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세력들까지 전부 물린 상황으로서 사실상 운전능력 상실 => 미국증시선물 변동을 그대로 따라가는 이유
- 3600$가격에서 비트맥스의 서버다운이 아니었다면 비트코인은 두 자리 수 가격을 기록했을 가능성 농후 => 시장 주도권을 비트맥스가 가지고 있다 판단할 수 있으며 이런 행위를 통한 이익실현도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냄 =>시장 신뢰성 붕괴
중요 포인트: 1. 인버스 차트로 볼시 장기 상승채널 상방 돌파 실패 -> 눌림 구간 중앙값지지 성공 2. 단기 대응으로 매매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며 현재 중요 지지구간 4.5k/4.75k 3. 매도 변곡점 4.5k 하방돌파 확정시 전 매도 변곡점 7.6k와 같은 강한 하락 유도 가능 4.세력 평단가 6.5k구간 이 구간을 강하게 돌파하고 횡보가 이루어진다면 시장 회복단계라 판단 가능 5. 미국증시선물 변동성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으니 매매를 하신다면 무조건적으로 켜두고 매매를 하시길 권장
매수전략 단기 1. 4.75k 단기지지/추세/파동을 근거로 매수전략 수립가능 2. 4.5k 패턴/변곡점을 근거로 매수전략 수립가능
중기 1. 3.7k/3.8k 대 추세/파동/ 전저 지지를 근거로 매수전략 수립가능 2. 2.9k 가속추세/파동을 근거로 매수전략 수립가능
매도전략 無
다른 사람의 투자방식을 그대로 복제한 것이 아니라면 어떤 투자 철학도 하루아침에, 아니 한두 해 정도의 짧은 시간에 완성될 수 없다. 자신이 저지른 실수로부터 배워나가는 매우 고통스런 방법이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이다. Philip Arthur Fisher (1907.9.8 – 2004.3.11.)
(1) 상대강도지수의 과매도영역은 1년에 1~2번 형성됨을 차트를 통해 확인 하실수있습니다 (2) 작년 3000$ 당시, 상대강도지수의 최저치 8 ~ 9을 형성하였고 저점을 다지며 큰 상승에 성공하였습니다 (3) 작년 3000$ 당시, 주가는 저점을 갱신하는 움직임을 통해 주가하락의 공포감을 형성하였으나, 상대강도지수는 저점을 높이며 강력한 강세다이버전스를 만들어내었습니다 (4) 현재 상대강도지수의 위치는 여전히 과매도영역에 있음을 확인이 가능하며, 추후 주가움직임과 상대강조지수의 움직임을 통해 우리는 적절한 매수전략을 펼쳐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5) 이러한 과매도 영역은, 1년에 몇번 안나오는 자리이므로 한번에 풀매수하여 승부를 보는 것보다 분할매수 혹은 신중한 포트폴리오를 형성하여 저점매수를 한다기보다, 천천히 분할로 물량을 모아가며 매집을 진행하는 것이 옳다 보입니다
(1) 작년에 진행된 상대강도지수의 과매도영역에서,주요한 저항레벨은 Fib-0.382가 적용되었습니다 (2) 현재 상대강도지수의 과매도영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작년과 같은 급격한 하락에 따른 되돌림 반등 및 저항레벨을 살펴본다면 Fib-0.382가 될 것이며, 그 값은 5700~5800$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3) 해당 Fib-0.382 구간을 뚫어내고 지지해줄 것인가, 주요 키 저항레벨로 선정하고 보고있습니다 (4) Fib 비율로 크게 저항레벨을 3구간으로 나눈다면 - 1차 저항레벨 : 5700~5800$ - 2차 저항레벨 : 6400$ - 3차 저항레벨 : 7000$ 정도로 보이며, 결국 시간의 문제지 3차 저항레벨까지는 치고 올라가리라 판단합니다
상한가가 풀렸다가 상한가에 재진입한 주식의 ,일명 상따비법에 대해 실제 매매흐름을 짚어 보겠습니다. 동시호가에 상한가로 매수주문을 내는 거이 아니고 상한가가 때어지는 주식의 추가추이를 살펴보다가 매수하는 것입니다.
상따비법의 첫째 ,장이 시작되자마자 상한가 종목을 조회합니다.
둘째,가장 강한 상한가 주식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상한가 주식이 시초가부터 50여 개가 넘는 초강세 장에서는 미리 골라논 관심종목을 대상으로 집중력있게 주가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따비법 셋째,거래량이 늘지 않으면서 거래량에 비해 엄청난 상한가 매수 잔량을 쌓은 주식은 제외한다. 동시호가에 주문을 낸 투자자 외에는 매수의 기회는 없습니다.
