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법에 활용할 수 있는 보조지표 중 이동평균서과 더불어 가장 확율 높은 자주 애용하는 보조지표가 MACD입니다.이는 대부분 후행성 지표인 보조지표에서 최대한 최근값에 대한 가중치를 부여해여 후행성을 극복하고자 만들어낸 지표로 선 2개와 막대바로 이우러져있습니다.

 

 

 

선은 시그널선(signal),MACD선이 있으며,막대바는 오실레이터로 부릅니다.각각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하기에 그냥 MACD를 활용한 매매법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두 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주가 급락 or 급등이 이루어진다.

 

위 한문장으로 매매법이 정리가 됩니다.그럼 예시를 통해서 알아보죠.

 

 

 

위 차트 보시면 

 

노랑색선이 시그널선 자주색선이 MACD 선입니다.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주가를 보시면 자주색선이 노랑색선을 뚫고 상승하는 지점부터 주가가 상승하는 차트입니다.이번엔 반대로 자주색선이 노랑색선을 아래로 뚫고 내리려는 모습으로 그때 주가는 빠지고 있습니다.

 

이때 오실레이터 막대바와 잘 매칭시켜보면 오실레이터도 두 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합을 이루고 다시 양봉으로 커지고 다시 합을 이루고 음봉으로 이루어집니다.

 

*매수타이밍: 오실레이터가 음봉에서 양봉으로 넘어가는 지점(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 매수.

*매도타이밍: 오실레이터가 양봉에서 음봉으로 넘어가는 지점(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 매도.

 

 

 

MACD 활용

 

그럼 이제 MACD 응용 매매법입니다.위 오실레이터를 잘보면 반달형의 모양을 띠고 있습니다.때문에 반달이 완성되는 지점이 두선이 만나는 지점으로 해당 지점에서 매수,매도를 하면 마진폭이 작습니다.때문에 좀 더 먹을라면 반달형이 만들어지기 전.매수 혹은 매도하는 방법으로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위 차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MA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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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로스란?

 

20이평선이 60이평선으로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 차트를 뜻하며 이는 강한 하락추세 전환으로 해석합니다.

 

 

 

위 빨간색 선이 20이평선.파란색선이 60이평선입니다.

 

골든크로스와 반대로 20이평선이 60이평선으로 아래로 뚫고 가는 그림입니다.

 

데스크로스 그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매매법은 2가지입니다.

 

(1) 공매도

(2) 저점 줍기

 

 

 

 

(1) 공매도

 

공매도는 비트맥스 통해서 하시면 됩니다.가격이 하락하는것에 배팅하는것으로 진입은 데스크로스가 나는걸 보고 집입하는게 좋습니다.실제 데스크로스 그림에서 뜅기고 크로스가 안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는 오히려 상승추세로 전환되는 경향이 강하니,데스크로스 나는것 보고 고배율 공매도로 들어가시길 권해드립니다.

 

분봉은 240분봉 or 30분봉을 주로 보며,2개 다 데스크로스 그림일때 확률이 높습니다.

 

 

(2) 저점 줍기

 

다음 하락장을 의미하는 데스크로스 그림은 저점 줍기에 용이합니다.결국 데스크로스가 나면서 하락을 하더라도 당연 반등 구간이 나오죠? 그럼 반등 예상구간에서 저점 줍고 올라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럼 언제 반등이 나오냐? 이는 데스크로스 시 RSI 지표를 통해서 과매도 구간을 체크하여,RSI 30이하인 과매도 구간이 매수타이밍입니다.

 

cf.RSI 지표 [관련]

 

 

 

 

그 중에서도 위 차트와 같이 RSI 지표 30 이하를 과매도 구간이라 하며,가장 이상적인 진입시점은 RSI 지표 30이하에서 위로 솟는 타이밍이 가장 좋습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death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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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란?

 

20이평선이 60이평선을 뚫는 타이밍을 말하며,최적의 매수 타이밍으로 봅니다.

 

 

빨간색이 20이평선,파란색이 60이평선입니다.

 

cf.이평선이란? [링크]

 

 

 

여기에 추가로 20이평선이 60이평선을 뚫는 골든크로스 타이밍에 20이평선 위로 양봉이 뜨면서 상승추세이면 좀 더 강한 매매의 확신을 줍니다.

 

이렇게 골든크로스에서 매수를 하면 당분간 계속 상승장이 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예시 차트입니다.

 

 

 

 

 

보시면 빨간색 20이평선이 파란색 60이평선을 뚫고 올라서면서 20이평선 위로 양봉이 형성된거 보이시죠? 이때가 바로 최적의 매수 타이밍입니다.

 

여기에 덧붙이면 가상화페 시장에서 비트코인 일봉이 골든크로스가 나면 시장 전체가 상승추세로 전환하는게 일반적이며,이 경우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알트코인도 대부분 우상향이 이루어집니다.

 

골든크로스 여부를 판단할때는 일봉 혹은 240분봉을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golden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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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이평선 매매법은 이평선 매매법의 '간략버전' 으로 기존 이평선 매매법을 잘활용하시는 분이라면 구지 아실필요없습니다.이는 초입자가 그냥 직관적으로 가장 쉽게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때 유용한 매매법입니다.

 

 

이평선 매매법

 

이평선 매매법은 20일,60일 이동평균선을 바탕으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 매매법 입니다.

 

60이평선 매매법

 

60이평선 매매법은 단순 60일 이동평균선 만을 보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 매매법 입니다.

 

 

cf.위 2개의 매매법으로 차트를 해석하면 95% 이상 동일한 시점에서 매수,매도 타이밍이 겹칩니다.

