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열상태의 주식 급등주 포착법입니다. N형정배열, 동시정배열,정배열전환형,대세상승 전환형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정배열형인 급등주의 특징

설혹 매수 이후 손해가 나더라도 기다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초기 정배열의 경우는 3개월,6개월,9개월 기간 설정 후 투자할 경우 반드시 큰 이익이 돌아옵니다.

1.대 정배열형

주가는 대역배열하의 긴 하락 후 바닥을 그립니다. 바닥에서는 쌍바닥,w형바닥 등 여러 형태의 모양으로 통상 2~3개월간의 횡보 모양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이동평균선은 원형의 바닥을 그리면서 60일, 120일선 등이 결집되어 거의 동시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나고 후 일정한 기간을 거치면서 단기, 중기 이동 평균선들이 차례로 장기 이동평균선 위에 높이게 되는 장기 정배열이 나타나고 2~3개월간의 전고점 돌파를 거쳐 동시에 급등합니다.

2.정배열 N형

대급등주 N형은 동시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1차 상승후 골든크로스를 형성합니다. 위 정배열이랑 틀린 점이 장기선은 주가의 상단에 위치하고 1차로 주가가 한단계 상승을 하면서 이동평균선 20/60, 60/120, 120/240 기간을 형성하면서 점진적으로 골든크로스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주가는 1차 상승후 횡보 조정으로 중기선들이 상승하기를 기다리고 있고 통상 2~3개월 기간 끌기를 합니다. 그 기간동안 주가의 아래에서 이동평균선 120/240 일선의 골드크로스가 나타납니다. 이후로 주가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여 그 동안의 조정을 마무리하고 정배열 진입합니다. 2~3개월간에 걸쳐 전고점을 돌파한 뒤 급등주로 상승을 지속하는 것은 앞의 동시대 정배열형이랑 동일합니다. 위 정배열모형이나 N모형이 기울기에서 탈락한 경우 계단식 상승으로 모양이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그냥 아주 단순합니다.제가 매매를 하고자하는 종목은 가장 좋은 그림이거나(정배열),아주 안좋아야 합니다(폭락)

여기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정배열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고 또 매일접하는 그림들입니다.

허나 이런것을 세밀히 관찰하고 안하고에서 수익은 천차만별인 것입니다.우리는 정보에 뒤쳐져 있기에 챠트를 관찰하고 매매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차트를 관찰하고 파악하는데 자신의 모든 것을 집중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다른 것이 더 중요하다면 그것에 더 집중하는 것이 옳습니다 정배열이 된다는 것은 이제 시세를 분출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가는 파동을 그리면서 등락을 하는데 자신은 그 파동의 어느 자리에서 매매를 하고 싶으신가요?이것은 자신이 정하고 그 자리에서 기다리면 됩니다 즉 자신의 매매스타일이 되는 것이죠 장중에 이 종목, 저종목 번갈아 쫓아다니다간 뇌동매매에 빠지기 쉽상입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를 원한다면 단순하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단순명료함에 답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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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레이터라는 것은 MACD값이 시그널 값 위에 있을 경우 양선 막대로 표시되고 주가가 상승 추세를 의미합니다. 반대로 시그널선 밑에 MACD가 위치할 때는 주가가 하락세를 보입니다.

 

MACD매매기법에서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 일때 매도합니다. 그 때 오실레이터는 제로입니다. 모양을 보면 데드 크로스 이전에 이미 양봉 막대 크기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부분이 선행성을 의미합니다.

 

위에 그래프에서 MACD와 시그널선의 골든크로스는 오실레이터 그래프 음봉이 꼭지점을 찍고 난 후에 한참있다가 났습니다.

 

오실레이터란 것이 양봉이든 음봉이든 막대 크기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경우 시세의 반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주식 매매에 있어서 오실레이터의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예의 주시하면 매매에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에서 주가는 하락세로 저점이 낮아지고 있으나 오실레이터의 경우 저점이 높아지는 추세로 주가와 지표가 서로 상반된 방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때는 추세 반전이 예상되고 비단 오실레이터 만이 아니라 위에 그래프에서 MACD역시 다이버전시가 났습니다.

