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기존 10500달러 목표의 역헤숄 패턴관점은 10100불의 저항을 맞고 보류되었습니다. 브리핑이나 채팅에서 늘 이번에 힘이 정말 없으면 10100불에서 저항을 받고 힘이 좋으면 10500불 정도 갈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정말 힘이없는 스퀴즈였던 것으로 일단 결론이 났습니다. 다이버전스에 의한 적절한 조정이 발생되었고, 이제는 리테스트가 남았습니다.
위험성
단기상승트렌드가 무너진 뒤 (사실상 유일한) 지지레벨에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를 깰 경우 하방으로 어느레벨이든 테스트할 수 있고 명확한 바닥의 기준이 근처에 없기 때문에 어제의 낙폭보다도 큰 하락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정도의 낙폭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반등을 만들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기회 평단 8500달러 미만의 매수포지션은 위기 상황에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8500불의 지지가 점차 견고해지면서 저점을 높여나간다면 9400달러에 위치한 저항대 테스트를 한차례 진행할 수 있으며 이때 받게 되는 저항이 약할경우엔 상승장으로 흐름이 돌아설 수 있습니다.
5월 11
코멘트:당장에 반등은 가능할 수 있겠지만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전망이 당장은 좋지 않습니다. 목표가에 도달하기 전 파동의 절단이 아주 강하게 발생했단 사실은 비트코인의 가격을 덤핑시키겠단 의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5월 11
코멘트:8500불 지지 잘 보셨습니까?
5월 11
코멘트:
5월 11
코멘트:이번 매수 포지션의 목표가는 9385 달러 입니다. 그 이상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5월 11
코멘트:9천에 안착할수 있을까요? 불신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정리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8950~9100 사이에서 1차 익절만 하시면됩니다.
5월 11
코멘트:대응하기보다 잠을 푹자고싶어서 9천에 물량 일부정리하고 로스컷 8840에 나갔습니다.
경찰이 성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을 처음 만든 일명 ‘갓갓’의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그의 본명은 문형욱이며, 24세로 1995년생이라고 합니다. 수도권의 한 대학 이공계열 4학년에 재학 중이었다고 하는데요 13일 경북지방경찰청은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문형욱의 신상공개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네요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노예’라고 지칭하며 성착취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하는 등 범행 수법이 악질적이고 반복적이라는 이유에서라고 하네요 크게처벌받았음 좋겠어요
경북지방경찰청은 13일 오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인 문형욱(갓갓)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문형욱은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부따' 강훈, 이기야방 운영자 '이기야' 이원호에 이어 4번째 신상공개자가 됐다.
경찰은 이날 피의자의 신상공개로 인한 피의자 인권 및 피의자의 가족, 주변인이 입을 수 있는 2차 피해 등에 대해 충분히 검토했으나 범행수법이 악질적 반복적이고 인적·물적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었으며, 국민의 알권리와 동종범죄의 재범방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성명과 나이·얼굴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문형욱의 신상이 공개되면서 출신 지역과 학교, 페이스북 등 문형욱에 관한 정보가 빠르게 온라인에 퍼지고 있다.
문형욱은 수도권 소재 대학 4학년에 재학 중이며 현재 휴학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문형욱 지도교수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프로젝트나 논문을 준비하기 위해서 면담을 할 때 만났다. 평범한 학생이라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이 없었다”며 "문씨가 속한 팀의 졸업작품을 지도하던 한 달 전쯤 전화가 와서 ‘학교를 갑자기 쉬게 됐다. 사정이 정리되면 나중에 찾아뵙고 설명드리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런 설명은 문형욱이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휴학 의사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온라인 상에는 문형욱이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주소가 소개되는 등 박사방 주범 조주빈 못지 않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 문형욱이 2018년 대구 여고생 성폭행 사건을 자신이 지시했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대구 여고생 성폭행 사건은 A(29)씨가 성명불상자의 지시를 받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난 17세 여성을 대형마트 주차장, 모텔 등에서 성폭행하고 영상을 촬영한 사건이다.
경찰은 오는 18일 문형욱을 검찰에 송치할 때 마스크나 모자로 가리지 않고 얼굴을 공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