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해당 기업의 펀더멘털을 정기적으로점검하며 투자한 기업을 잘 알고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도록 합니다.

4.단기매매외 뇌동매매를 지양하며 매매 시점에서 한번 더 펀더멘털을 분석하고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시키도록 합니다

5. 투자원칙을 잘 지켜 위험을 최소화하고 종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서 이익실현이나 손절매 시점을 자연스럽게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매수가격과 현재가격을 비교하며 처음 세운 투자계획을 변함없이 지키도록해야합니다.

6.투자원칙을 지키도록 하며 욕심을 버릴때 냉정한 판단력으로 주식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성공투자를 위한 투자방법으로는

 

 

첫째, 시장흐름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투자계회을 수립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보수집 및 투자분석은 꼭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둘째, 종목선정인데 자신만의 투자원칙에 의한 신규 매수종목을 발굴하고 분석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고, 주식의 성격과 자신의 성격을 감안하여 스스로의 판단기준에 의해 종목을 선정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는 리스크관리입니다. 현재 보유 종목에 대한 점검과 위험관리를 실시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종목별로 손익을 점검하고 각 종목별 투자 비중을 분석해 특정종목에 너무 치우쳐지진 않았는지 점검을 하고, 단위기간의 시장 수익률을 산정해서 적절한 시기에 이익실현이나손절매를 실시하도록 해야합니다.

넷째 실시간 매매입니다. 신규매수, 보유 종목에 대한 이익실현이나 손절매는 반드시 계획에 따른 실천을 해야합니다. 신규매수같은 경우 계획에 따라 미리 정해진 가격대에서의 분할매수를 실시하고, 보유종목의 경우 목표 수익률 달성시 매도, 정해진 손절매율에 미련없이 손절매하도록 해야합니다. 욕심을 버리시고, 계획에 따라 냉정하고 단호가게 매매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으며 특히 거래량이나 스토케스틱, 이동평균선,MACD는 반드시 고려해서 매매하여야 합니다. 주식은 거래량이 살아있어야 상승한다고 합니다.스토케스틱 저점에서 매수하고 고점에서 매도하여야 이익이 크구 이동평균선 및 MACD의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만 매수하도록 하시고 그 동안만 보유하시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대해 매일 종합적인 분석을 하시구 주식을 매입한 뒤에는 주식 가격을 매일 체크하여 주식의 가치변화를 알도록 해야합니다. 특히 해당 주식에 대한 실적변화나 업동동향 뉴스 주체별 매매동향 등을 반드시 분석하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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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매라는것은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애용하는 위험관리 방식입니다. 그러나 위험관리 방식은 손절매 외에도 분산투자와 적립식 투자 등이 있으나 대다수 개인투자자들은 한 두 종목으로 트레이딩을 하거나 한 두 종목에 집중투자하기에 손절매는 필수적인 위험관리 기법으로 통용되곤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직 손절매라는것이 얼마나 위험관리에 도움이 되는지는 구체적으로 연구되거나 검증된 자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다른 위험 관리 방식인 분산투자나 적립식 투자에 비해 손절매가 더 효과적인지는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손절매의 효과는 변동성을 줄여준다는 것입니다. 손절매라는 것을 통해 추가손실을 방지함으로써 손실을 일정 한도로 유지시킬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손절매는 손실도 제한하지만 수익 또한 제한하나는 역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시장이 효율적이라면 손절매 한 사람과 그렇지않은 사람간의 수익률의 차이는 없으며 오히려 손절매를 함으로써 거래비용을 발생시킨 사람의 수익률이 더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손절매전략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데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봅니다. 과연 얼마에 손절매 할것이고, 어떤 손절매 기준을 적용할 것인지, 또 다른 위험 관리방법과 어떻게 병용해야 하는지 등등 아직도 연구하고 검증할 부분이 많기에 섣불리 손절매가 위험관리 방식에서 최고다라고 생각해서는 곤란합니다. 