 

 

 

 

*매수 타이밍: 캔들이 60이평선 위로 갈때 (골든크로스 구간과 95% 겹침)

*매도 타이밍: 캔들이 60이평선 아래로 갈때(데스크로스 구간과 95% 겹침)

 

그냥 캔들과 60이평선만 보고 매수,매도타이밍을 잡을 수 있으며,이때 타이밍은 이평선매매법의 대표적인 매수,매도타이밍인 골든크로스,데스크로스 구간과 거의 일치합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60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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移動平均線 / Moving Average

주식시장이나 파생상품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쓰이는 기본 도구 중 하나. 거래액, 매매대금, 주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목할 수 있다. 과거의 평균적 수치에서 현상을 파악(주로 추세)하여 현재의 매매와 미래의 예측에 접목할 수 돕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어, 10일 이평선은 과거 10일 동안의 주가를 평균낸 값을 매일 점으로 표시하고, 이를 계속 이어서 표시하는 선이다. 이런 이평선과 현재 주가의 괴리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가로 추세적 매매를 결정하는 것.

이동평균선의 등장배경에는 랜덤워크가설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즉 주가는 예측할 수 없으며 제멋대로 움직인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무질서한 움직임이라도 평균을 산정해낸다면 어떠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가정에서 이동평균선이 등장하게 되었다.

단순이평(SMA)이 자주 쓰이지만 지수평균(EMA), 가중평균(WMA)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개미들이 주로 많이 쓰는 건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 이평선이다.[1] HTS의 기본 설정을 아무 생각없이 대충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이다.어떤 전문가가 말했다. 우리도 그대로 쓴다고... 주로 20일 이평선까지는 단기, 60일까지는 중기, 120일 초과 이평선은 장기 이평선으로 구분한다.

모든 이평선은 그 자체로 저항과 지지의 역할을 수행하며 추세를 보여준다. 특히 이동평균선 기간이 길수록 지지, 저항, 추세의 의미가 크다. 단기이평이 상승하고 있는데 위에서 장기이평이 하락하고 있다면 대부분의 경우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게 된다.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는 것은 x기간 동안에 매수세가 더 강했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면 상승의 심리가 시장에 퍼져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20일 이동평균선을 예로 들면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고 있으며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을 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이익을 내고 있는 중이라는 뜻과 같다. 만약 주가가 떨어지면서 20일 이동평균선을 건드리게 되면 최근의 매수자들이 손해를 보게되기 때문에 추가매수를 통해서 주가는 또 다시 상승파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하며 주가가 이평선 아래에 있을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손실을 보고 있음과 같다. 따라서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위로 돌파하려고만 하면 매도물량이 출하되어 주가상승을 억누르게 된다.

증권전문가 그랜빌은 200일 이동평균선이 신뢰할 만하다고 하였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120일 평균선보다 80일을 더 반영하기 때문에 장기추세를 나타내는 데 있어 120선보다 월등하지만, 반면 변화의 반영이 느려서 갑작스럽게 급등, 급락하는 주가 변화속도의 반영에 120일선보다 대응이 늦어진다는 차이도 있다. 한국은 HTS를 보는 많은 참여자들이 120일 선을 기준으로 참고하여 움직인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하므로 장기추세의 확인을 위한 이동평균선인 200일은 120일과 병행하여 교대로 보는 편이 좋다.

좋은 이평 기간에 대해 50, 60, 100, 120, 200, 250일 등 여러 주장이 있다. 실제로는 종목마다 이동평균선 최적기간이 존재한다. 왜냐하면 투자자마다 선호하는 종목이 다르고 그 종목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최적 기간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최적 기간이 달라질 수도 있다. 그 종목을 선호하는 매매자들이 변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기 이평이 장기이평의 위에 위치할 때 정배열이라고 하고 반대일 때는 역배열 이라고 한다. 정배열일 때는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저가매수세가 출현하며 또 다시 상승파동이 나타나게 된다.

이동평균선의 단점은 일정 기간의 평균을 내서 움직이므로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주식에 대응이 한 발짝 늦다는 점이지만, 반대로 부화뇌동하는 것을 막아주는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물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이격도, MACD, 오실레이터 등의 다양한 추세지표가 탄생하는 계기를 제공했으며, 보조지표와 함께 활용되어 정확히 주식시장을 읽는 가장 중요한 자리를 여전히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추세지표는 이동평균선개념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 MACD지표는 5, 10, 6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며 일목균형표는 10, 30, 60, 12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다. 볼린저밴드의 중간선은 20일 이동평균선과 같다.

하지만 추세지표들과 이동평균선이 절대 커버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현재와 미래는 과거의 반영'이라는 전제하에 만들어진 기술적 분석이므로, 반드시 가치분석과 뉴스, 업계 동향과 기업 성장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병행해야만 정확하게 시장을 읽을 수 있다. [2]

게다가 이동평균선과 기술적 분석에만 의존하면 주가를 조작하는 작전세력에 너무 취약하기 때문에 대단히 위험하다. 특히 코스닥 등에서 적은 거래량을 지닌 종목을 노리는 작전세력의 경우, 최하 수백억 단위를 투입해 장기간 시세와 이동평균선 자체를 조작해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마저 만들며 유혹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자본이며 거래규모가 큰 코스피 우량종목의 경우 수많은 큰 손과 거대 기관들이 눈치싸움을 하고 있고, 예측 불가능한 단타투자자들이 순식간에 달라붙기 때문에 일개세력이 장기간 주가를 조작하기는 불가능하지만[3]. 하지만 이동평균선이 만나는 시점에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큰 손이나 기관들끼리는 서로 개입하지 않고 관망하며 개미를 떨구는 데 동참하는 경우는 허다하므로 전체적인 틀에서 이동평균선을 봐야 안전하다.

