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이평선 매매법은 이평선 매매법의 '간략버전' 으로 기존 이평선 매매법을 잘활용하시는 분이라면 구지 아실필요없습니다.이는 초입자가 그냥 직관적으로 가장 쉽게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때 유용한 매매법입니다.

 

 

이평선 매매법

 

이평선 매매법은 20일,60일 이동평균선을 바탕으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 매매법 입니다.

 

60이평선 매매법

 

60이평선 매매법은 단순 60일 이동평균선 만을 보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 매매법 입니다.

 

 

cf.위 2개의 매매법으로 차트를 해석하면 95% 이상 동일한 시점에서 매수,매도 타이밍이 겹칩니다.

 

 

 

 

*매수 타이밍: 캔들이 60이평선 위로 갈때 (골든크로스 구간과 95% 겹침)

*매도 타이밍: 캔들이 60이평선 아래로 갈때(데스크로스 구간과 95% 겹침)

 

그냥 캔들과 60이평선만 보고 매수,매도타이밍을 잡을 수 있으며,이때 타이밍은 이평선매매법의 대표적인 매수,매도타이밍인 골든크로스,데스크로스 구간과 거의 일치합니다.

 

출처 -> https://coinpick.com/trading_60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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移動平均線 / Moving Average

주식시장이나 파생상품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쓰이는 기본 도구 중 하나. 거래액, 매매대금, 주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목할 수 있다. 과거의 평균적 수치에서 현상을 파악(주로 추세)하여 현재의 매매와 미래의 예측에 접목할 수 돕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어, 10일 이평선은 과거 10일 동안의 주가를 평균낸 값을 매일 점으로 표시하고, 이를 계속 이어서 표시하는 선이다. 이런 이평선과 현재 주가의 괴리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가로 추세적 매매를 결정하는 것.

이동평균선의 등장배경에는 랜덤워크가설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즉 주가는 예측할 수 없으며 제멋대로 움직인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무질서한 움직임이라도 평균을 산정해낸다면 어떠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가정에서 이동평균선이 등장하게 되었다.

단순이평(SMA)이 자주 쓰이지만 지수평균(EMA), 가중평균(WMA)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개미들이 주로 많이 쓰는 건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 이평선이다.[1] HTS의 기본 설정을 아무 생각없이 대충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이다.어떤 전문가가 말했다. 우리도 그대로 쓴다고... 주로 20일 이평선까지는 단기, 60일까지는 중기, 120일 초과 이평선은 장기 이평선으로 구분한다.

모든 이평선은 그 자체로 저항과 지지의 역할을 수행하며 추세를 보여준다. 특히 이동평균선 기간이 길수록 지지, 저항, 추세의 의미가 크다. 단기이평이 상승하고 있는데 위에서 장기이평이 하락하고 있다면 대부분의 경우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게 된다.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는 것은 x기간 동안에 매수세가 더 강했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면 상승의 심리가 시장에 퍼져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20일 이동평균선을 예로 들면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고 있으며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을 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이익을 내고 있는 중이라는 뜻과 같다. 만약 주가가 떨어지면서 20일 이동평균선을 건드리게 되면 최근의 매수자들이 손해를 보게되기 때문에 추가매수를 통해서 주가는 또 다시 상승파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하며 주가가 이평선 아래에 있을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손실을 보고 있음과 같다. 따라서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위로 돌파하려고만 하면 매도물량이 출하되어 주가상승을 억누르게 된다.

증권전문가 그랜빌은 200일 이동평균선이 신뢰할 만하다고 하였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120일 평균선보다 80일을 더 반영하기 때문에 장기추세를 나타내는 데 있어 120선보다 월등하지만, 반면 변화의 반영이 느려서 갑작스럽게 급등, 급락하는 주가 변화속도의 반영에 120일선보다 대응이 늦어진다는 차이도 있다. 한국은 HTS를 보는 많은 참여자들이 120일 선을 기준으로 참고하여 움직인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하므로 장기추세의 확인을 위한 이동평균선인 200일은 120일과 병행하여 교대로 보는 편이 좋다.

좋은 이평 기간에 대해 50, 60, 100, 120, 200, 250일 등 여러 주장이 있다. 실제로는 종목마다 이동평균선 최적기간이 존재한다. 왜냐하면 투자자마다 선호하는 종목이 다르고 그 종목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최적 기간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최적 기간이 달라질 수도 있다. 그 종목을 선호하는 매매자들이 변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기 이평이 장기이평의 위에 위치할 때 정배열이라고 하고 반대일 때는 역배열 이라고 한다. 정배열일 때는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저가매수세가 출현하며 또 다시 상승파동이 나타나게 된다.

이동평균선의 단점은 일정 기간의 평균을 내서 움직이므로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주식에 대응이 한 발짝 늦다는 점이지만, 반대로 부화뇌동하는 것을 막아주는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물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이격도, MACD, 오실레이터 등의 다양한 추세지표가 탄생하는 계기를 제공했으며, 보조지표와 함께 활용되어 정확히 주식시장을 읽는 가장 중요한 자리를 여전히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추세지표는 이동평균선개념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 MACD지표는 5, 10, 6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며 일목균형표는 10, 30, 60, 12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다. 볼린저밴드의 중간선은 20일 이동평균선과 같다.

하지만 추세지표들과 이동평균선이 절대 커버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현재와 미래는 과거의 반영'이라는 전제하에 만들어진 기술적 분석이므로, 반드시 가치분석과 뉴스, 업계 동향과 기업 성장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병행해야만 정확하게 시장을 읽을 수 있다. [2]

게다가 이동평균선과 기술적 분석에만 의존하면 주가를 조작하는 작전세력에 너무 취약하기 때문에 대단히 위험하다. 특히 코스닥 등에서 적은 거래량을 지닌 종목을 노리는 작전세력의 경우, 최하 수백억 단위를 투입해 장기간 시세와 이동평균선 자체를 조작해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마저 만들며 유혹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자본이며 거래규모가 큰 코스피 우량종목의 경우 수많은 큰 손과 거대 기관들이 눈치싸움을 하고 있고, 예측 불가능한 단타투자자들이 순식간에 달라붙기 때문에 일개세력이 장기간 주가를 조작하기는 불가능하지만[3]. 하지만 이동평균선이 만나는 시점에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큰 손이나 기관들끼리는 서로 개입하지 않고 관망하며 개미를 떨구는 데 동참하는 경우는 허다하므로 전체적인 틀에서 이동평균선을 봐야 안전하다.

