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께다전법은 일본 도꾸가와시대 사께다항구에서 활동하연 유명 거래인 혼마의 이론을 구체화 시킨 이론으로 삼산(三山),삼천(三川),삼병(三兵),삼공(三空),삼법(三法) 이렇게 5가지로 구성되어 사께다5법으로 불리는 매매법입니다.

 

이는 단순 보조지표 보다는 흐름을 보는 매매 비법으로 여기서 지지선,저항성,피보나치되돌림,삼각수렴,쌍다박 등 다양한 보조지표가 녹아들어 있는 일종의 흐름예측 표로 현대 주식시장에서 상당히 높은 신뢰도를 각지고 있는 매매법입니다.이와 같은 매매법으로 서양에서는 엘리어트파동이 있습니다.

 

 

(1) 삼산(三山)

 

3개의 산모양으로 3개의 최고점을 형성한 패턴

 

- 대세하락을 예고 하는 패턴으로 마지막 3번째 봉우리에서 상승하지 못하면 하락추세로 전환 의미

- 3번째 봉우리에서 전고점 이상 상승하지 못하면 1차 매도시점,그리고 전저럼 이탈 직점 2차 매도 시점

 

 

(2) 삼천(三川)

 

삼선과 반대 모양

 

- 대세상승을 의미합니다.

- 세번째 상승시도에서 전 고점을 돌파하면 강세장으로 예상

- 1차 매수 시점은 세번째 저점에서 지지받고 올라오는 시점,2차 매수는 3번째 전 고점을 돌파하는 시점

 

 

(3) 적삼병(赤三兵)

 

고점을 높이면서 연속된 3개의 강한 양봉 패턴

 

- 바닥권에서 발생되면 하락추세에서 받어서 대대적인 상승전화 신호

- 상승추세 중 출현하면 상승의 지속 의미

 

(4) 흑삼병(黑三兵)

 

고가권에서 저점을 낮추는 음봉이 연속 출현한 패턴

 

- 매수세가 이제 끝이 났음을 의미

- 급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매도 시급

 

 

(5) 상승삼공(上昇三空)

 

3일 연속 갭상승이 난 패턴

 

- 캔들은 갭을 메우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갭을 메우려고 하락이 진행될꺼라 예측

- 과매수로 인해 매도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6) 하락삼공(下落三空)

 

3일 연속 하락갭이 나타난 패턴

 

- 갭을 메우려는 특성때문에 상승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 과매도로 인해 매수세가 붙고 상승할 가능성 높음

 

 

(7) 삼법(三法)

 

마지막 삼법은 매수,매도,휴식을 의미

 

- 사께다전법 마지막으로 휴식을 특히 강조하였다.관망의 중요성

- 추세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무조건 관망하면서 매도시점이나 매수시점을 기달린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sagg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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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폭증이 없어도 지지선이 무너지면 팔아라

흔히 단기 급등한 종목의 상투시점을 거래량이 폭증한 시점으로 대충 파악 합니다. 
그러나 실전에서 종종 나오는 유형을 보면 단기 급등한 종목임에도 거래량 폭증없이 주가 상투가 만들어지고 이후 주가가 지속 폭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식공부를 어느 정도 한 분들은 단기 급등주에서 거래량 폭증이 나오면 세력이 이탈한 것으로 보고 거래량 폭증이 없으면 세력이 아직 잔존해 있는 것으로만 믿고 지지선이 무너지는데도 그냥 종목을 들고 있다가 끔찍한 결과를 맞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거래량 폭증으로 세력의 이탈 여부를 체크하는 것은 중요 합니다.
그러나 거래량만으로 모든 매매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가를 단기에 급등시킨 세력이 빠지는 차트유형은 하루 변동폭이 커져 캔들의 길이가 길어지고 거래량이 폭증하는 모습이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거래량 급증없이 조용하다 하여  세력이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판단 하고 다시 들어올 것이라는 원칙 아닌 집착만을 가지고, 지지선이라 할 수 있는 20일선을 주가가 깨고 내려가는 데도 그저 들고만 있는 분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분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눈에 보이지 않게 서서히 빠져나가는 세력도 있을 수 있는데다가 세력이라고 반드시 모두 이익을 다 내는 것은 아니란 점입니다.