 

 

최근들어 시스템 트레이딩이 발달하면서 손절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결과가 나오있습니다. 그러나 수수료와 슬리피지를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시장을 이기는 규칙은 없다는 연구결과도 많아서 손절 전략은 아직까지 실험중인 위험관리 방법입니다. 이렇듯 실제로 손절매 전략의 효율성과 유용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함에도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손절매 전략을 위험관리의 전부로 받아들이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손절매라는것은 기계적으로 해야 하는데, 실제로 규칙을 제대로 지키는 개인투자자는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위험관리는 다양한 방식이 존재합니다. 손절매에 자신이 없거나, 번번히 실패한다면 개관적으로 검증되지도 않았고, 매매시마다 늘 갈등을 겪어야 하는 불편 대신 다른 위험 관리 방식을 고려해보는 것이 투자성과를 높이는데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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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스틱! 뭔가 있어 보이는 요놈이란게 여간 골치가 아픈게 아닙니다. 나름 대로 차트에 적용도 해보고 매매에도 활용해 보았지만, 역시 모자르는 그 무언가가 아직 남게 됩니다. 소위 말하는 2%가 부족한가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도 스토케스틱이란것을 참조하는 이유가 일정 기간 동안에, 주가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이용하여 현재의 주가 수준이 상승이냐 또는 하락이냐의 여부와 그 추세 상에서 어느 정도의 탄력성을 보이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가격 수준을 보고 현재와 미래의 추세를 예측해 보는데 갸늠하는 잣대가 됩니다. 현재의 주가의 수준이 전체적인 주가 흐름 상에서 어떤 단계에 위치하는지 알아보려는 노력에서 스토케스틱이란것이 탄생합니다. 상승 추세에서는 당일 종가가 최근 기간 중 가격변동폭의 최고가에 근접해 있을 것이고 반대로 하락 추세에서는 당일 종가가 최근 기간 중 가격변동폭의 최저가에 근접해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스토케스틱이라는 것은 특정 종목의 최근 변동폭에서 현재의 시장 위치를 나타내므로, 이 원리를 이용해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다가 상승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파악하고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면 단기적인 상투 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즉 , 단기 매매에 적합한 지표이며, 상투에서의 신리성이 매우 큰 편입니다. 

모든 보조지표의 공통적인 함정이 바로 횡보할 때의 신호는 거짓 신호가 많이 있으므로 파라볼릭지표나 그 어떤 보조지표라도 마찬가지로 횡보할 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아야합니다 변동성이 활발한 두산인프라코아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거의 8개월 정도 주가의 흐름은 하락하다가 10월 말부터 상승으로 전환하는 모습입니다. 스토케스틱의 단기적인 고점과 저점임을 알려주는 신호가 나타남을 알 수 있습니다. 좀 더 확대해서 이것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스토케스틱 과열부근이 예외없이 단기적인 고점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주 기특하게도 단기 스윙할 때, 이용할 좋은 보조지표라고 여겨지게 됩니다.

 

1번에서 매도한 후 추이를 살펴보지만 2번에서 하락과열 신호를 보입니다. 그리고 스토케스틱 골든크로스와 박스권 가격 이탈 후 들어올 때의 신호이므로 파라볼릭지표에서 언급했던 7% 수익을 바라보고 매도해도 좋은 자리입니다. 3번에서의 상승과열 신호를 맞아 매도하고, 이 때 못했으면 5번에서 한번더 매도의 신호를 준 아주 고마운 놈입니다. 이후 하락과열신호가 나왔지만, 상승의 힘이 약해 관망합니다.