시중의 주식 관련 서적에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승돌파하면 매수하고 하락이탈하면 매도하라고 조언을 달아놓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전략을 백테스팅해본 결과 이 전략은 상승장에서만 효과가 있고 박스권에서는 잦은 신호에 계속된 손실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매수매도전략은 절대 따라해서는 안 되는 전략이다. 다만 딱 한 종목이 아니라 투자유니버스를 다양하게 구성해서 강세를 보이는 종목에서만 이 전략을 수행하면 시뮬레이션 결과가 상당히 우수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s://namu.wiki/w/%EC%9D%B4%EB%8F%99%ED%8F%89%EA%B7%A0%EC%84%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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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먼민스키 Hymean Minsky (1916-1996) 미국 경제학자로 "호황이 길어질수록 불황을 가져온다는" 논리로 금융경제의 하나의 시작과 연장,종말을 이론화 시켜 하이먼민스키 모델로 정리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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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팔거나 사는 가격을 부름

 

매수: 코인 구매

 

매도: 코인 판매

 

매수벽: 매수하려는 호가창에 걸어둔 사람을 시각화 해서 벽이라 표현

   

매도: 매도하려고 호가창에 걸어둔 사람을 시각화 해서 벽이라 표현

 

익절: 이득보고 판매.

 

손절: 익절에 반대 손해보고 판매.

 

거래량(볼륨): 거래가 되고 있는 양

 

시가총액: 발행한 코인수 X 코인가격

 

평단: 평균단가의 줄임달로 코인을 구매한 평균가격을 의미.

 

물타기: 본인이 산 가격보다 내릴때 추가자금을 구매하여 평단을 낮추는 행위

 

고점: 가격이 높은 지점

 

저점: 가격이 낮은 지점

 

추격매수: 가격이 상승하는 코인을 따라가면서 매수함.

 

조정: 가격이 빠르게 오르거나 내린 후 잠잠해진 상황.

 

개미: 일반투자자

 

코린이: 코인 + 어린이 합성어로 코인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사람을 지칭

 

호구: 바보같은 사람

 

세력: 시장을 움직이는 큰손들로 시세를 조정 가능한 자.

 

우지한: 비트코인캐시 만든사람 이름

 

이더교: 비트코인 보다 이더리움을 신봉하는 사람.

 

펌핑: 거래량이 터지면서 가격이 쭉쭉 올라감.

 

펌핑방: 카톡이나 텔레그램 반체방을 개설하고 사람들을 모아서 동시에 매수 혹은 매도 하여 세력질

 

메로나: 차트에서 상승지표인 녹색봉을 아이스크림 메로나 같이 생겨서.메로나는 상승봉을 의미.

 

스크류바: 메로나의 반대로 하락봉을 의미하는 스크류바.

 

시그널: 신호

 

시그널방: 펌핑방과 동일한 성격의 단체방

 

오피셜: 공식적인 발표

 

뇌피셜: 머리속으로 상상한 자신의 생각

 

기도매매법: 사고 오르길 기도하는 매매법.

 

떡상: 가격이 엄청 오름

 

떡락: 가격이 엄청 떨어짐

 

우상향: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상승하는 차트모양을 뜻함.

 

가즈야: 자신이 가진 코인이 수익이 나도록 희망하는 구호?

 

존버: 존나게 버티기.

 

물림: 고점에서 코인을 삿는데 코인 가격이 산 가격 보다 떨어짐

 

시체: 물림과 같은 개념으로 이를 사람으로 형상화함.

 

구조대: 시체인 사람들을 구조대가 구조해 줌.(가격이 시체들이 매입한 가격까지 상승)

 

설거지: 펌핑한 세력들이 자신이 물량을 털고 나갈때 개미들이 받아먹음.

 

투더문: to the mooon 즉.달까지 가는 상승을 기원하는 말.

 

행복회로: 행복,희망 등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가득참.

 

커플링: 2개 이상의 코인이 동시에 올라감.

 

디커플링: 1개의 코인이 상승할수록 다른 한개는 하락함.

 

장투: 장기간 투자하는 방식.

 

장타: 긴 시간 매수,매도를 통해 이득을 취할라고 거래함

 

단타: 짧은 기간 매수,매도를 통해서 이득으르 취할라고 거래함.단타는 크게 스윙vs스켈핑이 있음

 

스윙: 최소 6시간 이상으로 저점에 사서 적당한 고점에 팔라고 거래.

 

스켈핑: 대게 1분 이내 시세가 아닌 호가창을 보고 이루어짐.

 

패니셀: 영어 panic 뜻 혼란을 따 시장이 떡락하는것이 사장들이 혼란해 두려움에 팜.(급락)

 

데드캣: 패닉셀 상황에서 일어난 단기 반등.

 

김프: 김치프리미엄의 약자로 해외거래소 보다 국내 거래소 가격이 높을때.(예:김프가 10%다)

 

역프: 김프에 반대로 해외거래소 보다 국내 거래소가 저렴할때.

 

재정거래: 한국거래소 가격이 해외보다 높을때 해외에서 국내로 코인을 보내.판매하는 방식

 

리또속: "리플한테 또 속음" 250원때 리플에 오를듯 오를듯 하면서 계속적으로 가겨을 유지.

 

비트맥스: 마진거래가 가능한 코인거래소 이름

 

비맥/빗맥: 비트맥스의 줄인말

 

롱포: 비트맥스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할꺼라 거래한 포지션인 롱포지션의 줄임맘.

 

숏포: 비트맥스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꺼라 거래한 포지션인 숏포지션의 줄임말

 

롱충이/롱스톤/롱무새: 비트맥스 트롤창 유행어로 가격이 상승하는것을 예측하고 말하는 사람

 

숏충이/숏무새: 비트맥스 트롤창 유행어로 가격이 하락하는것을 예측하곡 말하는 사람

 

XXX 업제? : "아직 펀디 안탄 사람 없제? " "아직 매도 안한 숏충이 업제" 조롱하는 유행어.

 

종필 : 비트맥스 한국인 관리자인 아이디인 JP를 그냥 종필이라 말함.

 

마이클: 비트맥스 한국인 관리자 아이디가 마이클

 

마진충: 위험성이 큰 마진거래를 하는 사람을 벌래로 칭하는 말.