 

오실레이터가 양봉에서 음봉으로 추세가 바뀌면 주가 흐름도 바뀔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추세 전환에 실패할 경우 기존 추세의 강화로 인식해야 합니다. 이때는 이전 포지션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오실레이터가 기준선인 0선을 하향 돌파하거나 상향 돌파하는 것을 이용한 매매기법은 MACD와 시그널선만 갖고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다이버전시 기법도 마찬가지구요.

 

오실레이터의 활용은 막대그래프 크기 변화를 보면서 매매에 있어서 준비를 한다는 차원에서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양봉 막대그래프가 계속 커지다가 어느 순간 더 이상 높아지지 않을 때 상승세가 힘을 소진했다고 보면 되고 역으로 음봉 막대그래프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국면이 오히려 하락세가 멈추는 것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모양새의 변화를 통해 단기 매매자들은 이평선이나 MACD보다 더욱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실레이터의 경우 예민한 지표에서 잦은 속임수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막대그래프의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안되고  MACD에 대한 선행지표로서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크게 활용도가 있는 지표는 아닙니다. 그 변화를 익목요연하게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매수 매도에 있어서 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되고 오실레이터 막대그래프 기울기가 의미있는 변화를 보여줄 때를 포착하는 기술을 읽혀야 합니다. MACD를 한 발짝 선행하는 보조지표로서 활용한다고 생각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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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양봉은 저점대비 종가상승폭이 가장 큰 패턴입니다.

기초가부터 장대양봉이란게 예상되는 종목을 잡아 들어갔다면 단 하루만에 엄청난 수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근데 이런 종목을 예측하고 미리 선취매를 할 수 있는 전문가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면 장대양봉이란것을 잡아낼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보도록 합니다.

가장 먼저 음봉공략이 중요한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실전에서 보면 5일선이 살아 있는 종목이나 20일선 위 장대양봉 다음에 거래량 없는 음봉이 출현하면 오후장에 거래량이 터지면서 저점기준 장대 양봉이 탄생하는 예가 아주 많습니다. 만약 둘째날 음봉에서 당일시세가 없으면 익일 장대양봉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장대양봉 잡아내는 방법으로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첫째 오후 10시 이전에 장대 양봉을 탄생시킨 후 얕은 조정을 받고 있는 종목을 찾습니다 둘째, 오후 2시 이후 거래량 점증과 함께 쌍바닥 ,다시 말해 짝궁둥이 패턴이 탄생한 종목을 공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찾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오전 10시 이전에 탄생한 장대양봉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중 매물소화 과정이 충분한 경우에만 장막판 재상승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라 말씀드릴 수 있고 경험상 필요 매물소화 시간은 대략 3~4시간이 적당합니다. 만약 오후 1시경에 장대양봉 탄생시킨 후 밀리고 있다면 장 막판 1시간 여만에 장대양봉을 회복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매물소화 기간이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조건, 상승폭 대비 조정폭은 50%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장세의 성격과 세력에 따라 매번 같은 적용을 할 수가 없겠으나 통상 고점을 찍은후 눌림목이 깊으면 매물벽이 두터워져 재상승 시도시 실패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조정폭은 고점대비 30%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개장과 동시에 급등한 장대양봉패턴이 고점을 지키지 못하고 완만한 하락중에 있다고 가정할 때 고점 이후 조정폭이 얕고 더 이상 밀리지 않는 상태가 3시간 이상 소요되고 있다면 분명 재상승을 위해 매물을 소화중인 세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력이 아니라면 고점 가격대에서 쏟아지는 매물을 받으며 장시간 버틸 재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번째 조건은 오후 2시 이후 거래량 점증과 함께 저점을 단계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막판 저점을 높인다는 사실은 이제 매물소화가 끝났음을 암시합니다.경험상 3시간이상 충분한 매물 소화를 한 종목이 장종료 직전 급락한 예는 실전에서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오전장에 생긴 고점을 장종료 직전이나 후장 동시호가에 가볍게 돌파하는 예가 좀 있습니다. 반드시 저점을 높이는 단계인 짝궁둥이 패턴을 확인 후 매수에 가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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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HTS조건검색이란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캔들이나 추세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적삼병, 흑삼병, 지지선 N자형추세, 이평선 밀집 등... 그리고 외인이나 기관의 연속매수세 종목은 어떤것인지, PER, PBR 낮은 종목이나 안정성 있는 회사를 검색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마디로 HTS조건검색은 증권사에서 손쉽게 종목을 발굴해 내기 위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럼 각 증권사별 HTS조건검색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1. HTS조건검색 방법 - 미래에셋