거래 급증한 장대양봉 이후 거래량 없는 단봉 주목 
주가가 바닥권이나 상승폭이 적은 상태에서 갑자기 큰 거래량이 터지면서 장대양봉이 나오면 일단 주목해야 합니다.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장대양봉이 나왔다는 것은 강한 매수세 즉, 세력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일시적 호재성 뉴스에 의한 거래량급증과 장대양봉은 제외하고 순수하게 차트만으로 거래량이 급증하고 장대양봉이 나온 종목 중 그 다음날 주가가 어떠한 흐름을 보이는 지를 수급적인 측면에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전날 강하게 매수해서 장대양봉을 만든 세력이 다음날도 다시 강하게 매수를 한다면 그 종목은 연속해서 장대양봉을 만들면서 강한 주가상승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장대양봉을 만든 세력이 다음날 아침에 주가를 갭상승시킨 이후 바로 이익실현에 나선다면 장대음봉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세번째로는 전일 강하게 매수했던 세력이 잠시 매수를 쉬는 유형으로 장대양봉 이후 세력이 다른 이익실현 매물만을 소화할 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지 않는 형태입니다. 
장대 양봉이 나온 이후 2~4일 정도 주가가 옆으로 횡보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급감하고 주가의 변동폭이 작은 단봉 캔들이 나온다면 일단 주가를 급등시킨 세력이 차익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 있을 확률이 높으므로 일단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밀리지 않고 다시금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장대양봉이후 나온 가격대를 돌파할 때 함께 매수한다면 효과적인 매매가 될 수 있습니다.


거래량 급증이후 세력이 빠져나가지 않는 종목을 골라라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강한 양봉이 나온 경우는 호재성 뉴스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수급적인 측면에서 세력이 개입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즉,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상승한 종목은 단기 세력이든 장기 세력이든 세력이 강하게 매수를 해주었다는 의미가 되는데, 들어온 세력이 이익실현을 하고 빠져나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종목의 주가가 하락한다면 일단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매물을 먹으면서(거래량 증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은 자신이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 다시금 주가를 상승 시키려는 경향을 보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이 빠져나갔는지 아닌 지를 판별하는 게 사실 쉽지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전에서 보면 대체로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장대양봉이나 상한가를 만든 종목이 이후 거래량 터진 음봉 없이 주가가 밀렸다면 일단 세력이 잔존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거래량을 급증시키면서 들어온 세력은 대부분 거래량을 다시 급증시키면서 빠져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종목을 관심있게 보다가 20일선, 전저점 같은 지지선에서 주가가 지지받는 것이 확인되면 매수에 동참하는 것이 효과적인 매매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 증가가 일반적이다
 
자동차가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언덕 아래 부분을 달릴 때보다 엑셀레이터를 더 많이 밟아주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습니다. 
즉,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주가차트에서 언덕에 해당되는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평상시보다 더 많은 에너지 즉, 거래량 증가가 필요하게 됩니다. 
통상 고점에서 물려있던 사람은 밀렸던 주가가 다시 그 가격 근처에 오면 "죽다 살았네"하는 심정으로 고점 근처에서 매도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전고점 가격대에 주가가 근접하면, 바닥에서부터 매수하여 이익이 난 이익실현 매물과 전고점에 물려있는 이전의 악성매물이 강하게 나오기 때문에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이러한 매물보다 더 큰 매수세가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한 매수세와 매물간의 치열한 싸움으로 인하여 전고점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통상 거래량이 급증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므로 전고점에 임박해서도 거래량의 증가가 없을 경우에는 쏟아지는 매물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주가가 쌍고점을 찍고 하락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의 증가가 없는데도 주가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이 늘어야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긴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래량 증가없이 전고점을 돌파한 종목에 급등이 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밑에서 매수한 이익실현 매물과 전고점에 물려있는 악성매물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신규 매수세가 들어와야 합니다. 
이러한 매물 소화과정은 반드시 거래량의 증가를 수반하는게 일반적이고 통상 전고점대의 거래량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터지게 됩니다. 
그런데 거래량이 터진 전고점대에 임박하고 돌파하는 시점에서 특별히 거래량의 급증이 없는 종목이 있습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이라는 에너지의 증가가 필요한데 거래량 증가 모습이 없는데도 주가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종목들이 이렇게 있는데 도대체 그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정답은 전고점에서 매수했던 세력이 지금 주가를 상승시키는 세력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고점 가격대에서 물량을 처분하지 않기 때문에 거래량 증가 없이 전고점 가격을 돌파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상 전고점대 물려있는 매물을 새로운 신규매수세가 매도세를 소화하면서 손바뀜 과정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거래량이 터지게 되는데, 어떠한 세력이 주가를 상승시킬 의도로 매집한 경우에는 자신이 매물을 내놓지 않는 한 전고점대에 임박해서도 거래량은 증가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전고점에서 매집한 세력은 일시적으로 주가가 밀렸다가 다시 전고점 가격에 도달해도 원래 자신이 계획한 이익실현 가격대가 아니므로 매도하지 않고 이로 인해 거래량의 증가가 없다는 점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렇게 세력이 매집하여 전고점 가격대에서 이익실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세력이 주가를 더 상승시키겠다는 의도이므로 앞으로 주가가 추가적인 상승할 가능성 매우 높은 종목이 된다는 점입니다.

