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강도지수의 과매도영역은 1년에 1~2번 형성됨을 차트를 통해 확인 하실수있습니다 (2) 작년 3000$ 당시, 상대강도지수의 최저치 8 ~ 9을 형성하였고 저점을 다지며 큰 상승에 성공하였습니다 (3) 작년 3000$ 당시, 주가는 저점을 갱신하는 움직임을 통해 주가하락의 공포감을 형성하였으나, 상대강도지수는 저점을 높이며 강력한 강세다이버전스를 만들어내었습니다 (4) 현재 상대강도지수의 위치는 여전히 과매도영역에 있음을 확인이 가능하며, 추후 주가움직임과 상대강조지수의 움직임을 통해 우리는 적절한 매수전략을 펼쳐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5) 이러한 과매도 영역은, 1년에 몇번 안나오는 자리이므로 한번에 풀매수하여 승부를 보는 것보다 분할매수 혹은 신중한 포트폴리오를 형성하여 저점매수를 한다기보다, 천천히 분할로 물량을 모아가며 매집을 진행하는 것이 옳다 보입니다
(1) 작년에 진행된 상대강도지수의 과매도영역에서,주요한 저항레벨은 Fib-0.382가 적용되었습니다 (2) 현재 상대강도지수의 과매도영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작년과 같은 급격한 하락에 따른 되돌림 반등 및 저항레벨을 살펴본다면 Fib-0.382가 될 것이며, 그 값은 5700~5800$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3) 해당 Fib-0.382 구간을 뚫어내고 지지해줄 것인가, 주요 키 저항레벨로 선정하고 보고있습니다 (4) Fib 비율로 크게 저항레벨을 3구간으로 나눈다면 - 1차 저항레벨 : 5700~5800$ - 2차 저항레벨 : 6400$ - 3차 저항레벨 : 7000$ 정도로 보이며, 결국 시간의 문제지 3차 저항레벨까지는 치고 올라가리라 판단합니다
3/14 토요일 오늘 아침 8시를 시작으로 8시, 12시, 17시, 20시, 21시, 22시 현재까지 테스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볼린저밴드는 가늘어졌고 박스권을 형성하였으며 오른쪽으로 수평으로 흐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락추세선은 꾸준히 내려갈 수 밖에 없는데 박스권이 수평으로 계속 흐를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내일 3/15 일요일 14:00 전에 비트코인의 가격이 박스권을 벗어나는 움직임을 보일 것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예측해드리겠습니다.
A 차트가 오른쪽으로 흐르다가 결국 하락추세선(파란선)을 뚫고 올라와서 휩쏘 구간(5500 달러)을 확실히 뚫고 올라가기 시작할 경우 저항 구간이자 빨간 구름의 끝인 5880 달러에서 제동이 걸리거나 = 1차 타겟 5900 달러 마저 뚫고 올라갈 경우 6200 달러까지의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 2차 타겟
B 반대로 오른쪽으로 흐르다가 볼린저밴드 하단을 터치하며 내려가면서 5100 달러 선이 확실하게 깨질 경우 4800 달러까지의 하락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1차 타겟 4800 달러가 깨지면 그 다음은 4500 달러 = 2차 타겟 4500 달러가 깨지면 그 다음은 4100 달러 = 3차 타겟 위와 같은 움직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BTC와 USDT 반반 정도 들고 있다가 A 경로를 택하는 것 같으면 비트코인 추가 매수 또는 마진에서 롱 B 경로를 택하는 것 같으면 비트코인 물량 줄이기(매도) 또는 마진에서 숏 위와 같이 대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4시간봉 차트와, 1일봉 차트까지 검토해보았을 때 A의 경로를 택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싶습니다.
제 부족한 아이디어가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또는 댓글로 표현해주시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깡통 차셨더라도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고 재기의 기회를 하나씩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Mar 14
코멘트:하락추세선 돌파가 크게 의미가 없을 경우에는 박스권에서 찌르기/휩쏘로 5100 달러를 깨는 척하거나 5500 달러를 뚫는 척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번 아이디어는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1. 과거 큰 폭의 하락을 동반한 패닉셀이 나왔던 자리들을 관찰해본 결과, 과거에는 저점을 추가로 낮추는 추가하락을 동반하기도 하였으며, 대부분의 경우 변동성 축소구간을 형성, 매집기를 거치고 상승을 시도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2. 당장에 큰 폭의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것이 상승추세로의 전환을 보장할 수는 없단 것을 과거사례들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3. 변형피치포크 트렌드안에서의 움직임을 체크해봅시다. 18년도 3K저점은 0.5 하단선에서, 지금의 패닉셀은 하단선부근까지 나왔습니다.
4. 지난 몇번의 사례들처럼 변동성 축소구간을 거칠 경우, 한차례 지지테스트의 목적성을 가진 패닉셀이 나올 수 있고, 이 때 하단선 지지테스트가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는 한가지의 유효한 가설일 뿐이고, 지금 이시점에서 장기적인 방향성을 어느 한 방향으로 확신할 수 없습니다.