 

공매도: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데 배팅하는 행위

 

흑우: 호구의 파생어

 

흑두르미: 호구의 파생어

 

말랑카우: 호구의 파생어

 

BJ 웨돔: 비트맥스로 큰 돈을 딴 유튜브 광고 BJ 이름

 

BJ 빡유: 비트맥스 유튜브 광고하는 BJ 이름

 

뚝배기: 머리를 지칭하는 뚝배기는 고점에 물린 사람을 형성화 하는 단어 혹은 비트맥스 청산을 뜻함.

 

강제청산(청산): 비트맥스 마진거래 시 자신이 거래한 반대방향으로 시세에 움직여 모든돈을 잃는 상황.

 

마진콜: 강제청산을 영어로

 

증거금: 비트맥스 계정에 자신이 보유한 금액.

 

블럭체인: 가상화폐 기술의 근본

 

비트코인: 블럭체인 기술로 만들어진 최초의 코인

 

알트코인: 비트코인 외 코인

 

잡코인: 유명하지 않은 알트코인

 

엽전: 10원 이하 가격을 가진 코인

 

동전: 10원~990원 가격을 가진 코인

 

지폐: 최소 1000원 이상 가격을 가진 코인

 

백서: 개발자들의 암호화폐를 발행할때 기술관련,장래희망등을 발표한 글

 

하드포크: 기존 가상화폐에서 파생된 새로운 암호화폐

 

ICO: 암호화폐 출시 전 활동자금을 모으는것.대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 받음.

 

스캠코인: 쉽게 말해 사기코인으로 시중에 돌아다니는 코인 오픈소스를 이용해 그냥 이름만 바꾼 코인

 

스냅샷: 하드포크 시 본 코인을 보유한 사람들에게 일정부분을 지금하는데.이때 증거자료를 만드는 시점.

 

에어드롭: 코인을 보유한 자에게 이자 혹은 추가코인을 지급하는 보금,보상 개념

 

채굴: 일명 마이닝(mining)으로 컴퓨터들 돌려서 코인을 직접 채굴함.

 

원화채굴: 현실 세계서의 채굴.즉 직장을 다니거나,장사를 해서 돈을 버는걸 희화화 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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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차트의 기술 은 ADX 지표입니다 DMI 지표 포스팅에 이어 함께 활용되어 신뢰도를 높이는 지표입니다 차트의 기술 봐주시는 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비트코인과 ADX 지표


ADX(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는 DI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용되는 지표이다 +DI와﹣DI선은 추세의 방향을 파악하는데 사용되고, ADX선은 추세의 강도를 파악하는 데 사용된다 ADX는 그 값이 클수록 강한 추세를 가진 시장을 나타내며, 작을수록 시장의 추세가 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ADX 그 자체로는 추세의 방향을 구분할 수 없으며, 단지 추세의 강도만을 측정할 수 있다

계산 방법


모든 지표의 계산은 차트에서 해주기 때문에 직접 할 필요는 없지만 알아두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ADX는 +DI와 ﹣DI의 거리를 측정하여 평활한 것이다

n은 14~20일 사이를 사용하는데, 와일더(Wilder)는 14일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DI의 계산은 이전 포스팅 DMI 지표 를 참조하세요

해설


  • ADX 상승
    두 개의 방향선간 스프레드(두 ±DI 간의 차이)가 증가할 때 상승한다 현재의 시장 지배세력이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현재의 주가 추세가 앞으로도 더 지속될 것임을 예고하며 그러므로 ADX가 상승할 때에는 현 추세를 따르는 매매(위쪽에 위치한 방향선의 방향에 따르는 매매)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 ADX 하락
    두 개의 방향선 스프레드가 감소할 때 하락한다 시장의 기존 지배세력이 세력을 잃어가는 반면에 그동안 소외되었던 피지배세력이 세력을 얻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때는 시장이 혼란스러운 상황이므로 현재 추세를 따르는 매매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ADX가 하락한다는 것은 주가의 방향성과 추세강도가 약해지고 있는 것이며, 보통 주가는 수많은 톱날 형태를 형성한다

  • ADX가 두 개의 방향선 아래로 하락했을 때
    보통 주가는 횡보하고 이때는 추세지표에 의한 매매보다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앞으로 있을 주가 변화를 준비하는 시기이며 추세는 이러한 소강국면에서 항상 새롭게 태어난다

BTC/USD Daily, DMI ADX Indicator

작년 12월 22일 ADX가 바닥에서 상승세로 전환하며 매도 세력의 강도를 나타내는 ﹣DI가 고점에 있으므로 매도신호가 된다 ADX는 1월 28일 30을 기록하며 하락추세를 형성한다 이후 ADX는 37까지 상승하며 시장은 지나치게 침체된 상태에 빠진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캔들은 channel추세대의 바닥국면에서 상승반전을 암시하는 망치형 캔들Hammer 을 두 개 만들고 있다 만약 ADX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추세 전환을 예고한다

투자전략 및 주의사항


가장 좋은 매매 신호는 ADX가 +DI와 ﹣DI 아래로 하락한 다음에 나타난다 이후에 ADX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면 주가는 소강상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추세의 출현을 앞두고 있다 이때 매수 세력의 강도를 나타내는 +DI가 고점에 있으면 매수신호이며 반대로 ﹣DI가 고점에 있으면 매도신호가 된다

이상의 상황에서 ADX가 +DI와 ﹣DI 아래에서 머무르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다음에 있을 주가 변화가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보통 ADX가 상승하기 시작해서 30 이상이 되면 주가는 추세를 형성한 것으로 본다 일단 추세가 완성되고 나면 ADX는 횡보하거나 하락하기 시작하고 새로운 추세의 변화를 사전에 알려주게 된다