시중의 주식 관련 서적에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승돌파하면 매수하고 하락이탈하면 매도하라고 조언을 달아놓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전략을 백테스팅해본 결과 이 전략은 상승장에서만 효과가 있고 박스권에서는 잦은 신호에 계속된 손실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매수매도전략은 절대 따라해서는 안 되는 전략이다. 다만 딱 한 종목이 아니라 투자유니버스를 다양하게 구성해서 강세를 보이는 종목에서만 이 전략을 수행하면 시뮬레이션 결과가 상당히 우수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s://namu.wiki/w/%EC%9D%B4%EB%8F%99%ED%8F%89%EA%B7%A0%EC%84%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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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차트의 기술 은 ADX 지표입니다 DMI 지표 포스팅에 이어 함께 활용되어 신뢰도를 높이는 지표입니다 차트의 기술 봐주시는 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비트코인과 ADX 지표


ADX(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는 DI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용되는 지표이다 +DI와﹣DI선은 추세의 방향을 파악하는데 사용되고, ADX선은 추세의 강도를 파악하는 데 사용된다 ADX는 그 값이 클수록 강한 추세를 가진 시장을 나타내며, 작을수록 시장의 추세가 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ADX 그 자체로는 추세의 방향을 구분할 수 없으며, 단지 추세의 강도만을 측정할 수 있다

계산 방법


모든 지표의 계산은 차트에서 해주기 때문에 직접 할 필요는 없지만 알아두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ADX는 +DI와 ﹣DI의 거리를 측정하여 평활한 것이다

n은 14~20일 사이를 사용하는데, 와일더(Wilder)는 14일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DI의 계산은 이전 포스팅 DMI 지표 를 참조하세요

해설


  • ADX 상승
    두 개의 방향선간 스프레드(두 ±DI 간의 차이)가 증가할 때 상승한다 현재의 시장 지배세력이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현재의 주가 추세가 앞으로도 더 지속될 것임을 예고하며 그러므로 ADX가 상승할 때에는 현 추세를 따르는 매매(위쪽에 위치한 방향선의 방향에 따르는 매매)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 ADX 하락
    두 개의 방향선 스프레드가 감소할 때 하락한다 시장의 기존 지배세력이 세력을 잃어가는 반면에 그동안 소외되었던 피지배세력이 세력을 얻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때는 시장이 혼란스러운 상황이므로 현재 추세를 따르는 매매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ADX가 하락한다는 것은 주가의 방향성과 추세강도가 약해지고 있는 것이며, 보통 주가는 수많은 톱날 형태를 형성한다

  • ADX가 두 개의 방향선 아래로 하락했을 때
    보통 주가는 횡보하고 이때는 추세지표에 의한 매매보다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앞으로 있을 주가 변화를 준비하는 시기이며 추세는 이러한 소강국면에서 항상 새롭게 태어난다

BTC/USD Daily, DMI ADX Indicator

작년 12월 22일 ADX가 바닥에서 상승세로 전환하며 매도 세력의 강도를 나타내는 ﹣DI가 고점에 있으므로 매도신호가 된다 ADX는 1월 28일 30을 기록하며 하락추세를 형성한다 이후 ADX는 37까지 상승하며 시장은 지나치게 침체된 상태에 빠진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캔들은 channel추세대의 바닥국면에서 상승반전을 암시하는 망치형 캔들Hammer 을 두 개 만들고 있다 만약 ADX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추세 전환을 예고한다

투자전략 및 주의사항


가장 좋은 매매 신호는 ADX가 +DI와 ﹣DI 아래로 하락한 다음에 나타난다 이후에 ADX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면 주가는 소강상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추세의 출현을 앞두고 있다 이때 매수 세력의 강도를 나타내는 +DI가 고점에 있으면 매수신호이며 반대로 ﹣DI가 고점에 있으면 매도신호가 된다

이상의 상황에서 ADX가 +DI와 ﹣DI 아래에서 머무르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다음에 있을 주가 변화가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보통 ADX가 상승하기 시작해서 30 이상이 되면 주가는 추세를 형성한 것으로 본다 일단 추세가 완성되고 나면 ADX는 횡보하거나 하락하기 시작하고 새로운 추세의 변화를 사전에 알려주게 된다

ADX가 +DI와 ﹣DI 위로 상승한 경우에는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 또는 침체된 상황이다 +DI와 ADX가 모두 ﹣DI 보다 위에 위치하고 ADX가 상승하는 경우는 주가의 상승추세가 더욱 강화되는 상황이므로 좋은 매수신호이다 반면에 ﹣DI와 ADX가 모두 +DI보다 위에 위치하고 ADX가 상승하는 경우는 주가의 하락 추세가 강화되는 상황이므로 매도신호가 된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a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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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차트의 기술 은 지표분석 두 번째로 DMI지표에 관한 내용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DMI(Directional Movement Index): 방향운동지수


DMI는 1978년 웰리스 와일더(J. Welles Wilder)에 의해 처음 소개된 것으로, 시장의 방향성과 추세의 강도를 계량화한 지표이다 DMI는 ADX와 함께 시장의 방향성(상승, 하락, 횡보)과 시장추세의 강도를 파악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DMI는 개별적으로 사용할 때도 유용성이 높지만, ADX와 병행하여 사용하면 더욱 신뢰성을 높이게 된다

해석


DMDirectional Movement은 금일 주가의 고점과 저점 범위를 전일 주가의 고점과 저점 범위와 비교해서 얻는데 항상 양수로 계산되며 DM 앞의 +와 ﹣표시는 전일과 금일의 주가 움직임의 방향을 표시하는 것이다 DM은 4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금일의 주가 움직임이 어제보다 위에 있을 때에는 +DM이다
  • 금일의 주가 움직임이 어제보다 아래에 있을 때에는 ﹣DM이다
  • 금일의 주가 움직임이 전일의 움직임의 범위 내에 있을 경우 DM은 0이다 금일의 주가 움직임의 범위가 전일의 범위를 넘는 경우에는 넘는 범위가 큰 쪽이 위이면 +이고 아래이면 ﹣이다 넘는 범위가 똑같을 경우에는 0이다
  • 금일의 주가가 상한가일 경우 +DM은 금일 종가와 전일 고가와의 차이이고, 금일 주가가 하한가일 경우 ﹣DM은 금일 종가와 전일 저가와의 차이이다

