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차트분석 기법

이동평균선 투자자가 이용가능한 기술적지표

by 고객상담 2020. 2. 7.

이동평균선이란 무엇인가요? 투자자가 이용가능한 기술적지표 가운데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알기쉬운 지표 중 하나가 이동평균선 입니다. 이동평균선은 변화무쌍한 주가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기간별 평균 주가를 산출하여 선으로 이어 그런 선그래프를 말하는데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방향성과 변곡점을 쉽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미래 주가동향을 예측하는데 많이 사용합니다.

주가는 끊임없으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어디로 튈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대형호재나 악재 등이 돌출하면 급등락과 같은 비정상적인 주가가 형성되기도 합니다 이 때는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처럼 비정상적인 주가흐름을 희석시키는 방법으로 이동평균법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역시 추세선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세선이 직선이라면 이동평균선은 곡선입니다 또 투자기간에 따라 이동평균선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은 산출기간에 따라 5일,20일,60일,120일,240일 등으로 구분되지만 이 기간들이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이동평균선의 그랜빌의 법칙,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움직임으로 매수 매도 신호를 파악하는 법칙입니다 주로 단기 추세선인 20일 이동평균선을 많이 이용합니다 장기 매매보다는 단기매매에 유용합니다.

 

 

 

이동평균선, 매수신호1은 이동평균선이 하락세에서 벗어나 횡보하는 상황에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할 때 하락하던 이동평균선의 횡보는 최근 주가가 반등한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수신호2는 주가가 상승세인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할 때 반락장세에서의 매수신호입니다 평균선의 하향돌파는 반락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는 의미이므로 매수신호로 받아들입니다 매수신호3은 이동평균선을 향해 하락하던 주가가 하향돌파를 하지 않고 다시 오르는 때 주가는 하락하고 있으나 평균선이 주가하락을 지켜주는 지지선역할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에 접근할 때가 매수신호가 됩니다 매수신호4는 이동평균선보다 낮은 주가가 급속히 하락한 후 평균선으로 접근할 때 이동평균선에서 멀어졌던 주가가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다가서고 있다는 얘기 입니다 이동평균선과 주가와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평균선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가 평균선으로 회귀하는 성향을 이용한 매수신호입니다.

 

 

이동평균선, 매도신호1은 이동평균선이 상승한 후 제자리 걸음으로부터 학으로 전환하고 주가가 위에서 아래로 평균선을 뚫고 지나가면 중요한 매도신호입니다 매도신호1는 이동평균선이 하강하고 있는데 주가가 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상향돌파하여 상승했을 때는 매도신호입니다 매도신호3은 매도신호 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밑쪽에서 이동평균선을 향하여 상승했으나 평균선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그 직전에서 다시 하락으로 전환되었을 때는 매도신호입니다 매도신호4는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고 있는 경우라도 주가가 평균선부터 크게 동떨어진 경우는 평균선을 향하여 자율반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도신호입니다.

 

 

이동평균선, 이격도는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간격을 말합니다 주가를 이동평균선으로 나눠 백문율하면 단위는 % 입니다 이격도가 100%를 웃돌면 주가는 평균선보다 높은 것이도 100%를 밑돌면 주가는 평균선보다 낮습니다 그랜빌의 법칙은 단순히 도형을 보고 매매신호를 판단합니다 반면 이격도는 간격정도로 매매신호를 파악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납니다. 20일 이격도에 의한 일반적인 매매신호를 100을 기준으로 상하 5%를 기준으로 합니다 20일 이격도가 105%이상이면 주가가 이동평균선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어 매도신호로 받아들입니다 반대로 25%를 밑 돌면 매수신호로 간주합니다 60일 이격도는 상하 10% 이상 변할 때 매매시점으로 봅니다 110%를 넘어서면 매도신호 90%를 밑 돌면 매수신호가 됩니다. 이러한 이격도에 의한 매매시점 파악은 일반적인 것이며 장세에 따라 이격도를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강세장에서 20일 이격도의 경우 108%까지 오른 후 다시 좁혀드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대로 약세장에서는 92%까지 이격도가 벌어진 후 반등이 오기도 합니다 장세에 따라 60일 이격도와 120일 이격도 역시 +, -3% 포인트를 추가해 매매시점을 낮추거나 높여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이동평균선을 그려나가다보면 서로 교차하게 됩니다 단기선이 장기선을 뚫고 오르거나 내리거나 합니다 교차로처럼 평균선들이 만나는 것을 크로스라고 합니다.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는 단기선이 장기선을 밑에서 위로 치고 오르면서 만나는 때를 애기합니다. 이것은 강력한 매수신호로 간주합니다. 단기선이 장기선을 상향 돌파하려면 단기선이 상승해야 합니다. 최근 주가가 좋았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단기 상승추세가 지속된다는 전제로 골든크로스는 매수신호로 간주됩니다 이 때 거래량의 변화도 눈 여겨 보아야 합니다. 거래량이 많을수록 강력한 매수신호가 됩니다 강력한 매수신호라는 얘기는 강세장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데드크로스는 반대로 단기선이 장기선을 위에서 아래로 치고 내려서는 모습을 말합니다 즉 단기선이 하락하고 있는 말입니다 최근의 주가가 떨어졌다라는 것을 말합니다

 

 

 

이동평균선 따라서 데드크로스는 단기 하락추세가 이어진다는 전제로 약세장 전환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데드크로스일 때 거래량 추세를 보면 대체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골든크로스는 강세장 전환신호로 간주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골드크로스가 발생한 후 바로 주가가오르기는 커녕 떨어지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이것은 단기상승에 따른 반작용 입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매집 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 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단기 주가 상승을 의식하는 경계 매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 주가가 오른 만큼 매매차익을 겨냥한 차익 매물도 나옵니다 그래서 단기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약세장에서 이러한 현상이 자주 등장합니다. 데드크로스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골든크로스의 반락처럼 반등세가 자주 일어나지 않습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