ADX가 +DI와 ﹣DI 위로 상승한 경우에는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 또는 침체된 상황이다 +DI와 ADX가 모두 ﹣DI 보다 위에 위치하고 ADX가 상승하는 경우는 주가의 상승추세가 더욱 강화되는 상황이므로 좋은 매수신호이다 반면에 ﹣DI와 ADX가 모두 +DI보다 위에 위치하고 ADX가 상승하는 경우는 주가의 하락 추세가 강화되는 상황이므로 매도신호가 된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a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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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차트의 기술 은 지표분석 두 번째로 DMI지표에 관한 내용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DMI(Directional Movement Index): 방향운동지수


DMI는 1978년 웰리스 와일더(J. Welles Wilder)에 의해 처음 소개된 것으로, 시장의 방향성과 추세의 강도를 계량화한 지표이다 DMI는 ADX와 함께 시장의 방향성(상승, 하락, 횡보)과 시장추세의 강도를 파악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DMI는 개별적으로 사용할 때도 유용성이 높지만, ADX와 병행하여 사용하면 더욱 신뢰성을 높이게 된다

해석


DMDirectional Movement은 금일 주가의 고점과 저점 범위를 전일 주가의 고점과 저점 범위와 비교해서 얻는데 항상 양수로 계산되며 DM 앞의 +와 ﹣표시는 전일과 금일의 주가 움직임의 방향을 표시하는 것이다 DM은 4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금일의 주가 움직임이 어제보다 위에 있을 때에는 +DM이다
  • 금일의 주가 움직임이 어제보다 아래에 있을 때에는 ﹣DM이다
  • 금일의 주가 움직임이 전일의 움직임의 범위 내에 있을 경우 DM은 0이다 금일의 주가 움직임의 범위가 전일의 범위를 넘는 경우에는 넘는 범위가 큰 쪽이 위이면 +이고 아래이면 ﹣이다 넘는 범위가 똑같을 경우에는 0이다
  • 금일의 주가가 상한가일 경우 +DM은 금일 종가와 전일 고가와의 차이이고, 금일 주가가 하한가일 경우 ﹣DM은 금일 종가와 전일 저가와의 차이이다

최적 기간의 파라미터는 시장의 특성과 사용자의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를 수 있으나 와일더(Wilder)는 14일 평활화 기간을 사용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DI가 ﹣DI를 상향돌파하여 +DI가 ﹣DI보다 크면 상승추세를 나타내고, ﹣DI가 +DI를 상향돌파하여 ﹣DI가 +DI보다 크면 하락추세를 나타내게 된다 특히 +DI선과 ﹣DI선의 가격이 확대(Divergence) 될수록 추세는 보다 강하게 된다

BTC/USD Daily, DMI 와 ADX 지표

비트코인의 오늘 2월 3일 3:00 pm 일간차트이다 아래쪽에 DMI 지표와 ADX 지표가 표시되어 있다 ADX 지표는 다음 포스트 예정입니다 DMI 지표는 작년 12월 7일 +DI가 46(%)로 정점을 나타낸 후 계속 하락해서 현재 +DI는 5.430(%)으로 떨어져 상승비율이 낮아짐을 의미한다 12월 22일 +DI가 ﹣DI를 하향 돌파한 이래로 ADX가 상승세에 있고 하락추세가 강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계산 방법


DMI의 계산은 차트에서 해주기 때문에 직접 계산할 필요는 없지만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간단히 말해서 일정 기간 동안(보통 14일)의 주가의 상승비율(+DI)과 하락비율(﹣DI)를 구하는 방법이다 (단위는 %)

DM(Directional Movement)의 계산


DM은 시장이 상승추세라고 하면 금일의 고가는 전일의 고가보다 반드시 높아야 하고, 시장이 하락추세이면 금일의 저가는 전일의 저가보다 반드시 낮아야 한다는 가정을 기초로 한다 DM은 금일의 주가변동 범위, 즉 고가와 저가의 범위가 전일 주가변동 범위를 벗어나는 부분 가운데 가장 큰 부분으로 정의된다 +DM와 ﹣DM은 하루에 한 가지만 발생하여야 하는데, 만약 +DM과 ﹣DM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에는 둘 중의 큰 값을 취하게 된다

PDM(+DM) = 금일 고가 ﹣ 전일 고가
MDM(﹣DM)= 전일 저가 ﹣금일 저가

TR(True Range): 실제 가격 변동 범위의 계산


TR은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금일 가격이 움직일 수 있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경우에서 각각의 절대값들 중 가장 큰 값으로 정의된다 항상 0 이상의 값을 갖는다

① 금일의 고가 ﹣ 금일의 저가
② 금일의 고가 ﹣ 전일의 종가
③ 금일의 저가 ﹣ 전일의 종가

DI(Directional Indicator)의 계산


위의 과정을 거쳐 DM과 TR이 구해지면 DI는 다음과 같다

DI = DM / TR

DM이 양수(PDM)이면 DI는 실제 가격변동 범위인 TR에 대한 당일의 상승비율을 나타내고, DM이 음수(MDM)이면 당일의 하락비율을 나타내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DM과 TR을 평활법(Smoothed Method)에 의해 일정 기간을 대상으로 계산한 값을 사용한다

투자전략 및 주의사항


  • +DI선이 ﹣DI선 위에 있을 때에는 매수전략을 취한다 매수에 가장 좋은 시점은 +DI선과 ADX선이 ﹣DI선 위에 있으면서 ADX선이 상승세를 보일 때이다 이때에는 상승추세가 강해지는 것을 나타낸다
  • ﹣DI선이 +DI선 위에 있을 때에는 매도 전략을 취한다 매도에 가장 좋은 시점은 ﹣DI선과 ADX선이 상승세를 보일 때이다 이때에는 하락추세가 강해지는 것을 나타낸다
  • ADX가 하락추세를 보일 때에는 주가 움직임의 추세가 뚜렷하지 않은 것을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때에는 주가의 등락이 심하므로 추세지표보다는 오실레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 ADX가 두 DI선 위에 있을 경우에는 과열상태를 나타낸다 이때 ADX가 하락추세를 보이면 주가의 추세 변화 가능성이 크다
  • 일반적인 매매 전략은 +DI가 ﹣DI를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로 반대로 +DI가 ﹣DI를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로 보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속임수가 많고 잦은 매매신호를 발생시키므로 EPR(Extrem Point Rule)을 추가 적용하여 매매에 이용한다 EPR은 +DI선이 ﹣DI선을 상향 돌파한 날의 고점보다 주가가 상승했을 때 매수를 하고 반대로 +DI선이 ﹣DI선을 하향 돌파한 날의 저점보다 주가가 하락했을 때 매도하는 것이다