최적 기간의 파라미터는 시장의 특성과 사용자의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를 수 있으나 와일더(Wilder)는 14일 평활화 기간을 사용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DI가 ﹣DI를 상향돌파하여 +DI가 ﹣DI보다 크면 상승추세를 나타내고, ﹣DI가 +DI를 상향돌파하여 ﹣DI가 +DI보다 크면 하락추세를 나타내게 된다 특히 +DI선과 ﹣DI선의 가격이 확대(Divergence) 될수록 추세는 보다 강하게 된다

BTC/USD Daily, DMI 와 ADX 지표

비트코인의 오늘 2월 3일 3:00 pm 일간차트이다 아래쪽에 DMI 지표와 ADX 지표가 표시되어 있다 ADX 지표는 다음 포스트 예정입니다 DMI 지표는 작년 12월 7일 +DI가 46(%)로 정점을 나타낸 후 계속 하락해서 현재 +DI는 5.430(%)으로 떨어져 상승비율이 낮아짐을 의미한다 12월 22일 +DI가 ﹣DI를 하향 돌파한 이래로 ADX가 상승세에 있고 하락추세가 강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계산 방법


DMI의 계산은 차트에서 해주기 때문에 직접 계산할 필요는 없지만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간단히 말해서 일정 기간 동안(보통 14일)의 주가의 상승비율(+DI)과 하락비율(﹣DI)를 구하는 방법이다 (단위는 %)

DM(Directional Movement)의 계산


DM은 시장이 상승추세라고 하면 금일의 고가는 전일의 고가보다 반드시 높아야 하고, 시장이 하락추세이면 금일의 저가는 전일의 저가보다 반드시 낮아야 한다는 가정을 기초로 한다 DM은 금일의 주가변동 범위, 즉 고가와 저가의 범위가 전일 주가변동 범위를 벗어나는 부분 가운데 가장 큰 부분으로 정의된다 +DM와 ﹣DM은 하루에 한 가지만 발생하여야 하는데, 만약 +DM과 ﹣DM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에는 둘 중의 큰 값을 취하게 된다

PDM(+DM) = 금일 고가 ﹣ 전일 고가
MDM(﹣DM)= 전일 저가 ﹣금일 저가

TR(True Range): 실제 가격 변동 범위의 계산


TR은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금일 가격이 움직일 수 있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경우에서 각각의 절대값들 중 가장 큰 값으로 정의된다 항상 0 이상의 값을 갖는다

① 금일의 고가 ﹣ 금일의 저가
② 금일의 고가 ﹣ 전일의 종가
③ 금일의 저가 ﹣ 전일의 종가

DI(Directional Indicator)의 계산


위의 과정을 거쳐 DM과 TR이 구해지면 DI는 다음과 같다

DI = DM / TR

DM이 양수(PDM)이면 DI는 실제 가격변동 범위인 TR에 대한 당일의 상승비율을 나타내고, DM이 음수(MDM)이면 당일의 하락비율을 나타내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DM과 TR을 평활법(Smoothed Method)에 의해 일정 기간을 대상으로 계산한 값을 사용한다

투자전략 및 주의사항


  • +DI선이 ﹣DI선 위에 있을 때에는 매수전략을 취한다 매수에 가장 좋은 시점은 +DI선과 ADX선이 ﹣DI선 위에 있으면서 ADX선이 상승세를 보일 때이다 이때에는 상승추세가 강해지는 것을 나타낸다
  • ﹣DI선이 +DI선 위에 있을 때에는 매도 전략을 취한다 매도에 가장 좋은 시점은 ﹣DI선과 ADX선이 상승세를 보일 때이다 이때에는 하락추세가 강해지는 것을 나타낸다
  • ADX가 하락추세를 보일 때에는 주가 움직임의 추세가 뚜렷하지 않은 것을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때에는 주가의 등락이 심하므로 추세지표보다는 오실레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 ADX가 두 DI선 위에 있을 경우에는 과열상태를 나타낸다 이때 ADX가 하락추세를 보이면 주가의 추세 변화 가능성이 크다
  • 일반적인 매매 전략은 +DI가 ﹣DI를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로 반대로 +DI가 ﹣DI를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로 보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속임수가 많고 잦은 매매신호를 발생시키므로 EPR(Extrem Point Rule)을 추가 적용하여 매매에 이용한다 EPR은 +DI선이 ﹣DI선을 상향 돌파한 날의 고점보다 주가가 상승했을 때 매수를 하고 반대로 +DI선이 ﹣DI선을 하향 돌파한 날의 저점보다 주가가 하락했을 때 매도하는 것이다

STEEM/USD Daily, DMI 와 ADX 지표

오늘 2월 3일 STEEM 5시간 차트이다 스팀 가격은 대칭 삼각형의 바닥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오늘 DMI 지표는 사승비율(+DI)가 18.938로 하락비율(﹣DI) 6.864를 상회하고 있으며 ADX선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좋은 매수 시점임을 의미한다 앞서 1월 25일 0:00에 ADX 선이 하락하며 추세전환을 알렸고 +DI선이 ﹣DI선을 하향 돌파하며 매도신호를 보였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d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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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차트의 기술은 그 유명한 다우 이론에 관한 내용입니다 머리만 아프고 재미없는 포스팅이지만 관심있게 봐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다우 이론 Dow Theory


찰스 다우(Charles Dow)는 다우존스회사(Dow Jones Company)를 설립하고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을 창업하였다 그에 의해 개발된 다우이론은 기술적 분석 중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분석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는 1902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 이후에도 월스트리트저널의 편집진을 중심으로 많은 실무자와 학자들에 의해 발전되어 왔다

다우 이론이 유명하게 된 것은 1930년대 대공황(The Great Crash and Depression)이 발생한 시점이다 그때 월스트리트저널의 편집진은 다우이론에 입각하여 증권시장의 동향에 대한 역사적인 사설을 쓴다 바로 ‘국면의 전환(A Turn in the Tide)’으로 다우 이론에 기초하여 미국 증권시장의 활황 국면(bull market)이 끝나고 불황(bear market)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그 후에 미국 증권시장은 이 사설의 예언대로 급속히 붕괴되고 세계 경제 대공황으로 이어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다우 이론에 크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찰스 다우는 주가를 바다에서 파도가 출렁거리는 것에 비유했다 그는 조수처럼 전반적인 추세를 결정하는 주된 파동이 있다고 주장했다

