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성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을 처음 만든 일명 ‘갓갓’의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그의 본명은 문형욱이며, 24세로 1995년생이라고 합니다. 수도권의 한 대학 이공계열 4학년에 재학 중이었다고 하는데요 13일 경북지방경찰청은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문형욱의 신상공개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네요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노예’라고 지칭하며 성착취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하는 등 범행 수법이 악질적이고 반복적이라는 이유에서라고 하네요 크게처벌받았음 좋겠어요
경북지방경찰청은 13일 오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인 문형욱(갓갓)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문형욱은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부따' 강훈, 이기야방 운영자 '이기야' 이원호에 이어 4번째 신상공개자가 됐다.
경찰은 이날 피의자의 신상공개로 인한 피의자 인권 및 피의자의 가족, 주변인이 입을 수 있는 2차 피해 등에 대해 충분히 검토했으나 범행수법이 악질적 반복적이고 인적·물적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었으며, 국민의 알권리와 동종범죄의 재범방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성명과 나이·얼굴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문형욱의 신상이 공개되면서 출신 지역과 학교, 페이스북 등 문형욱에 관한 정보가 빠르게 온라인에 퍼지고 있다.
문형욱은 수도권 소재 대학 4학년에 재학 중이며 현재 휴학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문형욱 지도교수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프로젝트나 논문을 준비하기 위해서 면담을 할 때 만났다. 평범한 학생이라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이 없었다”며 "문씨가 속한 팀의 졸업작품을 지도하던 한 달 전쯤 전화가 와서 ‘학교를 갑자기 쉬게 됐다. 사정이 정리되면 나중에 찾아뵙고 설명드리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런 설명은 문형욱이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휴학 의사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온라인 상에는 문형욱이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주소가 소개되는 등 박사방 주범 조주빈 못지 않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 문형욱이 2018년 대구 여고생 성폭행 사건을 자신이 지시했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대구 여고생 성폭행 사건은 A(29)씨가 성명불상자의 지시를 받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난 17세 여성을 대형마트 주차장, 모텔 등에서 성폭행하고 영상을 촬영한 사건이다.
경찰은 오는 18일 문형욱을 검찰에 송치할 때 마스크나 모자로 가리지 않고 얼굴을 공개할 방침이다.
안녕하세요, 빗진입니다! 오늘 아침에 큰 하락이 있었습니다! 저도 몇 개의 계정이 손실을 보았습니다! 손실을 보았다고 시장과 맞서 싸우려 해서는 안됩니다. 수익 후에는 손실도 항상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손실을 복구 하고자 배율과 투자금액을 늘리지 마시고, 원칙에 따르되, 항상 이렇게 큰 움직임을 보이는 비트코인임으로 항상 강조 드렸던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ㅠ
지속되던 상승 추세에 갑자기 오늘 최대 15%에 달하는 하락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아래꼬리를 그리며 6-7%의 반등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아래꼬리 장대음봉은 어떤 경우에 발생할까요? 보편적으로 개미털기라고도 불리는 개인 매수세 제거 또는 하락의 시작 이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전에 꾸준히 제가 상승을 말씀드렸던 이유 중에는 장기간 이루어졌던 매집에 비해 매도 구간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기본 전제가 포함되어 왔습니다.
그럼 상승 추세 지속 도중 갑작스러운 급락은 매집한 물량의 매도의 시작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이런 갑작스러운 장대음봉은 당연히 많은 거래량을 발생시키지만, 매집 구간에 비하면 소량의 물량일 뿐입니다. 만약 누군가 많은 수량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점진적으로 매도 후 마지막 구간에서 장대 음봉을 발생시키는 패턴이 일반적입니다. 그런 점진적 매도를 위해 일반적으로 더블탑 또는 헤드엔숄더 패턴 등이 나타나는 것이죠,
물론 비트코인이 거래소의 모든 거래량으로 그 부분이 100%판단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현재 차트의 추세로는 그런 점진적 매도의 모습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매도가 완료되었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하락의 시작일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이런 형태의 장대음봉을 연속적으로 발생시키며 내리기엔 매도하는 세력의 평단가가 굉장히 낮아지겠죠. 그래서 매도 구간 확보를 위해 오른쪽 어깨를 그릴 수 있는 A구간의 높이와 더블탑을 만들 B구간까지의 높이까지는 반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매수가능 구역과 1차 매도 가능 구역을 표기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최종 지지선을 이탈하지 않아야 됩니다. 전저점인 8K를 이탈하는 종가가 나온다면, 아래꼬리장대음봉이 아닌 단지 장대음봉으로 전환됨으로 위의 논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기에 그 때는 하락 추세를 인정해야 합니다.
