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일선이라하면 6개월간의 시세를 보여주는 선입니다. 지난 반년동안의 모든거래가 집약되어있는 가격이므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우연만하면 깨지지 않는 선으로 낙폭이 심한 주가도 이 지점에서는 대개 지지를 받고 반등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하락중 120선 지지가 매매 포인트가 아니라 120일 돌파하고 하락후 바닥을 다지고 20일선 돌파, 60일선 돌파후 120선 돌파하거나 120일선을 돌파하고 하락중 어느이평에서 지지받고 120일선을 재돌파하는 과정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핵심
1.하락 후에 충분히 바닥을 다지고 120일선을 돌파하는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설정
2.120일선 돌파 후 120일선 아래까지 하락했다가 재차 120일선을 돌파할 때 매수에 들어갑니다.
120일선 돌파는 오랜하락구간이므로 저항이 심하기 때문에 한번에 돌파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1차 돌파후 가격조정으로 저항을 어느 정도 완화시킨 다음 재차 돌파할 때 매수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수익률은 보통 5%에서 추세가 좋으면 30%까지 기대할수있습니다(240일선의 저항을 받으면 한번더 눌림목을 주어야 하기때문, 수익률이 적고 240일선을 돌파하거나 없ㄴ는 경우는 하늘이 열려 수익률이 큽니다)
4.120일선의 돌파시 매수하여 들어갑니다 돌파후 저항을 받고 조정을 주는것은 당연 하지마는 처음 120일선 돌파시 짧은 시세를 먹을수있습니다. 이때의 진입은 언제 조정이 올지 안전하지 않으므로 짧게 끊어쳐야 합니다. 위험합니다.
자신만의 투자법도 없이 손해만 본다면 ,너무 많은 투자기법으로 혼란스럽다면, 가치분석,기술분석,경제동향,금리,유가 등의 복잡한 것을 알고 싶지 않다면, 오로지 10분봉 하나만 집중하면 됩니다.
10분봉 차트를 단타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상승 하락 추세와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10분봉 차트에서 5분선 변곡점만을 노리면 됩니다. 단기 매수시점은 10분봉 차트에서 거래량이 증가하여 주가가 5분선을 상향 돌파할대, 단기매도 시점은 반대로 5분선이 20분선을 하향이탈 할 때입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20일선이 우상향인 종목에만 유효합니다. 초저가주, 부실주,거래량적거나 유통물량이 적은 주식은 제외입니다. 10분봉에 이어 30분봉이 매우 중요합니다.단기 눌림목도 30분봉을 지지해야만 상승 확률이 높아집니다.
10분봉 거래량 바닥을 통한 분봉 매매법
1.주가 최저점이 아니라 거래량 최저점 종목을 찾습니다.(단기20일, 중기60일 혹은 120일)
2.거래량 갱신한 후 2~3일간 거래량 증가 종목을 찾습니다.
3.단 , 거래량 최저점의 최저 가격대를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 거래량 대바닥(최저점)을 찍은 이후 주가가 저점과 고점을 차례로 높인다면 매수시점으로 잡습니다.
5. 단, 거래량이 폭증하면(평균거래량의 10배이상)는 경우에는 보통 3일 정도를 관망합니다.
6.주가가 하락 추세를 마무리한 상태에서 거래량 바닥이 나타나면 다음날 매수관점입니다.
7.1차 매수급소는 10분봉에서 5일 변곡점으로 잡으며, 2차 매수급소는 30분봉에서 5일 변곡점으로 잡습니다.
8.1차 매도급소는 10분봉에서 대량거래에 OBV가 꺾이면서 5분선하향이탈 및, 20분선 하향이탈, 2차 매도급소는 30분봉에서 5분선이꺾일때와 함께 지지하던 20분마저 하향이탈 할 대입니다.
9.주가가 하락추세를 마무리 하는 경우, 즉 거래량이 증가하며, 일봉상 이중바닥이나 삼중바닥을 다진 경우라면 10분봉에서 매수 후 저점을 지지하며 30분봉이 꺾일때까지 지속 보유하는 것이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10.10분 혹은 30(60분)차트의 기간 설정은 대략 3일 이상으로 잡는것이 좋습니다.