  • 주추세 : 통상 1년 이상 수년 동안 지속되는 추세로 강세시장과 약세시장으로 나눌 수 있다 상승추세와 하락추세
  • 중기추세 : 주추세의 조정과정이나 중간에 나타나는 추세로 통상 한 달 내지 3개월 정도의 흐름을 일컬으며 이전추세의 1/3~2/3 조정과정을 보인다
  • 단기추세 : 하루 또는 3주 정도의 추세로 움직이는데 중기 추세는 여러 개의 단기추세로 이루어진다고 본다

다우는 이러한 주추세 · 중기추세 · 단기추세를 조수, 파도, 잔물결에 비유하였다 또한 어떤 추세가 반전했다는 명확한 신호를 보이기까지는 그 추세가 유효한 것으로 보았다 고점과 저점을 높여가는 상승추세가 반전되려면 고점과 저점 중 하나는 낮아져야 한다 반대로 고점과 저점이 점점 낮아지는 하락추세는 고점과 저점 중 하나는 높아져야 추세의 반전이라 할 수가 있다

주(장기)추세(primary trends) 진행과정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강세시장(bull market)이나 약세시장(bear market)은 주(장기)추세에 기초를 두고 있다 다우이론에서는 대체로 단기적인 주식가격의 변동은 고려하지 않는다

강세시장의 3국면


① 제1국면 : 매집국면
강세시장의 초기 단계에서는 경제, 산업, 기업환경, 주식시장 등 모든 여건이 회복되지 못하고 장래에 대한 어두운 전망만 예상된다 하지만, 경기호전을 미리 예측한 전문 투자가들은 매도물량을 매수하기 시작해 점차 거래량이 증가하게 된다

② 제2국면 : 도약, mark-up-phase
전반적인 경제여건 및 기업의 영업수익이 호전됨으로써 일반 투자가들의 관심이 고조되어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량도 증가하게 된다 이 국면에서는 기술적 분석을 이용하여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③ 제3국면 : 과열국면 overbought-phase
경제 전반에 걸쳐 각종 통계자료가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가치가 미세한 종목에까지 인기가 확산되기 시작한다 또한 신문이나 매스컴에서 주식시장에 관한 내용이 톱뉴스로 부상할 만큼 과열 기미를 보이게 된다 보통 일반투자가나 주식투자에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뒤늦게 확신을 가지고 적극 매입에 나서기 때문에 장세는 과열이다 이 국면에서의 매수자는 흔히 손해를 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약세시장의 3국면


① 제1국면 : 분산국면
주식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된 것을 감지한 전문 투자가들이 투자 수익을 취한 후 빠져나가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주가가 조금만 하락해도 거래량이 증가하므로 이를 분산국면이라고 한다

② 제2국면 : 공황국면
경제 전반에 관한 각종 통계자료가 악화됨에 따라 주식을 매도하려는 일반투자가들의 마음이 조급해지면서 매수 세력이 상대적으로 크게 위축된다 주가는 거의 수직하락을 하게 되며 거래량도 급격히 감소한다 이후에는 상당히 긴 회복국면이나 보합상태가 이어진다

③ 제3국면 : 침체국면
공황국면에서 미처 처분하지 못한 일반 투자가들의 실망 매물이 출회됨으로써 투매양상이 나타나고 주가는 계속 하락한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할수록 주가의 낙폭은 작아지게 된다 주식시장의 침체와 기업의 수익성 악화 등 좋지 못한 정보가 주식시장 전체에 널리 퍼져 있다 약세시장은 발생 가능한 모든 악재가 전부 시세에 반영될 때 끝이 난다고 보는데, 보통 이런 악재가 전부 소멸되기 전에 주식시장은 반전된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dow-s-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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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차트의 기술은 추세전환을 알리는 파라볼릭 SAR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DMI 지표 그리고 ADX 지표와 함께 이용하여 신뢰도를 높이기 때문에 이전 포스팅도 같이 보시면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비트코인과 Parabolic SAR(Parabolic Stop And Reverse)


Parabolic SAR은 1978년 웰즈 와일더(J. Welles Wilder)에 의해 후행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는 추세지표의 일종으로 다른 지표와는 달리 자동적으로 매매신호를 발생시킨다 파라볼릭시스템을 시간/가격 반전시스템(time/price reversal system)이라고 하는데 이는 파라볼릭선이 가격과 만나게 되면 보유포지션을 청산함과 동시에 반대 방향의 신규포지션을 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SAR은 가속변수를 사용하여 계산하기 때문에 SAR의 각 점들을 연결하면 포물선(parabola) 모양을 나타내게 되는데, 이 기법의 명칭을 파라볼릭시스템이라고 한 것은 여기에서 연유한 것이다

계산 방법


계산은 차트에서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에 직접 할 필요는 없지만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SAR = SAR + { AF * (EP﹣SAR)}

EP(extreme price, 중요시장가격)

일정 기간 동안의 고가와 저가를 나타내는 가격변수이다 EP의 값은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상승추세에서는 신고가(new high price)를, 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하락추세에서는 신저가(new low price)를 사용하며, 신고가 또는 신저가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에는 직전의 EP를 그대로 사용한다

AF(acceleration Factor)

가속변수는 추세가 지속되는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수값을 증가시켜 가격변화에 대한 매매신호의 후행성을 개선하기 위한 가중치(weighting factor)이다 가속변수를 사용함으로 상승추세에서의 파라볼릭값은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반대로 하락추세에서는 더 빠른 속도로 감소하게 된다 AF의 초기값은 0.02를 사용하며 새로운 EP가 발생할 때마다 0.02씩 증가하게 되나 최대값인 0.2를 넘지 않도록 하였다

매도 SAR = 전일 매도 SAR + 가속도 승수
×(매수 포지션 설정 이후 신고가﹣전일 매도 SAR)

매수 SAR = 전일 매수 SAR + 가속도 승수
×(매도 포지션 설정 이후 신고가﹣전일 매수 SAR)

