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께다전법은 일본 도꾸가와시대 사께다항구에서 활동하연 유명 거래인 혼마의 이론을 구체화 시킨 이론으로 삼산(三山),삼천(三川),삼병(三兵),삼공(三空),삼법(三法) 이렇게 5가지로 구성되어 사께다5법으로 불리는 매매법입니다.
이는 단순 보조지표 보다는 흐름을 보는 매매 비법으로 여기서 지지선,저항성,피보나치되돌림,삼각수렴,쌍다박 등 다양한 보조지표가 녹아들어 있는 일종의 흐름예측 표로 현대 주식시장에서 상당히 높은 신뢰도를 각지고 있는 매매법입니다.이와 같은 매매법으로 서양에서는 엘리어트파동이 있습니다.
(1) 삼산(三山)
3개의 산모양으로 3개의 최고점을 형성한 패턴
- 대세하락을 예고 하는 패턴으로 마지막 3번째 봉우리에서 상승하지 못하면 하락추세로 전환 의미
- 3번째 봉우리에서 전고점 이상 상승하지 못하면 1차 매도시점,그리고 전저럼 이탈 직점 2차 매도 시점
(2) 삼천(三川)
삼선과 반대 모양
- 대세상승을 의미합니다.
- 세번째 상승시도에서 전 고점을 돌파하면 강세장으로 예상
- 1차 매수 시점은 세번째 저점에서 지지받고 올라오는 시점,2차 매수는 3번째 전 고점을 돌파하는 시점
흔히 단기 급등한 종목의 상투시점을 거래량이 폭증한 시점으로 대충 파악 합니다. 그러나 실전에서 종종 나오는 유형을 보면 단기 급등한 종목임에도 거래량 폭증없이 주가 상투가 만들어지고 이후 주가가 지속 폭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식공부를 어느 정도 한 분들은 단기 급등주에서 거래량 폭증이 나오면 세력이 이탈한 것으로 보고 거래량 폭증이 없으면 세력이 아직 잔존해 있는 것으로만 믿고 지지선이 무너지는데도 그냥 종목을 들고 있다가 끔찍한 결과를 맞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거래량 폭증으로 세력의 이탈 여부를 체크하는 것은 중요 합니다. 그러나 거래량만으로 모든 매매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가를 단기에 급등시킨 세력이 빠지는 차트유형은 하루 변동폭이 커져 캔들의 길이가 길어지고 거래량이 폭증하는 모습이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거래량 급증없이 조용하다 하여 세력이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판단 하고 다시 들어올 것이라는 원칙 아닌 집착만을 가지고, 지지선이라 할 수 있는 20일선을 주가가 깨고 내려가는 데도 그저 들고만 있는 분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분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눈에 보이지 않게 서서히 빠져나가는 세력도 있을 수 있는데다가 세력이라고 반드시 모두 이익을 다 내는 것은 아니란 점입니다.
거래 급증한 장대양봉 이후 거래량 없는 단봉 주목 주가가 바닥권이나 상승폭이 적은 상태에서 갑자기 큰 거래량이 터지면서 장대양봉이 나오면 일단 주목해야 합니다.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장대양봉이 나왔다는 것은 강한 매수세 즉, 세력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일시적 호재성 뉴스에 의한 거래량급증과 장대양봉은 제외하고 순수하게 차트만으로 거래량이 급증하고 장대양봉이 나온 종목 중 그 다음날 주가가 어떠한 흐름을 보이는 지를 수급적인 측면에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전날 강하게 매수해서 장대양봉을 만든 세력이 다음날도 다시 강하게 매수를 한다면 그 종목은 연속해서 장대양봉을 만들면서 강한 주가상승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장대양봉을 만든 세력이 다음날 아침에 주가를 갭상승시킨 이후 바로 이익실현에 나선다면 장대음봉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세번째로는 전일 강하게 매수했던 세력이 잠시 매수를 쉬는 유형으로 장대양봉 이후 세력이 다른 이익실현 매물만을 소화할 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지 않는 형태입니다. 장대 양봉이 나온 이후 2~4일 정도 주가가 옆으로 횡보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급감하고 주가의 변동폭이 작은 단봉 캔들이 나온다면 일단 주가를 급등시킨 세력이 차익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 있을 확률이 높으므로 일단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밀리지 않고 다시금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장대양봉이후 나온 가격대를 돌파할 때 함께 매수한다면 효과적인 매매가 될 수 있습니다.