10분봉
-10분봉속에서 5,20의 골든크로스가 나오면 강력 매수,
매수-역배열 말기구간에서 정배열로 전환하면서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매수합니다 그러나 무거운 이평이 하락각도를 유지할대는 가벼운 이평이 쉽사리 뚫지 못합니다. 따라서 매수자리는 무거운 이평을 밑에 깔고 5분, 20분 이평선이 골드크로스가 발생할대입니다. 결국 눌림목을 노립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되실듯 합니다 그리고 매도-정배열 말기국면에서 데드크로스가 나오면 거의 반드시 빠집니다. 따라서 물량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역배열 말기 구간에서 데드크로스가 발생하는 것은 크게 개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가의 4배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몇가지의 이문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왜 주가에 주당순자산가치를 나누냐는 점입니다. PBR란 지표는 주당순자산가치에 비해 주가가 얼마나 평가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PBR 0.25란 뜻은 주식을 입문하는 분이라면 주당순자산가치가 주가의 4배라고 선뜻 이해하기 힘듭니다. PBR 0.17, 0.32이런식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PBR 0.17은 주당순자산가치가 주가의 약 6배, PBR 0.32는 약 3,1배 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인이 쉽게 이해해야할 주가지표가 한눈에 확들어 오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PER이란 시가총액/순이익 이므로, PER가 10이란 말은 10년동안 이렇게 벌면 그 기업을 살수 있다 혹은 10년 동안 수익의 합이 시가총액과 같다 와 같이 한번에 표현할 수 있지만 PBR은 그러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0.11, 0.24, 0.36과 같은 이런 소숫점의 숫자들은 서로 비교하기 어려울뿐더러, 한번더 계산해야지만 정확한 수치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PBR 0.13 과 0.17의 차이를 비교해봅시다. 한기업은 PBR 0.13이고 다른 한기업은 PBR 0.17 입니다. 일반인들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액면가가 5천원이고 두 기업의 주가가 같다고 할 경우 주당순자산가치의 차이는 약 9000원정도나 나게됩니다. 물론 PBR 관련해 많이 아는 사람은 0.13 과 0.17의 차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겠지만, 일반인들이 알기쉽게 구분해야할 주가지표로서는 약간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주당순자산가치/주가를 하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주당순자산가치가 3만원이고 주가가 1만원이라면 30000/10000 =3이 됩니다. 즉 , 주당순자산가치가 주가의 3배라는 셈입니다.
PBR 3은 주당순자산가치가 주가의 3배, PBR 5는 주당순자산가치가 주가의 5배와 같이 알기 쉽게 나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BR 0.13 , 0.17 의 비교도 주당순자산가치/주가의 방법으로 나타낸다면, PBR 0.13=7.69, PBR 0.17=5.88로 표시되기 때문에 7.69와 5.88의 차이는 한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가 있고, 주당순자산가치가 주가의 7.69배이다, 주당순자산가치가 주가의 5.88배이다 처럼 정의내리기도 편하다고 생각됩니다.
PBR 자산가치 정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자산주란 PBR 낮은 기업을 말합니다.과연 PBR이 낮다고 만해서 자산주라고 단정지을수 있을까요?이익에 의한 순자산의 증가를 제외하고 PBR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부분은 고정자산의 변화입니다. 고정자산은 크게 네가지로 분류되는데 토지, 건물, 기계, 자회사지분법 평가입니다.
여기서 건물과 기계는 감가상각에 의해 자산이 계속 감소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토지는 부동산의 시세에 따라 증가 또는 감소하고 자회사지분법도 자회사의 실적에 따라 증가 또는 감소하지만, 건물과 기계는 자산이 계속 감소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건물과 기계의 자산가치가 높아 PBR이 낮은기업의 미래 자산가치는 계속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S제지의 경우 PBR은 0.24입니다. 신문에서 자산주라고 소개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산을 보면 토지 264억, 기계 750억, 자본금 161억으로 PBR의 절반정도 되는 부분을 기계가 차지한걸 볼수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기업의 주당순자산가치는 기계의 감가상각에 의해 점차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결론은 PBR이 낮다고 해서 모두 자산주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현재는 기계비중이 높은 기업도 자산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PBR이 점차 나빠질것이 분명한데 그것을 자산주라며 투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PBR은 단지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것에 주식수를 나누는 방법이 아닌, 건물과 기계처럼 증가할 수 없는 자산을 따로 분류하여 적절하게 가치를 매긴뒤에 계산하는 방법이 새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반적으로 5일선은 급등하는 주식에 있어서는 목숨처럼 중요한 지표이기에 '생명선'혹은 세력이나 개미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다고 해서 '심리선'이라고 불립니다.