 

이후 박스1번에서 하락과열 후 주가는 밀리지 않습니다. 1번에서 단기적인 전고점 돌파할 때 매수를 하였지만, 이후 고가놀이 패턴을 만들면서 개인들을 유혹합니다. 그러다가 하한가를 맞이합니다. 더 이상 손을 쓸 수도 없겠지만, 이 곳도 박스권 이탈 후 7프로 상승시 매도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박스 2번에서 주가는 오르려고 애를 쓰지만 위에서 눌러대는 윗꼬리의 캔들을 만들었고, 이후 다시 직전고점을 뚫을려고 도전하여 성공합니다. 2번에서 과열구간이면서 주가가 밀리므로 매도하고, 계속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다시 박스 3번에서 이탈 후 상승했을 때 7%매도가 나왔고, 4번에서도 7%매매 전략, 5번에서도 같은 패턴이 나왔습니다. 하락했을 때의 7%매매전략을 적용했다면 거의 한달 정도에서 21프로의 수익이 나는 구간입니다.

 

 

박스5번에서 스토케스틱을 기준으로 매수해서 매도하였으면 대략 7000원 대에서 13000원 대까지 거의 200프로 가까운 수익을 낼 수 있었겠지만, 하락의 강도가 심한 장세에서 그러한 용기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스토케스틱이란것을 적용하면서 종합주가지수와의 관계, 동종 업계의 추세 등등의 여러 가지 용인을 감안하면서 매매를 적용한다면 보다 신뢰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 보조지표는 말 그대로 보조지표일 뿐입니다. 절대적인 맹신은 낭패를 가져오므로 반드시 참조하는 정도여야 하며, 어느 지표를 적용한다 하여도 그것은 후행성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동평균선과 캔들의 추세를 분석하여 확신이 드는 판단으로 매매하여야 수익을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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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시간외에 관하여 (시간외상한가 갔을때 요령)

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상한가시간외에 갔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팔아야 하나 아니면 홀딩해야 하나

 

일단 상한가시간외 알려면 시간외 거래를 알아야 합니다.보통 주식거래는 9시부터 15시까지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직장인들을 위해서 1시부터 18시까지 시간외 거래시간을 줍니다.

 

시간외 거래의 시간은 매 30분마다 거래하며 단일가 거래로 시간외거래 제한폭은 상 하한가 폭이 +-5%입니다.

 

당일 종가 -+5%이며 종목 상한가가 상한선입니다.

장중 종가가 +13.5%에 마쳤다면 위로는 2.5%가 상한선 가격이고 밑으로는 -5%까지입니다.

이제 시간외 거래를 알앗으니 시간외 거래를 hts에서 확인하는 법을 알아봅시다.

키움증권 기준 0339화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느 시간외 단일가 현재가 화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내 주식이 시간외 단일가로 상한가를 갔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첫번째 장이 끝난후에 세력이 개인이 알지 못하는 호재를 알았을 경우..뉴스가 없는 이유없는 상한가시간외가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또는 큰 호재가 난 경우 예를 들어 일본 지진이 일어났을때 지진관련주들의 상한가시간외 가구요..

그러니 뉴스는 항상 확인해야겠죠.

 

둘째. 세력이 시간외 적은돈으로 상한가시간외 만든 이후..다음날 시가에서 갭을 띄운 후 고점에서 털고 나오기 위해서..

 

셋째..세력이 즉 개인들의 물량을 뺏으려느 경우 입니다. 꼭 상한가시간외가 무조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종가와차트를 비교하여 시간외 상한가라면..아무래도 담날거래는 양봉이 날 가능성이 크게 됩니다. 뉴스를 열심히 찾아보시면..거의 답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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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따라잡기에 관하여

 