STEEM/USD Daily, DMI 와 ADX 지표

오늘 2월 3일 STEEM 5시간 차트이다 스팀 가격은 대칭 삼각형의 바닥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오늘 DMI 지표는 사승비율(+DI)가 18.938로 하락비율(﹣DI) 6.864를 상회하고 있으며 ADX선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좋은 매수 시점임을 의미한다 앞서 1월 25일 0:00에 ADX 선이 하락하며 추세전환을 알렸고 +DI선이 ﹣DI선을 하향 돌파하며 매도신호를 보였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d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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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차트의 기술은 그 유명한 다우 이론에 관한 내용입니다 머리만 아프고 재미없는 포스팅이지만 관심있게 봐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다우 이론 Dow Theory


찰스 다우(Charles Dow)는 다우존스회사(Dow Jones Company)를 설립하고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을 창업하였다 그에 의해 개발된 다우이론은 기술적 분석 중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분석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는 1902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 이후에도 월스트리트저널의 편집진을 중심으로 많은 실무자와 학자들에 의해 발전되어 왔다

다우 이론이 유명하게 된 것은 1930년대 대공황(The Great Crash and Depression)이 발생한 시점이다 그때 월스트리트저널의 편집진은 다우이론에 입각하여 증권시장의 동향에 대한 역사적인 사설을 쓴다 바로 ‘국면의 전환(A Turn in the Tide)’으로 다우 이론에 기초하여 미국 증권시장의 활황 국면(bull market)이 끝나고 불황(bear market)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그 후에 미국 증권시장은 이 사설의 예언대로 급속히 붕괴되고 세계 경제 대공황으로 이어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다우 이론에 크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찰스 다우는 주가를 바다에서 파도가 출렁거리는 것에 비유했다 그는 조수처럼 전반적인 추세를 결정하는 주된 파동이 있다고 주장했다

  • 주추세 : 통상 1년 이상 수년 동안 지속되는 추세로 강세시장과 약세시장으로 나눌 수 있다 상승추세와 하락추세
  • 중기추세 : 주추세의 조정과정이나 중간에 나타나는 추세로 통상 한 달 내지 3개월 정도의 흐름을 일컬으며 이전추세의 1/3~2/3 조정과정을 보인다
  • 단기추세 : 하루 또는 3주 정도의 추세로 움직이는데 중기 추세는 여러 개의 단기추세로 이루어진다고 본다

다우는 이러한 주추세 · 중기추세 · 단기추세를 조수, 파도, 잔물결에 비유하였다 또한 어떤 추세가 반전했다는 명확한 신호를 보이기까지는 그 추세가 유효한 것으로 보았다 고점과 저점을 높여가는 상승추세가 반전되려면 고점과 저점 중 하나는 낮아져야 한다 반대로 고점과 저점이 점점 낮아지는 하락추세는 고점과 저점 중 하나는 높아져야 추세의 반전이라 할 수가 있다

주(장기)추세(primary trends) 진행과정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강세시장(bull market)이나 약세시장(bear market)은 주(장기)추세에 기초를 두고 있다 다우이론에서는 대체로 단기적인 주식가격의 변동은 고려하지 않는다

강세시장의 3국면


① 제1국면 : 매집국면
강세시장의 초기 단계에서는 경제, 산업, 기업환경, 주식시장 등 모든 여건이 회복되지 못하고 장래에 대한 어두운 전망만 예상된다 하지만, 경기호전을 미리 예측한 전문 투자가들은 매도물량을 매수하기 시작해 점차 거래량이 증가하게 된다

② 제2국면 : 도약, mark-up-phase
전반적인 경제여건 및 기업의 영업수익이 호전됨으로써 일반 투자가들의 관심이 고조되어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량도 증가하게 된다 이 국면에서는 기술적 분석을 이용하여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③ 제3국면 : 과열국면 overbought-phase
경제 전반에 걸쳐 각종 통계자료가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가치가 미세한 종목에까지 인기가 확산되기 시작한다 또한 신문이나 매스컴에서 주식시장에 관한 내용이 톱뉴스로 부상할 만큼 과열 기미를 보이게 된다 보통 일반투자가나 주식투자에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뒤늦게 확신을 가지고 적극 매입에 나서기 때문에 장세는 과열이다 이 국면에서의 매수자는 흔히 손해를 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약세시장의 3국면


① 제1국면 : 분산국면
주식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된 것을 감지한 전문 투자가들이 투자 수익을 취한 후 빠져나가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주가가 조금만 하락해도 거래량이 증가하므로 이를 분산국면이라고 한다

② 제2국면 : 공황국면
경제 전반에 관한 각종 통계자료가 악화됨에 따라 주식을 매도하려는 일반투자가들의 마음이 조급해지면서 매수 세력이 상대적으로 크게 위축된다 주가는 거의 수직하락을 하게 되며 거래량도 급격히 감소한다 이후에는 상당히 긴 회복국면이나 보합상태가 이어진다