시장의 자금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 종목을 급등시킬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강한 상승 에너지가 분출되는 종목중에서 선도주를 발굴해서 그 힘에 편승해야 하고, 그 힘을 만들어 내는 세력의 의도에 동참해서 이익을 취하는 전략을 취해야 하는데 그 힘을 측정하는 도구가 바로 5일이동평균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5일이동평균선 이해하고 접목하여 실전에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캔들이나 거래량 혹은 시장상황 등 여러가지 요인들을 복합적으로 분석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매매법을 적용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은 사항이 발생하면 이동평균선 매매법을 무시하고 다른 매매기법을 적용해 매매를 해야합니다.
1.M&A나 대형 테마, 특정 세력의 공격적 매집 등 강력한 재료나 모멘텀이 수반되는 경우
2.막대한 자금을 운용하는 외국이나 기관이 규칙적 매수주문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경우와 회사의 미공개 정보를 선점한 세력이 역시 돈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경우
3.저자본금의 회사로 유통물량이 하루 10만주가 채 되지 않는 종목은 어떠한 매매기법도 적용하기가 어려우므로 이동평균선 매매법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5일이동평균선 해독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급등하는 주식이나 세력주가 아닌 일반 종목이 5일선 위에서 완만하게 움직이다가 어느날 이틀연속 장대음봉으로 5일선을 깔아뭉개는 모양이 나오면 설사 5일선이 붕괴되지 않았더라도 매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두개의 음봉이 주가 상투에서 생기면 두번째 음봉이 나오는 날 전량 매도를 해야합니다. 당일 5일선이 지지되어 끝난 것처럼 보이나 다음날은 이동평균선이 위로 올라가므로 5일선 살짝 붕괴된 채 장을 시작하게 되며, 이것은 강력한 매도 신호입니다.
전일 가까스로 5일선을 지지하던 종목이 다음 날 보합 이상에서 시작을 했는데 장 중 5일선을 맥없이 깨버리면 일단 보유물량을 미련없이 매도해야 합니다.
이후 다시 5일선을 회복한다 할지라도 이미 붕괴되 버린 5일선이 저항선으로 작용하여 데이트레이더들에게는 매도의 급소자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닫음날 보합이상에서 시작을 했는데 전날의 종가를 깨면서 주가가 밀리면 일단 매도를 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이후는 상황을 보아 재진입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특별한 재료나 모멘텀의 수반없이 대량거래에 장대 야봅을 세우며 5일선을 장악하면 이는 단기 세력이 개입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런 경우는 세력의 힘에 편승해 5일선 근처에서 같이 매수에 동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물론 매수한 당일 종가상으로 다음날 5일선을 이탈하면 매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합니다 간혹 장대양봉의 고점에서 되밀렸으나 5일선을 훼손하지 않은 채 역망치형 장대양봉이 나왔을 경우에는 의도적으로 누르기였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특히 바닥권에서 이런 모양이 나왔다면 5일선이 꺾이지 전까지는 보유해야 합니다.
-N자형은 하나의 이평선만 보는것이 아니라 2개 또는 그 이상의 이평선 사이의 관계에 관한것입니다. 이평선이 주가 조정시 서로 만나지 않고 바로 상향 전환하는 것을 N자형 또는 상승N자형 이라고 합니다 5일선 20일선을 닿지 않고 상승을 계속하는 현상을 5일선의 상승 N자형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고점에서 주가가 꺽이면서 5일선이 20일선 밑으로 내려온 다음 반등하였으나 20일선을 뚫지 못하고 다시 아래로 내려오면서 역 N자형으로 재하락하는 경우가 하락 N자형입니다 한단계 더 하락 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데 일단 매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장대 음봉이 나온 시점이 매도시점입니다.