상한가따라잡기란 강한 테마를 형성한 종목이나 좋은 재료가 있는 종목이 상한가에 지입할 때 과감히 추격매수를 감행해 보유한 후 매도하는 전략을 말합니다. 그러면서도 쉽게 실전 투자에 응용하지 못하는 것은 급상승에 따른 급락의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경험상 상한가따라잡기의경우 대부분의 개인투자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안전한 투자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쉬운예로 내일 오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주식은 과연 어떤 주식입니까?정답은 바로 상한가 친 주식입니다. 오늘 강한 매수세가 등장해 상한가로 종가를 마무리했기에 내일도 오를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상한가따라잡기라는 것은 특히 상승장세가 아닌 횡보장이나 하락장세에서 매우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어떤 종목이든 오를 확률이 높은법, 그러나 하락장세, 혹은 지루한 횡보장세에서는 특별한 주도주나 테마주를 제외하고는 개인투자자들은 어지간해서 수익을 내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이런 무기력한 장세에서 나타나는 강한 상한가 종목은 모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매수할 주식이 없어 관망만하던 대기 투자자들이 무언가 있구나 하며 한꺼번에 몰려드는 매우 특별한 모멘텀이 바로연속 상한가 종목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락장세나 지루한 횡보장세에서는 상한가따라잡기처럼 매력적이고 안전한 투자방법도 드뭅니다.

 

 상한가의 목적

상한가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세력이 다음날 물량을 팔기위해 인위적으로 상한가를 만드는 경우. 단기 투기성 성격이 짙기 때문에 당일 큰 손해를 볼 가능성도 크며, 대체로 다음날 대량거래를 동반하며 음봉으로 마감하게 됩니다. 둘째는 세력이 매집한 물량을 며칠후에 매도할 목적으로 만드는 상한가. 이런 상한가야말로 진짜 상한가이며, 다음날 연속상한가 행진을 벌일 수도 있으며, 고가놀이 패턴으로 진행되거나 거래량없는 속임수음봉으로 추가로 물량을 매집한 후 지속적으로 급상승시키기도 합니다.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이 후자쪽 상한가보다는 전자쪽 상한가에 쉽게 유혹된다는 사실. 같은 상한가라도 힘 좋고 돈 많은 세력이 존재하는 상한가를 잡아야 하는건 두말할 필요도없습니다.

 

 

강한상한가란?

세력이 며칠후에 매도할 목적으로 상한가를 친 종목은 대부분 주가관리가 잘 된 종목입니다. 이런 종목들에서 나타나는 상한가는 강하게 급상승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강한 상한가는 대체로 장 개시수 10시이전에 강하게 상한가로 말아올립니다. 여기서 강한 종목은 장시작후 9시에서 9시 30분 사이에 상한가에 진입하는 종목입니다.

 

상한가따라잡기란 바로 이처럼 장초반에 강하게 상한가로 마감하는 종목에서만 빛을 발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당일 종가가 반드시 상한가로 마감되어야 합니다. 또한 상한가에 진입한 이후로도 상한가를 지켜야 함은 물론 거래량도 없어야 합니다.

상한가 다음날 장초반부터 대량거래가 발생하면 팔기 위한 상한가로 인식하여 매우 신중한 매매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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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서 대처하는 초보 투자자의 자세

 

1.상승장에서 주도주들을 과연 잡아야 하나?

상승장을 대표하는 주식 기아차입니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는 주식이기 때문에, 지금 매수를 해도 될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자동차주는 하나쯤 보유하고 있어야 상승장에서 소외되지 않는데, 이 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쉽게 매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기아차, 현대차, 현대모비스등 자동차 우량주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일단은 자동차 주식은 쳐다보지 안흔것이 좋습니다.

자동차주는 워낙 전망이 좋아서 하락을 해도 많이 안할 가능성이 크지만, 고점에 있는 주식을 함부로 매수 하는것도 위험한 매매 중 하나입니다.  내 종목도 자동차 주만큼 오르겠지 난 큰 욕심은 안부린다 라는 심리를 가지셔야 합니다.