넷째,강한 상한가주식 중에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상한가 매수 잔량이 줄어드는 주식에 주모갑니다. 거래량이 증가하지만 상한가 매수 잔량이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종목은 상한가가 깨질 가능성이 적으므로 제외시켜야 합니다.
상따비법 다섯째,시가에 강한 종목이 매도세에 밀려 상한가 매수 잔량이 급속히 줄어들면 매수 주문을 주비해야 합니다. 수량은 모두 체결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자신이 매수 가능한 적정한 수량으로 하고 가격은 시장가 매수를 원칙으로 합니다. 단 코스닥시장은 상한가 주문을 냅니다. 키만 누르면 실제 주문이 전송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상따비법 여섯째,주시하고 있는 급등주가 상한가가 깨어지는 것은 체결가에서 가장 먼저알수있습니다. 체결가에서 상한가가 깨어지기도 하고, 매도호가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체결가에는 먼저 상한가가 깨어지는 것이 감지되지만 호가 잔량 화면은 변동이 느리므로 아직도 상한가 매수 잔량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시세가 가장 빨리 나타나는 체결가와 매수호가, 매도호가 화면을 보아야 합니다.
일곱째, 상한가 매수주문을 언제 전송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상한가가 깨어졌을때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기준은 많은 급등주 매매 경험으로만 자신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매도물랴으이 한계를 미리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거래량이 상한가가 깨어지는 순간에 30만주라면 소화 가능한 매도물량을 그 20%인 6만주로 기준점을 정합니다. 총 매도물량이 6만주 이상 쌓이면 상한가에서 멀어지고 6만주 이하의 매도물량에서더 이상 매도물량이 증가되지 않고 매도 잔량이 감소세로 돌아서면 상한가 재진입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총 거래량의 10%인 3만주 이하에서 매도물량의 증가가 멈추고 물량이 소화가 되기 시작하면 상한가 재진입 가능성은 훨씬 높습니다. 시가가 상한가를 기록한 후 5ㅜㄴ 이내에 상한가가 깨진 상황에서의 비율이며 장 중간에서의 상한가가 깨진 경우는 더욱 거래량이 많으므로 2%~%%로 융통성 있게 잔량 비율을 가져가야 합니다. 지지선의 한계를 설정합니다.
상한가가 깨진 경우 시장가 메도세ㅕㄺ에 의해 주가는 급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수세가 탄탄한 주식의 경우는 상한가에서 1~2%정도만 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장중 최저가가 상한가와 차이가 없는 주식일수록 대기 매수세가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저가가 상한가에서 5%이하로 밀렸다고 해도 상한가 아래로 1~2% 수준으로 빨리 올라서서 매도세와 매수세의 사움이 벌어져야 합니다. 얼마나 빠리 상한가 1~2%수준으로 싸움이 벌어지는 가격대를 만들어갔는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상한가가 깨어진 후 1~2분 안에 이 가격대에 복귀해야 매수의 가치가 있는 상한가 재진입주식이 되는 것입니다.
상따비법 여덟째,매도호가가 계속 낮아지면서 호가 잔량화면에는 이미 설정한 매도물량의 한계를 넘어서서 매도물량이 계속 쌓아져간다면 다시 상한가에 진입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억바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마지막으로 아홉째,매도물량이 호가 잔량 표시 화면시 바뀌는 순간 감소세로 돌아섭니다. 이때부터 매수주문이 가능합니다. 타이밍은 호가 잔량의 화면이 한번 바뀔 때 만입니다. 바닥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빨리 주문을 낼수록 위험은 큽니다. 하지만 수익도 크고 체결확률도 높습니다.
급락주의 매도,급락주의 매수는 급락후 급등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매매하기 위해선 나름대로 매매 기준이 뚜렷해야 하는데 실전에서 봤을 때 급락주의 매도, 급락주의 매수의 효과적인 매매기준은 첫째 급락이후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양봉이 나타나야 한다는 점입니다.
둘째 거래량 터진 양봉에 밑꼬리가 없는 종목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시가가 저가 이여야 함)
셋째 거래량 터진 날의 시가를 깨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거래량 터진 양봉의 시기를 깬다면 일단 추가하락의 위험이 있으므로 일단 손절 매도를 해주어야 하고 시가를 깨지 않는다면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매수후 수익이 났다면 자기 나름의 기준으로 이익실현은 하되,반드시 거래량 터진날 매수한 청구에서 매도를 하는 때에는 함께 이익실현을 하고 빠져나와야 합니다.
중심선을 축으로 상하한선의 폭이 일정하며 추세대를 이룹니다. 이 밴드는 상승추세에서는 올라가고 하락추세에서는 내려갑니다.