파동 원리상 큰 파동을 먼저 보라고 하였습니다. 주가의 추세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될수록 신뢰성이 크고 추세가 강합니다. 20일선 밑의 5일선 하락N자형보다는 그보다 장기인60일선 밑의 20일선 하락N자형의 경우 그 보다 장기 60일선 밑의 20일선 하락N자형이 발생하면 대세 하락의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하락 N자형은 세력의 완전 이탈을 의미하는 완전 쪽박신호입니다.
개미는 5일선이 20일선 밑에서 다시 올라오지 못하고 하락 N자형이 등장하면 하락의 공포를 가져야 하고, 60일선 밑으로 20일선이 하락N자형 만들면 쪽박의 공포를 느껴야 합니다 하락 N자형이 나타나면 이미 반등은 무산된것이므로 매도하는것이 철칙입니다.
손절시점 : 캔들이 5일 이동평균선 이탈/ 엄청난 크기의 음봉 캔들 출현시/대량의 음봉 거래량 출현시
5일선매매의 경우 가장 강한 종목이므로 상승폭도 크고 5일선 지지를 받으며 상승 중이므로 손절매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5일선매매는 캔들 모형 대부분 양봉이여서 당일 이미 이익이 난 상태가 됩니다. 그야말로 아침 동시호가부터 눈감고 매수해도 이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일단 5일선이 살아있는 종목은 누군가의 관리를 받고 있음을 말해주는데 만약 장중에 음봉을 내면서 밀려도 거래량이 터지지 않고 5일선을 깨지 않으며 후장 또는 익일날 추세를 다시 살려갈 것입니다.
5일선매매매는 5일선 살아있는 종목에 양봉이 많지만 음봉 캔들도 존재하는 만큼
첫째로 반드시 시초가 갭 상승시에는 장중 저점인 5일선 지지점에서 잡아들어가야 하며 둘째로 만약 시초가 갭 하락으로 출발하고 5일선 지지를 받으면 당일 캔들은 양봉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시초가 부터 공격적으로 잡아가야 합니다
5일선 상승중 이격도 벌어지면, 단기 끝입니다 ->체크포인트.
1.전고점 돌파하는지?
2.고점을 높여가는지?
3.전저점을 깨지않는지?
4.상승 이평선의 지지라인을 지지하는지?
5.GAP발생시->단기끝입니다.
6.5일선 따라가는종목 홀딜가능(장대음선이 나와도 매도 기회줍니다.)
7.5일선 상에서 매도신호없으면 매도하지 말고 , 홀딩하세요
8.5일선 따라가는 종목이 가장 좋습니다->주가의 지속상승의 이도입니다. 매물을 소화시켜면서 갑니다.
9.5일선 상승각도는 세력의 크기를 말해줍니다.
10.5일선 눌림목 : 5일선상에서 거래량감소 + 양선(최소+음양선)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추세상승 종목중에서 +당일조정하고 있는종목(5일선위에서 거래가 없는것 홀딩가능) 장중에 등락폭이 일정한 종목입니다. 고점에서 밀리는것은 눌림목이 아닙니다. 장중 계속 양선내는 종목->매도 기회줍니다.
개별종목의 주가 움직임으로 보았을 때, 단순히 이동평균선 하나의 기준만으로 종목의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기에는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골든크로스의 발생 후 추가상승없이 바로 데드크로스가 발생하는 종목들도 있고, 골든크로스의 발생 시 매수한 가격대보다 데디크로스 때의 가격이 오히려 더 낮은 경우도 상당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횡보 종목의 경우는 약간의 주가 변동에도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가 빈발하게 발생되어 그때마다 매수 매도를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무의미한 경우도 많은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개별종목의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매수주체인 각 종목의 세력들은 거의 모든 개인투자가들이 매매의 기준으로 삼는 이동평균선을 역이용한다는 점입니다. 홈트레이딩(HTS) 시스템을 통한 주문이 보편화 되면서 거의 모든 투자가들이 차트를 보게 되자 세력들은 개인들이 가장 많이 고려하는 지표 중 하나인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각종 트릭을 구사하는게 최근 장세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이동평균선 의존 심리의 역이용은 특히 급등주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 얘기하면 골든크로스 후 바로 상승시키지 않고 주가를 2-3일 눌러 개인들의 상승심리를 죽여 매도를 유도케한 다음 주가를 추자 상승시키거나, 고의로 이동평균선의 데드크로스를 발생시켜 개인들의 투매물량을 유도한 뒤 급등을 시키는 전략들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골든 이후 하락하던 주가가 20일선에 지지받고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개인들이 매수에 동참하면 그때를 이용해 보유물량을 정리하는 경우도 허다한 실정이므로 이에 대한 새로운 대처법이 절실하다 하겠습니다.