위는 보수적으로 생각한 단기 롱 추세에 관련한 부분이고, 앞서 말씀 드렸던 두가지 전제 중 개인매수세의 제거를 위한 아래꼬리 장대음봉이였다면 어떨까요? 우연의 일치일 수 있지만, 작년에 이맘때쯤인 5월에도 오늘보다 폭이 훨씬 넓었던 아래꼬리 장대음봉이 발생했습니다. 순식간에 20프로 이상의 급락을 보인 후 반등을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추가 상승이 이어지며, $14,000을 달성했던 차트였습니다.
트레이딩은 항상 제로섬 게임입니다. 결국 누군가 이득을 보기 위해선 누군가의 손실이 필요하죠, 많은 사람들이 맞는 방향에 쏠려 주가의 상승에 부담으로 다가올 때, 이런 개미털기가 발생하는 경우가 과거 주식에도, 비트코인에도 종종 있었습니다. 전고점을 돌파한다면 2차 상승이 추가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쓰는 도중에 상승이 계속 발생하네요;;
트레이딩에서 손실은 수익을 내기 위한 과정이며, 그 손실은 트레이딩이란 사업을 운영하는 트레이더들의 사업운영비입니다.
어느 지점까지 상승할 것인가를 따지기 보다 이제는 어느 지점에서 수익과 손실을 보존해야 할지를 판단하셔서 좋은 결과로 상승 추세를 마무리 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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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 저항, 약어 지점을 확인하세요. 지지나 저항은 1D 차트의 종가 기준 입니다.
차트에 표시된 약어 설명 R : 저항 지점이나 구간으로 수익 보존을 위한 대응이 필요한 지점이나 구간 S-L : Stop-Loss 지점이나 구간 S : 지지 지점이나 구간으로 수익 창출을 위해 매수가 가능한 지점이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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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 도미넌스 차트입니다. 지지와 저항 지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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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하락 중일 때 매도를 하게 된다면, 손실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급격한 하락하기 전에 매도하지 못하였다면, 반등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다시 하락을 시작하려 할 때, 상황을 보고 분할 트레이딩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8214.5 지점 위에서 1D 차트의 종가가 생성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7757 지점 이하로 하락한다면, 반드시 수익과 손실을 보존하기 위한 트레이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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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간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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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의 가격은 아직 안정화되었다고 보기 힘듭니다. 그러므로, 상황을 잘 살펴야 합니다.
BTC 가격의 갑작스런 하락으로 BTC 도미넌스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67.44 지점 이하로 하락할 수 있을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BTC 가격이 진정되었을 때 BTC 도미넌스가 67.97 지점 이하에 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BTC의 가격이 진정되고, BTC 차트에서 말씀드렸던 지점에서 1D 차트의 종가가 생성된다면, 알트코인 가격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알트코인 가격의 상승이 시작된다면, 몇 일 내로 코인 시장 전체적인 하락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4월 30일자 포스팅에선 만달러를 상회하는 파멸적 상승이 올것이란 관점을 공유해드렸습니다.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롱 평단이 7950달러 미만일 경우 홀더가 되시는 것을 권한다고 말씀드렸고 그 후 한차례 포스팅이 더 나갔는데 역시 상승관점의 포스팅이었습니다.
시장은 심플하게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타점이야 알수없지만 10500불 전후의 지점이 현시점의 목표가가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다만, 몇가지 신경쓸 것이 있다면 그중에 하나는 알트코인들입니다.
메이저알트들의 사토시가 계속해서 빠지는 모습을 현재 보이고 있고 이는 단기적인 상승을 이끌어내기 위한 시장의 자금이 충분치 않기에 메이저알트코인들은 정체되어있고 자전거래로 쉽게 올릴 수 있는 마이너 알트코인들만 순환매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트코인의 대량매도가 나오면서 분산국면 속에서의 힘없는 상승이 나올때 기존 비트코인에 묶여있던 유동성이 메이저 알트코인으로 한차례 갈수있을지 혹은 비트코인의 조정국면 속에서의 단기반등장에서 알트코인의 반등과 하락의 변동성이 커지는 흐름으로 갈지가 변수인듯 합니다.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계열 알트코인(BCH,BSV등)으로 매매를 하는 것이 보수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 다시한번 입증되고 있습니다. 적절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정확한 방향성 예측으로 위험 보상률을 관리해나가는 것이 현시점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