좋아하는 패턴이나 원하는 종목을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왼쪽상단의 주식 -> 종목검색 -> 종합종목검샘을 클릭하면 검색창이 뜹니다

HTS조건검색 미래에셋의 특징이라면 조건식 설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찾고 싶은 조건이 주가는 천원 이하에 외국인 연속 3일간 순매수한 종목을 찾을경우 이처럼 원하는대로 설정만 해주면 가능합니다.

캔들이든 추세든 보조지표, 모멘템지표 원하는 대로 찾을 수 있으니 쓰시기 보다 편리하실겁니다. 미래에셋은 기본적분석 검색식이 타 HTS조건검색에 비해 뛰어납니다.  그리고 종합종목검색 말고 그 밑에 개별종목검색은 개별검색식입니다. 예를 들자면 가격이면 가격, 거래량이면 거래량, 한가지 조건만으로 종목을 검색하는 기능입니다.

 

2. HTS조건검색 방법 - 키움

왼쪽상단에 주식 -> 종목검색 -> 조건검색을 클릭

키움HTS조건검색이 이트레이드와 비슷합니다. 거래소/코스닥구분, 기술적지표, 기본적지표, 보조지표 등 이트레이드와 미래에셋을 합쳐논듯하며 거의 모든 HTS중의 조건검색식 만으로 등급을 매긴다면 최상급을 주고싶을 정도입니다

 

3. HTS조건검색 방법 - 이트레이드

왼쪽상단에 주식 -> 종목검색 -> 씽씽종목 검색을 클릭

HTS조건검색 이트레이드의 장점이라면 기술적분석에 대한 검색이 굉장히 잘되어있습니다. 차트상 종목 선정하는 법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이트레이드가 사용하기 편리하실겁니다. 지지선 반등, 지지선근접, 5일선 스윙매매, 이평선밀집, N자형상승패턴 등등 기술적분석을 하시는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게 쓰일듯 싶습니다. 

 

4. HTS조건검색 방법 - 동양종금

왼쪽 윗부분 검색/전략을 클릭하시면 간편검색, 캔버스검색, 차트패턴검색, 최적전략검색, 간편검색통계 그리고 조건검색, 자동조건검색이 있습니다. 동양종금도 조건검색식에 있어서 타 증권사에 비해 상당히 서비스가 좋습니다. 캔버스검색의 경우 주가의 흐름을 그리면 그 이평선의 조건에 맞는 종목을 찾아낼 수 잇씁니다.

 

5. HTS조건검색 방법 - 하나대투

왼쪽 상단에 차트/검색 -> 빨리찾삼 클릭

HTS조건검색 하나대투의 재밌는 점은 미래주가예측의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써본결과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특정패턴 자동검색이란 것이 있는데 제가 봤던 검색중에 가장 괜찮은 듯 싶습니다. 최근의 패턴과도 은근 잘맞는듯 싶구요. 하지만 큰 단점이라면 보통 검색법에서 종목을 클릭하면 차트가 바로바로 바껴야하는데 데이터조회중입니다 라고 뜨면서 1초정도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1초가 뭔 대수냐 이럴수도 있지만 데이트레이더에게 1초란 큰의미입니다.

 

6. HTS조건검색 방법 - sk

왼쪽 상단을 보시면 조건/테마/종목검색을 클릭하시면 종목검색법 창이 나옵니다

HTS조건검색 sk의 특징이라면 x-ray기능인데 사실 이기능은 단기투자자들에게 괜찮은 기능입니다. 종목검색은 특별나게 타 HTS조건검색 기능에 비해 좋은 점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굳이 HTS조건검색 방법 순위를 내보자면

동양종금 > 키움 >하나대투 >이트레이드 >미래에셋 >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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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격도는 주가가 이동평균선과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가를 분석하는 것으로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벌어진거리, 즉 이격율을 말합니다.

 

주가는 이동평균선으로부터 멀어지면 언젠가는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되돌아오려는 경향이 있어요 즉, 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높다 괴리도가 커지면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하향하게 되고, 낮으면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상향하려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댜.