개인들이 골든크로스 발생이나 20일선이 지지되는 모습을 보고 매수하는 심리와 데드크로스가 발생되면 투매를 하는 주가심리를 역 이용해 세력들은 매집을 하거나 물량을 처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세력의 의도에 말려 들어간 개인들은 이평선을 기준으로 매매했을 경우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는"매매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될듯 합니다
단순히 이동평균선 한가지만으로 개별종목의 매수 매도 타이밍을 포착하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동시에 그 정확도 또한 높지 않기 때문에 주식 초보 시절에는 기술적분석 기본서에 써 있는 대로 이동평균선의 골든크로스 및 데드크로스 이용해 매매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주식 거래의 경험이 많아지면 많아 질수록 골든크로스 및 데드크로스 외에 캔들, 거래량, 추세대, 저점의 비교 및 세력의 매집같은 보다 다양한 판단 기준들을 더 많이 고려하게 되는것입니다.
-MACD곡선과 시그널곡선은 이동평균하는 기간의 일수에 따라 그 수치가 달라지므로 매수, 매도 시점 또한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기간을 짧게 잡는다면 MACD, 시그널고선의 교차 빈도수가 줄어들지만 정확도는 높아집니다. 따라서 투자하는 대상이나 투자기간 및 투자금액의 성격을 고려해 기간 분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기술적 지표에서 흔히 듣는 MACD는 이동평균의 수렴과 발산이라는 긴 이름의 기술적 니표로 제럴드 아펠에 의해 창안되어 오늘날 시장에서 기본적으로 쓰이고 있는 매우 유명한 지표입니다.
그랜빌이 주가와 이동평균의 위치를 분석해 매매 타이밍의 열쇠로 삼았던 데 비해, 아펠은 두이동평균의 폭이 좁아지는 것(수렴)과 넓어지는 것 (발산)을 이용해 매매시점을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MACD의 도출 공식은 의외로 간단하며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에 기간만 달리 적용하면 바로 MACD가 됩니다 또한 MACD상에서 시각적으로 교차점을 쉽게 찾게 위해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와 같은 방법으로 오실레이터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MACD 오실레이터라고 합니다.
오실레이터의 특성상 변곡점을 이용해 시장 움직임을 빠르게 포착할 수 있다는 이유로 MACD 오실레이터를 과열과 침체를 밝히는 시장특성형 선행지표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동편균 오실레이터와 마찬가지로 MACD 오실레이터도 선행지표로서의 특징을 갖고 있는것은 부인할 수 없으나 다른 본격적인 선행지표와는 달리 과열과 침체의 기준이 애매하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됩니다.
공식 :MACD=12일 지수식 이동평균 -26일 지수식 이동평균
시그널 라인(방아쇠 선) =MACD의 9일 지수식 이동평균
MACD오실레이터 =MACD - 시그널라인
MACD를 사용한 가장 일반적인 적용방법은
1.MACD가 트리거 라인을 교차하여 위로 통과할 때 매입하고, 트리거 라인을 뚫고 밑으로 떨어질 때 매도하는 것이다 MACD 오실레이터로 제로 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입하고,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것이 될 것이다.
2.MACD 오실레이터의 변곡점을 찾아 상향 변곡시에 매수하고, 하향 변곡시에는 매도한다.