BTC/USD Daily, DMI, ADX, SAR Indicator

비트코인은 작년 12월 3일 이래로 파라볼릭 SAR 지표 상에서 매수신호 2번과 매도신도 2번을 나타냈다 첫 번째 최적의 매수시점은 12월 6일 SAR지표가 매수 SAR로 바뀌고, +DI선이 ﹣DI선을 상향돌파하며, ADX선이 상승세로 바뀐 지점이다 두 번째로, 12월 19일 주가가 매수 SAR을 하향돌파하며 매도신호를 보였고, ADX선이 하락하며 기존 상승 추세가 약해지고 있다 또한 하락 강도를 나타내는 ﹣DI가 고점에 있으므로 매도신호이다 세 번째는, 12월 27일에 주가가 매도 SAR을 상향돌파하는 시점이다 그러나 매수 SAR로 바뀌었지만 하락강도를 나타내는 ﹣DI선이 고점에 있기 때문에 좋은 매수 시점이 아니다 네 번째로, 1/11일 주가가 매수SAR을 하향돌파하며 매도 SAR로 바뀌었다 이때는 ﹣DI선이 위에 있고 하락의 강도를 나타내는 ADX가 상승하므로 좋은 매도 시점이 된다 현재 2월 4일 1:20 PM 비트코인 주가는 $9185로 주요 심리적 어림수 저항선인 $10,000 아래에서 거래 중이다 하락 추세대channel의 바닥 지지선에서 지지를 받고 있다 저점을 높여가며 상승을 암시하는 망치형Hammer 캔들을 두 개 만들었다 단순히 되돌림pullback을 위한 상승일까 아니면 추세전환을 위한 것일까?

투자전략 및 주의사항


교차에 의한 매매 방법은 SAR이 가격과 만나는 경우 추세전환으로 간주하여 보유 포지션을 정리하고, 신규로 반대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추세가 약한 시장(trading market)이나 횡보하는 시장(sideways market)에서는 빈번하고도 잘못된 매매신호로 인해 잦은 손실거래를 범하기 쉽다

Parabolic SAR을 이용한 매매 룰은 주가가 SAR을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 그리고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한다 Parabolic SAR은 어디까지나 추세지표이다 주가의 추세성이 강할수록 Parabolic SAR을 통한 매매신호는 좋은 성과를 초래한다

현재 포지션을 기준으로 해서 주가가 유리하게 진행할 때는 SAR이 주가에 차츰 밀착하게 되어 새로운 매매신호의 발생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일단 주가가 SAR을 돌파하게 되면 매수 SAR는 매도 SAR로, 그리고 매도 SAR는 매수 SAR로 바뀐다 이때는 매매를 통해 자동적으로 포지션도 변화한다

DPS(Directional Parabolic System) : 카우프먼(P. Kaufman)은 DMI와 파라볼릭을 조합한 DPS 투자기법을 소개하였는데, 구체적인 기법은 다음과 같다(DMI ADX 포스팅 참조)

  • ADX가 상승하면 매수 포지션만을 취하고, ADX가 하락하면 매도 포지션만을 취한다
  • DMI와 파라볼릭의 매매신호가 일치하지 않을 때는 매매하지 않는다
  • 위의 룰에 의해 포지션을 보유한 경우, 파라볼릭의 청산룰(가격이 SAR 돌파시 청산)에 의한 포지션을 청산한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parabolic-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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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차트의 기술 은 스토캐스틱 보조지표에 관한 글입니다 비트코인과 함께 분석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Stochastics


조지 레인(George Lane)이 개발한 스토캐스틱 지표는, 주어진 기간 중에 움직인 가격 범위에서 당일의 종가가 상대적으로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이다 이 지표는 추세가 없는 시장에서 잘 적용되는 지표 중의 하나이다 반면에 추세국면에서는 미세한 되돌림에도 지표가 큰 폭으로 방향을 바꾸기 때문에 잘 들어맞지 않는 단점이 있다

가격이 계속 상승한다면 지표값의 상한선이 100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고, 가격이 계속 하락한다면 지표값의 하한선인 0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다

Stochastics의 계산


스토캐스틱은 민감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단기지표인 %K와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장기 지표인 %D라는 두 가지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 fast %K는 일정 기간의 주가변동대에서 오늘 주가의 백분율(%) 개념의 상대 위치를 구하는 것이다 기간은 단기매매를 위해서는 보통 5일을 사용하고 중기매매는 보통 21일을 사용한다
  • fast %D와 slow %K는 동일한 지표이다 fast %D는 fast %K를 평활한(smoothed, 이동평균) 것으로 기간은 보통 3일을 사용한다
  • slow %D는 fast %D를 다시 평활한 것이다 보통 3일 단순이동평균을 사용한다

스토캐스틱을 계산하고 나서 이를 분석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빠른 스토캐스틱은 fast %K와 fast %D(=slow %K)를 말한다 그리고 느린 스토캐스틱은 slow %K(=fast %D)를 말한다 빠른 스토캐스틱은 주가전환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지만 톱날모양의 불규칙한 변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보통 주가변화에 덜 민감한 느린 스토캐스틱을 선호한다

Slow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Stochastics 투자전략 및 주의사항


  • 과매수 · 과매도 수준
    %D 스토캐스틱이 100에 근접하면 과매수 수준으로 판단하고, 0에 근접하면 과매도 수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기본 원리이다 일반적으로 과매수 수준은 스토캐스틱이 75~90을 상회할 때로 보고, 과매도 수준은 스토캐스틱이 10~25를 하회할 때로 판단하는데, 그중에서 75와 25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 과매수 · 과매도 수준으로 진입할 때나 이 수준에 머물고 있을 때 포지션을 취하지 말고, 과매수 수준을 하향 돌파하거나 과매도 수준을 상향 돌파할 때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보다 안전한 거래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시기는 가격의 반전을 예상하는 시점이 아니라 가격의 반전을 확인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 %K선과 %D선의 교차
    스토캐스틱이 초과매수 수준인 75 이상에서 %K가 %D를 하향 돌파할 때만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스토캐스틱이 초과매도 수준인 25% 이하에서 %K가 %D를 상향 돌파할 때만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이 있다

  • 또한 시장 추세순응법으로 %D가 현재의 시장추세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에만 %K와 %D의 교차를 이용하여 매매를 하는 방법이 있다 이 경우 %D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한 뒤 %K가 %D를 상향돌파할 때 매수 포지션을 취하기 때문에 추세가 이미 형성되어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한 후 포지션을 취한다