세력의 이탈로 거래량이 급증한 종목은 피하라 
거래량이 급증한 종목 모두가 우리의 매매 관심 대상은 아닙니다. 
이미 급등한 상태에서 거래량 폭증하는 종목과 밑의 종목처럼 세력이 빠져나가면서 거래량이 터지는 종목의 경우는 우리의 관심 대상에서 제외되는 유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거래량이 급증한 그 시점에서 이것이 세력의 매집에 의한 급증인지 세력의 이탈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를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는 거래량이 급증한 이후부터의 주가 모습을 세밀히 연구해 봄으로써 신속히 세력의 매집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 세력의 매도에 의한 거래 폭증인지를 구별하여 적절한 매매대응을 하는 것이 최선의 매매전략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급등주의 경우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일일변동폭이 급격하게 늘어난다면 상투권이라 판단을 하고 매도해야 하며 급락주의 경우는 연속된 급락이후 거래량이 폭증하되 그 거래량이 급증한 날의 저가를 깨지 않는다면, 세력의 매집이라 판단하고 신속히 매수에 동참하는 전략을 구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밑의 경우처럼 횡보하던 주가가 거래량이 급증한 날 이후로 연속적인 음봉을 내면서 급락을 한다면 세력의 이탈로 보고 관심권에서 과감히 제외하는 전략이 정석적인 매매법이 됩니다.



거래량이 터지면서 추세 반전에 실패한 종목은 피하라 
추세관점에서는 추세가 바뀌는 과정중에는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고, 거래량 측면에서는 기존 추세를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추세저항을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했다고 모든 종목이 다 추세 전환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추세저항을 돌파하려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했으나 끝내는 추세를 돌리는데 실패한 종목들이 나올수 있는데 이 경우 매수를 했다면 신속히 매도해야 하고 매수를 안 했다면 일단 관심종목에서 그 종목을 제외하는 게 효과적인 매매법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거래량이 터졌음에도 추세를 돌파하는데 실패한 경우는 추세전환 실패에 따른 실망매물이 나오게 마련이고, 또한 추세를 돌파하는데 터진 거래량이 또 다시 새로운 매물로 작용하여 주가상승을 가로막는 장애요인으로 한동안 작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의 변화가 없는 하락추세 중간에 들어가지 말아라 
추세가 바뀌기 위해선 거래량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초보 투자가들이 흔히 실전에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 하락하던 주가가 더이상 하락하지 않는 하방경직을 보인다고 덥썩 매수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즉, 하락하던 주가가 옆으로 횡보하면 이제 바닥인가보다고 섣부르게 판단하여 매수를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하락하던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하기 위해선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나오게 마련인데(20일선 돌파, 쌍바닥, 짝궁뎅이, 거래량 증가 등), 이러한 추세전환의 신호를 확인하지 않고 성급히 매매를 한다면 그야말로 조금 더 먹으려다 큰 손해를 보는 소탐대실의 실패를 하게 됩니다.
안전하고 확률 높은 매매를 하기 위해선 조금 덜 수익이 나더라도 이러한 추세전환 신호들을 확인하고 매매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라 하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들이 후행성을 띄는데 반해 거래량은 어느 정도의 선행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세력이 캔들은 쉽게 속임수 모양을 만들수 있으나 거래량을 속이기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거래량을 통해 수급의 급소 및 차트의 맥을 판별하는 것은 높은 신뢰도를 가지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주식 초보자들의 경우 거래량의 의미를 캔들과 이평선 모양과 연계해서 해석하는 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명심해야 할 것은 거래량의 의미만 잘 알아도 바닥과 상투는 구별하게 될 수 있을 정도로 거래량은 쉽고도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거래량은 곧 수급을 의미하는 것으로 누군가 매집을 하거나 투매를 해야만 큰 변화가 생기게 되고, 그런 변화가 생기면 주가는 여지없이 위로든 아래로든 요동을 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러한 거래량을 통한 수급상의 변화를 분석해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높은 거래량 변화(수급상의 변화)가 무엇인지를 구별할 줄 아는게 거래량 공부의 핵심이라 하겠습니다.

 


바닥권에서 거래량 급증주 주목

 

하락추세에 있던 종목이 갑자기 거래량이 급증했다면 일단 거래량이 늘어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즉, 일시적 호재 뉴스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 아닌 지를 체크하는 게 중요한데 우리가 집중적으로 노려야할 종목은 호재뉴스 없이 거래량이 갑자기 급증한 종목들입니다.

구체적인 매매법은 거래량이 터진 다음날 주가가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종목들을 선택하여 매매를 한후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하면 됩니다.

이 방법은 급락주 매매와 같이 손절매의 폭보다 상승했을 때 얻게 될 수익의 폭이 훨씬 크기 때문에 혹 밀렸을 경우 손절매만 잘 할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해볼 만한 확률 높은 매매라 할 수 있습니다.

 

 
추세를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이 증가해야 한다 
추세란 주가의 방향성을 말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중기적 이상의 주가흐름으로 봤을때 주가가 상승이나 하락의 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한쪽 방향으로 추세를 형성하며 진행된 주가가 반대의 추세로 방향을 바꾸기 위해선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나오게 마련입니다.