거래량 급증이후 세력이 빠져나가지 않는 종목을 골라라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강한 양봉이 나온 경우는 호재성 뉴스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수급적인 측면에서 세력이 개입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즉,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상승한 종목은 단기 세력이든 장기 세력이든 세력이 강하게 매수를 해주었다는 의미가 되는데, 들어온 세력이 이익실현을 하고 빠져나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종목의 주가가 하락한다면 일단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매물을 먹으면서(거래량 증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은 자신이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 다시금 주가를 상승 시키려는 경향을 보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이 빠져나갔는지 아닌 지를 판별하는 게 사실 쉽지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전에서 보면 대체로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장대양봉이나 상한가를 만든 종목이 이후 거래량 터진 음봉 없이 주가가 밀렸다면 일단 세력이 잔존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거래량을 급증시키면서 들어온 세력은 대부분 거래량을 다시 급증시키면서 빠져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종목을 관심있게 보다가 20일선, 전저점 같은 지지선에서 주가가 지지받는 것이 확인되면 매수에 동참하는 것이 효과적인 매매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 증가가 일반적이다 자동차가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언덕 아래 부분을 달릴 때보다 엑셀레이터를 더 많이 밟아주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습니다. 즉,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주가차트에서 언덕에 해당되는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평상시보다 더 많은 에너지 즉, 거래량 증가가 필요하게 됩니다. 통상 고점에서 물려있던 사람은 밀렸던 주가가 다시 그 가격 근처에 오면 "죽다 살았네"하는 심정으로 고점 근처에서 매도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전고점 가격대에 주가가 근접하면, 바닥에서부터 매수하여 이익이 난 이익실현 매물과 전고점에 물려있는 이전의 악성매물이 강하게 나오기 때문에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이러한 매물보다 더 큰 매수세가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한 매수세와 매물간의 치열한 싸움으로 인하여 전고점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통상 거래량이 급증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므로 전고점에 임박해서도 거래량의 증가가 없을 경우에는 쏟아지는 매물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주가가 쌍고점을 찍고 하락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의 증가가 없는데도 주가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이 늘어야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긴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래량 증가없이 전고점을 돌파한 종목에 급등이 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밑에서 매수한 이익실현 매물과 전고점에 물려있는 악성매물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신규 매수세가 들어와야 합니다. 이러한 매물 소화과정은 반드시 거래량의 증가를 수반하는게 일반적이고 통상 전고점대의 거래량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터지게 됩니다. 그런데 거래량이 터진 전고점대에 임박하고 돌파하는 시점에서 특별히 거래량의 급증이 없는 종목이 있습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이라는 에너지의 증가가 필요한데 거래량 증가 모습이 없는데도 주가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종목들이 이렇게 있는데 도대체 그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정답은 전고점에서 매수했던 세력이 지금 주가를 상승시키는 세력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고점 가격대에서 물량을 처분하지 않기 때문에 거래량 증가 없이 전고점 가격을 돌파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상 전고점대 물려있는 매물을 새로운 신규매수세가 매도세를 소화하면서 손바뀜 과정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거래량이 터지게 되는데, 어떠한 세력이 주가를 상승시킬 의도로 매집한 경우에는 자신이 매물을 내놓지 않는 한 전고점대에 임박해서도 거래량은 증가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전고점에서 매집한 세력은 일시적으로 주가가 밀렸다가 다시 전고점 가격에 도달해도 원래 자신이 계획한 이익실현 가격대가 아니므로 매도하지 않고 이로 인해 거래량의 증가가 없다는 점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렇게 세력이 매집하여 전고점 가격대에서 이익실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세력이 주가를 더 상승시키겠다는 의도이므로 앞으로 주가가 추가적인 상승할 가능성 매우 높은 종목이 된다는 점입니다.
세력의 이탈로 거래량이 급증한 종목은 피하라 거래량이 급증한 종목 모두가 우리의 매매 관심 대상은 아닙니다. 이미 급등한 상태에서 거래량 폭증하는 종목과 밑의 종목처럼 세력이 빠져나가면서 거래량이 터지는 종목의 경우는 우리의 관심 대상에서 제외되는 유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거래량이 급증한 그 시점에서 이것이 세력의 매집에 의한 급증인지 세력의 이탈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를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는 거래량이 급증한 이후부터의 주가 모습을 세밀히 연구해 봄으로써 신속히 세력의 매집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 세력의 매도에 의한 거래 폭증인지를 구별하여 적절한 매매대응을 하는 것이 최선의 매매전략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급등주의 경우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일일변동폭이 급격하게 늘어난다면 상투권이라 판단을 하고 매도해야 하며 급락주의 경우는 연속된 급락이후 거래량이 폭증하되 그 거래량이 급증한 날의 저가를 깨지 않는다면, 세력의 매집이라 판단하고 신속히 매수에 동참하는 전략을 구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밑의 경우처럼 횡보하던 주가가 거래량이 급증한 날 이후로 연속적인 음봉을 내면서 급락을 한다면 세력의 이탈로 보고 관심권에서 과감히 제외하는 전략이 정석적인 매매법이 됩니다.