  • 다이버전스Divergence
    가격이 직전 고점을 돌파하여 신고가를 갱신하였으나 스토캐스틱은 신고점을 갱신하지 못하는 현상을 다이버전스라고 한다 이는 상대적으로 추세가 약해졌음을 의미하며, 조만간 현재의 추세가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경고하는 것이다 스토캐스틱에서는 세 개의 점으로 형성되는 다이버전스가 종종 발생한다 두 개의 점으로 구성된 것보다 강력한 매매신호가 된다

  • 상승 혹은 하락추세로 움직이던 %K선이 갑자기 움직임이 둔화될 때가 있다 이때를 추세둔화(Hinge)라 하는데 Hinge 현상은 시장추세의 반전을 암시하는 최초의 신호로 분석된다

  • %K의 값이 85 이상이거나 25이하에서 %K선과 %D선이 교차하며 매매신호를 보인 후 바로 %K선과 %D선이 또 교차하여 매매신호를 보이는 경우를 Failure라 한다 이 경우는 기존의 추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BTC 분석


BTC/USD Daily, Slow Stochastic Oscillator

  1. Slow 스토캐스틱 상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1월 16일 75 과매수 수준을 상향 돌파하였다 이후 가격은 12/17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다 하지만 스토캐스틱은 세 개의 점으로 형성되는 다이버전스를 발생한다 이는 두 개의 점으로 구성된 다이버전스 보다 더 강력한 추세전환을 예고한다

  2. 또한 가격은 강한 상승추세를 시작한 반면에 스토캐스틱은 너무 일찍 매도신호를 보이면서 4주간 계속해서 과열국면 안에 머물러 있었다 따라서 파란 박스는 상승추세 국면으로 스토캐스틱 지표가 잘 들어맞지 않음을 볼 수 있다

  3. 지표가 과매수 수준에서 %K가 %D를 하향 돌파하며 매도신호를 보인 후, %D선이 75 과매수 수준을 하향 돌파하여 매도시점을 나타냈다

  4. 가격은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했는데 스토캐스틱 지표는 상승하는, 장차 상승추세를 알리는 상향 다이버전스가 발생했다 하지만 과매수 · 과매도 영역에서 발생하지 않아 거짓 신호일 가능성이 있었다 결국 가격은 대칭삼각형을 하향 돌파하며 지속형 하락 패턴을 완성한다

  5.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6,000 저점에서 반등한 후에 %K선이 %D선을 상향 돌파하고 %D가 25 과매도 수준을 상향 돌파하며 매수시점을 나타냈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huzion7/stochastic-and-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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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주식)투자할 때 챠트분석에 유용한 지표

CCI(Commodity Channel Index)

1. 개요

단기매매시점 포착에 유리

1주일이하의 단기매매를 할 경우 매매시점을 찾기가 쉽지 않다.

주가가 제대로 추세를 형성하였는지를 파악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럴 때 단순하게 주가의 이동평균선이 어느 정도의 변동성을 가지는지를 측정하여 매수/매도 시점을 잡는 데 필요한 지표입니다.

2. 계산방법

특정일 평균주가와 그 평균주가를 일정기간 이동평균한 주가 사이의 편차를 비교해서 계산한다.

우선 특정일의 장중 고가, 저가, 종가를 더하여 3으로 나눈 평균주가(M)를 계산해야 한다.

또 이 평균주가에 대한 일정기간 동안의 단순이동평균(N)을 구하고 두 값 사이의 차(절대 값)를 다시 기간 값(통상 20일로 잡음)으로 나누어 이동평균치(D)로 만든다.

이렇게 3가지 수치가 구해지면 M에서 N을 뺀 뒤 D에 0.015를 곱한 값으로 나눠주면 됩니다.

수식 : CCI = (M - N) / (0.015 × D)

3. 지표 값의 의미

CCI의 지표 값은 특정일 평균주가가 이동평균주가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 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지표 값이 0일 경우는 주가가 이동평균에 수렴한 상태를 뜻하며, 0을 벗어나면 주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추세에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지표 값이 고점(저점)으로 나타나면 현재의 주가가 평균가격과 비교할 때 매우 높다(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4. 지표 활용(분석)방법(세가지)

매수 매도 시점 포착하기

4-1. 추세전환

주가가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데도 불구하고 지표 값이 이전 고점을 뚫고 올라서지 못한다면 곧 주가가 하락추세로 바뀔 것으로 봅니다(약세 확산 예고).

반대로 주가가 새로운 저점을 형성하는 데도 지표 값은 이전 저점 밑으로 떨어지지 않고 다시 올라갈 때 주가가 곧 상승세로 바뀔 것을 예상합니다.(강세 확산 예고)

4-2. 지표 값의 변동

지표 값은 통상적으로 +100과 -100사이에서 오르내립니다.

지표 값이 +100을 넘어서면 과매수 상태로 보며, 이때는 주가가 곧 하락세로 전환할 것임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지표 값이 -100아래를 기면 과매도 상태를 의미하며 곧 주가가 상승세로 바뀔 것으로 예상합니다.

4-3. 0을 기준선으로

가장 손쉬운 분석방법으로 CCI 지표 값이 0인 기준선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CCI선이 0을 위로 뚫고 올라가면 매수시점으로, 0을 아래로 뚫고 내려가면 매도시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출처 -> https://steemit.com/kr/@pys/cci-commodity-channel-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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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을 시장을 표현 할 때, 탐욕과 공포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 됩니다. 특히, 매수자와 매도자가 존재하는 시장이 있는 주식시장, 선물시장 그리고,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시장참여자들은 자신들의 모든 역량(기술분석, 해외시장 현황 등 ...)을 동원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시장에는 수익을 올리기 위한 탐욕이 가득 해지며 자금이 유입되면 시장은 상승을 거듭 합니다. 이런 시장을 Bull market 이라고 하죠. 그러다가 어떤 이유로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 할 때, 시장 참여자들이 갑자기 하락에 동참 하다 보면, 그 하락의 폭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폭락의 장이 연출 됩니다. 공포를 맛본 이런 시장에는 패닉셀(Panic Sell)이 연출 되며, 모두들 어떻게 해서든 팔기 위해 호가로 매도 하게 됩니다. 이러한 하락 시장을 Bear Market 이라고 합니다.