이 변화를 거래량 측면에서 보면 기존의 추세선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 추세를 깨고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이유는 기존의 추세가 주가의 변화시마다 저항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저항을 깨고 돌파하기 위한 강한 매수세나 매도세의 출현이 결국 거래량의 증가로 나타나게 되고 이는 기존 거래량의 흐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우리의 관심사는 하락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종목을 상승 초입에 발견하고 매수하여 수익을 내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대의 변화를 이용하여 매매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의 변화라 할 수 있고 추세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에서 거래량은 통상 증가한다는 특징이 있다는 점입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ben0302/15011160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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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 되돌림이란?

 

이탈리아 수학자 피보나치가 만든 숫자배열이며 이는 일종의 황금비 개념으로 차트에서는 숫자배열을 비율로 보아 각 비율에서 반등 혹은 조정이 일어나는 현상을 피보나치 되돌임이라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수있는 피보나치 되돌림 배열은 

 

38.2% / 50% / 61.8% 

 

이거 3개 정도 기억하시면 됩니다.

 

 

 

이런 피보나치 되돌림은 반등구간이나 조정구간을 예측하는데 쓰입니다.

 

 

 

위 이미지 보시면 캔들의 가장 저점을 0으로 보고 가장 고점을 1로 보고 이를 피보나치 배율로 도식화 하면

 

38.2% 지점까지 반등 and 38.2% 지점에서 조정이 옴

 

피보나치되돌림 매매법

  • 매수타이밍: 반등시작할때
  • 매도타이밍: 조정오기 시작할때

쉽죠?

 

아래 이미지를 보며 머리속으로 생각하면서 이해해 보세요.

 

 

 

 

 

 

요약

 

38.2% / 61.8% 비율구간 되돌림(반등 혹은 조정)이 올수있다.

 

반등시작하면 매수하고 조정시작되면 매도해라.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fibona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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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린저밴드란?

 

주가의 과거 추세를 밴드(band)로 도식화하여 앞으로 주가흐름을 예측하는게 시용하는 보조지표입니다.

 

 

 

볼린저밴드는 밴드형식으로 이루어져있으면,가장 중앙은 20이평선이며,위 아래로 상단밴드와 하단밴드가 있습니다.상단밴드와 하단밴드 사이에 주가가 위치하는 성질이 있으며,이를 통해서 매매법 활용이 가능합니다.

 

 

볼린저밴드 매매법

 

주가의 95%은 볼린저밴드 사이에 위치한다.

 

 

 

 

위 차트를 보시면 검은색 부분이 볼린저밴드립니다.가장 최근을 보면 주가가 볼린저밴드 위로 오르락 거림입니다.주가는 볼린저밴드 사이에 위치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 이 시기는 매수 보다는 매도 타이밍으로 봅니다.

 

같이 보시면 좋을 지표가 RSI 지표입니다.하단 RSI 지표를 보시면 68로 과매수 구간을 의미하는 70++ 로 향해서 가는 중으로,볼린저밴드 이탈 + 과매수 구간 이렇게 두 지표를 합치면 좀 더 확율 높은 매도 타이밍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BollingerB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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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조지표를 활용한 매매법 중 이평선 매매와 함께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기 용이하고 확률 높은 매매법입니다.RSI지표는 지금 과매도 vs 과매수 구간을 알려주는 지표로.

 

매매법

 

*과매수구간(RSI 70이상) - 매수세가 고점에 다달았기에 매도하기 적합,매수타이밍으로 좋지 못함.

*과매도구간(RSI 30이하) - 지금 극 매도구간으로 조만간 반등이 타이밍.RSI 30 이하에서 다시 올라올때 매수.

 

이정도로 해석하면습니다.RSI 지표는 업비트,빗썸 등 사이트에서 설정만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1) 예시

 

예시보시면,차트가 고점에 물릴경우 아래 RSI 지표를 보면 70이 넘어갑니다.거의 고점이기 때문에 RSI 70 이상되면 매도하는걸 권합니다.

 

 

 

(2) 예시

 

두번째 예시도 마찬가지입니다.고점에 물리는 경우 보면 RSI 지표가 70이 넘어가죠.

 

 

 

(3) 예시

 

반대입니다.RSI 지표가 30이하로 내려가는 경우는 매도세가 극에 달안경우로 반등 타이밍이 자주 나옵니다.근대 RSI 지표 30이하로 내려갔으니 반등이 나올가능성이 높으나 바로 매수하기엔 쫌 애매하죠? 더 꽂을 수 도 있기 때문에.

 

 

 

(4) 예시

 

권해드리는 방법은 위 차트와 같이 RSI 30 이하에서 다시 30이상으로 처 올라오는 지점이 매수타이밍으로 좋습니다.

 

 

 

(5) 예시

 

5번 예시 보면 엄청나게 펌핑이 들어간 차트입니다.펌핑들어간 구간 보면 RSI 지표 70이상이며,마지막 장대양봉이 뜨는데 RSI 70이상을 훌쩍 넘어갑니다.더 상승이 될 수 도 있지만.왠만하면 진입하기엔 좋지 못한 타이밍입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R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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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법에 활용할 수 있는 보조지표 중 이동평균서과 더불어 가장 확율 높은 자주 애용하는 보조지표가 MACD입니다.이는 대부분 후행성 지표인 보조지표에서 최대한 최근값에 대한 가중치를 부여해여 후행성을 극복하고자 만들어낸 지표로 선 2개와 막대바로 이우러져있습니다.