 

이러한 주가와 이동평균선과의 괴리도를 측정하여 지표화한 것이 이격도인데 당일의 주가를 당일의 이동평균주가로 나눈 백분율로 정의되요 따라서 이격도가 적정 범위로부터 이타랗면 추세전환시점으로 인식, 매매시점 포착에 이용할 수 있어요

 

 

이격도 -(당일의 종가/당일의 이동평균주가)*100

 

 

이격이 커진다라는 것은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간격이 넓어짐을 말하며, 이격이 작아진다라는 것은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좁아짐을 말해요. 이격도 100이상이라는 것은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다는 얘기이고 100이하라는 것은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한다는 것입니다. 이격도의 분석은 이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이나 이하에서 변곡점이 나타나거나 기준값을 돌파하면 매수,매도의 시점으로 분석하는 것이에요 이러한 이격도의 분석은 매도보다 매수 시점 선택시 유리하고 단기보다는 중,장기 투자에 유리한 면이 있다고 볼 수 있구요..

 

이격도의 분석에서 사용되는 이동평균 기간은 보통 25일과 75일을 많이 사용해요

최근에는 20일과 60일 이격도가 주로 사용되며 매매의 시기는 동일합니다.

 

1)20일 이격도(즉n-20)

100%, 즉 종가가 20일 종가 이동평균과 같은 수준에서 +5%이상이 되면 매도, -5%이하이면 매수 신호로 간주합니다. 강세시장에서는 108%까지도 오를수있고, 하락시장에서는 92%까지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2)60일 이격

-+10%를 매도, 매수 신호로 간주합니다. 즉 110%면 매도 90%면 매수로 봅니다.

 

3)120일 이격

이 경우는 +-15%로 봅니다. 즉 115%이면 매도, 85%이면 매수 신호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하나의 분석방법으로 하락 추세에서의 매수신호는 오류를 범할 확률이 높고 상승 추세에서의 매도신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이격도 분석도 여타지표와 마찬가지로 다른 지표와 함께 병행하여 분석을 하여야 그 오류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그리고 이격도는 매도, 매수의 시기를 결정하는데 사용하는 것보다 과매도, 과매수 구간 확인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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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또는 실전경험이 다소 부족한 투자자들은 각종 증권관련 언론매체나 증권전문 기술적분석가들에 의한 정배열 종목에 대하여 무수히 귀가 따갑도록 많은 이론적 이야기를 들었겠지만 정작 왜 정배열이고 정배열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실전매매에 꼭 필요한 이야기는 별반 이야기를 해 주는 사람은 없었을 것입니다.

 

정배열이라 하면 학교에서 배우는 이야기 대로 설명한다면 각종 이평선들이 장기 이평선이 제일 아래에 자리하고 있고 단기 이평선이 제일 위에 머무르고 있는 그림 대부분 이런 이야기뿐이죠..그러나 실전매매에서 필요한 이론적 해설은 정배열로 들어섰다는 것은 바닥권 가격에서 어느정도 또는 상당폭 가격상승이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역배열은 역배열이 오랜시간 진행하게 되면 이 가격으로는 팔지 않겠다는 사람들만 남고..거의 대다수의 매물소진 현상이 벌어져 조그만 매수세로도 주가는 상승 할 수 있는 그런 여견이 조성되는 것인바,,,매도세 소진으로 주가는 별 저항세력 없이도 단기적 주가상승 이 손쉽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그럼 그림이 역배열이 그리는 그림 입니다.

주의할 점으로는 상당한 기술적 공부가 필요한 만큼 쉽게 생각 하면 오히려 큰 손실을 경험하므로 많은 열공이 필요합니다.

 

모든 기술적인 이야기를 오늘 글로 모든것을 다 이야기 할 수 없는바 여러분들의 "끊임없는열공"만이 냉정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길이란 점을 인지 하지 마시고 공부하십시요.



