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던 선물이던 비트코인이던 상승장에서 계속 상승만 하는 경우는 드물니다.대세 상승장에서도 큰 상승 후 한번 조정을 거쳐서되돌림을 하고 다시 상승하는 패턴이죠.
조정이란 이렇게 상승 후 하락하는 구간을 조정이라고 하며,이를 이론으로 설명한게 '피보나치되돌림'이 있습니다.피보나치수열의 숫자 만큼 되돌림 즉 다시 하락한다는 이론입니다.
피보나치되돌림에서 조정비율은 38.2% / 50% / 61.8% 입니다.
이정도 비율로조정이 온다는 뜻으로 조정비율이 61.8%를 넘어가는 경우는 이를 조정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하락으로 해석합니다.조정이란 추가적인 상승을 전제로 하는 말이기 때문이죠.
이때 조정비율은 앞으로 상승 세기를 예측하기도 합니다.상승 후 조정비율이 작게 올수록 더 높은 추가 상승을 예측합니다.경우에 따라서는 조정이 아닌 횡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되돌림이 거의 없는 경우죠.이 경우는 가장 큰 상승으르 예측할 수 있으며,지난 연말부터 비트코인 대세 상승기 역시 되돌림을 횡보로 대체하면서 상승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매매 시 흔히 볼 수 있는 패턴으로 double bottom이 있습니다.이를 쌍바닥이라 흔히 부르며,패턴은 그냥 말 그대로 바닥을 2번 찍는 그림입니다.
한번 저점을 찍고 상승하고 neckline에 뜅겨서 다시 하락해서 한번 더 저점을 찍어 올라오는 패턴으로 이렇게 2번 저점을 확인하고 상승하는 패턴은 상승추세로 여김니다.매매 타이밍은 2번째 저점을 찍어 올라와서 neckline을 돌파했을때 매수하는게 정석입니다.
여기서 쓰리바닥은? 2번째 저점을 찍고 올라와서 이를 뚫지 못하고 neckline에 다시 뜅겨서 하락해서 3번째 저점을 찍고 다시 올라오는 패턴을 말합니다.일반적으로 2번 저점을 확인하는 쌍바닥보다 3번 저점을 확인하는 쓰리바닥이 좀 더 높은 상승추세를 갖고 오는게 일반적입니다.
비트코인 차트입니다.2번 저점을 확인하고 neck line을 돌파하면서 상승추세로 전환이 됩니다.이를 논리적으로 해석하면 2번 저점을 확인하였다는 뜻은 일종에지지선개념으로 해석하여 그 이하로 하락을 시장에서 하락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상승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파란색 아래 있던 빨간색 20이평선이 60이평선을 뚫고 올라가는 현상이 골든크로스로 이렇게 뚫게 되면 가파른 상승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이평선이란 이동평균선의 약자로 20이평선이라고 하면 20일 동안 매수한 평균시세를 의미하며,20이평선은 단기추세 60이평선은 60일 동안 매수한 평균시세로 장기추세로 보며,20이평선이 60이평선을 뚫는 골든크로스를 미루어 해석하면 최근 단기적 상승 추세가 강하다고 해석하며 고로 가격이 상승한다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