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오늘은 코로나19 Crisis 가 비트코인 자산가격변동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추측성 분석보다는 최대한 거시경제학적 이론에 기반한 원론적인 접근을 하고자 노력해보겠습니다.
본론에 앞서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이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 경제적 영향이 매우 불확실하다면서 "연준은 그 리스크를 보고 행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준금리를 0.5%p 인하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한 발언입니다. 연준이 이렇게 신속한 금리인하책을 내놓은 것은 지금의 사태를 매우 불확실한 리스크가 존재하는 경제위기 수준으로 본 것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기준금리는 연 1.00~1.25% 수준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점에 주목하여 본론을 전개할 것임을 먼저 밝힙니다.
1. 코로나19 Crisis 우리는 코로나19 의 확산이 세계경제에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지만 그 심각성에 대해서는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코로나19 로 인한 파장이 어느정도인지 체감하실 수 있도록 몇가지 자료를 제시해드리겠습니다.
미국 정부 10년 채권 금리
미국 10년 국채 금리입니다. 보시다시피 1월말부터 폭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거시경제학의 '이자율 평형조건식'에 따라 기본적으로 국내 채권이자율은 국제 채권이자율에 국내통화의 기대절하율을 더한 값이어야 합니다. 국채 이자율이 폭락했다는 것은 외국 채권금리와 US달러의 기대절하율 중에 큰 변동이 있을 것을 암시하는데요, 이를 풀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a. 국채금리인하가 세계적인 현상이 될수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채 이자율 또한 폭락을 면치 못했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채권수익률의 하락이 세계적인 현상이 되고있으며 이는 현금유보 경향이 강해짐에 따라 유동성이 경직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b. US달러의 약세장이 될 것이다.
달러인덱스 차트입니다. 달러인덱스를 보는 이유는 미국 달러의 평균적 가치가 상승했는지 하락했는지를 보기 위함입니다. 보시다시피 미국달러가치의 하락세가 코로나19 사태를 기점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은 기축화폐국이란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달러수요의 급격한 감소는 세계경제의 위기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일차적으로 세계무역의 감소를 의미할 것이고, 이는 개방경제 모델 하에 있는 주요경제국들의 산출 감소로 이어집니다.
현재까지의 요약
최고의 안전자산이라 평가받는 미국 정부 장기채권이 폭락을 면치 못했다는 점은 위에서 언급드린 두가지 사항이 기정사실화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심지어 이미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미국 채권금리의 폭락은 미국의 잠재성장률이 저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고AAA등급의 채권 수익률이 낮아진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2. 유동성 함정
사태의 심각성을 느꼈는지 연준은 신속히 금리인하 조치를 발표합니다. 그런데, 지금 세계는 달러의 약세로 대변되는 무역규모의 수축(거래의 감소는 산출의 감소로 이어짐)과 국제 산출의 감소현상(세계 성장률 감소)이 여전히 심하며 개선될 여지가 보이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의 상황은 앞에서 저와 함께 차트를 살펴보신 바 그대로입니다. 단기간 내에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연준의 조치는 이자율을 낮춰 통화공급을 늘리고 경기침체의 지연을 목표로 합니다. 이제 명목이자율은 1% 수준입니다. 이자율의 신속한 조정은 금융당국의 현명한 조치일 수도 있지만 낮은 이자율 수준에서는 경기부양 정책상의 한계가 존재하게 됩니다. 만일 추가적인 긴급조치로 정부에서 천문학적인 금액의 경기부양책을 시행하여 통화 공급을 늘린다면 이는 통화수요와 공급의 교차점인 이자율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로 인해 결국 명목이자율이 0에 수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통화정책으로 인한 경기부양 효과가 전혀 없는, 유동성 함정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금리인하조치의 의의 금융당국의 이번 조치는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 함정사태를 포함한 여러 치명적인 리스크를 감수하고 코로나19 Crisis 리스크에 선제적 대응을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만큼 이번 사태가 세계 경제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현존하는 가장 큰 위협요소라고 본 것입니다.
