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추세선 (1) 위로 상승하여 지지 받으면서 움직인다면,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5EMA 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터치하고 BTC의 움직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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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 도미넌스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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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클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많이 클릭해 주신다면, 특이 사항이 있을 때 바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pr 05
코멘트:
차트에 표시된 날자를 우리나라 시간대로 표시하여 올립니다.
Apr 05
코멘트:BTC 도미넌스 차트
TOTAL 차트
TOTAL2 차트
대부분 차트들 모양이 거의 비슷합니다. 수렴의 정점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Apr 05
코멘트:
어제 종가가 6784 지점 이하에서 생성되었습니다. 하락한다는 쪽으로 좀 더 생각하고, 트레이딩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질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단기적으로 6688.5 지점, 20EMA, 6543 지점을 터치하고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신중한 트레이딩이 필요할 때 입니다.
Apr 05
코멘트:위 업데이트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갑자기 하락할 것이다 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락하는 척할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에 혼란을 느끼실까 다시 글 올립니다.
이전에 계속 차트를 보셨다면, 일관적으로 말씀드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 지점을 눈여겨 보세요. 감사합니다.
Apr 06
코멘트:
15:00 (UTC+9) 이후에도 7060 지점에서 지지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월봉의 추세대를 다음과 같은 피치포크로 잡아보겠습니다. 1. 그러면 이와같은 모습이 됩니다. 2. 직전봉이 중단선을 심하게 훼손한 데 이어 중단선에 대한 리테스트가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고가가 20일선의 저항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거슬리는 것은 20EMA 입니다. 3. 20EMA 가 뚫린 뒤 추가하락 없이 이를 상승돌파했던 적이 현재까지 존재합니까? 오히려 역사의 기록은 직전 월봉의 종가보다 이번 월봉의 종가가 더 낮을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4. 이 점이 매우 신경쓰이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단기롱을 보더라도 타겟가를 크게 잡을 수 없었고 숏을 보자기에 추세를 죽이는 데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 모습을 보이는데다 괴랄한 무빙으로 숏청산을 유도하는 새벽무빙들이 더욱 매매를 꼬이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한때 7600선까지의 상승을 봤었으나 즉각적인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자 저는 바로 해당 아이디어를 폐기했습니다. 시봉의 상승모멘텀은 점점 죽어가는 것으로도, 혹은 힘이 크게 모이고 있는것으로도 해석이 가능한 지점에 있습니다.
5. 결국 월봉 20EMA 아래에서 수렴만 길게 가져가면서 해석을 난해하게 만들고 있기에 현물과 마진 모두 매매는 어느정도 이상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3~4케이에서 매수한 물량은 지금 시점에선 1차 매도를 가져가주는 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는 맞다고 봅니다. 마진은 양방향 매매를 복수의 계정으로 돌리시거나 하루에도 몇번씩 청산유도 움직임이 나오고 있기에 위아래로 나올 수 있는 폭을 잘 계산하셔서 보수적인 가격대에서의 진입에 성공하시는 게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EUNSA입니다 자세한 전문 리서치자료는 아래의 프로화일을 통해 무료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비트코인-Up Thrust After Distribution Test)
저는 현재의 영역이, UPAD - Test 영역이 아닌가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을 UPAD - Test 영역이라고 할 경우, 현재의 영역에서 왜이리 비비면서 올라갈듯 내려갈듯 애태울까요 ?
세력이라면 굳이 고점에서 물량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당연히 고점에서 남은 물량을 일반투자자에게 넘기기 위해 가격을 방어하고 있는 것이라 해석이 될 것입니다 고점에서 상당수 물량을 바로 던질경우, 지지라인 자체가 붕괴되어 물량을 많이 넘길 수 없기 떄문입니다
이러한 영역을 Up Thrust 의 단계라 부르며, 직전 박스권을 형성하던 고점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동반합니다 해당 경우에서는 새로운 상승 국면의 시작인지, 물량을 넘기기 위한 속임수인지 개미들의 입장에서는 분간하기가 힘듭니다 해당 유혹에 못이겨, 개미들이 매수를 받기 시작하면 다시 물량을 천천히 매도하며 넘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끝내, 주가는 폭락하게 됩니다
즉, Up Thrust는 물량 분배과정에서의 하락을 위한 상승을 의미하게되며, 마지막 불트랩의 영역입니다
그렇다면, 현재시점 우리는 고민하게 됩니다 과연 이것은 새로운 상승국면의 신호인가 ? 혹은 하락을 위한 속임수인가 ?