 

 

 

 

Crypto Fear and Greed Index

 

암호화폐의 공포와 탐욕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시장을 수치화하여 지수로 만든 서비스가 Crypto Fear & Greed Index (암호화폐 탐욕과 공포지수) 입니다. 암호화폐 탐욕과 공포지수는 매일 매일 아래와 같은 형태로 표시가 됩니다. 이 수치는 탐욕이 커질 수록 숫자가 높아지고, 초록색이 되며, 시장이 공포로 휩싸일 수록 붉은색이 되며 숫자는 낮아 집니다. 현재 아래 화면의 상태는 Extreme Fear로 공포가 큰 상태 입니다.

 

 

 

 

2018년 2월 1일 부터 이 수치를 기록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의 그래프를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감정선기록(Sentiment History)으로 표현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비트코인을 기준으로 제공 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탐욕과 공포 지수 데이터 출처

지수 데이터를 만드는 데이터는 6가지가 있습니다.

Volatility (유동성 25%) : 30일, 60일 이동평균을 기준으로 변동성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할 경우 공포장으로 판단 합니다.

Market Momentum/Volume (시장의 모멘텀과 볼륨 25%) : 상승장에서 거래량이 증가 할 때, 탐욕장으로 판단 합니다.

Social Media 소셜미디어 (15%) : 소셜미디어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언급은 탐욕장으로 판단 합니다.

Surveys 설문조사 (15%) : 매주 2,000~2,000명의 암호화폐 투자자로 부터 설문조사를 합니다.

Dominance 도미넌스 (10%) : 비트코인의 전체 시총 점유율에 따라 시장의 과열 여부를 판단합니다.

Trends 트렌드 (10%) : Google Trends로 부터 데이터를 받아 사용 합니다.

 

데이터 출처 : alternative.me/crypto/fear-and-greed-index/

 

 

현재 암호화폐시장의 상태가 궁금하시다면, 한번 확인해 보세요.

아래 화면은 현재 암호화폐의 탐욕과 공포 지수 입니다.

 

 

출처 -> https://www.cryptocoin.kr/entry/%EC%95%94%ED%98%B8%ED%99%94%ED%8F%90-%ED%83%90%EC%9A%95%EA%B3%BC-%EA%B3%B5%ED%8F%AC-%EC%A7%80%EC%88%98-Crypto-Fear-Greed-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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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란?

 

일목균형표란 1935년 일본의 일목산인이라는 투자자가 만든 기법으로 현 시세의 중심을 잡고 과거,미래의 균형을 파악하여 현재의 방향을 예측한다는 의미로 '균형' 이란 단언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제 일목균형표 매매법을 보면 상승 -> 하락 혹은 하락 -> 상승 처럼 균형이 깨지는 구간을 파악하여 매수,매도하는 전략이 대부분입니다.

 

 

 

일목균형표 요소

 

*5요소: 전환선,기준선,후행스팬,선행스팬1,선행스팬1

 

일목균형표는 총 5가지 요소로 이루어져있습니다.그럼 전환선 부터 차근차근 요소를 설명합니다.

 

(1) 전환선

 

단기 이동평균선과 유사한 개념으로 당일을 포함한 과거 9일간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간값을 선으로 이은 선으로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의 균형관계를 설명합니다.

 

전환치: 9일간(최고가+최저가) / 2

 

 

(2) 기준선

 

중기 이동평균선과 유사한 개념으로 당일 포함 과거 26일간의 최고가와 최저가값의 중간값을 선으로 이은 선입니다.

 

기준치: 26일간(최고가+최저가) / 2

 

 

(3) 후행스팬

 

현재의 주가를 26일 전 과거 위치에 기록한 선입니다.

 

 

(4) 선행스팬1

 

선행스팬이란 현재 주가의 일정구간을(26일 뒤) 미래에 기록하여 현재 움직임을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선입니다.

 

선행스팬1= 당일의(전환치+기준치) / 2, 26일 앞에 기록

 

 

(5) 선행스팬2

 

선행스팬2는 52일 뒤 기록한 선으로 52일간 최고값과 최저값의 평균을 26일 앞에 기록한 선입니다.

 

선행스팬2= 52일간(최고치+최저치) / 2,26일 앞에 기록

 

 

 

 

전환선과 기준선 관계

 

전환선은 9일간 평균값으로 단기 이동평균선,기준선은 26일간 평균값으로 중기 이동평균선으로 해석 가능하며,이는 이평선 매매과 같은 원리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단기 이평선이 중기 이평선을 위로 돌파는 구간을 '골든크로스' 구간이라 하면 상승신호로 받아들이며,반대로 중기 이평선이 단기 이평선으로 아래로 돌파는 구간을 '데스크로스' 구간이라 하며,하락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일목균형표에서는 이렇게 '골든크로스'를 '호전' 명하며,'데스크로스'를 역전이라 표현합니다.

 

 

 

호전과 역전 예시

 

역전 = 골든크로스(단기 이평선이 중기 이평선을 위로 돌파)

호전 = 데스크로스(중기 이평선이 단기 이평선을 아래로 돌파)

 

다시 설명하면 일목균형표에서 역전은 골든크로스로 해석 가능하며,호전은 데스크로스로 해석 가능합니다.

 

 

후행스팬과 역전과 호전

 

우행스팬은 위 이미지상 보라색 선으로 26일 전의 위치에 현재의 주가를 표기한 선으로 후행스팬이 주가를 밑에서 위로 상향 돌파하면 이를 상승추세로 보고 매수신호로 생각,반대로 후행스팬이 주가 주가를 아래로 뚫고 내려가면 하락추세로 보고 매도신호로 생각합니다.(원리는 골든크로스,데스크로스 개념과 유사) 

 

 

 

일목균형표 구름대 매매법

 

드디어 구름대까지 왔습니다.

 

일목균형표 매매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구름대는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 사이를 구름대라 칭하며,이 구름대 꼬임이 발생하는 시점을 추세전환으로 보고 매수,매도 타이밍으로 잡습니다.

 

위 이미지 보시면 녹색구름대가 꼬이면서 붉은색 구름대로 넘어가는데 그 꼬이는 지점이 추세전환으로 이 경우는 상승추세로 생각하여 매수타이밍으로 해석가능합니다.

 

이때 구름대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이 구름대 차트에 필요한 보조지표는 'ichimoiku cloud' 로 일목균형표 영어 표현입니다.차트표에서 위 영어 입력하시면 선행스팬1,2,가 그려지면서 구름대 지표를 활용 가능합니다.

 

구름대 보조지표 차트 설정은 빗썸,업비트,비파에서 설정이 안되고 트레이딩뷰(TradingView)를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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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량 확인 방법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량을 확인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거래소별 거래량 확인법입니다. 