 

 

 

선은 시그널선(signal),MACD선이 있으며,막대바는 오실레이터로 부릅니다.각각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하기에 그냥 MACD를 활용한 매매법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두 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주가 급락 or 급등이 이루어진다.

 

위 한문장으로 매매법이 정리가 됩니다.그럼 예시를 통해서 알아보죠.

 

 

 

위 차트 보시면 

 

노랑색선이 시그널선 자주색선이 MACD 선입니다.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주가를 보시면 자주색선이 노랑색선을 뚫고 상승하는 지점부터 주가가 상승하는 차트입니다.이번엔 반대로 자주색선이 노랑색선을 아래로 뚫고 내리려는 모습으로 그때 주가는 빠지고 있습니다.

 

이때 오실레이터 막대바와 잘 매칭시켜보면 오실레이터도 두 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합을 이루고 다시 양봉으로 커지고 다시 합을 이루고 음봉으로 이루어집니다.

 

*매수타이밍: 오실레이터가 음봉에서 양봉으로 넘어가는 지점(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 매수.

*매도타이밍: 오실레이터가 양봉에서 음봉으로 넘어가는 지점(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 매도.

 

 

 

MACD 활용

 

그럼 이제 MACD 응용 매매법입니다.위 오실레이터를 잘보면 반달형의 모양을 띠고 있습니다.때문에 반달이 완성되는 지점이 두선이 만나는 지점으로 해당 지점에서 매수,매도를 하면 마진폭이 작습니다.때문에 좀 더 먹을라면 반달형이 만들어지기 전.매수 혹은 매도하는 방법으로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위 차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MA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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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로스란?

 

20이평선이 60이평선으로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 차트를 뜻하며 이는 강한 하락추세 전환으로 해석합니다.

 

 

 

위 빨간색 선이 20이평선.파란색선이 60이평선입니다.

 

골든크로스와 반대로 20이평선이 60이평선으로 아래로 뚫고 가는 그림입니다.

 

데스크로스 그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매매법은 2가지입니다.

 

(1) 공매도

(2) 저점 줍기

 

 

 

 

(1) 공매도

 

공매도는 비트맥스 통해서 하시면 됩니다.가격이 하락하는것에 배팅하는것으로 진입은 데스크로스가 나는걸 보고 집입하는게 좋습니다.실제 데스크로스 그림에서 뜅기고 크로스가 안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는 오히려 상승추세로 전환되는 경향이 강하니,데스크로스 나는것 보고 고배율 공매도로 들어가시길 권해드립니다.

 

분봉은 240분봉 or 30분봉을 주로 보며,2개 다 데스크로스 그림일때 확률이 높습니다.

 

 

(2) 저점 줍기

 

다음 하락장을 의미하는 데스크로스 그림은 저점 줍기에 용이합니다.결국 데스크로스가 나면서 하락을 하더라도 당연 반등 구간이 나오죠? 그럼 반등 예상구간에서 저점 줍고 올라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럼 언제 반등이 나오냐? 이는 데스크로스 시 RSI 지표를 통해서 과매도 구간을 체크하여,RSI 30이하인 과매도 구간이 매수타이밍입니다.

 

cf.RSI 지표 [관련]

 

 

 

 

그 중에서도 위 차트와 같이 RSI 지표 30 이하를 과매도 구간이라 하며,가장 이상적인 진입시점은 RSI 지표 30이하에서 위로 솟는 타이밍이 가장 좋습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death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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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란?

 

20이평선이 60이평선을 뚫는 타이밍을 말하며,최적의 매수 타이밍으로 봅니다.

 

 

빨간색이 20이평선,파란색이 60이평선입니다.

 

cf.이평선이란? [링크]

 

 

 

여기에 추가로 20이평선이 60이평선을 뚫는 골든크로스 타이밍에 20이평선 위로 양봉이 뜨면서 상승추세이면 좀 더 강한 매매의 확신을 줍니다.

 

이렇게 골든크로스에서 매수를 하면 당분간 계속 상승장이 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예시 차트입니다.

 

 

 

 

 

보시면 빨간색 20이평선이 파란색 60이평선을 뚫고 올라서면서 20이평선 위로 양봉이 형성된거 보이시죠? 이때가 바로 최적의 매수 타이밍입니다.

 

여기에 덧붙이면 가상화페 시장에서 비트코인 일봉이 골든크로스가 나면 시장 전체가 상승추세로 전환하는게 일반적이며,이 경우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알트코인도 대부분 우상향이 이루어집니다.