 

위그림은 역배열종목 메리트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림

물론 역배열이래서 모든종목이 똑같은 그림으로 된다는 보장은 없는바 기술적으로 캔들과 거래량분석이 필수사항입니다

 

 

역배열 다음은 이평선들이 얼켜있는 혼조배열이 진행됩니다.혼조배열이 상당기간 진행되고 나면 정배열국면으로 진입하거나 이중적인 역배열국면이 만들어 지기도 하고 시장의 테마에 맞는 종목일 경우 정배열 급등 종목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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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지수 주봉차트는 역시 일봉차트를 분석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보아야 해요.

일봉차트만 보고 주봉차트 안보면 큰 흐름을 놓칠 수 있으니깐요

 

종합주가지수 주봉차트의 경우 주가이동평균선(5-10-20-60),거래량및 거래이동 평균선(3 또는 5)과 스토캐스틱(5-3-3) (10-6-6)을 주로 보시면 됩니다.

 

주봉 스토캐스틱(5-3-3)에서 90이상은 대개 꼭지로서 지수 중기 고점이 임박한 것을 나타내지요. 지수가 추가 상승하더라도 스토캐스틱(5-3-3)의 고점이 직전 고점보다 낮으면 그것은 조정이 강하게 시작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종합지수 주봉이 20주 이평선 아래있을때는 대세 하락의 관점이고 종합지수 주봉이 20주 이평선 위에 있을때는 주된관점은 대세 상승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나는 하루하루 목표 수익률을 정해놓고 달성하고자 합니다 하시는 분들 손

2.나는 한 달 기준으로 혹은 몇 달 기준으로 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약간은 느긋하게 매매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하시는 분들 손! 

 

1,2,번 해당하시는 분들 모두 필요한 핵심이있어요

 

주봉차트에요 바로

저도 한때는 단타족이었으며, 꼭 나만의 매매스타일로 성공하고자 하였지만 결국은 나의 성격과는 맞지 않다는 걸 알고 단타 DNA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단타계를 떠났었습니다. 아직은 저도 내공이 부족한 터라 정말 엉뚱한 방법으로 훈련하고 있어요. 내가 아!세력에 의한 흐름이란 이런거구나, 큰 줄기란 이런거구나 하고 번뜩 깨우치는 순간까지요.. 일봉차트를 보지 않는 거예요!하루하루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미친 주식시장의 작은 등락에 좌지우지되지 말자!가 저의 훈련 취지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주어라 라는 말이 있듯이 신이 아닌 이상 연속되는 작은 등락속에서 저점과 고점을 잡으려고 애쓰지 마세요 일봉차트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윙-큰 줄기-수익의 극대화

큰줄기(추세)를 보고자 한다면 ->주봉차트 -거래량(주봉)<-병행의 필수

 

일봉차트의 분석이 중요치 않다는 것은 아니다구 다만 팁을 드리자면 주봉차트에서 ma 선 설정은 4ma, 8,ma,16ma으로 하고 봅니다.일봉차트에서는 5,10,20(일간설정)이 거의 고정설정이지요~한달,두달,네달의 평균값을 선으로 한눈에 봐보세요 한번 . 다른 느낌이실겁니다.

작은 예를 들자면, 수익은 확실히 나는 종목이라는 가정하에 골든크로스만 보는 작은 예에요

일봉상 5, 10(혹은 20) 골든 크로스를 보고 수 일 간 몇 %를 먹었고 주봉상 4,8(혹은 16) 골든크로스를 보고 수 주간 몇 %를 먹었다.

수 일간 먹는 몇 %와 수 주간 먹는 몇 %의 차이가 얼마나 날거라 보세요?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 매집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수일간 먹고 빠져나와서 다른 종목으로 들어가서 수 주간 먹을 만큼의 수익을 채울 수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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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벨로프는 수익 시 절반정도는 수익을 실현하시고 나머지 절반은 중기로 가져가셔요.

 

엔벨로프란 어떤것인가 정의를 내린다면 우선 주가의 이동평균선의 의미는 추세중심선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지향 방향이 현재의 추세방향이고, 이동평균선이 현재의 추세 상 중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가가 이동평균선으로부터 과다하게 위 또는 아래로 이격이 진행된 경우에는 반대 방향으로 운동하려는 균형유지 성향이 저절로 생겨난다는 논리가 가능해집니다. 이런 논리는 바탕으로 이동평균선의 상/하위에 이동평균선을 일정 폭만큼 대칭 이동시킨 두 개의 곡선을 그려 주가 상승 시와 하락 시의 균형 점으로 삼아 시각적인 판별력을 높인 것을 엔벨로프 차트라고 합니다. 이 정도만 지켜준다면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가 있다고 봅니다.