③ 제3국면 : 침체국면
공황국면에서 미처 처분하지 못한 일반 투자가들의 실망 매물이 출회됨으로써 투매양상이 나타나고 주가는 계속 하락한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할수록 주가의 낙폭은 작아지게 된다 주식시장의 침체와 기업의 수익성 악화 등 좋지 못한 정보가 주식시장 전체에 널리 퍼져 있다 약세시장은 발생 가능한 모든 악재가 전부 시세에 반영될 때 끝이 난다고 보는데, 보통 이런 악재가 전부 소멸되기 전에 주식시장은 반전된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dow-s-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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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차트의 기술은 추세전환을 알리는 파라볼릭 SAR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DMI 지표 그리고 ADX 지표와 함께 이용하여 신뢰도를 높이기 때문에 이전 포스팅도 같이 보시면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비트코인과 Parabolic SAR(Parabolic Stop And Reverse)


Parabolic SAR은 1978년 웰즈 와일더(J. Welles Wilder)에 의해 후행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는 추세지표의 일종으로 다른 지표와는 달리 자동적으로 매매신호를 발생시킨다 파라볼릭시스템을 시간/가격 반전시스템(time/price reversal system)이라고 하는데 이는 파라볼릭선이 가격과 만나게 되면 보유포지션을 청산함과 동시에 반대 방향의 신규포지션을 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SAR은 가속변수를 사용하여 계산하기 때문에 SAR의 각 점들을 연결하면 포물선(parabola) 모양을 나타내게 되는데, 이 기법의 명칭을 파라볼릭시스템이라고 한 것은 여기에서 연유한 것이다

계산 방법


계산은 차트에서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에 직접 할 필요는 없지만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SAR = SAR + { AF * (EP﹣SAR)}

EP(extreme price, 중요시장가격)

일정 기간 동안의 고가와 저가를 나타내는 가격변수이다 EP의 값은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상승추세에서는 신고가(new high price)를, 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하락추세에서는 신저가(new low price)를 사용하며, 신고가 또는 신저가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에는 직전의 EP를 그대로 사용한다

AF(acceleration Factor)

가속변수는 추세가 지속되는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수값을 증가시켜 가격변화에 대한 매매신호의 후행성을 개선하기 위한 가중치(weighting factor)이다 가속변수를 사용함으로 상승추세에서의 파라볼릭값은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반대로 하락추세에서는 더 빠른 속도로 감소하게 된다 AF의 초기값은 0.02를 사용하며 새로운 EP가 발생할 때마다 0.02씩 증가하게 되나 최대값인 0.2를 넘지 않도록 하였다

매도 SAR = 전일 매도 SAR + 가속도 승수
×(매수 포지션 설정 이후 신고가﹣전일 매도 SAR)

매수 SAR = 전일 매수 SAR + 가속도 승수
×(매도 포지션 설정 이후 신고가﹣전일 매수 SAR)

BTC/USD Daily, DMI, ADX, SAR Indicator

비트코인은 작년 12월 3일 이래로 파라볼릭 SAR 지표 상에서 매수신호 2번과 매도신도 2번을 나타냈다 첫 번째 최적의 매수시점은 12월 6일 SAR지표가 매수 SAR로 바뀌고, +DI선이 ﹣DI선을 상향돌파하며, ADX선이 상승세로 바뀐 지점이다 두 번째로, 12월 19일 주가가 매수 SAR을 하향돌파하며 매도신호를 보였고, ADX선이 하락하며 기존 상승 추세가 약해지고 있다 또한 하락 강도를 나타내는 ﹣DI가 고점에 있으므로 매도신호이다 세 번째는, 12월 27일에 주가가 매도 SAR을 상향돌파하는 시점이다 그러나 매수 SAR로 바뀌었지만 하락강도를 나타내는 ﹣DI선이 고점에 있기 때문에 좋은 매수 시점이 아니다 네 번째로, 1/11일 주가가 매수SAR을 하향돌파하며 매도 SAR로 바뀌었다 이때는 ﹣DI선이 위에 있고 하락의 강도를 나타내는 ADX가 상승하므로 좋은 매도 시점이 된다 현재 2월 4일 1:20 PM 비트코인 주가는 $9185로 주요 심리적 어림수 저항선인 $10,000 아래에서 거래 중이다 하락 추세대channel의 바닥 지지선에서 지지를 받고 있다 저점을 높여가며 상승을 암시하는 망치형Hammer 캔들을 두 개 만들었다 단순히 되돌림pullback을 위한 상승일까 아니면 추세전환을 위한 것일까?

투자전략 및 주의사항


교차에 의한 매매 방법은 SAR이 가격과 만나는 경우 추세전환으로 간주하여 보유 포지션을 정리하고, 신규로 반대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추세가 약한 시장(trading market)이나 횡보하는 시장(sideways market)에서는 빈번하고도 잘못된 매매신호로 인해 잦은 손실거래를 범하기 쉽다

Parabolic SAR을 이용한 매매 룰은 주가가 SAR을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 그리고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한다 Parabolic SAR은 어디까지나 추세지표이다 주가의 추세성이 강할수록 Parabolic SAR을 통한 매매신호는 좋은 성과를 초래한다

현재 포지션을 기준으로 해서 주가가 유리하게 진행할 때는 SAR이 주가에 차츰 밀착하게 되어 새로운 매매신호의 발생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일단 주가가 SAR을 돌파하게 되면 매수 SAR는 매도 SAR로, 그리고 매도 SAR는 매수 SAR로 바뀐다 이때는 매매를 통해 자동적으로 포지션도 변화한다

DPS(Directional Parabolic System) : 카우프먼(P. Kaufman)은 DMI와 파라볼릭을 조합한 DPS 투자기법을 소개하였는데, 구체적인 기법은 다음과 같다(DMI ADX 포스팅 참조)