 

골든크로스 여부를 판단할때는 일봉 혹은 240분봉을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golden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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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이평선 매매법은 이평선 매매법의 '간략버전' 으로 기존 이평선 매매법을 잘활용하시는 분이라면 구지 아실필요없습니다.이는 초입자가 그냥 직관적으로 가장 쉽게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때 유용한 매매법입니다.

 

 

이평선 매매법

 

이평선 매매법은 20일,60일 이동평균선을 바탕으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 매매법 입니다.

 

60이평선 매매법

 

60이평선 매매법은 단순 60일 이동평균선 만을 보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 매매법 입니다.

 

 

cf.위 2개의 매매법으로 차트를 해석하면 95% 이상 동일한 시점에서 매수,매도 타이밍이 겹칩니다.

 

 

 

 

*매수 타이밍: 캔들이 60이평선 위로 갈때 (골든크로스 구간과 95% 겹침)

*매도 타이밍: 캔들이 60이평선 아래로 갈때(데스크로스 구간과 95% 겹침)

 

그냥 캔들과 60이평선만 보고 매수,매도타이밍을 잡을 수 있으며,이때 타이밍은 이평선매매법의 대표적인 매수,매도타이밍인 골든크로스,데스크로스 구간과 거의 일치합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60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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移動平均線 / Moving Average

주식시장이나 파생상품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쓰이는 기본 도구 중 하나. 거래액, 매매대금, 주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목할 수 있다. 과거의 평균적 수치에서 현상을 파악(주로 추세)하여 현재의 매매와 미래의 예측에 접목할 수 돕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어, 10일 이평선은 과거 10일 동안의 주가를 평균낸 값을 매일 점으로 표시하고, 이를 계속 이어서 표시하는 선이다. 이런 이평선과 현재 주가의 괴리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가로 추세적 매매를 결정하는 것.

이동평균선의 등장배경에는 랜덤워크가설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즉 주가는 예측할 수 없으며 제멋대로 움직인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무질서한 움직임이라도 평균을 산정해낸다면 어떠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가정에서 이동평균선이 등장하게 되었다.

단순이평(SMA)이 자주 쓰이지만 지수평균(EMA), 가중평균(WMA)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개미들이 주로 많이 쓰는 건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 이평선이다.[1] HTS의 기본 설정을 아무 생각없이 대충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이다.어떤 전문가가 말했다. 우리도 그대로 쓴다고... 주로 20일 이평선까지는 단기, 60일까지는 중기, 120일 초과 이평선은 장기 이평선으로 구분한다.

모든 이평선은 그 자체로 저항과 지지의 역할을 수행하며 추세를 보여준다. 특히 이동평균선 기간이 길수록 지지, 저항, 추세의 의미가 크다. 단기이평이 상승하고 있는데 위에서 장기이평이 하락하고 있다면 대부분의 경우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게 된다.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는 것은 x기간 동안에 매수세가 더 강했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면 상승의 심리가 시장에 퍼져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20일 이동평균선을 예로 들면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고 있으며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을 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이익을 내고 있는 중이라는 뜻과 같다. 만약 주가가 떨어지면서 20일 이동평균선을 건드리게 되면 최근의 매수자들이 손해를 보게되기 때문에 추가매수를 통해서 주가는 또 다시 상승파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하며 주가가 이평선 아래에 있을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손실을 보고 있음과 같다. 따라서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위로 돌파하려고만 하면 매도물량이 출하되어 주가상승을 억누르게 된다.

증권전문가 그랜빌은 200일 이동평균선이 신뢰할 만하다고 하였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120일 평균선보다 80일을 더 반영하기 때문에 장기추세를 나타내는 데 있어 120선보다 월등하지만, 반면 변화의 반영이 느려서 갑작스럽게 급등, 급락하는 주가 변화속도의 반영에 120일선보다 대응이 늦어진다는 차이도 있다. 한국은 HTS를 보는 많은 참여자들이 120일 선을 기준으로 참고하여 움직인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하므로 장기추세의 확인을 위한 이동평균선인 200일은 120일과 병행하여 교대로 보는 편이 좋다.

좋은 이평 기간에 대해 50, 60, 100, 120, 200, 250일 등 여러 주장이 있다. 실제로는 종목마다 이동평균선 최적기간이 존재한다. 왜냐하면 투자자마다 선호하는 종목이 다르고 그 종목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최적 기간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최적 기간이 달라질 수도 있다. 그 종목을 선호하는 매매자들이 변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기 이평이 장기이평의 위에 위치할 때 정배열이라고 하고 반대일 때는 역배열 이라고 한다. 정배열일 때는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저가매수세가 출현하며 또 다시 상승파동이 나타나게 된다.

이동평균선의 단점은 일정 기간의 평균을 내서 움직이므로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주식에 대응이 한 발짝 늦다는 점이지만, 반대로 부화뇌동하는 것을 막아주는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물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이격도, MACD, 오실레이터 등의 다양한 추세지표가 탄생하는 계기를 제공했으며, 보조지표와 함께 활용되어 정확히 주식시장을 읽는 가장 중요한 자리를 여전히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추세지표는 이동평균선개념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 MACD지표는 5, 10, 6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며 일목균형표는 10, 30, 60, 12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다. 볼린저밴드의 중간선은 20일 이동평균선과 같다.