 

 

엔벨로프에 해당 종목군으로는

1.우리나라 대표기업으로 구성된 코스피200종목입니다.

2.코스닥 50종목은 참조만 하세요 !

 

엔벨로프의 매수기법으로는

1.3회에 걸쳐 매수하세요 1회에 30%금액씩 매수하세요

2.1회 매수했는데 7~10%하락시 30%추가 매수하세요

3.또 7~10%하락 한다면 30%매수하세요

 

 

엔벨로프의 예외는

1.기업의 부도설입니다.

2.증권사의 부정적인 리포트입니다

3. 실적악화 공시입니다.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를 말씀드리자면 분할매수 그리고 코스피 200종목으로 한정 그리고 예외 파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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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를 위한 원칙들입니다.잘 참고해서 매매하면 좋겠죠 ?

 

1.시장의 흐름을 파악합니다 목표수익을 위한 정보수집과 분석은 기본이죠.최근 시황 및 장중의 매매동향을 관찰, 분석하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합니다. 또 국제증시의 동향과 함께 투자할 종목과 관련있는 활율,유가,원자재 등의 가격 동향들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2. 정보나 재료보단 기업의 가치에 입각하여 종목을 선정하도록합니다 기업의가치분석을 통한 종목선정과 그 주식을 사야합니다 자신의 성향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스타일을 찾아야할 것입니다.

3.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해당 기업의 펀더멘털을 정기적으로점검하며 투자한 기업을 잘 알고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도록 합니다.

4.단기매매외 뇌동매매를 지양하며 매매 시점에서 한번 더 펀더멘털을 분석하고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시키도록 합니다

5. 투자원칙을 잘 지켜 위험을 최소화하고 종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서 이익실현이나 손절매 시점을 자연스럽게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매수가격과 현재가격을 비교하며 처음 세운 투자계획을 변함없이 지키도록해야합니다.

6.투자원칙을 지키도록 하며 욕심을 버릴때 냉정한 판단력으로 주식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성공투자를 위한 투자방법으로는

 

 

첫째, 시장흐름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투자계회을 수립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보수집 및 투자분석은 꼭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둘째, 종목선정인데 자신만의 투자원칙에 의한 신규 매수종목을 발굴하고 분석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고, 주식의 성격과 자신의 성격을 감안하여 스스로의 판단기준에 의해 종목을 선정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는 리스크관리입니다. 현재 보유 종목에 대한 점검과 위험관리를 실시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종목별로 손익을 점검하고 각 종목별 투자 비중을 분석해 특정종목에 너무 치우쳐지진 않았는지 점검을 하고, 단위기간의 시장 수익률을 산정해서 적절한 시기에 이익실현이나손절매를 실시하도록 해야합니다.

넷째 실시간 매매입니다. 신규매수, 보유 종목에 대한 이익실현이나 손절매는 반드시 계획에 따른 실천을 해야합니다. 신규매수같은 경우 계획에 따라 미리 정해진 가격대에서의 분할매수를 실시하고, 보유종목의 경우 목표 수익률 달성시 매도, 정해진 손절매율에 미련없이 손절매하도록 해야합니다. 욕심을 버리시고, 계획에 따라 냉정하고 단호가게 매매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으며 특히 거래량이나 스토케스틱, 이동평균선,MACD는 반드시 고려해서 매매하여야 합니다. 주식은 거래량이 살아있어야 상승한다고 합니다.스토케스틱 저점에서 매수하고 고점에서 매도하여야 이익이 크구 이동평균선 및 MACD의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만 매수하도록 하시고 그 동안만 보유하시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대해 매일 종합적인 분석을 하시구 주식을 매입한 뒤에는 주식 가격을 매일 체크하여 주식의 가치변화를 알도록 해야합니다. 특히 해당 주식에 대한 실적변화나 업동동향 뉴스 주체별 매매동향 등을 반드시 분석하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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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매라는것은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애용하는 위험관리 방식입니다. 그러나 위험관리 방식은 손절매 외에도 분산투자와 적립식 투자 등이 있으나 대다수 개인투자자들은 한 두 종목으로 트레이딩을 하거나 한 두 종목에 집중투자하기에 손절매는 필수적인 위험관리 기법으로 통용되곤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직 손절매라는것이 얼마나 위험관리에 도움이 되는지는 구체적으로 연구되거나 검증된 자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다른 위험 관리 방식인 분산투자나 적립식 투자에 비해 손절매가 더 효과적인지는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손절매의 효과는 변동성을 줄여준다는 것입니다. 손절매라는 것을 통해 추가손실을 방지함으로써 손실을 일정 한도로 유지시킬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손절매는 손실도 제한하지만 수익 또한 제한하나는 역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시장이 효율적이라면 손절매 한 사람과 그렇지않은 사람간의 수익률의 차이는 없으며 오히려 손절매를 함으로써 거래비용을 발생시킨 사람의 수익률이 더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손절매전략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데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봅니다. 과연 얼마에 손절매 할것이고, 어떤 손절매 기준을 적용할 것인지, 또 다른 위험 관리방법과 어떻게 병용해야 하는지 등등 아직도 연구하고 검증할 부분이 많기에 섣불리 손절매가 위험관리 방식에서 최고다라고 생각해서는 곤란합니다. 

