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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분석 기법

5일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기법 이해하기

by 고객상담 2020. 3. 14.

5일이동평균선의 해독법과 매매기법

 

일반적으로 5일선은 급등하는 주식에 있어서는 목숨처럼 중요한 지표이기에 '생명선'혹은 세력이나 개미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다고 해서 '심리선'이라고 불립니다.

 

시장의 자금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 종목을 급등시킬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강한 상승 에너지가 분출되는 종목중에서 선도주를 발굴해서 그 힘에 편승해야 하고, 그 힘을 만들어 내는 세력의 의도에 동참해서 이익을 취하는 전략을 취해야 하는데 그 힘을 측정하는 도구가 바로 5일이동평균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5일이동평균선 이해하고 접목하여 실전에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캔들이나 거래량 혹은 시장상황 등 여러가지 요인들을 복합적으로 분석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매매법을 적용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은 사항이 발생하면 이동평균선 매매법을 무시하고 다른 매매기법을 적용해 매매를 해야합니다.

1.M&A나 대형 테마, 특정 세력의 공격적 매집 등 강력한 재료나 모멘텀이 수반되는 경우

2.막대한 자금을 운용하는 외국이나 기관이 규칙적 매수주문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경우와 회사의 미공개 정보를 선점한 세력이 역시 돈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경우

3.저자본금의 회사로 유통물량이 하루 10만주가 채 되지 않는 종목은 어떠한 매매기법도 적용하기가 어려우므로 이동평균선 매매법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5일이동평균선 해독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급등하는 주식이나 세력주가 아닌 일반 종목이 5일선 위에서 완만하게 움직이다가 어느날 이틀연속 장대음봉으로 5일선을 깔아뭉개는 모양이 나오면 설사 5일선이 붕괴되지 않았더라도 매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두개의 음봉이 주가 상투에서 생기면 두번째 음봉이 나오는 날 전량 매도를 해야합니다. 당일 5일선이 지지되어 끝난 것처럼 보이나 다음날은 이동평균선이 위로 올라가므로 5일선 살짝 붕괴된 채 장을 시작하게 되며, 이것은 강력한 매도 신호입니다.

 

전일 가까스로 5일선을 지지하던 종목이 다음 날 보합 이상에서 시작을 했는데 장 중 5일선을 맥없이 깨버리면 일단 보유물량을 미련없이 매도해야 합니다.

 

이후 다시 5일선을 회복한다 할지라도 이미 붕괴되 버린 5일선이 저항선으로 작용하여 데이트레이더들에게는 매도의 급소자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닫음날 보합이상에서 시작을 했는데 전날의 종가를 깨면서 주가가 밀리면 일단 매도를 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이후는 상황을 보아 재진입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특별한 재료나 모멘텀의 수반없이 대량거래에 장대 야봅을 세우며 5일선을 장악하면 이는 단기 세력이 개입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런 경우는 세력의 힘에 편승해 5일선 근처에서 같이 매수에 동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물론 매수한 당일 종가상으로 다음날 5일선을 이탈하면 매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합니다 간혹 장대양봉의 고점에서 되밀렸으나 5일선을 훼손하지 않은 채 역망치형 장대양봉이 나왔을 경우에는 의도적으로 누르기였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특히 바닥권에서 이런 모양이 나왔다면 5일선이 꺾이지 전까지는 보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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