3. 비트코인 가격과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a. 금차트
금차트입니다. 세계경제위기로 인해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단 논리가 성립할 수 없음을 직관적으로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금은 상승추세의 지속이 발생했을 뿐 코로나19 CRISIS와의 상관성이 약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금은 상승트렌드를 지속하다 최근에 큰폭의 조정을 한차례 받았던 바가 있습니다. 코로나19와 안전자산 가격의 상관관계를 짜맞출 수는 있겠으나 설명이 되지 않는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b.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지난 연말까지만해도 기존의 하락트렌드가 가속화될 위험에 처해있었지만 너무도 급격하게 추세를 전환시켜서 상승 트렌드를 급조해냈습니다. 이것이 코로나19 Crisis 에 대한 반작용일까요? 하지만 시기적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의 하단부 매집기와 추세반전기는 이 시기를 앞섭니다. 1월말에 피치포크 상단선의 저항을 뚫어냈던 부분을 코로나19 로 인한 상승이라고 주장해볼 수는 있겠으나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결론
비트코인 홀더들이 경제위기를 기다리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짐작은 갑니다. 2013년 키프로스 금융위기 사태 당시 자금인출 사태가 발생하며 금융자본 중 일부가 비트코인으로 유입되었고 이로인해 비트코인의 상승렐리가 시작되었던 전례가 있습니다. 한편, 그때와 지금의 비트코인 시총의 차이를 생각해보자면 이번에는 세계 경제위기가 심각한 수준으로 진행이 되어야 대량의 금융자금 유입이 발생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지금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리스크들이 존재하며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이뤄지는, 전형적인 '세계경제위기의 초기단계' 이기 때문에 거시경제 동향과 비트코인을 연관지어 사고하는 단계는 아직까지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비트코인의 급격한 상승렐리가 발생했던 2013년과 같은 불장이 나올 가능성은 키프로스 금융위기와 같은 금융위기의 출현이 필요조건이 될 수 있으며, 현재까지의 상황은 그와는 거리가 머나 미국 연준의 긴급조치나 세계경제 동향을 볼 때 혹시라도 지금의 위기가 매우 극단적인 사태로까지 심각해진다면 한번 더 비슷한 양상으로 비트코인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이건 언제까지나 그때 가서 생각해볼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어젯밤 영상브리핑에서 9230달러 도달전에 매도장악형 캔들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대응 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메이저 알트들과 알트시총 차트가 이평을 수렴시키고 돌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숏포지션진입에 있어 많이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최대한 자리를 오래보고 확신이 생겼을 때 영상을 남겨드렸던 것입니다. 다만, 어제는 추세판단 및 진입근거에 대하여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고 넘어간 감이 없지않아 있어 어제 영상에 대한 보충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영상요약 1. 단기분봉상의 패턴만을 보고 하락가능성을 본 것은 아님 a.쉬프 피치포크 트렌드와 중단기 피보나치팬을 작도해 추세강도를 파악 - 하단의 지지력은 없다시피하며 저항레벨은 정확히 준수하는 모습 : 단기하락 가능성을 염두, 불트랩에 대한 합리적 의심 시작 b. 저항대를 앞두고 횡보하는 가격움직임 - 매수세가 강했으면 진작에 저항에 붙이는 움직임이 나왔을 것 : 이 역시 불트랩에 대한 근거
2. 직전 삼각수렴 구간에 대한 해석 a. 1분봉상 삼각수렴 파동의 삼각형하단이 정확히 지지 - 상승돌파 시도를 할 수 있음을 예상 b. 삼각수렴 돌파매매에 따른 목표값 -9270 달러(바낸은 9240), 불트랩성 상승이었음을 확인
3. 하락목표값 어제자 영상포스팅에서 말씀드림 -TP1: 8960 -TP2: 8850