거래량이 터지면서 추세 반전에 실패한 종목은 피하라 추세관점에서는 추세가 바뀌는 과정중에는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고, 거래량 측면에서는 기존 추세를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추세저항을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했다고 모든 종목이 다 추세 전환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추세저항을 돌파하려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했으나 끝내는 추세를 돌리는데 실패한 종목들이 나올수 있는데 이 경우 매수를 했다면 신속히 매도해야 하고 매수를 안 했다면 일단 관심종목에서 그 종목을 제외하는 게 효과적인 매매법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거래량이 터졌음에도 추세를 돌파하는데 실패한 경우는 추세전환 실패에 따른 실망매물이 나오게 마련이고, 또한 추세를 돌파하는데 터진 거래량이 또 다시 새로운 매물로 작용하여 주가상승을 가로막는 장애요인으로 한동안 작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의 변화가 없는 하락추세 중간에 들어가지 말아라 추세가 바뀌기 위해선 거래량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초보 투자가들이 흔히 실전에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 하락하던 주가가 더이상 하락하지 않는 하방경직을 보인다고 덥썩 매수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즉, 하락하던 주가가 옆으로 횡보하면 이제 바닥인가보다고 섣부르게 판단하여 매수를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하락하던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하기 위해선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나오게 마련인데(20일선 돌파, 쌍바닥, 짝궁뎅이, 거래량 증가 등), 이러한 추세전환의 신호를 확인하지 않고 성급히 매매를 한다면 그야말로 조금 더 먹으려다 큰 손해를 보는 소탐대실의 실패를 하게 됩니다. 안전하고 확률 높은 매매를 하기 위해선 조금 덜 수익이 나더라도 이러한 추세전환 신호들을 확인하고 매매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라 하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들이 후행성을 띄는데 반해 거래량은 어느 정도의 선행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세력이 캔들은 쉽게 속임수 모양을 만들수 있으나 거래량을 속이기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거래량을 통해 수급의 급소 및 차트의 맥을 판별하는 것은 높은 신뢰도를 가지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주식 초보자들의 경우 거래량의 의미를 캔들과 이평선 모양과 연계해서 해석하는 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명심해야 할 것은 거래량의 의미만 잘 알아도 바닥과 상투는 구별하게 될 수 있을 정도로 거래량은 쉽고도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거래량은 곧 수급을 의미하는 것으로 누군가 매집을 하거나 투매를 해야만 큰 변화가 생기게 되고, 그런 변화가 생기면 주가는 여지없이 위로든 아래로든 요동을 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러한 거래량을 통한 수급상의 변화를 분석해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높은 거래량 변화(수급상의 변화)가 무엇인지를 구별할 줄 아는게 거래량 공부의 핵심이라 하겠습니다.
바닥권에서 거래량 급증주 주목
하락추세에 있던 종목이 갑자기 거래량이 급증했다면 일단 거래량이 늘어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즉, 일시적 호재 뉴스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 아닌 지를 체크하는 게 중요한데 우리가 집중적으로 노려야할 종목은 호재뉴스 없이 거래량이 갑자기 급증한 종목들입니다.
구체적인 매매법은 거래량이 터진 다음날 주가가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종목들을 선택하여 매매를 한후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하면 됩니다.
이 방법은 급락주 매매와 같이 손절매의 폭보다 상승했을 때 얻게 될 수익의 폭이 훨씬 크기 때문에 혹 밀렸을 경우 손절매만 잘 할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해볼 만한 확률 높은 매매라 할 수 있습니다.
추세를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이 증가해야 한다 추세란 주가의 방향성을 말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중기적 이상의 주가흐름으로 봤을때 주가가 상승이나 하락의 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한쪽 방향으로 추세를 형성하며 진행된 주가가 반대의 추세로 방향을 바꾸기 위해선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나오게 마련입니다.
이 변화를 거래량 측면에서 보면 기존의 추세선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 추세를 깨고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이유는 기존의 추세가 주가의 변화시마다 저항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저항을 깨고 돌파하기 위한 강한 매수세나 매도세의 출현이 결국 거래량의 증가로 나타나게 되고 이는 기존 거래량의 흐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우리의 관심사는 하락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종목을 상승 초입에 발견하고 매수하여 수익을 내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대의 변화를 이용하여 매매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의 변화라 할 수 있고 추세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에서 거래량은 통상 증가한다는 특징이 있다는 점입니다.
