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을 뚫지 못하고 S1의 지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급락이 나왔습니다. 위아래로 크게 열려있으며, 매도포지션의 경우 불트랩성 반등이 나올지라도 그 폭이 클수도 작을수도 있어 손절을 설정하기 어려우실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S1이 뚫릴 경우엔 최대조정폭을 7860달러까지 본다, 위아래로 크게 열려있다 말씀드렸고 S2랑 S3가 각각 8600대랑 7600대여서 일단은 표시를 안했었고, 먼미래의 얘기니 당장은 다루지 않겠다 말씀드렸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들긴합니다. 비멕을 제외한 거래소들은 8600대까지 가지 않았기 때문에 기회는 열려있긴합니다.
비트멕스가 이상적인 가격대에서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조정파는 마무리 되었고 올라갈 것이라고 보는 관점과 비트멕스가 도달한 지점까지 타거래소도 도달을 해야 한다는 관점이 존재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두 관점 모두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두 가지를 구분하기 위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의 논지입니다.
어떻게 구분을 할까요? 전체적인 사이클을 봤을 때, 상승분에 대한 100% 되돌림이 복합조정파로, 그 복합조정파에 대한 약 61.8%의 되돌림이 진행되었다고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후엔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봅시다. 정말 극단적인 경우를 생각하자면, 물론 1케이까지 가는 파멸적 폭락장도 배제할수 없겠지만 현시점에서 생각할 경로는 아닌듯합니다. 지금은 8640달러와 9976달러 사이에서 어떤 Price Action이 나오는지에만 초점을 맞추면 될 것 같습니다.
1. 9976달러의 저항이 약한경우 이는 조정파가 나와야 할 차례임에도 조정을 최대한 생략하고 상승관점의 수렴으로 진행되는 경우일겁니다. 어센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유력해보입니다.
2. 9976달러의 저항이 확고하거나, 혹은 9976달러 조차도 도달할 수 없는 경우 3월부터 이어진 큰폭의 반등에 대한 본격적인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열립니다. 8600이나 7600달러같은 자리들이 언급될 것이며 지지선이 붕괴될경우 더욱 낮은 가격대도 순차적으로 언급될 수 있습니다.
고로, 지금은 지지 저항이 어느가격대에서 이어지는 지를 지켜보며 향후 방향성에 대한 유추를 할 수 있으며 매매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생각됩니다.
끝으로, 투자전략은 롱으로 표시해두었으나 이는 언제까지나 8600달러가 지지되었다는 가정하에서 장기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당장의 데이 트레이딩 관점이 아니란 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빗진입니다! 오랜만에 아이디어를 업로드합니다. 이전 아이디어까지는 기술적인 분석이 가능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 움직임이 나온 이후로는 저도 정확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이제서야 업로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방송에서는 추측성 관점도 공유하지만, 트레이딩뷰에서는 많은 분들이 보고 더 신중한 업로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저의 아이디어가 올라오지 않으면, ‘얘도 잘 모르구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제 갑작스러운 급락이 있었습니다. 저도 생방송중이었지만, 매수 물량의 부분 익절을 언급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사실 어떠한 대처도 할 수 없이 1분만에 비트맥스에서 $1,500가량의 하락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선물거래소 바이빗 포함 다른 거래소들과의 격차가 최대 $1,000 가까이 나타났습니다. 비트맥스가 $8600일 당시에 대부분 거래소들은 9600-9700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현물거래소를 제외하고라도 선물거래소와의 편차는 사실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제가 강조 드리는 것 중 하나가 특히 코인에서는 장대 음봉과 장대 양봉은 개인투자자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결국 세력의 움직임에 의해서만 나타난다는 거죠.
그럼 세력은 장대 음봉을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2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합니다. 첫번째는 급락으로 개인의 투매를 유도하여 매수세를 죽이고, 저점에 매집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대량의 차익실현으로 추가하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죠.
그런데 이번 장대음봉은 선물 대형 거래소인 비트맥스에서 유난히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만약 첫번째의 경우라면, 거래량이 많고 호가창이 두꺼운 비트맥스에서 유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충분히 더 작은 금액으로 비트맥스가 아닌 현물 거래소에서 하락을 주도하여, 개인의 투매를 유도하고 한편으로는 비트맥스에서 공매수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투매를 유도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에 이루어졌으며, 대량의 손절과 청산을 만들어내긴 했지만, 어떻게 보면 개인들이 공포에 매도할 시간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생방송에서 반응하지 못했던 것 처럼요.