4. 향후 대응전략 a. 단기반등을 노리고서라도 롱을 진입할 수 있는 자리 : 8650달러 지지가 깨기전까지는 분할매수 유효 (다만, 기존의 고점 숏 홀더들은 양방 포지션을 시도하거나 숏을 홀딩하는 것이 유리) b. 8.6k 붕괴시 : 헤드앤숄더 패턴에 대한 가능성이 열림
비농업 부문의 고용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02월 실업률이 3.6% -> 3.5%로 실업률이 50년 내 최저수준입니다
고용지표와 실업률등등이 결국, 경제상황을 반영해주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해당 경제상황은 세계증시, 안전자산 등 움직임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02월 고용보고서는 코로나로 인한 피해가 크게 반영되지 않은것으로 보여집니다 코로나가 세계경제에 미칠 영향도는, 시간에 따라 점진적으로 커질것이라 보여집니다
코로나로 인해, 세계 각국이 학교를 폐쇄하고 여행과 스포츠행사등등을 취소하기 시작한다면 고용시장과 소비자들의 지출에 영향이 미치지 않을수 가 없습니다
따라서, - 추가적인 금리인하는 이루어질것이라 보여지며, - 추가적인 금리인하는 채권의 상승모멘텀을 지원하고, - 증시움직임은 단기적 반등은 이루어 질 수 있으나, 하락추세는 지속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 그에따라, 안전자산의 Gold는 수혜를 볼 것이며 직-간접적으로 가상화폐-비트코인의 상승동력원이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1) 직전의 강력한 저항레벨이였던, HH 부근이 지지레벨로 전환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2) 해당 직전 고점이였던 HH부근이 지지레벨로 전환이 이루어진다면, 직전 고점이 저점으로 전환되는 계단식 상승을 이룰것이라 전망합니다 (3) 강한 반등이 진행될 경우, 단기하락추세선인 9600~9700$ 부근에서 조정의 흐름에 대해서 살펴보게 됩니다
영상요약 1. 시세확장형 패턴 형성중 수렴파동 발생 2. 수렴파동의 마지막 단계 형성중 3. 수렴이 하방으로 깨질 경우: 8.9K(넥라인)와 8.8K(확장삼각형 하단) 지지 테스트 -넥라인이 깨질 경우: 8.8K에서 반등한 뒤 넥라인 리테스트 예상 -하단지지 깨질 경우: 본격적인 하락추세로의 진입 예상
영상에서 언급하지 않은 내용 1. 수렴이 상방으로 깨질 경우: 삼각수렴 패턴의 목표가인 9250달러 부근까지 상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수렴 막바지에 매수세가 크지않음을 OBV를 통해 체크했기 때문에 트랩을 염두 -목표가 도달시 저항받는지 우선확인, 그이후 확산삼각형 상단(9350) 돌파테스트 예상 -9350 돌파이후엔 추가상승 9.5K까지 예상
어느 방향이다 단정할 수는 없는 자리입니다. 다만 짧은 시간 프레임에서 매도시그널이 한차례 나온상태이고, 다이아몬트 패턴에 따른 기계적인 매매를 진행해볼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관점의 차이로 논쟁이 되고 있는 비트코인의 헤드앤숄더 패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역헤드앤숄더 패턴 엊그제, 3월 5일자로 역헤드앤숄더의 넥라인이 돌파됨에 따라 상승 목표가를 9500달러로 설정하고 롱포지션 홀딩/신규진입을 하는 전략이 가능해졌습니다.
롱포지션 입장에서는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는 패턴을 만들었던 지난 일주일간의 흐름이었습니다. 바닥권 형성 과정에서 쐐기패턴이 발생하였고 이를 돌파함과 동시에 넥라인을 형성, 이를 돌파함으로써 앞으로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철저한 역헤드앤숄더 패턴위주의 분석을 하자면 다음과 같이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목표가에 대한 0.382 비율에서 일시적인 저항을 맞고 있지만, 이는 오히려 추가상승모멘텀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넥라인을 기준으로 스탑을 설정하고 추가상승에 공격적으로 베팅해야한다' 라고 말이죠.
4시간봉 VPCI 의 시그널도 매수시그널 발생이후 아직까지 매도신호가 나오고 있지 않은 상태이며 지금까지의 추세를 뒤집을 만한 근거가 보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상승여력이 충분히 남아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헤드앤숄더 패턴
현구간에 대한 패턴해석을 이렇게 하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때로는 깨지지 않을 듯한 바닥권 패턴과 불트랩성 반등이 발생한 뒤 모든 지지선을 깨버리는 강력한 하락이 나오곤 합니다.
