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그간 채널에서 쉬지않고 상세히 데일리 브리핑을 해왔습니다. 8월부터 공개브리핑 빈도를 줄여서 그간 실시간으로 전달해드리지 못했습니다만 저를 지켜봐오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저는 7월 20일 이후로 대세하락을 본적이 없습니다. 최대한 다양한 방법으로 트렌드를 분석해왔지만 상승이 시작된 이래로 기준을 깬적이 없고 매번 반등은 안정권까지 나와줬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하고 있는 목표가가 저 위에 있습니다. 목표가까지 상승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두가지를 보겠습니다. 1. 이번정류장, 이번상승 일단 어디까지 갈 것인가? -스포: 12620$, 12830$ 2. 오늘 왜 오른건가? 왜 오르다 한번에 400$가 떨어지고 다시 600$가 올랐는가?
1. 이번정류장 1) 채널: 12620$
차트상의 캔들을 라인으로 변환시킨뒤 프라이스소스를 고저종평균으로 변환했습니다. 그다음, 상승채널을 그린뒤 채널내에 수평한 선들을 채널라인으로 만들었습니다. 기준은 2017년 상승장과 2019년 상승장의 각 지지 저항으로 잡았습니다.
해당 채널을 참고하여 매수진입을 했을 시 들어갈수 있었던 자리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꽤나 실용적인 채널입니다. 그래서 이방법으로 다음 저항을 구했더니 12620$가 저항으로 나왔습니다.
2) 피보나치써클: 12830$
메인화면과 같은 그림입니다. 7월말에 11276달러의 저항을 돌파한 뒤 8월 13일에 11276의 지지를 받고 상승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12100달러에 위치한 흰색선을 돌파해줬는데, 이 선은 저항이 아닌 지지선입니다. 즉, 하락이 나올시 리테스트할 수 있는 라인이란 뜻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라 선이 내려가기 때문에 12050~12100달러가 지지의 영역이 될것입니다.
목표가는 다음저항이 12830달러에 있기때문에 해당가격을 잡았습니다.
2. 오늘 왜 오른건가?
오늘 무빙이 어땠는지를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11780부근까지 조정이 나왔었고, 12200달러까지 오른뒤 다시 11780$를 테스트했습니다. 그렇다면 11780$가 매수하기 가장 좋은 가격이었다는 뜻이 될겁니다. 대체 그가격이 무슨의미가 있었을지 생각해봅시다.
오늘의 캔들은 일봉이기도 하지만 주봉이기도 합니다. 아직 월요일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의 지지는 이번주의 지지이기도 한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지지해준 가격이 11780$입니다. 어제나 그저께, 아니 최근 보시면 일봉의 저가가 11780$위에서 형성된 적이 없습니다. 무슨말이냐, 11780$는 작년에 상승이 종료되면서 만들어진 일종의 저항입니다. 그런데 이 가격을 완전히 넘지못하고 계속해서 시세가 정체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에서 지지가 깨끗하게 나왔다, 그렇다면 오늘부터 상방으로 시세가 터질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2200$까지 올랐다 다시 내렸을때 지지받은 자리가 바로 여기입니다. 하루동안 두번이나 여기를 확인했습니다. 확실하게 확인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저 저항을 넘었다는 의미가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저길 넘으면 뭐가 좋은가? 주봉 고저종평균으로 봤을때 그 위에는 저항이 텅텅 비어있다는 것입니다. 흐름을 타기만 하면 지금부터 몇천불의 추가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끝이 아닌 또다른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2) 볼린저밴드
설정은 길이 20, 표준편차 1, 프라이스소스 고저종평균 입니다. 밴드의 상단선이 최근에 11730~11780$정도에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상단의 저항을 벗어나려는 시도를 했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상단선을 깔끔하게 뚫어줬습니다. 사진은 12200달러까지 올라갔다 다시 11780$을 찍고 올라올 때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시더라도 중요한 가격이 어디였는지를 체감하실 수 있을겁니다.