5. 불확실성이 큰 지점입니다. 당분간은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여 현금비중관리를 꾸준히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EUNSA입니다 고급 전문 리서치자료는 아래의 프로화일을 통해 무료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자금의 흐름 - 시가총액 및 거래량
(1) 전일 거래량은 정말 어마어마한 거래량을 보여주었으며, 암호화폐 시장은 매번 기존의 프레임과 상식을 뛰어넘는 방향과 결과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2) 2017년 20000$ 당시 어마어마한 거래량을 보고 다시는 갱신 안될 거래량이라 보았으나, 2019년 14000$에 도달하며 2017년 불장의 거래량을 뛰어넘었으며, 2019년 14000$ 도달 당시 거래량이 너무 비이상적으로 과하게 찍혔기에 정말 다시는 갱신 안 될 거래량으로 보았으나, 전일 그러한 것을 비웃듯 역대급 사상최대치 거래량을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3) 거래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점차 늘어나는것은, 비트코인 존재자체가 부정되지 않는이상 가상자산의 성장속도를 의미하게 될 것입니다 (4) 우리는 추후 모든 상식과 프레임을 뛰어넘는 다음 움직임에 대해서 기대를 갖게됩니다
🔸자금의 흐름 - 마진거래, 스노우볼
(1) 3.6k까지 하락할 당시, 거래량의 흐름과 매도물량의 축적과 소비에 대한 데이터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2) 3.6k 하락하던 매도강세는 정상적인 범주를 넘어섰고 단순한 매도세가 아닌, 급격한 하락이 시작된 시점에서부터 쌓여서 내려오는 청산물량이 합쳐진 매도강세임을 찾아냈습니다 (3) 재차 3k로 하락하려면 그에 걸맞는 매도물량과 청산물량이 다시 쌓여야 하는데, 현 시점 그만한 청산물량 혹은 매도물량이 쌓일 매물자체가 없습니다 (4) 따라서, 2020년 03월에는 3000$가격대를 다시는 보기 힘들 것으로 판단하며, 혹여라도 3k까지 갈지라도 기존의 매도강세만큼 하락동력이 충분치 않기에, 그것은 오히려 저점을 매수할 중요한 찬스가 될 것입니다
🔸추가설명 : 스노우볼 - 해당 스노우볼 현상은 매도물량과 청산물량은, 7~8k 에서부터 쌓여서 내려오는 작은 눈덩이같은 매도물량+청산물량이, 급격한 하락모멘텀과 만나면서 급격하게 몸집을 키워가기 시작하였습니다
- 작은 눈덩이가 점차 모집이 커져가며 , 해당 매도물량에 대한 가속을 진행하였고, 어떠한 개인투자자도 해당 매도물량과 청산물량을 막지 못하였습니다 ( 애초에 어느 .. 머저리가 지돈 써가며, 커질대로 커진 매도물량과 청산물량을 막아줄리가없습니다 )
- 결국, 3k에서 비트맥스는 결단을 내렸고, 해당 매도물량과 청산물량이라면 비트코인이 0원에 정말 수렴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보입니다 ( 비트맥스는 시스템적 오류라 하지만, 제가 보기엔 거래소에서 해당 매도물량을 소화하기 위한 조치였을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 따라서 3k 부근에서, 더이상 몸집이 커질대로 커진 매도물량과 청산물량을 멈추기 위해, 비트맥스는 서버를 다운시킨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상당히 많은 수의 미결제 약정값이 정리 및 청산이 됐으며, 모두 소화가 완료되었습니다
- 다시 3k까지 내려간다..? 그만한 스노우볼을 다시 굴려야하는데,, 그에 걸맞는 스노우볼을 다시 굴릴려면, 6~7k까지 최소 올라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실제로 레버리지2배수 Long도 뚝이 다터졌습니다 즉, 현시점 저항레벨 자체가 없습니다.. (물론 마진거래 한해서)
- 따라서, 마진거래의 시장은 판 자체가 제로로 돌아갔습니다 어떤 롱물량도 위에 남아있는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롱물량이 위에 남아있는게 없다는것은, 저항레벨이 없다는 소리 )
- 그렇다면, 여러분들이라면 어떠한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 해당 상황에 대한 해석과 선택자체는 개개인마다 달라지겠지요,,
🔸Mastering the Market Cycle - Are you ready to make money?