해당패턴은 지난 하락장에서 비트코인의 가격폭락이 왜 6400달러까지 이어졌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해주기도 합니다. 우측어깨 패턴 형성 당시 해당 자리를 헤드앤숄더의 우측어깨 자리로 보는 시각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대세여론은 매수관점이었으며, 숏포지션의 청산이 발생했던 구간입니다. 소폭의 조정은 나올 수 있으나 폭락까지 이어지진 않을 것이란 기대가 시장에 만연했습니다. 하지만, 패턴의 완성과 함께 (공교롭게도) 악재가 터지며 큰 폭의 하락이 발생, 그리고 긴 하락횡보 끝에 목표가를 채우고 추세반전이 이뤄졌습니다.
VPCI 시그널
날봉기준에서의 VPCI는 점차 힘이 빠지고 있는 형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락다이버전스의 출현과 더불어 20%의 하락이 발생하였으며, 그 후로부터의 반등은 큰 볼륨을 동반한 상승이 아니라는 비판적 시각이 존재합니다. 8%가량의 반등이 나온 상태이긴 하지만, VPCI는 하락트렌드 속에 여전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요약
패턴적인 관점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는 자리입니다. 하방으로 보자면 최대 6400달러 쌍바닥까지 타겟으로 잡을 수 있고, 상방으로 보자면 일단 9500달러를 목표로 둘 수 있습니다. 어느 패턴이 먼저 완성되게 될지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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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 시가총액 및 거래량
- 비트코인의 주가상승시 볼륨의 상승 - 비트코인의 주가하락시 볼륨의 감소
> 주가상승시 상대적으로 강한 매수볼륨과 , 주가 하락시 약한 매도볼륨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 물론 조금 더 넓은 거시적 관점에서 본다면 볼륨이 감소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나, 매수볼륨vs매도볼륨의 상대적인 비교를 해본다면 현재 움직임은 긍정적으로 보이며, 이러한 흐름은 'Accumulation'의 매집의 형태로 추정됩니다
✅ 비트코인 - 선물거래량
(1) CME-선물거래소에서 기관투자자가 어떠한 움직임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2) 코로나 이슈관련하여 세계증시나 경제가 흔들리고 있어, 해당움직임을 경계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3) 03월물의 선물만기는, 무려 기간 6개월짜리입니다. 다른 선물만기에 비해 상당히 민감하며, 반응성이 크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4) 따라서, CME-선물거래소에서 03월물의 만기전에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여, 거래량이 터지는 방향으로 무게중심이 쏠릴 것이라 전망합니다
✅ 비트코인 - 바이낸스 선물거래
🔸 바이낸스 미결제약정 - 03.04 : 20,109,203BTC - 03.05 : 20,981,002BTC - 03.06 : 21,692,205BTC > 미결제 약정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박스권 영역의 절정으로 보여집니다
🔸바이낸스 탑 트레이더 비율 - 03.04, Long : 69.13% Short : 30.87% - 03.05, Long : 67.61% Short : 32.39% - 03.06, Long : 60.56% Short : 39.44% > Long 진입한 탑 트레이더들의 Long 계정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 이는, 슬슬 몇몇 탑 트레이더들이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바이낸스 탑 트레이더 Long, Short 비율 - 03.04, Long : 58.78% Short : 41.22% - 03.05, Long : 59,37% Short : 40.63% - 03.06, Long : 60.25% Short : 39.75% > 바이낸스의 탑트레이더의 Long 비율은 줄어들었으나, Long 계약수 자체는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탑 트레이더들은 롱의 방향으로 치우쳐져 있음을 보여주나, 실제 평단이 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1) 단기적인 추세에 대해서 힌트를 얻고자 한다면, 8880~8970$ 지지여부가 굉장히 중요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 해당 가격은 Dow - Theory(다우이론)의 상승파동에 대한 기준점이 될 것이며 (3) 직전 강력한 저항레벨로 작용되었던 Higher-High 고점의 영역이 지지레벨로 전환되는가 ? 해당 테스팅을 통해 우리는 상승파동의 지속성에 대해서 힌트를 얻게 됩니다 (4) 혹 상승파동을 이어나가지 못하며, 다소 급한 매도세가 쏟아질경우, 직전의 Higher-Low의 직전 저점 : 8600$ 지지여부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5) 고점을 높이지 못하더라도, 저점이라도 높여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