 

 

KT같은 종목은 아이폰으로 인한 수혜도 예상이 되는데, 상승장서 상승을 못하고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도 IT업황이 안좋아질거란 리포트에 계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주식(시총 상위주인데, 지지부진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코스피가 상승을 한다는 것은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부분 상승을 한다는 것입니다. 코스피가 1840에서 1900선을 간다면, 이런 종목들(하이닉스,KT)이 낙폭이 크기 때문에 키맞추기를 위해 더 큰 상승률이 나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죠.하이닉스도 안좋은 리포트들 덕분에 추가 하락도 가능한거고,KT도 계속 하락을 할지는 알수가 없는거겠죠.

기아차가 10% 상승을 하는것보다, 하이닉스가 10%상승을 하는 덜 부담스럽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아차가 더 상승을 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닉스,LG디스플레이,금융주등 지지부진 하지만, 우량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다면, 계속적으로 보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떨어진다는 초보투자자의 넋두리는 이럴때 많이 나옵니다. 자기 종목이 안오른다고, 팔고 다른 종목을 매수하면, 꼭 본인이 판 종목은 상승을 하고 마는 일종의 머피의 법칙이 나오게 되겠지요

 

본인이 판단했을대 우량하다고 생각이 되는 종목은 계속 보유를 하게 되면, 상승장서 상승 추세를 탈 수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입니다 9월초에 저점을 찍었는데, 결국 거기서 팔고 나가느냐, 아니면 더 버티면서 수익을 창출해 내느냐가 투자자의 몫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승장이라도 버릴 종목은 과감히 버리세요 우량하다고, 시총 상위 주라고 다 잘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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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따 비법에 관하여

 

상한가가 풀렸다가 상한가에 재진입한 주식의 ,일명 상따비법에 대해 실제 매매흐름을 짚어 보겠습니다. 동시호가에 상한가로 매수주문을 내는 거이 아니고 상한가가 때어지는 주식의 추가추이를 살펴보다가 매수하는 것입니다.

 

상따비법의 첫째 ,장이 시작되자마자 상한가 종목을 조회합니다.

 

둘째,가장 강한 상한가 주식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상한가 주식이 시초가부터 50여 개가 넘는 초강세 장에서는 미리 골라논 관심종목을 대상으로 집중력있게 주가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따비법 셋째,거래량이 늘지 않으면서 거래량에 비해 엄청난 상한가 매수 잔량을 쌓은 주식은 제외한다. 동시호가에 주문을 낸 투자자 외에는 매수의 기회는 없습니다.

 

넷째,강한 상한가주식 중에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상한가 매수 잔량이 줄어드는 주식에 주모갑니다. 거래량이 증가하지만 상한가 매수 잔량이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종목은 상한가가 깨질 가능성이 적으므로 제외시켜야 합니다.

 

상따비법 다섯째,시가에 강한 종목이 매도세에 밀려 상한가 매수 잔량이 급속히 줄어들면 매수 주문을 주비해야 합니다. 수량은 모두 체결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자신이 매수 가능한 적정한 수량으로 하고 가격은 시장가 매수를 원칙으로 합니다. 단 코스닥시장은 상한가 주문을 냅니다. 키만 누르면 실제 주문이 전송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상따비법 여섯째,주시하고 있는 급등주가 상한가가 깨어지는 것은 체결가에서 가장 먼저알수있습니다. 체결가에서 상한가가 깨어지기도 하고, 매도호가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체결가에는 먼저 상한가가 깨어지는 것이 감지되지만 호가 잔량 화면은 변동이 느리므로 아직도 상한가 매수 잔량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시세가 가장 빨리 나타나는 체결가와 매수호가, 매도호가 화면을 보아야 합니다.