다만 유의할 것은 매입신호가 나오는 시점에서 두 선(MACD와 트리거 라인)의 위치가 기준선인 제로선에서 아래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음의 값이 클수록)신뢰성이 크고, 제로 선에서 위로 멀리 떨어져있을 때(양의 값이 클 때)출현하는 매도신호의 신뢰성이 크다는 인식인데 이는 추세의 전환이라는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사실과 다릅니다.
오히려 두 선이 기준선인 제로 선 위에 있을 때 출현하는 매도신호의 신뢰성이 크고 추세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기껏해야 1년에 한두 번밖에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어느 쪽의 적용방법이 더 효용성이 클 것인지는 분명할 것입니다.
5분봉의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을 한 화면에 담아서 설명해 드리고자 이렇게 가져오게 됐네요^^
그럼 5분봉차트의 매수 신호를 살펴 볼까요~
1.시초가가 갭락으로 시작할 때(동시호가에서부터 낮은가격으로 책정이되어사 차트상 연결이 되지 않고 바닥에서부터 시작하는 종목)
2.거래량이 횡보하다 급증할 때
3.윗꼬리를 길게 다는 망치형 양봉이 등장할때
이럴때에 강한 매수의 관정므로 종목에 대처해야한답니다^^
다음으로 5분봉차트의 매도 신호를 살펴볼까요~
1.화면상의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돌파하며 골든크로스를 연출해낼때(부터 매도할 시기를 기다리는 관점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2.거래량이 급증하며 장대양봉이 나올때.
3.장대양봉이 마지막이평선 200일이평선을 골든크로스 하며 뚫을때
매도 하시면 되겠겠습니다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이 모든것은 5분봉매매패턴이므로 일봉, 주봉상에 대입하시면 위기에 처하실 수도 있습니다.
5분봉차트 속 비밀
-아주 단순한 질리인데 초보들이 생각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상승하는 주식은 5일선 위에서 5일선을 밝고 상승하며 모든 하락하는 주식은 5일선 아래에서 5일선을 못 넘으면서 하락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5일선 아래에 있다가 위로 올라오는 주식을 매수하면됩니다.
주가가 상승하려면 꼭 5일선 아래에서 5일선 위로 올라오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5일선을 올라타는 공통적인 과정을 알고 있으면 타이밍이 해결이 됩니다. 그러면 5일선 탈환하는 공통적인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5일선을 탈환하는 주식의 공통적인 현상은 5분봉에서 풀어낼 수 있습니다 5일이라는 기간을 시간으로 환산하고 다시 분으로 환산하면 1800분이고 1800분이란 시간을 5분으로 나누면 360이라는 이동평균선이 나옵니다. 즉 5일선을 탈환하는 모든 주식은 5분봉에서 360이동평균선을 돌파를 하게 됩니다 이 아주 간단한 계산을 통해서 우리는 타이밍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해 선취매를 원하는 개미는 5일선 보다 이틀 빠른 3일선 돌파를 기준으로 매매합니다.3일선을 5분봉으로 환산을 하면 216이동평균선이 나옵니다 즉 이롭ㅇ에서 3일선 돌파는 5분봉에서 216이동평균선을 돌파와 같습니다
리스크를 안고 조금 빠른매수를 원하는 개미는 3일선 안착하는 모습을 보고 매수를 합니다. 이유는 3일선 안착은 5일선 안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하락을 하다가 상승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5일선을 꼭 올라타야 한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아주 간단하고 명료한 사실을 이용해서 장 끝나고 매수를 하는것이 아니라 장중에 5분봉에서 360이평선을 이용해서 매수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장대 양봉이 나온이후 이틀간 조정을 보이는데 5일선까지 조정받다가 다시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렇게 장대 양봉이 나오고 바로 치고 가지 못하는 경우 올라오는 5일선까지 조정받고 다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실전매매에서는 항상 그날 장대 양봉으로 마감한 종목을 검색해서 그 종목이 바로 치고 가지 못하고 조정받는 경우 5일선눌림목 노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5일선눌림목을 실전에서 성공하려면 첫째로 그날 의미있는 장대 양봉 종목을 검색하세요 그리고 바로 상승하지 못하고 작은 음봉으로 조정받는 경우 5일선눌림목을 노려보세요.