  • ADX가 상승하면 매수 포지션만을 취하고, ADX가 하락하면 매도 포지션만을 취한다
  • DMI와 파라볼릭의 매매신호가 일치하지 않을 때는 매매하지 않는다
  • 위의 룰에 의해 포지션을 보유한 경우, 파라볼릭의 청산룰(가격이 SAR 돌파시 청산)에 의한 포지션을 청산한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parabolic-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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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차트의 기술 은 스토캐스틱 보조지표에 관한 글입니다 비트코인과 함께 분석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Stochastics


조지 레인(George Lane)이 개발한 스토캐스틱 지표는, 주어진 기간 중에 움직인 가격 범위에서 당일의 종가가 상대적으로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이다 이 지표는 추세가 없는 시장에서 잘 적용되는 지표 중의 하나이다 반면에 추세국면에서는 미세한 되돌림에도 지표가 큰 폭으로 방향을 바꾸기 때문에 잘 들어맞지 않는 단점이 있다

가격이 계속 상승한다면 지표값의 상한선이 100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고, 가격이 계속 하락한다면 지표값의 하한선인 0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다

Stochastics의 계산


스토캐스틱은 민감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단기지표인 %K와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장기 지표인 %D라는 두 가지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 fast %K는 일정 기간의 주가변동대에서 오늘 주가의 백분율(%) 개념의 상대 위치를 구하는 것이다 기간은 단기매매를 위해서는 보통 5일을 사용하고 중기매매는 보통 21일을 사용한다
  • fast %D와 slow %K는 동일한 지표이다 fast %D는 fast %K를 평활한(smoothed, 이동평균) 것으로 기간은 보통 3일을 사용한다
  • slow %D는 fast %D를 다시 평활한 것이다 보통 3일 단순이동평균을 사용한다

스토캐스틱을 계산하고 나서 이를 분석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빠른 스토캐스틱은 fast %K와 fast %D(=slow %K)를 말한다 그리고 느린 스토캐스틱은 slow %K(=fast %D)를 말한다 빠른 스토캐스틱은 주가전환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지만 톱날모양의 불규칙한 변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보통 주가변화에 덜 민감한 느린 스토캐스틱을 선호한다

Slow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Stochastics 투자전략 및 주의사항


  • 과매수 · 과매도 수준
    %D 스토캐스틱이 100에 근접하면 과매수 수준으로 판단하고, 0에 근접하면 과매도 수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기본 원리이다 일반적으로 과매수 수준은 스토캐스틱이 75~90을 상회할 때로 보고, 과매도 수준은 스토캐스틱이 10~25를 하회할 때로 판단하는데, 그중에서 75와 25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 과매수 · 과매도 수준으로 진입할 때나 이 수준에 머물고 있을 때 포지션을 취하지 말고, 과매수 수준을 하향 돌파하거나 과매도 수준을 상향 돌파할 때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보다 안전한 거래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시기는 가격의 반전을 예상하는 시점이 아니라 가격의 반전을 확인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 %K선과 %D선의 교차
    스토캐스틱이 초과매수 수준인 75 이상에서 %K가 %D를 하향 돌파할 때만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스토캐스틱이 초과매도 수준인 25% 이하에서 %K가 %D를 상향 돌파할 때만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이 있다

  • 또한 시장 추세순응법으로 %D가 현재의 시장추세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에만 %K와 %D의 교차를 이용하여 매매를 하는 방법이 있다 이 경우 %D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한 뒤 %K가 %D를 상향돌파할 때 매수 포지션을 취하기 때문에 추세가 이미 형성되어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한 후 포지션을 취한다

  • 다이버전스Divergence
    가격이 직전 고점을 돌파하여 신고가를 갱신하였으나 스토캐스틱은 신고점을 갱신하지 못하는 현상을 다이버전스라고 한다 이는 상대적으로 추세가 약해졌음을 의미하며, 조만간 현재의 추세가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경고하는 것이다 스토캐스틱에서는 세 개의 점으로 형성되는 다이버전스가 종종 발생한다 두 개의 점으로 구성된 것보다 강력한 매매신호가 된다

  • 상승 혹은 하락추세로 움직이던 %K선이 갑자기 움직임이 둔화될 때가 있다 이때를 추세둔화(Hinge)라 하는데 Hinge 현상은 시장추세의 반전을 암시하는 최초의 신호로 분석된다

  • %K의 값이 85 이상이거나 25이하에서 %K선과 %D선이 교차하며 매매신호를 보인 후 바로 %K선과 %D선이 또 교차하여 매매신호를 보이는 경우를 Failure라 한다 이 경우는 기존의 추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BTC 분석


BTC/USD Daily, Slow Stochastic Oscillator

  1. Slow 스토캐스틱 상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1월 16일 75 과매수 수준을 상향 돌파하였다 이후 가격은 12/17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다 하지만 스토캐스틱은 세 개의 점으로 형성되는 다이버전스를 발생한다 이는 두 개의 점으로 구성된 다이버전스 보다 더 강력한 추세전환을 예고한다

  2. 또한 가격은 강한 상승추세를 시작한 반면에 스토캐스틱은 너무 일찍 매도신호를 보이면서 4주간 계속해서 과열국면 안에 머물러 있었다 따라서 파란 박스는 상승추세 국면으로 스토캐스틱 지표가 잘 들어맞지 않음을 볼 수 있다

  3. 지표가 과매수 수준에서 %K가 %D를 하향 돌파하며 매도신호를 보인 후, %D선이 75 과매수 수준을 하향 돌파하여 매도시점을 나타냈다

  4. 가격은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했는데 스토캐스틱 지표는 상승하는, 장차 상승추세를 알리는 상향 다이버전스가 발생했다 하지만 과매수 · 과매도 영역에서 발생하지 않아 거짓 신호일 가능성이 있었다 결국 가격은 대칭삼각형을 하향 돌파하며 지속형 하락 패턴을 완성한다

  5.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6,000 저점에서 반등한 후에 %K선이 %D선을 상향 돌파하고 %D가 25 과매도 수준을 상향 돌파하며 매수시점을 나타냈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stochastic-and-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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