따라서 주가의 흐름을 묶어 두고 발생하는 매매신호를 잘 활용하면 효율적인 매매의 기본은 갖추어 지는 것이빈다.
볼린저벤드는 차 함수의 띠가 아닌 곡선형의 추세대를 이룹니다. 그 이유는 주가의 변동을 즉각적으로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밴드의 단점이 있습니다. 장세에 따라 매매신호가 불투명하다는 것입니다. 주가가 급등락할 경우에는 아주 잘 맞지만 주가가 완등락할 경우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요즘과 같이 코스피 테마주가 춤을 추는 급등락 장에서는 매우 유용한 도구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볼린저밴드 활용
이제 실제로 매매에 적용을 해 보죠.상하한선을 이용한 매매법입니다. 상한선은 저항선을 하한선은 지지선의 기능을 가집니다. 주가가 볼린저밴드 안에 머무를 확률은 95.6%, 벗어날 확률은 4.4%이기 때문에 그러한 이름을 붙인 것이지요. 그러므로 주가가 상한선을 따라 움직이는 경우에는 보유하는 것이 맞지만 상한선을 뚫고 돌파를 하면 매도를 해야 합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주가가 하한선에 도달하면 매수신호로 보는 것이 정석입니다. 중심선은 평균선의 기능을 가지며 추세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중심선이 위로 치켜들면 상승추세이고, 아래로 꺾어지면 하락 추세를 가집니다.
볼린저밴드 무엇을 말해주는가?
5일선화 20일선 크게 두개만 보면 됩니다. 10일선이나 7일선을 본다는 사람을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그렇게 뛰어난 분석가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냥 5이선이나 20일선이 가장 잘 맞습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통용되는 것이 가장 잘 맞에 되어 있을테니까요.
확산이라는 선희 변화를 통해서 주가의 방향성을 읽어내는 분분도 있지만 주가가 어느 범위 안에서 움직이게 되는지에 예측해 볼 수 있는 도구인 셈이죠.그런데 볼린저밴드의 경우 시장에 잘 관여하지 않습니다. 이게 문제라고 봐야죠. 주가의 범위를 산정해 주는데 그 범위를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도록 해 놓았기 때문에 정작 볼린저밴드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별로 쓸모가 없는 거이죠.
볼린저벤드 5일선의 위력
생명선입니다. 그 선이 깨지면 죽음이고 그 선이 지켜지는 한 새로운 희망이 싹트게 되죠.사람들은 20일선을 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돌파하면 매수고 돌파못하면 매도고..이런식으로..그런데 모든 힘은 5일선이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실제로 주가 분석하는 주요 이슈라고 봐야할 겁이다. 그런데 6일선 7일선 10일선을 논하는 것은 코미디에 가깝다고 봐야하겠죠.
볼린저밴드5일선을 음봉으로 때리면..저주가 시작된다.
5일선 하단에 저가를 둔 음봉입니다. 이게 저주이죠 왜나하면 볼린저벤드 5일선은 추세가 무너져야만 만날 수 있는 추세 붕괴의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추세가 붕괴되면 볼린저밴드 5일선을 만나게 되고 여기에서 음봉이 났다는 것은 추세가 완전하게 붕괴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가 됩니다. 그 뒤는 알 필요도 없이 떡폭락이죠..
데드크로스란 것은 분명히 주식시장의 장기침체를 암시하며 주가의 지속적인 하락을 예고하는 징후입니다. 그러나 순차적 데드크로스라는것이 중기로 진행되면서 모든 종목의 주가는 이미 휴지값으로 변해버렸고, 무거운 이평선이 자신보다 더 무거운 이평선과 충돌하는 하향 데드크로스 목전에 두고 있다면 시장의반전을 예측하는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시장이 데드크로스 하락압력에 처하게 되면 주가와 이평선 간의 괴리를 이용하여 매수 참여하려는 매수 심리 강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매수 심리는 아무 때나 강회되지 않기 때문에 독특한 기준 마련하고 시장 점검해야 합니다.
전 시장하락 이용한 단기매수 위치 확보 위해 수급선인 60일 이평선과 경기선인 120일 이평선을 기준선(240일선)과 비교해서 에너지 측정하곤 합니다. 어떤 종목이 데드크로스가 출현했다면 데드크로스 직전에 주가하락이 어느 정도로 확대되어 나타났는지를 측정하여 기술적 반등가능성 예측해야 합니다.
만약 60일 이평선이 기준선인 240일 이평선과 60일 이평선이 충돌하는 데드크로스의 국면에서 투매가 발생하여 주가와 240일 이평선과의 괴리가 대폭 확대되는 국면입니다. 만일 60일 이평선이 기준선과 충돌하는 데드크로스 출현했고 그 과정에서 투매 의한 주가급락 나타났다면 생명선 탈환하는 양봉을 중심으로 재빨리 매수에 참여해야 합니다.