 

 

최근들어 시스템 트레이딩이 발달하면서 손절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결과가 나오있습니다. 그러나 수수료와 슬리피지를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시장을 이기는 규칙은 없다는 연구결과도 많아서 손절 전략은 아직까지 실험중인 위험관리 방법입니다. 이렇듯 실제로 손절매 전략의 효율성과 유용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함에도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손절매 전략을 위험관리의 전부로 받아들이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손절매라는것은 기계적으로 해야 하는데, 실제로 규칙을 제대로 지키는 개인투자자는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위험관리는 다양한 방식이 존재합니다. 손절매에 자신이 없거나, 번번히 실패한다면 개관적으로 검증되지도 않았고, 매매시마다 늘 갈등을 겪어야 하는 불편 대신 다른 위험 관리 방식을 고려해보는 것이 투자성과를 높이는데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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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스틱! 뭔가 있어 보이는 요놈이란게 여간 골치가 아픈게 아닙니다. 나름 대로 차트에 적용도 해보고 매매에도 활용해 보았지만, 역시 모자르는 그 무언가가 아직 남게 됩니다. 소위 말하는 2%가 부족한가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도 스토케스틱이란것을 참조하는 이유가 일정 기간 동안에, 주가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이용하여 현재의 주가 수준이 상승이냐 또는 하락이냐의 여부와 그 추세 상에서 어느 정도의 탄력성을 보이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가격 수준을 보고 현재와 미래의 추세를 예측해 보는데 갸늠하는 잣대가 됩니다. 현재의 주가의 수준이 전체적인 주가 흐름 상에서 어떤 단계에 위치하는지 알아보려는 노력에서 스토케스틱이란것이 탄생합니다. 상승 추세에서는 당일 종가가 최근 기간 중 가격변동폭의 최고가에 근접해 있을 것이고 반대로 하락 추세에서는 당일 종가가 최근 기간 중 가격변동폭의 최저가에 근접해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스토케스틱이라는 것은 특정 종목의 최근 변동폭에서 현재의 시장 위치를 나타내므로, 이 원리를 이용해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다가 상승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파악하고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면 단기적인 상투 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즉 , 단기 매매에 적합한 지표이며, 상투에서의 신리성이 매우 큰 편입니다. 

모든 보조지표의 공통적인 함정이 바로 횡보할 때의 신호는 거짓 신호가 많이 있으므로 파라볼릭지표나 그 어떤 보조지표라도 마찬가지로 횡보할 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아야합니다 변동성이 활발한 두산인프라코아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거의 8개월 정도 주가의 흐름은 하락하다가 10월 말부터 상승으로 전환하는 모습입니다. 스토케스틱의 단기적인 고점과 저점임을 알려주는 신호가 나타남을 알 수 있습니다. 좀 더 확대해서 이것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스토케스틱 과열부근이 예외없이 단기적인 고점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주 기특하게도 단기 스윙할 때, 이용할 좋은 보조지표라고 여겨지게 됩니다.