여기서 일봉상 5일선눌림목의 타이밍을 보다 쉽게 잡으려면 일봉보다 분봉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위처럼 강한 장대양봉으로 5일선과 이격을 벌린후 5일선지지를 받는 경우를 5분 차트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나 살펴보겠습니다.
5분차트입니다.
결론은 이격이 확대된 후 이격축소 시점을 노려야 하는데 5분차트에서 일봉의 5일선과 같은 기간으 200이평입니다.
그럼 위의 5분 차트에서 200이평만 남겨보겠습니다.
분홍색 선이 5분 차트에서 200이평입니다.
같은 원리지만 시각적으로 분봉에서 200이평 눌림목을 노리는 것이 일봉에서 5이평 노리는 것보다 시가적으로 더 편합니다. 이런방법을 꾸준히 사용하시면 5일선눌림목의 기법이 늘어난답니다. 그럼 여기가지 읽고 난 후 해야할 일은?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첫째로 오늘 장대 양봉 종목을 잘살펴 봅니다. 둘째 내일부터 추가 상승이 안나오고 조정이 나오면 눌림목을 노립니다. 셋째, 200이평 눌림목시 매수 시도해보고 성공하면 기뻐하세요 만약 실패하면 운명으로 돌립니다.!!^^
종목 매수시 종합주가지수 30분봉도 함께보고 매수타이밍을 잡으면 개별 종목만을 보고 매수 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승률을 낼 수 있습니다. 종합주가지수 30분봉이 20 이평선 위에 있으면 강하고, 20이평선 아래 있으면 약세라고 생각하고 대응합니다.30분봉의 매수든 이동평균선을 보고 매수 하든 30분 5이평을 돌파하는 봉이 아닌 다음 봉에서 저점을 높이면 매수합니다.30분 5이평을 돌파하는 봉이 아닌 다음 봉에서 바로 상승하는 종목도 있을 것이고 하락하는 종목도 물론 있습니다. 때문에 30분봉의 형태가 갖추어지는 28~29분 사이에 모양을 보고 매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0분봉 형태를 앞서 예측하는 법은 5분봉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보충할 수 있습니다. 5분봉도 30분봉이랑 마찬가지로 이동평균선의 저점과 고점을 높이는 모양을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하락하다 상승 시에는 보편적으로 며칠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정확한 타이밍이라고 생각 될 때만 매매하여 실패를 줄여야합니다. 반복된 잦은 매매가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매도타이밍
-분봉이 20 이평 아래로 내려갈 경우.
-분봉이 앞의 분봉보다 저점을 낮출 경우 이러한 경우 대부분 단기 박스권을 형성하며 박스권 돌파시 재매수가 가능합니다.
매수 후 대응법
-단기(스윙)거래 시에는 30분봉을보면서 그것을 기준으로 하여 거래합니다. 중장기 거래 시에는 일봉을 보면서 30분봉의 매매법과 같은 방법으로 매매합니다. 초보투자자의 경우 단지 감으로 매매를 하므로 조금 오르면 매도하고, 매도 후 계속 상승하면 안절부절 못합니다. 하락시 매도하면 반등하고 추가 매수하면 다시 하락하는데 주식의 움직임, 즉 추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동평균선 없이 봉만 보고 추세를 판단하는 법입니다. 일봉과 30분봉과 5분봉 모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봉과 바로 앞 봉의 고점과 저점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하락암시형
-현재 봉이 앞의 봉보다 저점을 낮추지는 않으나 고점 역시 높이지 못할 경우
-현재 봉이 앞의 봉보다 저점을 낮추는 경우
-RSI등 각종 보조지표가 하락을 보이는 경우 (signal만을 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됩니다.)
상승암시형
-현재 봉이 앞의 봉보다 고점을 높이지는 않으나 저점 역시 낮아지지 않을 경우
-현재 봉이 앞의 봉보다 고점을 높이는 경우
위의내용이 아주 간단하지만 대응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차트를 볼 대 반드시 봉의 움직임을 체크해야 합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이것만 이해해도 초보를 벗어나는 것이며, 상황에 따라 빠르게 대처 할 수 있습니다. 30분봉으로 매수한 경우에는 30분봉을 보고 판단하며, 일봉으로 매수했으면 일봉을 보고 단기 추세를 판단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