- Cryptowatch 이용 (링크: https://cryptowat.ch/ )

 

- TradingView 이용 (링크: https://kr.tradingview.com/chart/ )



- Cryptowatch 이용 (링크: https://cryptowat.ch/ )

 

  아주 쉽습니다. 



1) 링크에 들어가서 원하는 암호화폐 선택

 



2) 원하는 암호화폐 클릭 후 거래소 선택 및 거래소 별 거래량 확인




3) 원하는 거래소 클릭 후 거래소의 자세한 거래량 확인 




4) 아래의 Volume 창을 통해 거래소의 거래량 자세히 확인 가능





- TradingView 이용 (링크: https://kr.tradingview.com/chart/ )

  더 쉽습니다. 

1) 링크에 들어가서 원하는 거래소 선택 



2) 원하는 거래소 클릭 후 암호화폐 선택 

 

 



3) 좌측 상단 지표 클릭, 검색창에 "Volume" 검색 후 거래량 선택 

 



4) 하단 볼륨 보조지표 참고가능 



참 ~ 쉽죠잉?

많이들 초반에는 cryptowatch를 통해 확인하시는데요. 

 

저는 인터페이스가 편리한 트레이딩 뷰가 훨씬 보기 좋더라구요. 

 

여러분들이 보기 편한 것으로 보세요. :) 




2. 거래량 경우의 수 

 

다음은 거래량 경우의 수에 따른 코인 가격의 움직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볼륨 보조지표 하나만으로는 정확한 가격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단, 가격예측의 근거 중 하나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이 낮고 가격이 높은 경우 (거낮/가높)

 

- 거래량이 낮고 가격이 낮은 경우 (거낮/가낮)

 

- 거래량이 높고 가격이 높은 경우 (거높/가높)

 

- 거래량이 높고 가격이 낮은 경우 (거높/가낮)



- 거래량이 낮고 가격이 높은 경우 (거낮/가높)

 

가격은 엄청 높아졌는데, 거래량이 전혀 없는 경우는 떡락은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이 낮고 가격이 낮은 경우 (거낮/가낮)

이미 많이 내린 것 같은데, 여전히 가격도 안올라가고 거래량도 낮다? 추가 하락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이 높고 가격이 높은 경우 (거높/가높)

 

이미 많이 올린 것 같은데, 여전히 거래량이 높다면 상승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이 높고 가격이 낮은 경우 (거높/가낮)

 

일반적으로 가격이 낮을 때 거래량이 터지면 그 다음 캔들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까지 암호화폐 투자시장에서 

 

첫째, 거래량을 확인하는 방법 

 

둘째, 거래량에 따른 가격 예측의 경우의 수 

 

총 2가지를 배워보았는데요.

 

이미 많은 투자자분들은 알고 있으실거에요. 

 

하지만, 한번 더 정리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구요. 

 

신규로 유입된 투자자들은 제 글을 자주 확인하시고 눈으로 익히시면 

 

앞으로 거래량 확인과 그에따른 가격 예측은 편하실 거에요. 



출처: http://holove.tistory.com/entry/펜트의-비트코인-매매학습-1편-거래량-거래량에-사고-거래량에-팔아라?category=759526 [BJ 펜트 비트코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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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성형

 

 상승추세에서 윗꼬리를 길게 형성하고 마감된 캔들 패턴

 

- 상승장 최고점에서 자주 출현함.

- 추가상승에 실패하여 되밀려 하락추세 전환 암시

 

(2) 교수형

 

- 상승추세 최고점에서 자주 출현함

- 이전 상승장이 길수록 이번에 하락세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음 

 

 

(3) 하락샅바형

 

- 주로 상승장 마지막에 자주 출현함.

- 몸통이 길수록 하락징조가 강하다 해석

 

 

(4) 하락세십자별형

 

- 상승장에서 십자형은 매수와 매도세가 보합된 경우로 상승추세가 꺽일것을 암시

 

 

 

(5) 하락장악형

 

당일 긴 음봉이 전날 양봉을 감싸는 캔들 패턴

 

- 이전 상승추세를 하락세로 돌아설 가능성 높음

- 음봉이 길수록 이전 양봉몸통을 크게 감싸일수록 신뢰도 높음

 


(6) 흑삼병

 

장승장에서 꼬리가 없거나 짧은 음봉이 3개 이상 맞물려 하락하는 캔들 패턴

 

- 대대적인 하락추세 전화를 의미

 

 

 

(7) 하락십자잉태형

 

당일 십자형 캔들이 전인 긴 양봉에 완전히 감싸는 캔들 패턴

 

- 기존 상승추세가 하락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8) 흑운형

 

전일 양봉의 고점보다 높은곳에서 시작해서 몸통의 절반 이하에서 종가가 형성되는 음봉 캔들 패턴

 

- 앞으로 하락추세를 예상 가능

 

 

(9) 십자석별형

 

긴 양봉 후 십자형이 나타나고 당일 음봉이 뜬 캔들 패턴

 

- 하락추세로 전환 예상

 

 

(10) 하락기아형

 

십자형을 가운데 두고 양봉과 음봉이 위치한 캔들 패턴

 

- 하락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11) 하락잉태확인형

 

하락잉태형 패턴에서 당일 캔들이 다시 음봉이 뜨는 캔들 패턴

 

- 하락추세를 더 명확하게 예상하게 함

 

(12) 하락장악확인형

 

하락장악형패턴 이후 당일 캔들이 음봉이 뜨는 캔들 패턴

 

- 하락추세를 더 명확하게 예상하게 함

 

 

 

(13) 까마귀형

 

상승추세에서 긴 양봉 이후 두개의 짧은 음봉이 상승갭을 두고 출현한 캔들 패턴

 

- 고점권으로 해석하며 하락추세로 전환 암시

 

(14) 집게천정형

 

상승추세에서 더 이상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아래로 내려오는 음봉 캔들 패턴

 

- 고점일 가능성이 높아 하락추세 예상 신호

 

 

 

(15) 하락반격형

 

긴 양봉과 긴 음봉으로 구성되여 두 봉의 종가가 같거나 비슷한 캔들 패턴

 


(16) 석별형

 

상승추세 중 양봉과 음봉사이 십자형 혹은 짧은 몸통이 위치한 캔들 패턴

 

- 고점일 가능성이 높아 하락추세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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