결론
일단, 롱포지션 및 현물 홀더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상승관점을 유지하고 계신분들은 지금 내고계신 수익률에 매우 충분히 만족하고 계실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9204 지점에서 지지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기 하락 추세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9397 지점 이상 상승할 수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단기 하락 추세선 이하로 하락하여 9055.07 지점 이하를 터치하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차트에 표시된 8837.10 지점과 9866.88 지점 사이에서 벗어난다면, 급격한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오랜기간 횡보장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고민 하실 것이 현재 움직임이 그래서 어디로 가겠는가 ? 초점을 맞추고 계실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횡보장에서는, 위로 갈 것인가 아래로 갈 것인가, 의미를 부여하시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다우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저점을 높이는 Higher Low의 파동에 대한 기준점을 잡고 8950 ~ 9000$ 부근에서 매수전략을 고려해볼 수 있겠으며, 혹, 박스권 하방으로 이탈시 손절의 영역도 매우 짧기에 빠른 칼손절로 큰 피해없이 진입이 가능 하게 될 것입니다
박스권 상방으로 돌파시에는. 9400 ~ 9450$ 부근에서 단기적인 조정이 가능한 저항영역이오며. 결국 핵심은 9600 ~ 9700$ 의 저항레벨을 뚫고 HH의 상승파동을 그려 낼 수 있겠는가 ? 그것이 핵심이겠습니다 9600 ~ 9700$의 저항영역대를 점령한다면, Higher High의 상승파동을 의미하게 되며, 추세가 상승추세로 접어들었다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이러한 다방면의 방향성과 대응책을 마련하시어 준비하시는 단계로 보입니다 굳이 현재의 방향성에 대해서 집착하시기보다, 향후 어느 가격대에서 짧게 진입을 해볼지. 혹은 어떤 상황이 연출되었을 때 어떤식으로 대처해나갈지. 대응책을 미리 준비하십시오
비트코인은 여전히 박스권 횡보 장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비트코인은 9,500$까지 상승하며 박스권 돌파여부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으나 아쉽게 돌파하지 못하였고, 실망매물과 함께 매도세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박스권 돌파에 실패로 인해 박스권 지지선이 무너지지 않을까 싶었으나. 9,000$ 부근의 강한 지지선의 탄력과 함께 재차 반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박스권 횡보를 하고 있어, 현재의 움직임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현재의 움직임보다는, 향후 어느 방향으로 돌파 할 것인가. 돌파 이후의 대응에 대해서 미리 준비를 하시는게 옳겠습니다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점유율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극도로 낮아지면서, 비트코인의 지배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낮은 변동성으로 인해, 알트코인의 움직임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의 지배력은 63%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전체 가상자산시장에서 비트코인이 가지는 지배력이 떨어질수록,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의 지배력에서 벗어나 주체성을 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의 낮은 변동성으로 인해 비트코인은 투자메리트가 많이 떨어진 시점입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하면 하락할수록 투자자들의 관심은 알트코인에게 갈 것이고. 자금이 알트코인쪽으로 집중 될 가능성이 높아진 시점입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이 지속되어 비트코인의 지배력이 더욱 약화될 경우, 비트코인이 장세를 주도하는 것이 아닌, 비트코인의 영향력에서 벗어난 알트코인들이 강세장을 주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트코인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와 채굴난이도가 최고점을 돌파하여, 채굴자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와 채굴난이도가 상승하면, 비트코인의 시장가격도 맞상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큰 도움이 안되겠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가격상승의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의 비트코인은, 단기적인 저점과 고점을 높이는 상승파동이 시작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해당 상승파동의 지속하기 위해서는Support level: 8,950 ~ 9050$ 사수가 관건이겠으며, 8,800$을 하방이탈하여 저점이 갱신된다면 위험신호이며, 해당시점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넘어야 할 저항레벨의 산이 많지만, 가장 눈앞에 보이는 주요한 저항레벨은 9,600 ~ 9700$이 될 것입니다 해당 저항레벨을 점령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세 달간 지겹게 이어지는 보합세의 끝을 알리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의 큰 의미없는 비트코인의 움직임보다는, 어느 방향으로 돌파해 나갈것인가 ? 철저히 대응중점으로 보시는게 옳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