 

일곱째, 상한가 매수주문을 언제 전송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상한가가 깨어졌을때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기준은 많은 급등주 매매 경험으로만 자신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매도물랴으이 한계를 미리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거래량이 상한가가 깨어지는 순간에 30만주라면 소화 가능한 매도물량을 그 20%인 6만주로 기준점을 정합니다. 총 매도물량이 6만주 이상 쌓이면 상한가에서 멀어지고 6만주 이하의 매도물량에서더 이상 매도물량이 증가되지 않고 매도 잔량이 감소세로 돌아서면 상한가 재진입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총 거래량의 10%인 3만주 이하에서 매도물량의 증가가 멈추고 물량이 소화가 되기 시작하면 상한가 재진입 가능성은 훨씬 높습니다. 시가가 상한가를 기록한 후 5ㅜㄴ 이내에 상한가가 깨진 상황에서의 비율이며 장 중간에서의 상한가가 깨진 경우는 더욱 거래량이 많으므로 2%~%%로 융통성 있게 잔량 비율을 가져가야 합니다. 지지선의 한계를 설정합니다.

상한가가 깨진 경우 시장가 메도세ㅕㄺ에 의해 주가는 급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수세가 탄탄한 주식의 경우는 상한가에서 1~2%정도만 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장중 최저가가 상한가와 차이가 없는 주식일수록 대기 매수세가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저가가 상한가에서 5%이하로 밀렸다고 해도 상한가 아래로 1~2% 수준으로 빨리 올라서서 매도세와 매수세의 사움이 벌어져야 합니다. 얼마나 빠리 상한가 1~2%수준으로 싸움이 벌어지는 가격대를 만들어갔는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상한가가 깨어진 후 1~2분 안에 이 가격대에 복귀해야 매수의 가치가 있는 상한가 재진입주식이 되는 것입니다.

상따비법 여덟째,매도호가가 계속 낮아지면서 호가 잔량화면에는 이미 설정한 매도물량의 한계를 넘어서서 매도물량이 계속 쌓아져간다면 다시 상한가에 진입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억바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마지막으로 아홉째,매도물량이 호가 잔량 표시 화면시 바뀌는 순간 감소세로 돌아섭니다. 이때부터 매수주문이 가능합니다. 타이밍은 호가 잔량의 화면이 한번 바뀔 때 만입니다. 바닥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빨리 주문을 낼수록 위험은 큽니다. 하지만 수익도 크고 체결확률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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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주의 매도 매수 시점 알아보기

급락주의 매도,급락주의 매수는 급락후 급등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매매하기 위해선 나름대로 매매 기준이 뚜렷해야 하는데 실전에서 봤을 때 급락주의 매도, 급락주의 매수의 효과적인 매매기준은 첫째 급락이후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양봉이 나타나야 한다는 점입니다. 

둘째 거래량 터진 양봉에 밑꼬리가 없는 종목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시가가 저가 이여야 함)

셋째 거래량 터진 날의 시가를 깨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거래량 터진 양봉의 시기를 깬다면 일단 추가하락의 위험이 있으므로 일단 손절 매도를 해주어야 하고 시가를 깨지 않는다면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매수후 수익이 났다면 자기 나름의 기준으로 이익실현은 하되,반드시 거래량 터진날 매수한 청구에서 매도를 하는 때에는 함께 이익실현을 하고 빠져나와야 합니다.

 

 

급락주매수의 시점

-상승종목을 공략한다. 죽어도 하락종목은 매수하지 않는다.

-2중 또는 3중바닥을 확인한 후 물량 최저점에서 매수한다.

-물량증가 혹은 가격이 5일선시 물량증가(2배이상)확인후 매수한다

-상승 3차파동 이후에는 매수하지 않는다

-하락 3차파동후 저점에서 물량 급증할때 매수한다

-어떤 경우이든 추격매수하지 않는다.

-30분봉에서 차트가 20이평선을 올라타며 물량이 분출했을때 매수 120이평선깨지면 매도한다.

-매수는 1차 20 , 2차 30, 4차 50 %하되 1,2차는 분차트이용매수 ,3차는 종가 또는 그 다음날 매수한다

 

 

급락주의 매도시점

-5일이평선 아래로 내려가면 무조건 매도한다.

-급상승후 물량이 과다하게 증가하면 즉시 매도한다

-1차급등시 3일째 조정이 보이면 매도한다.