이러한 이유로 비트맥스에서 누군가 보유하고 있던 공매수 물량의 차익실현일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차익실현을 해야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급하게 많은 차익을 실현했다고 추측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차익실현은 추가 하락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아직 추가 차익실현물량이 남아 조금의 상승은 이끌어 낼 수도 있지만,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하는 비트맥스에서 차익실현을 했다는 것은 팔아야 할 비트코인 현물 또한 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추가 하락에 무게를 더 실을 수 밖에 없는 이유죠. 다만 이런 관점은 중요 저항구간인 1만불을 넘지 않아야만 유지가 가능합니다. 1만불을 다시 올릴 계획이 있었다면, 다음 기회가 있는데 굳이 이렇게 급하게 평단가의 손해를 보면서 차익실현을 할 이유가 없겠죠.
하지만 아직까지는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2019년도의 프랙탈이 존재합니다. 형태는 조금 달라졌지만, 비슷한 구간에서 급락이 발생했던 곳이 있었고, 추가 2차하락까지 이어졌습니다. 결국 이런 프랙탈은 이번에 발생한 새벽의 급락이 장기적으로는 개인의 매수심리를 죽이기 위한 장치로 사용된 경우입니다.
그 이후에 대상승장으로 이어졌던 프랙탈이 존재하기 때문에 8천후반에서 9천초반까지의 구간은 매수하기에는 매력적인 자리인건 사실입니다. 다만 프랙탈에서 나타나는 것과 같이 비트맥스에서 차익실현을 한 가장 저점인 8600, 더 멀리로는 8천 초반대의 가격을 지켜줘야만 합니다.
저 가격대를 돌파시에는 이미 세력이 차익실현을 끝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구간이기에 상승을 기대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충분히 하락 돌파매매도 진행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어제 갑작스러운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리스크 관리는 파산되지 않을 것이라는 첫번째 전제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충분히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도 리스크 관리를 하며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리스크 관리에 신경 써서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기자 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은 방송을 통해“KBS 본사 연구동 건물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자수한 A씨가 32기 공채 개그맨 박대승.”이라고 주장했지요. 이에 KBS 측은“이와 관련해 추가 입장은 없다.”라고 하고,박대승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거의 몰카범 용의자가 된 상황입니다.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 범은 KBS 공채 32기 개그맨 박대승?
지난달 29일 한 KBS 소속 PD가 여자 화장실에 설치된 몰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였지요. 이 몰카는 ‘개그콘서트’ 연습실 등이 입주해 있는 KBS 본사 연구동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2일) 여러 인터넷 신문에 따르면 KBS 연구동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며 전날 경찰서에 자진 출석한 이는KBS 공채 출신인 남성 개그맨A씨인(누리꾼 대부분 박대승 지목) 것으로 전해졌고, A씨는 지난 1일 새벽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1차 조사를 마쳤습니다.
당시 경찰 관계자는 “1차 조사를 마친 뒤 귀가 조치했고,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포렌식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덧붙여“(용의자의) 신병 처리는 포렌식 결과 등 수사 결과를 보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몰카 설치 용의자 박대승은 누구?
박대승은 2018년 KBS 공채 32기에 합격한 개그맨이며, 최근 종영한 개그콘서트‘몰래온 당신’이라는 코너에 출연했다고 합니다.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습니다.
지난달 8일 방송된 개그콘서트 ‘몰래온 당신’ 코너에 어버이날을 맞아박대승의 아버지가 출연하였습니다.
이날 정체를 숨기고 등장한 박대승 아버지는 “저희 아들은 평소에 아이돌처럼 잘 꾸미고 다녀요.”라고 하면서 “외모를 점수로 치면 50점, 날 닮으면 100점인데 그러지 않았거든요.”라고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또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유민상의 질문에“이 자리를 빌어 미안 하단 말을 해주고 싶다.”며개그맨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후회란,박대승은 무려 10년 동안 개그맨이 되고자 도전하고 또 도전한 끝에 지난 2018년 드디어 32기 공채 개그맨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노력의 결과가‘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이라면 아버지는 또 땅을 치고 후회할 것 같습니다.‘끝까지 막았어야 했는데’하면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영리를 목적으로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제1호의 정보통신망(이하 정보통신망이라 한다)을 이용하여 제2항의 죄를 범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아, 우리 아들 잘했다! 자랑스럽다.”
그런 소리 들으려고 몰카를 설치하지는 않았겠지.
몰카를 설치한 아들에게 ‘잘했다, 자랑스럽다’라고 할 아버지는 없겠지.
지금까지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용의자가 아닌 범인이 확실한 것 같은데요.
포렌식 결과와 수사 결과 범죄 사실이 드러나면다른 누구도 아닌 아버지가 나서서‘우리 아들 엄벌에 처해주십시오’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또한, 판사는공공 화장실의 실태가 어떤지 아신다면 초범이라는 이유로, 반성한다는 이유로 집행유예가 어쩌고저쩌고하지 말고 실형을 선고했으면 좋겠네요.제발!