방향이 모호하다면 관망을 하는것이 보편적입니다 혹은 현명한 투자자라면 상승할것인가 ? 하락할것인가 ?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할 게 아니라, 손익비가 그래서 어떠한 포지션이 높은가 ?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영역은 추격매수에 실패했을 때 Risk가 한없이 높으며 위험한 위치이며, 반대로, 매도의 포지션으로 접근한다면 손실가가 타이트하게 나오기 때문에 Risk는 낮고 잠재적 보상치는 매우 높을 것입니다
(국제경제-코로나19)
세계증시의 방향은 산유국의 감산 합의 여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속도 등의 영향을 받아 불안정한 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주요 경제 지표가 얼마나 더 악화할지도 관건이겠습니다
세계 최대 경제국 미국에서 실업자가 2주 만에 약 1천만 명 폭증하는 등 전례 없는 초고속 침체가 진행되는 중이며, 극심한 경기 침체가 불가피할 것이란 점이 이미 증시시장 가격에 상당폭 반영됐다 해도, 살벌한 경제 지표가 계속 발표되는 상황에서는 투자 심리가 안정되기 어렵겠습니다
이번 주도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와 4월 소비자태도지수, 3월 소비자물가 등 주요 지표들이 대기 중이며, 특히 실업자가 얼마나 더 증가할지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천만 배럴 이상의 감산 합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이후 산유국들의 움직임이 급박해졌습니다 사우디 등 석유수출국기구와 러시아는 물론 미국과 캐나다 등 주요 산유국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감산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다만 협상 과정은 매끄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 경제방송 CNBC는 당초 6일 예정된 OPEC플러스 긴급회의가 연기됐으며, 9일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3일 주요 석유기업 대표들과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감산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내놓지는 않았으며, 오히려 수입되는 원유에 대한 관세 부과 카드를 언급했습니다 사우디와 러시아 등이 감산에 나서지 않으면 관세 카드를 쓸 수 있다는 경고로 풀이됩니다.
이번주 주요한 고용 및 물가지표 스케쥴입니다
04월06일 - 고용추세지수 발표 04월07일 - 구인 이직보고서 및 소비자신용 발표 04월08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04월09일 - 주간 실험보험 청구자 수, 생산자물가지수 등 발표될 예정입니다 04월10일 -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며, 성금요일로 증시시장이 휴장합니다. CME-선물시장도 휴장됩니다
코로나19가 진행되면서, 원유수요자체가 급감하였습니다 공장이며, 기업이며, 학교등의 시설이 폐쇄되었고, 전세계적으로 셧다운이 진행되면서 원유 수요가 줄어들고 재고가 늘어나게되었습니다
시장의 경제원리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따릅니다 수요가 줄어들고, 공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현시점 수요를 강제적으로 늘릴수없으니, 산유국에서는 감산을 해서 공급을 줄여야 가격방어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감산을 위해 경쟁업체들끼리(산유국끼리) 공급가격을 합의를 하려고 현재 감산이니 뭐니 이슈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우디가 러시아랑 유가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가격방어를 하지 않겠으며, 합의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산유국끼리 서로 적절하게 입을 맞추어 가격합의를 보고 공급을 하면될텐데, 사우디가 손실을 보면서까지 왜저럴까요 ? 여기서, 주요 산유국의 채굴가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생산원가부터 워낙 차이가 나다보니까, 사우디는 아쉬울게 없다는 것입니다 겟다가 코로나로 인해 수요는 감소하는데 사우디가 원유의 공급을 계속 퍼다 나르니, 미국에서는 원유가 안팔리고 쌓여가는 원유를 저장하다보니, 저장비용이 늘어나 적자가 나기시작합니다 그러니, 상대적 우위에 있는 사우디에서는 정치적-경제적으로 복잡하게 얽힌 무언가의 유리한 조건을 제시 할 것이고, 입지를 다져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치적-경제적으로 얽힌 부분을 설명하려면 너무 어려워서 생략합니다) 해당 상황이 지속되면, 미국 셰일가스업체들은 줄줄이 파산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이는 미국뿐만아니라 러시아도 마찬가지