매매법에 활용할 수 있는 보조지표 중 이동평균서과 더불어 가장 확율 높은 자주 애용하는 보조지표가 MACD입니다.이는 대부분 후행성 지표인 보조지표에서 최대한 최근값에 대한 가중치를 부여해여 후행성을 극복하고자 만들어낸 지표로 선 2개와 막대바로 이우러져있습니다.
선은 시그널선(signal),MACD선이 있으며,막대바는 오실레이터로 부릅니다.각각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하기에 그냥 MACD를 활용한 매매법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두 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주가 급락 or 급등이 이루어진다.
위 한문장으로 매매법이 정리가 됩니다.그럼 예시를 통해서 알아보죠.
위 차트 보시면
노랑색선이 시그널선 자주색선이 MACD 선입니다.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주가를 보시면 자주색선이 노랑색선을 뚫고 상승하는 지점부터 주가가 상승하는 차트입니다.이번엔 반대로 자주색선이 노랑색선을 아래로 뚫고 내리려는 모습으로 그때 주가는 빠지고 있습니다.
이때 오실레이터 막대바와 잘 매칭시켜보면 오실레이터도 두 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합을 이루고 다시 양봉으로 커지고 다시 합을 이루고 음봉으로 이루어집니다.
*매수타이밍:오실레이터가 음봉에서 양봉으로 넘어가는 지점(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 매수.
*매도타이밍:오실레이터가 양봉에서 음봉으로 넘어가는 지점(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 매도.
MACD 활용
그럼 이제 MACD 응용 매매법입니다.위 오실레이터를 잘보면 반달형의 모양을 띠고 있습니다.때문에 반달이 완성되는 지점이 두선이 만나는 지점으로 해당 지점에서 매수,매도를 하면 마진폭이 작습니다.때문에 좀 더 먹을라면 반달형이 만들어지기 전.매수 혹은 매도하는 방법으로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20이평선이 60이평선으로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 차트를 뜻하며 이는 강한 하락추세 전환으로 해석합니다.
위 빨간색 선이 20이평선.파란색선이 60이평선입니다.
골든크로스와 반대로 20이평선이 60이평선으로 아래로 뚫고 가는 그림입니다.
데스크로스 그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매매법은 2가지입니다.
(1) 공매도
(2) 저점 줍기
(1) 공매도
공매도는 비트맥스 통해서 하시면 됩니다.가격이 하락하는것에 배팅하는것으로 진입은 데스크로스가 나는걸 보고 집입하는게 좋습니다.실제 데스크로스 그림에서 뜅기고 크로스가 안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는 오히려 상승추세로 전환되는 경향이 강하니,데스크로스 나는것 보고 고배율 공매도로 들어가시길 권해드립니다.
분봉은 240분봉 or 30분봉을 주로 보며,2개 다 데스크로스 그림일때 확률이 높습니다.
(2) 저점 줍기
다음 하락장을 의미하는 데스크로스 그림은 저점 줍기에 용이합니다.결국 데스크로스가 나면서 하락을 하더라도 당연 반등 구간이 나오죠? 그럼 반등 예상구간에서 저점 줍고 올라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럼 언제 반등이 나오냐? 이는 데스크로스 시 RSI 지표를 통해서 과매도 구간을 체크하여,RSI 30이하인 과매도 구간이 매수타이밍입니다.
주식시장이나 파생상품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쓰이는 기본 도구 중 하나. 거래액, 매매대금, 주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목할 수 있다. 과거의 평균적 수치에서 현상을 파악(주로 추세)하여 현재의 매매와 미래의 예측에 접목할 수 돕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어, 10일 이평선은 과거 10일 동안의 주가를 평균낸 값을 매일 점으로 표시하고, 이를 계속 이어서 표시하는 선이다. 이런 이평선과 현재 주가의 괴리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가로 추세적 매매를 결정하는 것.
이동평균선의 등장배경에는 랜덤워크가설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즉 주가는 예측할 수 없으며 제멋대로 움직인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무질서한 움직임이라도 평균을 산정해낸다면 어떠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가정에서 이동평균선이 등장하게 되었다.
단순이평(SMA)이 자주 쓰이지만 지수평균(EMA), 가중평균(WMA)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개미들이 주로 많이 쓰는 건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 이평선이다.[1] HTS의 기본 설정을 아무 생각없이 대충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이다.어떤 전문가가 말했다. 우리도 그대로 쓴다고... 주로 20일 이평선까지는 단기, 60일까지는 중기, 120일 초과 이평선은 장기 이평선으로 구분한다.