1. 시장은 주요한 사이클에 의해 움직인다 - 사이클을 트리거하는 행위자가 인간이다, 인간은 비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동물이므로 예측이 매우 어렵다
2. 확실성보다, 대응에 주력하라 - 미래는 언제나 불확실하다, 확실한 예측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합리적인 투자자가 취해야 하는 전략은 미래에 발생 가능한 사건들의 확률 분포를 추정하고, 그에 기반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언제든 틀릴 준비를 하고 있다가, 미래 사건이 현재 시점으로 검증되었을 때 적절한 행동을 취하는 것 - 시나리오는 반증 가능한 형태로 작성되어야 하며, 검증 결과 참이었을 경우와 거짓이었을 때의 대응 방안이 모두 포함되어있어야 한다 - 즉, 주가는 언제든 오를수도있고, 내릴수도 있다. 그것에 대해서 시나리오는 참의 방향과 거짓의 방향 모두 포함되어야 하며, 언제든 반증이 가능 해야 될 것
3. 심리 - 시장의가격은 시계추처럼 지속적으로 진동한다, 시계추의 본질은 심리가 녹아든다 시계추의 극단에서 과도한 낙관론이나 과도한 비관론 득세하며, 방향을 달리하게 된다 - 현명한 투자자는 대중의 심리가 극단으로 과도하게 편향되었을 때 반대로 행동 할 수 있어야 한다
4. 가장 좋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기회는 사이클이 극단에 가 있을 때이다 - 마지막 비관론자가 항복하고 매수에 동참하는 날, 마지막 낙관론자가 항복하고 매도에 동참하는 날이 바로 사이클의 양 극단이다. - 현명한 투자자는 지금이 사이클의 어느 국면인지에 대한 자기 나름의 판단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 단 언제든 틀릴 가능성을 열어놓아야 하며, 시나리오의 확률 분포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조절함으로써 대응해 나가야 한다. - 세상은 언제나 어떠한 일도 일어 날 수 있다
' 마지막 낙관론자(매수자)가 항복하고 매도에 동참하는 날이 사이클의 양 극단이다 ' 이라 하였습니다 일반투자자(매수자)모두가 포기하며 매도에 동참할 경우, 우리는 부의 축적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낙관이 지나칠 때 회의에 비관이 더해져야 하며, 비관이 지나칠 때 회의에 낙관이 더해져야 한다 - 하워드 막스 -
안녕하세요. EUNSA입니다 고급 전문 리서치자료는 아래의 프로화일을 통해 무료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빗진입니다.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할 시장이었습니다. 비트코인 차트역사에서 보이지 않던 아주 큰 하락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항상 강조드렸던 ‘차트에서 과거에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고 해서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라는 말이 되뇌어 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현물 매수자분들, 공매수로 진입하신 분들, 공매도 포지션이였지만 어떤 구간에서 반등을 예상하셨던 분들 등 많은 분들이 손실을 보셨을 거라 생각되어, 다들 힘드신 시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로 차트는 항상 강조드렸던, 예측보다는 대응으로 항상 접근하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공매도로 수익이 나는 것도 사실 유쾌한 상황은 아닌 것 같네요 현재는 차트도, 지표도, 거래량도, 추세선도, 분석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그래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이 프랙탈이죠, 물론 과거에도 2일이라는 시간동안 50프로가 하락하고, 다시 그 가격에서 50프로가 상승한 사례는 없습니다. 다만 과거에도 이만큼은 아니지만,큰 낙폭과 반등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하락을 코로나 사태와 증시로 연결하여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렇다면 코로나 사태의 진정이 우선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이에 대한 예상은 세계 최고의 경제 전문가도 이 상황이 언제 어떻게 회복될지 맞추지 못합니다.
하지만 과거에도 항상 이러한 세계 경제 위기는 있어 왔습니다. 비트코인 역시 많은 위기와 함께 했었죠. 항상 차트는 그런 변동성을 가지고 진행되어 왔죠. 그리고 항상 극복해왔습니다. 그래서 공포에 질려있기 보단 객관적인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합니다. 위 차트에 그려진 동그라미들을 보면, 비트코인 차트에서 큰 낙폭과 동시에 한번에 반등은 아니지만, 큰 아랫꼬리를 그렸던 상황들을 표기해봤습니다.
오히려 점진적 하락으로 이어졌던 상황들보다 항상 회복 속도가 빨리 진행되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위의 차트와 같이 1시간봉 상승삼각형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저항과 지지에 대기를 하기보다는 돌파시 돌파하는 방향으로의 트레이딩을 선호합니다. 돌파매매를 시도해볼 수 있는 구간으로 이 패턴의 목표가는 1차 저항선부터 최저점의 간격을 반대로 대입한 가격이 목표가가 될 수 있으며, 그 50%구간이 부분익절이 가능한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손절가는 돌파한 캔들의 시작가를 손절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의 상승 추세선을 이탈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돌파 매매의 형태가 무조건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지만, 가장 손익비가 높은 트레이딩방식입니다.
트레이더는 항상 승률이 높은 분할매수와 마틴 게일 또는 물타기 전략을 선호합니다. 손실을 확정 짓는 것이 그만큼 두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런 트레이딩 방식은 항상 최악의 손익비를 가집니다. 이번 시장에서 많은 트레이더의 손실을 만들었던 것 처럼요,
실제로 수익률 랭킹에 드는 해외 저명한 선물 트레이더들은 승률이 40프로 내외인데 비해 개인트레이더들은 70-80%의 승률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여러 번의 손절보다 한 번의 랠리를 못 타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손절을 하기 두려워하기보단, 손익비가 높은 트레이딩 방식을 항상 유지하시길 바라며, 이 아이디어가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시장도 빠른 회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