경제뉴스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근 이슈가 무엇입니까 ? 트럼프의 원유-감산합의뉴스를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을 가만히 냅둘수가 없으니, 이제 슬슬 미국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실 기업이나 서민입장에서는 산유국끼리 치킨게임해주는게 더 좋습니다 아무래도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운데, 원유값이라도 싸야 공장을 돌리기 위한 원유가격싸지면서 원가절감이 되기때문입니다 그러니, 일단 미국에서는 사우디랑 러시아랑 싸움붙여놓고 둘의 경쟁구도를 통해 직-간접적인 이점을 챙겨가는 부분도 있고, 기업이나 서민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시국에 원유가 폭등하는것보다 원유값이라도 떨어져야 도움이 될테니 적극적으로 합의를 아직 이끌어내고 있지 않습니다
- 그렇다면, 복잡한 정치-경제적으로 복잡하게 얽힌 원유, 어떻게 될까요? 정말 단순하게 올라갈까요 ? 내려갈까요 ?
저는 결국 다시 30~40$이상은 올라간다 전망합니다 아무리 산유국끼리 지금 감산합의를 하지 않고, 지들 마음대로 운영한다 할지라도 이것은 단기적인 헤프닝일 뿐 유가는 올라 갈 수 밖에없습니다
Why? 산유국 들도 어차피, 장사꾼입니다 손해보는 장사는 할리가 없죠 그것은 위에도 말씀드린, 손익비(재정균형 유가) 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적자를 내면서까지 유가전쟁을 오래 지속할리가 없습니다, 적당히 유가전쟁을 하다가 아쉬운쪽이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거나, 미국에서 중재를 하며 합의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 제가 항상 강조하는것이 무엇이죠 ?
돈냄새 맡을줄 아는이들은, 이러한 경제위기에서 오히려 기회를 찾아냅니다 해당 경제위기를 마냥 위기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찾기 위해서 많은 이들이 유가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몇 가지 팁 혹은 안내를 드리자면 (1) 일단 초보자분들은,ETF원유 거래를 한다 할지라도 레버리지 상품은 건들지마십시오, 괴리율이 너무 높습니다
괴리율 이라는게 있는데, 괴리율이니 뭐니 하면 초보자분들은 벌써 머리아프고 어려우시죠? 비트코인으로 설명하자면, 김치프리미엄 같은 원유프리미엄이 끼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괴리율이 37% 정도입니다, 미쳤죠.. 레버리지 상품은 정말 조심하셔야합니다
(2) 백워데이션 이번달 월물 선물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고, 다음 달 월물 선물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 ? - 백워데이션이 발생합니다 백워데이션이란 비용절감을 뜻하는데, 초보자분들은 또 벌써어려우시죠 ? 그게 뭐야? 싶으실것입니다
비트코인으로 설명드리자면, 비트코인 마진거래는 펀비라는게 있습니다 8시간마다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펀비라는것을 지급받거나 펀비라는 것을 지불해야 됩니다 백워데이션 / 콘탱고가ETF상품에서의 펀비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 월물로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펀비(롤오버피)를 내는 개념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다만, 마진거래는 8시간마다 펀비를 내지만, ETF상품에서는 월물마다 내게 되어있습니다
(3) 그렇다면, 콘탱고란 무엇인가 ? - 백워데이션 개념이랑 똑같습니다 이번달 월물 선물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고, 다음 달 월물 선물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면,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