-2차급등시 5일째 무조건 매도한다.

-고점에서 십자형, 쪼는 망치형이 나오면 그날 종가 혹은 다음날 시가로 무조건 매도한다

-고점 쌍봉출현시 둘째봉 물량이 1차보다 작으면 매도한다

-고점쌍봉 출현시 1차봉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면 무조건 매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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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린저밴드 사용에 관한 이해

 

볼린저밴드 특징 

중심선을 축으로 상하한선의 폭이 일정하며 추세대를 이룹니다. 이 밴드는 상승추세에서는 올라가고 하락추세에서는 내려갑니다.

따라서 주가의 흐름을 묶어 두고 발생하는 매매신호를 잘 활용하면 효율적인 매매의 기본은 갖추어 지는 것이빈다.

볼린저벤드는 차 함수의 띠가 아닌 곡선형의 추세대를 이룹니다. 그 이유는 주가의 변동을 즉각적으로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밴드의 단점이 있습니다. 장세에 따라 매매신호가 불투명하다는 것입니다. 주가가 급등락할 경우에는 아주 잘 맞지만 주가가 완등락할 경우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요즘과 같이 코스피 테마주가 춤을 추는 급등락 장에서는 매우 유용한 도구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볼린저밴드 활용

이제 실제로 매매에 적용을 해 보죠.상하한선을 이용한 매매법입니다. 상한선은 저항선을 하한선은 지지선의 기능을 가집니다. 주가가 볼린저밴드 안에 머무를 확률은 95.6%, 벗어날 확률은 4.4%이기 때문에 그러한 이름을 붙인 것이지요. 그러므로 주가가 상한선을 따라 움직이는 경우에는 보유하는 것이 맞지만 상한선을 뚫고 돌파를 하면 매도를 해야 합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주가가 하한선에 도달하면 매수신호로 보는 것이 정석입니다. 중심선은 평균선의 기능을 가지며 추세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중심선이 위로 치켜들면 상승추세이고, 아래로 꺾어지면 하락 추세를 가집니다. 

 

 

 

볼린저밴드 무엇을 말해주는가?

5일선화 20일선 크게 두개만 보면 됩니다. 10일선이나 7일선을 본다는 사람을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그렇게 뛰어난 분석가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냥 5이선이나 20일선이 가장 잘 맞습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통용되는 것이 가장 잘 맞에 되어 있을테니까요.

확산이라는 선희 변화를 통해서 주가의 방향성을 읽어내는 분분도 있지만 주가가 어느 범위 안에서 움직이게 되는지에 예측해 볼 수 있는 도구인 셈이죠.그런데 볼린저밴드의 경우 시장에 잘 관여하지 않습니다. 이게 문제라고 봐야죠. 주가의 범위를 산정해 주는데 그 범위를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도록 해 놓았기 때문에 정작 볼린저밴드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별로 쓸모가 없는 거이죠.

 

볼린저벤드 5일선의 위력

생명선입니다. 그 선이 깨지면 죽음이고 그 선이 지켜지는 한 새로운 희망이 싹트게 되죠.사람들은 20일선을 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돌파하면 매수고 돌파못하면 매도고..이런식으로..그런데 모든 힘은 5일선이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실제로 주가 분석하는 주요 이슈라고 봐야할 겁이다. 그런데 6일선 7일선 10일선을 논하는 것은 코미디에 가깝다고 봐야하겠죠.

 

 

볼린저밴드5일선을 음봉으로 때리면..저주가 시작된다.