하락기에 나타나는 기술적 반등은 상단에 위치한 악성매물을 소화할 겨를이 없기 때문에 순식간에 나타나며 시세 또한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눌림목 기다려 매수하려는 느긋한 자세는 바랍직하지 않습니다. 기술적 반등에 속하는 데드크로스를 이용한 주가상승이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면 주가와 기준선 간의 괴리가 큰 종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데드크로스 출현하고 시장 갑자기 강세로 전환되었을 대는 대부분 집단 이루어 상승하는 경향 높기 때문에 시장 이끄는 가장 강한 종목과 업종 선택해서 매수 결정하면 됩니다.
주가 하락하면 할수록 앞으로 하락할 가능성은 희박하며 하락한 만큼 투자위험이 줄어들었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가 이끄는 선도세력들은 60일 이평선이 240일 이평선과 크로스할 정도로 시장 깊은 하락 보일 때가지 매수 보류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시장 이끄는 선도집단의 면모 과시하며 아무 때나 출동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반면 개인투자자는 너무 잦은 거래로 계좌가 소멸되는 불행에 빠지기 일수입니다.
아무리 주변 종목이 강세 보이더라도 생명선 회복하기 전에는 매수 참여해서는 안됩니다. 주가가 생명선 회복하기 전에 매수에 참여해 일진일퇴의 흐름에 작은 손실 누적될 겨웅, 급상승하기 직전에 손실을 견디지 못하고 매도하거나, 생명선 회복하고 진정한 강세로 전환될 때 매수에 실패한 과거 경험으로 급등시세에 참여하지 못하는 소극적인 행동을 할 수 있기 대문입니다.
주의할 점은 중기 데드크로스의 경우 향후 시장이 공황기를 지나 침체기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하락의 출발점이 되며 조만간 등간격의 장기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따라서 중기 데드크로스 시세가 마감된 후에는 주가가 재차 하락으로 전환되며, 새로운 매수 기회 제공받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데드크로스와 주가 반등을 기회로 모든 보유물량을 처분해야 합니다. 그리고 곧 도래할 침체기에 대비하여 상승 마감된 후에는 보수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다이버전스와 관련된 글들이 올라올 때 두번째 봉우리에서 진입하라고 나오는데 그것을 믿어도 될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다이버전스에 따른 진입은 상당히 자의적인 해석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위의 이미지는 다이버전스가 첫번재 꼭지에서 두번째 꼭지로 가는 동안 발생하고 세번재 꼭지까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두번째 꼭지에서 적당한 가격에 하방 진입했다면 세번째 꼭지까지는 약 0.7포정도의 공포를 감내해야만 세번째 꼭지를 찍고 이것봐라! 다이버전스 발생하면 100%추세가 반전된다니까!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런지는 의문입니다.
혹시 다이버전스는 세번째 발생할때 진입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지만 그것 역시 위험한 발상일 수 있습니다.
다이버전스가 2번이 아니라 100번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런 확률은 극히 적어지겠죠. 나름대로 원웨이로 줄기차가 가려고 해도 나중엔 세력도 돈이 떨어지면 갈 수 없기 때문에...
참고 :MACD에 대한 이해
1.MACD는 가장 중요한 것이 0선이다. 0선위로 올라가면 장기 이평(보통 26)이 평균값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2.기울기 : 기울기는 얼만큼 빨리 가격변화가 일어나느냐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3.다이버전스 의미와 원리 : 다이버전스 발생하는 것은 눌림목 구간에서 비교적 큰 값으로 평균값을 까먹는 것이 발생하기 때문에 다이버전스가 발생합니다.(이 부분은 함수 자체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다이버전스를 누가 증권차트에 적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저런 현상은 지표의 기능한계이탈정도의 말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누가봐도 가격지표와 유사한 움직임이지만 고저값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뭔가 기능한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 들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번째에 발생했을때 진입했다가 거꾸로가면 물타기하나가 훅하고 한방에 갈 수도 있으며, 세번째 꼭지는 오버슈팅이 나와 생각보다 더 갈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매매중 심리: 역시 이제는 걲어지겠지..제발 ...부탁합니다....살려주세요...으악...하는 간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는 더러운 시간입니다.
(이렇게 무너질듯말듯하다가 한단계씩 올라가는 것 정말 무섭더군요.이런장이 올때마다 크게 다침. 눌림목이라고 인정 못하고 한번 물리면 해당 포지션으로 추세가 전환되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음)
자의적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경우 가격지표와 다른 보조지표들과 함께 보면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