하지만 추세지표들과 이동평균선이 절대 커버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현재와 미래는 과거의 반영'이라는 전제하에 만들어진 기술적 분석이므로, 반드시 가치분석과 뉴스, 업계 동향과 기업 성장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병행해야만 정확하게 시장을 읽을 수 있다. [2]

게다가 이동평균선과 기술적 분석에만 의존하면 주가를 조작하는 작전세력에 너무 취약하기 때문에 대단히 위험하다. 특히 코스닥 등에서 적은 거래량을 지닌 종목을 노리는 작전세력의 경우, 최하 수백억 단위를 투입해 장기간 시세와 이동평균선 자체를 조작해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마저 만들며 유혹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자본이며 거래규모가 큰 코스피 우량종목의 경우 수많은 큰 손과 거대 기관들이 눈치싸움을 하고 있고, 예측 불가능한 단타투자자들이 순식간에 달라붙기 때문에 일개세력이 장기간 주가를 조작하기는 불가능하지만[3]. 하지만 이동평균선이 만나는 시점에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큰 손이나 기관들끼리는 서로 개입하지 않고 관망하며 개미를 떨구는 데 동참하는 경우는 허다하므로 전체적인 틀에서 이동평균선을 봐야 안전하다.

시중의 주식 관련 서적에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승돌파하면 매수하고 하락이탈하면 매도하라고 조언을 달아놓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전략을 백테스팅해본 결과 이 전략은 상승장에서만 효과가 있고 박스권에서는 잦은 신호에 계속된 손실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매수매도전략은 절대 따라해서는 안 되는 전략이다. 다만 딱 한 종목이 아니라 투자유니버스를 다양하게 구성해서 강세를 보이는 종목에서만 이 전략을 수행하면 시뮬레이션 결과가 상당히 우수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s://namu.wiki/w/%EC%9D%B4%EB%8F%99%ED%8F%89%EA%B7%A0%EC%84%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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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먼민스키 Hymean Minsky (1916-1996) 미국 경제학자로 "호황이 길어질수록 불황을 가져온다는" 논리로 금융경제의 하나의 시작과 연장,종말을 이론화 시켜 하이먼민스키 모델로 정리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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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팔거나 사는 가격을 부름

 

매수: 코인 구매

 

매도: 코인 판매

 

매수벽: 매수하려는 호가창에 걸어둔 사람을 시각화 해서 벽이라 표현

   

매도: 매도하려고 호가창에 걸어둔 사람을 시각화 해서 벽이라 표현

 

익절: 이득보고 판매.

 

손절: 익절에 반대 손해보고 판매.

 

거래량(볼륨): 거래가 되고 있는 양

 

시가총액: 발행한 코인수 X 코인가격

 

평단: 평균단가의 줄임달로 코인을 구매한 평균가격을 의미.

 

물타기: 본인이 산 가격보다 내릴때 추가자금을 구매하여 평단을 낮추는 행위

 

고점: 가격이 높은 지점

 

저점: 가격이 낮은 지점

 

추격매수: 가격이 상승하는 코인을 따라가면서 매수함.

 

조정: 가격이 빠르게 오르거나 내린 후 잠잠해진 상황.

 

개미: 일반투자자

 

코린이: 코인 + 어린이 합성어로 코인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사람을 지칭

 

호구: 바보같은 사람

 

세력: 시장을 움직이는 큰손들로 시세를 조정 가능한 자.

 

우지한: 비트코인캐시 만든사람 이름

 

이더교: 비트코인 보다 이더리움을 신봉하는 사람.

 

펌핑: 거래량이 터지면서 가격이 쭉쭉 올라감.

 

펌핑방: 카톡이나 텔레그램 반체방을 개설하고 사람들을 모아서 동시에 매수 혹은 매도 하여 세력질

 

메로나: 차트에서 상승지표인 녹색봉을 아이스크림 메로나 같이 생겨서.메로나는 상승봉을 의미.

 

스크류바: 메로나의 반대로 하락봉을 의미하는 스크류바.

 

시그널: 신호

 

시그널방: 펌핑방과 동일한 성격의 단체방

 

오피셜: 공식적인 발표

 

뇌피셜: 머리속으로 상상한 자신의 생각

 

기도매매법: 사고 오르길 기도하는 매매법.

 

떡상: 가격이 엄청 오름

 

떡락: 가격이 엄청 떨어짐

 

우상향: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상승하는 차트모양을 뜻함.

 

가즈야: 자신이 가진 코인이 수익이 나도록 희망하는 구호?

 

존버: 존나게 버티기.

 

물림: 고점에서 코인을 삿는데 코인 가격이 산 가격 보다 떨어짐

 

시체: 물림과 같은 개념으로 이를 사람으로 형상화함.