 

1번에서 매도한 후 추이를 살펴보지만 2번에서 하락과열 신호를 보입니다. 그리고 스토케스틱 골든크로스와 박스권 가격 이탈 후 들어올 때의 신호이므로 파라볼릭지표에서 언급했던 7% 수익을 바라보고 매도해도 좋은 자리입니다. 3번에서의 상승과열 신호를 맞아 매도하고, 이 때 못했으면 5번에서 한번더 매도의 신호를 준 아주 고마운 놈입니다. 이후 하락과열신호가 나왔지만, 상승의 힘이 약해 관망합니다.

 

이후 박스1번에서 하락과열 후 주가는 밀리지 않습니다. 1번에서 단기적인 전고점 돌파할 때 매수를 하였지만, 이후 고가놀이 패턴을 만들면서 개인들을 유혹합니다. 그러다가 하한가를 맞이합니다. 더 이상 손을 쓸 수도 없겠지만, 이 곳도 박스권 이탈 후 7프로 상승시 매도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박스 2번에서 주가는 오르려고 애를 쓰지만 위에서 눌러대는 윗꼬리의 캔들을 만들었고, 이후 다시 직전고점을 뚫을려고 도전하여 성공합니다. 2번에서 과열구간이면서 주가가 밀리므로 매도하고, 계속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다시 박스 3번에서 이탈 후 상승했을 때 7%매도가 나왔고, 4번에서도 7%매매 전략, 5번에서도 같은 패턴이 나왔습니다. 하락했을 때의 7%매매전략을 적용했다면 거의 한달 정도에서 21프로의 수익이 나는 구간입니다.

 

 

박스5번에서 스토케스틱을 기준으로 매수해서 매도하였으면 대략 7000원 대에서 13000원 대까지 거의 200프로 가까운 수익을 낼 수 있었겠지만, 하락의 강도가 심한 장세에서 그러한 용기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스토케스틱이란것을 적용하면서 종합주가지수와의 관계, 동종 업계의 추세 등등의 여러 가지 용인을 감안하면서 매매를 적용한다면 보다 신뢰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 보조지표는 말 그대로 보조지표일 뿐입니다. 절대적인 맹신은 낭패를 가져오므로 반드시 참조하는 정도여야 하며, 어느 지표를 적용한다 하여도 그것은 후행성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동평균선과 캔들의 추세를 분석하여 확신이 드는 판단으로 매매하여야 수익을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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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시간외에 관하여 (시간외상한가 갔을때 요령)

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상한가시간외에 갔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팔아야 하나 아니면 홀딩해야 하나

 

일단 상한가시간외 알려면 시간외 거래를 알아야 합니다.보통 주식거래는 9시부터 15시까지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직장인들을 위해서 1시부터 18시까지 시간외 거래시간을 줍니다.

 

시간외 거래의 시간은 매 30분마다 거래하며 단일가 거래로 시간외거래 제한폭은 상 하한가 폭이 +-5%입니다.

 

당일 종가 -+5%이며 종목 상한가가 상한선입니다.

장중 종가가 +13.5%에 마쳤다면 위로는 2.5%가 상한선 가격이고 밑으로는 -5%까지입니다.

이제 시간외 거래를 알앗으니 시간외 거래를 hts에서 확인하는 법을 알아봅시다.

키움증권 기준 0339화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느 시간외 단일가 현재가 화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내 주식이 시간외 단일가로 상한가를 갔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첫번째 장이 끝난후에 세력이 개인이 알지 못하는 호재를 알았을 경우..뉴스가 없는 이유없는 상한가시간외가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또는 큰 호재가 난 경우 예를 들어 일본 지진이 일어났을때 지진관련주들의 상한가시간외 가구요..

그러니 뉴스는 항상 확인해야겠죠.

 

둘째. 세력이 시간외 적은돈으로 상한가시간외 만든 이후..다음날 시가에서 갭을 띄운 후 고점에서 털고 나오기 위해서..

 

셋째..세력이 즉 개인들의 물량을 뺏으려느 경우 입니다. 꼭 상한가시간외가 무조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종가와차트를 비교하여 시간외 상한가라면..아무래도 담날거래는 양봉이 날 가능성이 크게 됩니다. 뉴스를 열심히 찾아보시면..거의 답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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