모든 이평선은 그 자체로 저항과 지지의 역할을 수행하며 추세를 보여준다. 특히 이동평균선 기간이 길수록 지지, 저항, 추세의 의미가 크다. 단기이평이 상승하고 있는데 위에서 장기이평이 하락하고 있다면 대부분의 경우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게 된다.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는 것은 x기간 동안에 매수세가 더 강했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면 상승의 심리가 시장에 퍼져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20일 이동평균선을 예로 들면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고 있으며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을 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이익을 내고 있는 중이라는 뜻과 같다. 만약 주가가 떨어지면서 20일 이동평균선을 건드리게 되면 최근의 매수자들이 손해를 보게되기 때문에 추가매수를 통해서 주가는 또 다시 상승파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하며 주가가 이평선 아래에 있을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손실을 보고 있음과 같다. 따라서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위로 돌파하려고만 하면 매도물량이 출하되어 주가상승을 억누르게 된다.
증권전문가 그랜빌은 200일 이동평균선이 신뢰할 만하다고 하였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120일 평균선보다 80일을 더 반영하기 때문에 장기추세를 나타내는 데 있어 120선보다 월등하지만, 반면 변화의 반영이 느려서 갑작스럽게 급등, 급락하는 주가 변화속도의 반영에 120일선보다 대응이 늦어진다는 차이도 있다. 한국은 HTS를 보는 많은 참여자들이 120일 선을 기준으로 참고하여 움직인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하므로 장기추세의 확인을 위한 이동평균선인 200일은 120일과 병행하여 교대로 보는 편이 좋다.
좋은 이평 기간에 대해 50, 60, 100, 120, 200, 250일 등 여러 주장이 있다. 실제로는 종목마다 이동평균선 최적기간이 존재한다. 왜냐하면 투자자마다 선호하는 종목이 다르고 그 종목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최적 기간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최적 기간이 달라질 수도 있다. 그 종목을 선호하는 매매자들이 변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기 이평이 장기이평의 위에 위치할 때 정배열이라고 하고 반대일 때는 역배열 이라고 한다. 정배열일 때는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저가매수세가 출현하며 또 다시 상승파동이 나타나게 된다.
이동평균선의 단점은 일정 기간의 평균을 내서 움직이므로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주식에 대응이 한 발짝 늦다는 점이지만, 반대로 부화뇌동하는 것을 막아주는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물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이격도, MACD, 오실레이터 등의 다양한 추세지표가 탄생하는 계기를 제공했으며, 보조지표와 함께 활용되어 정확히 주식시장을 읽는 가장 중요한 자리를 여전히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추세지표는 이동평균선개념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 MACD지표는 5, 10, 6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며 일목균형표는 10, 30, 60, 12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다. 볼린저밴드의 중간선은 20일 이동평균선과 같다.
하지만 추세지표들과 이동평균선이 절대 커버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현재와 미래는 과거의 반영'이라는 전제하에 만들어진 기술적 분석이므로, 반드시 가치분석과 뉴스, 업계 동향과 기업 성장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병행해야만 정확하게 시장을 읽을 수 있다. [2]
게다가 이동평균선과 기술적 분석에만 의존하면 주가를 조작하는 작전세력에 너무 취약하기 때문에 대단히 위험하다. 특히 코스닥 등에서 적은 거래량을 지닌 종목을 노리는 작전세력의 경우, 최하 수백억 단위를 투입해 장기간 시세와 이동평균선 자체를 조작해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마저 만들며 유혹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자본이며 거래규모가 큰 코스피 우량종목의 경우 수많은 큰 손과 거대 기관들이 눈치싸움을 하고 있고, 예측 불가능한 단타투자자들이 순식간에 달라붙기 때문에 일개세력이 장기간 주가를 조작하기는 불가능하지만[3]. 하지만 이동평균선이 만나는 시점에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큰 손이나 기관들끼리는 서로 개입하지 않고 관망하며 개미를 떨구는 데 동참하는 경우는 허다하므로 전체적인 틀에서 이동평균선을 봐야 안전하다.
시중의 주식 관련 서적에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승돌파하면 매수하고 하락이탈하면 매도하라고 조언을 달아놓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전략을 백테스팅해본 결과 이 전략은 상승장에서만 효과가 있고 박스권에서는 잦은 신호에 계속된 손실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매수매도전략은 절대 따라해서는 안 되는 전략이다. 다만 딱 한 종목이 아니라 투자유니버스를 다양하게 구성해서 강세를 보이는 종목에서만 이 전략을 수행하면 시뮬레이션 결과가 상당히 우수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