 

구조대: 시체인 사람들을 구조대가 구조해 줌.(가격이 시체들이 매입한 가격까지 상승)

 

설거지: 펌핑한 세력들이 자신이 물량을 털고 나갈때 개미들이 받아먹음.

 

투더문: to the mooon 즉.달까지 가는 상승을 기원하는 말.

 

행복회로: 행복,희망 등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가득참.

 

커플링: 2개 이상의 코인이 동시에 올라감.

 

디커플링: 1개의 코인이 상승할수록 다른 한개는 하락함.

 

장투: 장기간 투자하는 방식.

 

장타: 긴 시간 매수,매도를 통해 이득을 취할라고 거래함

 

단타: 짧은 기간 매수,매도를 통해서 이득으르 취할라고 거래함.단타는 크게 스윙vs스켈핑이 있음

 

스윙: 최소 6시간 이상으로 저점에 사서 적당한 고점에 팔라고 거래.

 

스켈핑: 대게 1분 이내 시세가 아닌 호가창을 보고 이루어짐.

 

패니셀: 영어 panic 뜻 혼란을 따 시장이 떡락하는것이 사장들이 혼란해 두려움에 팜.(급락)

 

데드캣: 패닉셀 상황에서 일어난 단기 반등.

 

김프: 김치프리미엄의 약자로 해외거래소 보다 국내 거래소 가격이 높을때.(예:김프가 10%다)

 

역프: 김프에 반대로 해외거래소 보다 국내 거래소가 저렴할때.

 

재정거래: 한국거래소 가격이 해외보다 높을때 해외에서 국내로 코인을 보내.판매하는 방식

 

리또속: "리플한테 또 속음" 250원때 리플에 오를듯 오를듯 하면서 계속적으로 가겨을 유지.

 

비트맥스: 마진거래가 가능한 코인거래소 이름

 

비맥/빗맥: 비트맥스의 줄인말

 

롱포: 비트맥스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할꺼라 거래한 포지션인 롱포지션의 줄임맘.

 

숏포: 비트맥스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꺼라 거래한 포지션인 숏포지션의 줄임말

 

롱충이/롱스톤/롱무새: 비트맥스 트롤창 유행어로 가격이 상승하는것을 예측하고 말하는 사람

 

숏충이/숏무새: 비트맥스 트롤창 유행어로 가격이 하락하는것을 예측하곡 말하는 사람

 

XXX 업제? : "아직 펀디 안탄 사람 없제? " "아직 매도 안한 숏충이 업제" 조롱하는 유행어.

 

종필 : 비트맥스 한국인 관리자인 아이디인 JP를 그냥 종필이라 말함.

 

마이클: 비트맥스 한국인 관리자 아이디가 마이클

 

마진충: 위험성이 큰 마진거래를 하는 사람을 벌래로 칭하는 말.

 

공매도: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데 배팅하는 행위

 

흑우: 호구의 파생어

 

흑두르미: 호구의 파생어

 

말랑카우: 호구의 파생어

 

BJ 웨돔: 비트맥스로 큰 돈을 딴 유튜브 광고 BJ 이름

 

BJ 빡유: 비트맥스 유튜브 광고하는 BJ 이름

 

뚝배기: 머리를 지칭하는 뚝배기는 고점에 물린 사람을 형성화 하는 단어 혹은 비트맥스 청산을 뜻함.

 

강제청산(청산): 비트맥스 마진거래 시 자신이 거래한 반대방향으로 시세에 움직여 모든돈을 잃는 상황.

 

마진콜: 강제청산을 영어로

 

증거금: 비트맥스 계정에 자신이 보유한 금액.

 

블럭체인: 가상화폐 기술의 근본

 

비트코인: 블럭체인 기술로 만들어진 최초의 코인

 

알트코인: 비트코인 외 코인

 

잡코인: 유명하지 않은 알트코인

 

엽전: 10원 이하 가격을 가진 코인

 

동전: 10원~990원 가격을 가진 코인

 

지폐: 최소 1000원 이상 가격을 가진 코인

 

백서: 개발자들의 암호화폐를 발행할때 기술관련,장래희망등을 발표한 글

 

하드포크: 기존 가상화폐에서 파생된 새로운 암호화폐

 

ICO: 암호화폐 출시 전 활동자금을 모으는것.대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 받음.

 

스캠코인: 쉽게 말해 사기코인으로 시중에 돌아다니는 코인 오픈소스를 이용해 그냥 이름만 바꾼 코인

 

스냅샷: 하드포크 시 본 코인을 보유한 사람들에게 일정부분을 지금하는데.이때 증거자료를 만드는 시점.

 

에어드롭: 코인을 보유한 자에게 이자 혹은 추가코인을 지급하는 보금,보상 개념

 

채굴: 일명 마이닝(mining)으로 컴퓨터들 돌려서 코인을 직접 채굴함.

 

원화채굴: 현실 세계서의 채굴.즉 직장을 다니거나,장사를 해서 돈을 버는걸 희화화 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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