 

 

5일선 하단에 저가를 둔 음봉입니다. 이게 저주이죠 왜나하면 볼린저벤드 5일선은 추세가 무너져야만 만날 수 있는 추세 붕괴의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추세가 붕괴되면 볼린저밴드 5일선을 만나게 되고 여기에서 음봉이 났다는 것은 추세가 완전하게 붕괴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가 됩니다. 그 뒤는 알 필요도 없이 떡폭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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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크로스의 모든것에 관하여

 

데드크로스란 것은 분명히 주식시장의 장기침체를 암시하며 주가의 지속적인 하락을 예고하는 징후입니다. 그러나 순차적 데드크로스라는것이 중기로 진행되면서 모든 종목의 주가는 이미 휴지값으로 변해버렸고, 무거운 이평선이 자신보다 더 무거운 이평선과 충돌하는 하향 데드크로스 목전에 두고 있다면 시장의반전을 예측하는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시장이 데드크로스 하락압력에 처하게 되면 주가와 이평선 간의 괴리를 이용하여 매수 참여하려는 매수 심리 강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매수 심리는 아무 때나 강회되지 않기 때문에 독특한 기준 마련하고 시장 점검해야 합니다.

 

 

전 시장하락 이용한 단기매수 위치 확보 위해 수급선인 60일 이평선과 경기선인 120일 이평선을 기준선(240일선)과 비교해서 에너지 측정하곤 합니다. 어떤 종목이 데드크로스가 출현했다면 데드크로스 직전에 주가하락이 어느 정도로 확대되어 나타났는지를 측정하여 기술적 반등가능성 예측해야 합니다.

 

만약 60일 이평선이 기준선인 240일 이평선과 60일 이평선이 충돌하는 데드크로스의 국면에서 투매가 발생하여 주가와 240일 이평선과의 괴리가 대폭 확대되는 국면입니다. 만일 60일 이평선이 기준선과 충돌하는 데드크로스 출현했고 그 과정에서 투매 의한 주가급락 나타났다면 생명선 탈환하는 양봉을 중심으로 재빨리 매수에 참여해야 합니다.

 

 하락기에 나타나는 기술적 반등은 상단에 위치한 악성매물을 소화할 겨를이 없기 때문에 순식간에 나타나며 시세 또한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눌림목 기다려 매수하려는 느긋한 자세는 바랍직하지 않습니다. 기술적 반등에 속하는 데드크로스를 이용한 주가상승이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면 주가와 기준선 간의 괴리가 큰 종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데드크로스 출현하고 시장 갑자기 강세로 전환되었을 대는 대부분 집단 이루어 상승하는 경향 높기 때문에 시장 이끄는 가장 강한 종목과 업종 선택해서 매수 결정하면 됩니다.

 

 

 

 

주가 하락하면 할수록 앞으로 하락할 가능성은 희박하며 하락한 만큼 투자위험이 줄어들었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가 이끄는 선도세력들은 60일 이평선이 240일 이평선과 크로스할 정도로 시장 깊은 하락 보일 때가지 매수 보류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시장 이끄는 선도집단의 면모 과시하며 아무 때나 출동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반면 개인투자자는 너무 잦은 거래로 계좌가 소멸되는 불행에 빠지기 일수입니다.

 

아무리 주변 종목이 강세 보이더라도 생명선 회복하기 전에는 매수 참여해서는 안됩니다. 주가가 생명선 회복하기 전에 매수에 참여해 일진일퇴의 흐름에 작은 손실 누적될 겨웅, 급상승하기 직전에 손실을 견디지 못하고 매도하거나, 생명선 회복하고 진정한 강세로 전환될 때 매수에 실패한 과거 경험으로 급등시세에 참여하지 못하는 소극적인 행동을 할 수 있기 대문입니다.

 

주의할 점은 중기 데드크로스의 경우 향후 시장이 공황기를 지나 침체기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하락의 출발점이 되며 조만간 등간격의 장기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따라서 중기 데드크로스 시세가 마감된 후에는 주가가 재차 하락으로 전환되며, 새로운 매수 기회 제공받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데드크로스와 주가 반등을 기회로 모든 보유물량을 처분해야 합니다. 그리고 곧 도래할 침체기에 대비하여 상승 마감된 후에는 보수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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